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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국회사무처와 교육·연수 교류협력 MOU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국회사무처는 오는 21일 오후 3시 국회에서 강원도인재개발원과 국회고성연수원간 평화와 번영의 가치 구현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교육·연수 협력을 체결한다.
그동안 강원도와 국회사무처는 국회고성연수원이 입법 관련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국내 최고의 연수원이라는 점과, 강원도 최전방 지역인 고성군에 위치 했다는 점에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여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양 기관이 공동 노력하면서, 의회민주주의 발전 및 헌법적 가치 존중 · 확산 교육, 평화와 번영의 가치를 전파하여 통일을 대비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협력하는 것으로 구성되어있다.
강원도는 이번 협약이후 국회사무처와 협력하여, 도내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주주의의 가치와 헌법정신을 함양하는 다양한 교육을 운영하고, 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대상으로는 평화지역을 연계한 통일대비 의식함양 연수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적극 유치를 통해 평화와 번영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계기로 활용 할 예정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에 남북협력관계가 전례없이 좋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회고성연수원이 지닌 훌륭한 시설과 인적자원, 그리고 강원도의 적극적 노력 등이 결합되어 시너지를 발휘하면 국민이 원하는 평화와 번영의 기대치를 높일 수 있을 뿐만아니라, 침체된 평화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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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겨울철 폭설 대응 현장 합동훈련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1일 삼척 도계읍 구사리 지방도427호 도로상에서 폭설대응 제설훈련을 실시한다.
강원도 주관으로 도로관리사업소 태백지소가 실시하는 이번 훈련에는 도 소방항공대, 태백시, 관할 소방서 및 경찰서 등 7개 기관 50여명이 참여해 기관 간 협력체계와 현장대응 역량을 점검한다.
금년 겨울철은 기상청 정보에 따르면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이번 훈련은 영동 남부 산간지역에 시간당 5.0cm의 기습폭설로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뒤 따르던 대형차량의 연쇄추돌사고와 고립 상황을 가상해 교통통제 구조·구급 및 구호 제설장비 및 인력동원 등 신속한 교통소통 회복 능력과 각 기관별 원활한 상호지원체계 구축,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실질적인 훈련 성과를 위하여 연쇄추돌사고로 인한 중상자 긴급 후송을 위해 소방헬기가 동원되며, 사고 예방과 효과적인 훈련 진행을 위해 지방도427호 구사터널을 양방향 통제하고 우회도로로 차량을 통행시킬 계획이다.
강원도에서는 “이번 훈련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국지성 폭설에 대비하기 위하여 실시됐다”며 “우리 도의 겨울철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한 제설을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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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개인정보 나부터 지키기’실천 홍보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생활속에서 개인정보보호 실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춘천역, 춘천시외버스터미널, 춘천 명동거리에서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날 캠페인은 점차 증가하는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등록번호 수집 법정주의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일상생활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침해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도민 스스로 내 정보는 내가 지킨다는 의식을 갖고, 자신의 정보를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법령에 근거 없는 주민등록번호는 받아서도 주어서도 안되며, 이를 위반하여 수집한 경우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또한 적법하게 수집하였더라도 도난·유출되면 최대 5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강원도는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홈페이지, 교차로와 같은 생활정보지 등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 개인정보보호 홍보를 추진한다.
또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문화축제, 행사 등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이번 홍보 활동으로 도민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지킴은 ‘나부터 실천 한다’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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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도 시장개척단 4백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
수출 상담회 모습
[충청뉴스큐]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해 뉴델리를 방문한 강원도 시장개척단이 총 169건 4,125천만 달러의 상담성과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었다.
뉴델리 라릿호텔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의료기기, 자동차 부품, 화장품, 식품 등 다양한 품목 11개 기업이 참가해 81건 3,750천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KNP 코리아는 크린징팩 및 크린징 핑거시트 제품에 대한 100만불 규모 수출 MOU를 현장체결 했다.
또한 인도 최대 규모 박람회‘인도국제무역전시회’에는 야베스 영농조합법인, 에이이티피, 안디바, KNP 코리아, 케이테크전해 5개 기업이 참가해 88건 375천 달러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다.
본 시장개척단에 참가한 KNP 코리아 고재칠 대표는 “발판이 전혀 없는 인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것에 감사하며, 6월‘인도 시장진출세미나’, 코트라를 통한 바이어 매칭 등 사전 준비가 큰 도움이 됐다. 앞으로 좋은 제품으로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강원도는 도내 기업이 인도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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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주택개발과 주거 형평성"국제연수과정 및 국제 워크숍 공동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국제도시훈련센터는 유엔해비타트와 공동으로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아시아지역 도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실행역량 구축 지원을 위한 주택 정책과 개발 계획 수립, 주거단지 관리, 환경 개선을 주제로 "지속가능 주택개발과 주거 형평성" 국제연수과정을 실시한다.
이 연수과정은 유엔의 신 도시 아젠다와 강원도의 주택 정책, 주거단지 개발과 조성 사업 등 다양한 연수 도구와 접근법을 통한 지속가능발전 실행역량 지원을 목표로, 아태지역 9개국 28명의 중앙, 지방정부 주택·환경개선 분야 공무원과 전문가들에게
유엔 신도시 아젠다, 주택 정책 및 재정, 다가구 주택 유지·관리 등 이론 강의와 도심 하천재생, 아파트·공동주택 관리시스템 등 도내 사업 시행지역 현장방문, 우리 도의 아시아지역 개발도상국 지원사업과 협력 네트워크 등을 전파한다.
한편, 연수과정과 연계하여 도내 거점대학의 도시개발, 토지·주택분야 전공 대학생 및 전문인 등 100여 명을 초청하여 글로벌 이슈와 연수생 국가의 도전과제 등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국제 친교의 장을 제공하고자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과 공동으로 "아시아지역 도시지속성을 위한 혁신적 주택공급 방안" 국제 워크숍도 개최한다.
2007년부터 강원도국제도시훈련센터와 유엔-해비타트는 아태지역 개발도상국가의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도모하고자 이 지역의 공무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국제 초청연수과정과 실행역량강화 해외 현지연수과정을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100여 명의 親 강원인사를 양성해 오고 있다.
이번 국제 연수과정과 워크숍을 통해서,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강원도 주거개선 사업 및 사례 등 양 기관의 공동연수사업과 연수 후속사업 협력 추진 등 “강원도 속의 세계화” 실행역량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강원도 일본구미주통상과 김경호 과장은 “親 강원인사 등 인적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강원도 사례와 도내 기업의 기술력을 연계한 실질적 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도모를 위한 글로벌 연수 역량 전파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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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국 112명 참가 "드림프로그램"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평창 알펜시아 및 강릉 빙상경기장 일원에서 13일간 "2018 드림프로그램"을 개최한다.
“You are champs! We are friends!”라는 슬로건 아래 26개국 112명의 청소년들이 동계스포츠를 체험하고, 강원도와 대한민국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게 된다.
2004년 드림프로그램 시작 이후 14년 동안 총 1,919명이 참가하여 동계스포츠의 국제적 저변 확대에 기여하였으며, 전체 참가자 중 185명이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등의 성과도 거뒀다.
특히 이번 드림프로그램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이후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일반부문 91명, 장애부문 21명이 참가하여, 스포츠를 통한 인류애를 구현하고 세계평화 증진의 올림픽정신을 실현한다.
드림프로그램은 크게 동계스포츠 훈련프로그램과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동계스포츠의 국제적 저변 확대는 물론 강원도 및 대한민국을 전방위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동계스포츠 훈련프로그램은 설상 4종목, 빙상 2종목의 수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고성통일전망대와 강릉 경포해수욕장 방문으로 평화의 가치와 강원도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놀이공원, 민속촌, 경복궁, 명동 등 명소 관람으로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를 참가자에게 알릴 계획이다.
전체 일정의 말미에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아카데미 특강을 통해 동계스포츠 및 올림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한편 도에서는 시설 안전점검과 사고 시 신속한 대응뿐만 아니라 관련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을 통해 무엇보다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치안, 소방안전, 숙식, 수송 등 각 분야별로 전담인력을 구성하고 안전관리를 위한 분야별 조치 및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혹시 있을지 모르는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원도청 문화관광체육국 정경호 체육과장은 “역사와 전통을 갖춘 드림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재 드림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자원봉사자를 22일까지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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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화 휴먼북콘서트 및 2018 여성위생용품 나눔 퍼포먼스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YWCA강원협의회와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0여명이 오는 20일 강원도 DMZ박물관에 모여 평화 휴먼북콘서트를 개최하고 2018set의 여성위생용품을 제작하여 북강원여성에게 전달하는 "평화 휴먼북콘서트 및 2018 여성위생용품 나눔 퍼포먼스" 행사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하나된 강원여성, 평화를 잇다"라는 행사명으로, 북한 여성들의 일과 생활을 이해하고, 강원여성이 평화의 주체가 되어 평화와 번영 강원시대에 적극 참여하고자 본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희망을 잇다"라는 주제로 아카펠라 그룹 “MTM”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탈북 여성 2명이 휴먼북이 되어 패널들과 함께하는 북한여성 생활을 이야기하는 "사람을 잇다"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이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인한 평화감동의 열기를 이어가고자 참가한 강원여성들이 2018개의 파우치에 여성 위생용품을 포장하여 북강원여성에게 전달하는"평화를 잇다" 퍼포먼스로 진행된다. 이후 모든 참가자가 강원도DMZ박물관 일대와 통일전망대를 관람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본 행사를 위하여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YWCA강원협의회와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평화교류에 대한 염원과 정성을 모아 면생리대 제작에 직접 참여하였으며, 오늘 행사에서 제작된 2018개의 여성위생용품은 강원도 남북교류사업을 통해 북강원도 여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석두 행정부지사는 "강원여성의 간절한 외침이 북에도 전달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기 바라며, 남북평화를 위한 간절한 마음을 하나로 모아 도에서는 통일미래 및 이를 통한 번영의 강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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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동,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동해시
[충청뉴스큐] 북평동은 지난 17일에 주민자치 위원들과 함께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하여 선진지를 견학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방문한 선진지는 제2회 전국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밸리댄스 공연으로 장려상을 수상한 영주시 휴천2동 주민자치센터로 꽃꽂이교실, 기공체조, 에어로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북평동 주민자치위원들은 휴천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선정 및 운영 방법 등을 벤치마킹 하였으며, 시티투어 버스로 영주시의 주요 관광지를 견학하고 우리시 관광지에 접목 방안을 고민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북평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07년에 경기 광주시 오포읍과 2018년 6월에 서울 마포구 아현동과 각각 자매결연을 맺고 문화·예술, 교육·관광,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방면의 교류활동으로 주민자치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지예 북평동장은 “타 시·군의 우수사례 견학과 자매결연 동과의 교류활동이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프로그램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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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시상식 및 사례발표회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6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2018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강원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은 한 해 동안 강원도 전역에서 청소년활동에 모범을 보이며, 성실하게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온 청소년을 격려함으로써 도내 청소년자원봉사활동 고취 및 참여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시상식에는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 민병희 강원도교육감, 김응섭 원주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수상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시상식, 기념사진촬영, 우수사례발표의 순서로 진행되며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비롯하여 강원도지사상, 도교육감상, 도의회의장상 등 다수의 상을 수여한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는 지난 1년간의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각급학교 및 기관단체장으로부터 58명을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 및 현지실사에 의해 선정됐다.
강원도 양민석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청소년자원봉사대회를 통해 사회적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에 마음껏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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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 식품기업의 상생협력 사례 최우수상 수상
농업회사법인(주)소적두본가(대표 한승엽) 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
[충청뉴스큐] 지난 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농식품 상생협력 추진본부가 주관하는 "2018년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원주가농영농조합과 원주생명농업↔농업회사법인소적두본가의 상생협력 사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본 대회는 농업계와 기업의 지속적인 협력을 유도하여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농가소득 증진 사례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로, 도에서는 처음으로 원주가농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원주생명농업와 농업회사법인㈜소적두본가의 가공용 농산물 공급계약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발, 중앙심사에서 그 기여도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농식품기업인 성남 소재 소적두본가는 ‘좋은 재료가 좋은 음식이 된다’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저당 수제 팥을 직접 제조·판매하는 국산 팥 전문기업으로 2014년 원주가농영농조합과 인연이 되어 붉은팥 500kg으로 시작하여 2018년에는 붉은팥 8톤 75백만원의 원료농산물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도에서는 농업과 기업의 상생협력 사례를 지속 발굴과 지원을 통하여 안정적인 농가소득 제고는 물론 연계협력 농식품기업이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1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