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주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예술로 놀자 수강생 모집
제주문화예술진흥원
[충청뉴스큐] 제주문화예술진흥원에서는 오는 9월1일부터 11월 12일까지 문예회관 연습실에서 지역예술인들이 교육자로 나서는 문화예술교육 ‘예술로 놀자’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프로그램은 2강좌로 ‘한국무용 배우기’와 ‘자화상 그리기’기가 운영되며, 각각 주2회 총20회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한국무용 배우기’는 지난 4월 도립무용단 정기공연 때 선보였던 ‘태평성대’를 주제로 초보자들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전통춤의 다양한 기본동작으로 구성된다.
‘자화상 그리기’는 수채화기법으로 인물화 그리기를 통해 자아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교육신청은 26일 오전 10시부터 전화접수를 통해 이루어지며 강좌당 선착순 15명 모집으로, 교육비는 무료이다.
제주문화예술진흥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생들과 함께 지역봉사활동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2019-08-23
-
세계유산본부-예술의전당-과천시-예산군, MOU 체결
예술의전당 무궁화홀에서 예술의전당, 과천시, 예산군과 함께 추사 김정희 글로벌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지난 21일 수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무궁화홀에서 예술의전당, 과천시, 예산군과 함께 추사 김정희 글로벌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4개 기관은 추사 김정희 선생에 대한 재조명이 국내·외 문예부흥의 관건이라는데 뜻을 같이하며, 그의 학문과 예술 관련 글로벌 콘텐츠 개발을 도모하기로 협약했다.
구체적으로 추사 김정희 선생의 학문과 예술세계를 기리고, 연구·교육·전시 등을 위한 지속가능한 공동 사업을 발굴하기로 하였으며,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과천시 추사박물관, 예산군 추사고택, 제주추사관을 기점으로 한 각 기관의 특성과 여건에 따른 사업을 개발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정성호 세계유산문화재부장은 “2020년은 제주추사관이 개관된 지 10년째되는 상징적인 해로 이번 협약은 4개 기관이 협력하여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범지역적 협업의 우수 사례가 될 것”이라고 협약체결의 의미를 밝혔다.
2019-08-23
-
제주특별자치도, ‘제16회 에너지의 날’ 캠페인 동참 요청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2일 범국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한 ‘제16회 에너지의 날’ 행사가 전국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전국 에너지절약 캠페인으로, 2003년 8월 22일 최대 전력소비를 기록한 날을 계기로 에너지의 소중함을 알리고 에너지를 아끼는 사회를 만들고자 지정됐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전국적인 절전 캠페인의 주된 실천 사항은 주간에는 오후 2시~오후 3시 건물 내 냉방기기 온도 2℃ 올리기, 야간에는 21:00~21:05 건물 내·외 소등하기 이다.
매년 개최되는 본 행사는 2018년에는 전국 14개 지역 37만 여명이 소등행사에 참여하여 총 510,000㎾의 전력을 절약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제16회 에너지의 날 행사를 통해 범도민적 에너지 절약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도가 지향하는 탄소없는 섬 제주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제주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19-08-21
-
자치경찰단, 형사처벌 전력 있는 불법숙박업소 일제 단속
자치경찰단 아라청사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숙박업소와 미분양 주택 등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을 실시한 결과, 불법숙박업소 21곳을 적발해 형사 입건했다.
지난 7월부터 형사처벌을 받은 후에도 배짱영업을 계속해 부당이익을 챙겨 온 불법숙박업소 등이 주요 단속 대상이다.
주요 위반사례로는, 애월읍에 소재한 A업체는 2018년 6월경 불법숙박업으로 단속된 전력이 있음에도 6개 독채 건물 중 1개에 대해서만 민박신고를 하고 나머지 5개에 대해서는 미신고 상태로 계속 영업하던 중 적발됐다.
2017년 11월경에 단속 전력이 있는 제주시내권 B업체는 숙박업으로 신고가 나지 않는 건물에 객실 10개를 설치하고 객실별 욕실, 침대 등을 구비 후 숙박공유사이트에서 모객한 불특정 관광객들에게 잠자리를 제공하던 중 적발됐다.
2018년 7월경부터 제주시내 4충 건물을 이용하여 불법숙박영업을 해온 C업체는 약 1년여 간의 영업으로 1억 2천만원에 달하는 부당이익을 취득하던 중 적발되기도 했다.
자치경찰단은 불법숙박업으로 형사처벌 전력이 있음에도 지속적으로 불법영업을 계속하는 업소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과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부서 및 세무서와 공조해 영업장 폐쇄 및 부당 이익에 대한 세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한 조치로 불법숙박업을 근절시켜 나갈 계획이다.
오복숙 자치경찰단 관광경찰과장은 “관광객 안전과 공정한 시장경쟁을 저해하는 불법숙박업소는 끝까지 추적해 발본색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8-21
-
제주도, 정보격차해소 사업 추진 ‘순항 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장애인, 고령층, 저소득층과 같은 정보화 취약 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사랑의 그린 PC 보급, 장애인·고령층정보화 교육,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사업 등에 2억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추진 중에 있다.
‘사랑의 그린 PC 보급 사업’은 공공·민간 기관이나 개인으로부터 기증 받은 중고 PC를 정비해 도내 정보 취약계층에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업이다. 4월까지 희망자를 신청 받아 선정된 개인 및 단체에 7월까지 130대를 보급 했고 1년 동안 무상 유지보수를 지원한다.
또한 도내 7개 정보화교육 협약기관과 함께 장애인, 고령층 등을 대상으로 정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인터넷 기초, 엑셀, 파워포인트, 모바일 교육이 진행 중이다. 8월 현재 1,800여명이 이수했다.
교육생 중 지난 7월 한국정보화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2019년 국민행복 IT경진대회’의 예선을 통과한 19명은 오는 10월 1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본선대회 준비를 위해 무더위도 잊은 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더불어 신체적·경제적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한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은 올해 신청자 153명중 80명을 7월에 선정했고, 모든 선정자가 개인부담금을 납부하여 순차적으로 보급을 시작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시대 사회의 흐름 속에 정보취약 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정보접근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정보 활용 능력 향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8-21
-
디지털 기술 활용해 지역문제 해결
2019년 지역문제 해결 디지털 사회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2019년 지역문제 해결 디지털 사회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를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제품·서비스 개발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선정된 아이디어를 사업화해 지역 문제들을 해결할 계획을 밝혔다.
제주지역 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오는 10월 11일까지이다.
경진대회 참가 희망자는 가치더함 플랫폼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접수하면 된다.
장려상 이상의 우수 아이디어는 가치더함 플랫폼에 등록, 500명 이상의 공감을 얻은 경우 사업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 지역문제 해결 디지털 사회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관련 세부사항은 가치더함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8-21
-
주력산업 분야 우수 창업기업 키운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유망 창업아이템과 고급기술을 보유한 도내 창업기업을 육성하는‘2019년 제주 지역기업혁신역량강화사업’ 에 도내 8개 기업을 선정하여 244백만 원을 9월부터 본격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9년 제주 지역기업혁신역량강화사업’은 제주 주력산업 분야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제2조제1항에 따른 7년 이내 창업기업 중 제주 주력산업 분야로, 도내에 사업장을 둔 창업기업이다.
선정기업에는 지식재산권 확보와 인증지원, 시험·분석 검사비등의 지원을 포함해, 시제품 제작 및 제품 고급화 등 사업화를 지원하게 되며,
지원사업비는 기업 당 3천만 원 내외이며, 사업화과정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교육과 컨설팅, 멘토링, 협의체 등을 운영한다.
또한, 창업기업의 시장 검증을 위해 마케팅과 전시회, 박람회 지원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노희섭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장은 “창업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 제주기업들에 대한 기업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혁신기업역량강화와 제주산업 생태계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8-21
-
제주도, 풍력자원 이익금 지역환원 방안 도민 의견 수렴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2020년 제주 풍력자원 공유화 기금사업에 도민들의 참신한 제안을 받는다.
풍력자원 공유화 기금은 제주의 공공자원인 바람을 활용하는 풍력발전사업자의 개발 이익 일부를 기부금으로 받아 지역 에너지 자립과 에너지 복지 활성화 등에 활용되고 있다.
이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40억 상당을 조성·운영해 오고 있다.
공모는 21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청정에너지 분야에 관심 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안 내용은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을 장려하기 위한 사업,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 지원 사업, 재생에너지 교육 및 홍보 지원 사업 등에 대해 작성하면 된다.
신청은 제주도청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관련 서식을 다운 받아 제안서를 작성해 이메일, 팩스, 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제안 사항은 소관 부서의 검토를 거쳐, 오는 2020년도 기금 사업으로 편성할 예정이다.
노희섭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장은 “제주 풍력자원 공유화 기금은 공공자원인 바람을 활용해 발생한 이익을 도민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조성한 것”이라며 “관련 사업 발굴에 많은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21
-
추석 명절대비 공항·항만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총력
동물위생시험소,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가축전염병 차단 강화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9월 6일부터 15일까지 추석명절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설정·운영해 가축전염병의 차단 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추석 명절 연휴기간 동안 제주공항 및 항만으로 들어오는 귀성객 및 관광객을 포함한 입도객과 도내 반입 차량의 증가로 가축전염병 전파가 우려되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베트남, 중국, 라오스 등 아시아 7개 국가에서 발생·확산 중이고, 공항으로 입국한 중국여행객 휴대축산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전자가 검출되는 등 도내 유입·발생 위험도가 높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축산관계자와 가축운송차량 등에 대해 공항과 항만에서의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추석 연휴기간 악성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위해 공항과 항만의 방역장비를 총동원해 입도객과 반입차량에 대해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축산관계자는 의복 및 휴대품에 대한 개별소독과 함께 축산사업장 방문 자제 등 방역 지도를 강화하고, 악성가축전염병 병원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도내 반입금지 가축이나 축산물 등의 반입여부를 철저히 단속함은 물론, 방역홍보물 게시 및 배부를 통해 입도객의 경각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일부 제한적으로 도내 반입이 허용되어 있는 가축은 동물위생시험소에 사전신고 및 반입농장 방역관리 등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는 경우에 한해 반입을 승인하는 등 철저한 검역을 실시하고, 소독 장비를 활용해 추석 전후 축산밀집단지 등 방역취약 지역에 대한 소독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최동수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축산농가에서는 외부로부터 사람과 차량의 농장 출입 통제와 주기적인 축사 소독 등 농장단위 차단방역 수칙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사육 가축에서 이상증상이 발견될 경우에는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8-21
-
제주 영화관에서 양성평등 캠페인 만난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달 9월 20일까지 한 달 간 집중적으로 도내 영화관에서‘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스크린 광고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영화관 스크린 광고 캠페인은 생활 속 성 역할 고정관념을 깨고 일상에서 양성평등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구성해 도민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실사촬영 영상물 형태로 제작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8월 휴가 시즌과 9월 추석연휴를 맞아 한 달여간 도내 영화관 캠페인을 시작으로 버스정보시스템, 도내 전광판, 소셜매체 등 온·오프라인에 걸쳐 대대적으로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이현숙 성평등정책관은 “가족과 함께 ‘양성평등’이라는 주제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기획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제주지역에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