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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관광 활성화 전략에 머리 맞대
청양군, 관광 활성화 전략에 머리 맞대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관광 활성화를 중심으로 생활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올해 군정 목표인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 와 ‘충남 방문의 해’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관광도시 조성 사업 추진단’을 구성하고 관광 인프라 확충과 콘텐츠 개발, 마케팅 전략 수립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 공무원으로 구성된 추진단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광 활성화 3대 전략인 △관광 수용태세 개선 △관광 인프라 구축 △생활 인구 확대 등 총 48개 실행 과제 추진 실적을 중점 점검했다.
천장호 공중화장실 등 관광지 주요 시설 3개소에 대해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칠갑타워, 스카이워크 등 조성 사업은 현재 공정률 80%로 오는 9월 개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됐다.
군 대표 축제인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는 방문객 확장을 위해 농특산물 판매 외에 먹거리 다양성 확보에 집중하고 가족 단위나 MZ세대 등을 겨냥한 맞춤형 콘텐츠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청양 투어패스, 스탬프 투어, 한달 살이 등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 2,770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며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금강변 파크골프장 활성화, 스포츠 마케팅, 외국인 농업근로자 기숙사 및 계절근로자 확대 운영 등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펼친 결과 최근 4개월간 4만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지역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추진단장을 맡은 윤여권 부군수는 부진 사업에 대해 원인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이끌었다.
또한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기 위해 관광시설 안전 점검과 신규 시설에 대한 신속한 완공,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체류 인구를 늘리기 위한 먹거리 중심의 축제 개편, 외국인 유입 방안, 민간 협력 등 관광 활성화 전략도 적극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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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관광 활성화 전략에 머리 맞대
청양군, 관광 활성화 전략에 머리 맞대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관광 활성화를 중심으로 생활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올해 군정 목표인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 와 ‘충남 방문의 해’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관광도시 조성 사업 추진단’을 구성하고 관광 인프라 확충과 콘텐츠 개발, 마케팅 전략 수립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 공무원으로 구성된 추진단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광 활성화 3대 전략인 △관광 수용태세 개선 △관광 인프라 구축 △생활 인구 확대 등 총 48개 실행 과제 추진 실적을 중점 점검했다.
천장호 공중화장실 등 관광지 주요 시설 3개소에 대해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칠갑타워, 스카이워크 등 조성 사업은 현재 공정률 80%로 오는 9월 개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됐다.
군 대표 축제인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는 방문객 확장을 위해 농특산물 판매 외에 먹거리 다양성 확보에 집중하고 가족 단위나 MZ세대 등을 겨냥한 맞춤형 콘텐츠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청양 투어패스, 스탬프 투어, 한달 살이 등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 2,770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며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금강변 파크골프장 활성화, 스포츠 마케팅, 외국인 농업근로자 기숙사 및 계절근로자 확대 운영 등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펼친 결과 최근 4개월간 4만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지역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추진단장을 맡은 윤여권 부군수는 부진 사업에 대해 원인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이끌었다.
또한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기 위해 관광시설 안전 점검과 신규 시설에 대한 신속한 완공,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체류 인구를 늘리기 위한 먹거리 중심의 축제 개편, 외국인 유입 방안, 민간 협력 등 관광 활성화 전략도 적극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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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관광 활성화 전략에 머리 맞대
청양군, 관광 활성화 전략에 머리 맞대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관광 활성화를 중심으로 생활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올해 군정 목표인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 와 ‘충남 방문의 해’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관광도시 조성 사업 추진단’을 구성하고 관광 인프라 확충과 콘텐츠 개발, 마케팅 전략 수립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 공무원으로 구성된 추진단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광 활성화 3대 전략인 △관광 수용태세 개선 △관광 인프라 구축 △생활 인구 확대 등 총 48개 실행 과제 추진 실적을 중점 점검했다.
천장호 공중화장실 등 관광지 주요 시설 3개소에 대해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칠갑타워, 스카이워크 등 조성 사업은 현재 공정률 80%로 오는 9월 개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됐다.
군 대표 축제인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는 방문객 확장을 위해 농특산물 판매 외에 먹거리 다양성 확보에 집중하고 가족 단위나 MZ세대 등을 겨냥한 맞춤형 콘텐츠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청양 투어패스, 스탬프 투어, 한달 살이 등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 2,770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며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금강변 파크골프장 활성화, 스포츠 마케팅, 외국인 농업근로자 기숙사 및 계절근로자 확대 운영 등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펼친 결과 최근 4개월간 4만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지역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추진단장을 맡은 윤여권 부군수는 부진 사업에 대해 원인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이끌었다.
또한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기 위해 관광시설 안전 점검과 신규 시설에 대한 신속한 완공,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체류 인구를 늘리기 위한 먹거리 중심의 축제 개편, 외국인 유입 방안, 민간 협력 등 관광 활성화 전략도 적극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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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원스톱 치매 조기검진 시행
청양군, 원스톱 치매 조기검진 시행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오는 7월부터 치매 걱정 없는 지역 달성을 위해 원스톱 치매 조기검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3년 ‘청양군 치매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60세 이상 군민이라면 누구든 1년에 한 번 무료로 치매검사를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치매검사는 총 3단계로 진행되며 1차 선별검사에서 인지저하자로 판정받으면 2차 진단검사와 3차 감별검사를 진행해 치매를 진단하고 관리한다.
청양군에서는 그동안 판독절차와 검진비용 지급 등의 문제로 신경심리검사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진료로 진행되는 2차 검사까지만 자체적으로 검사할 수 있었고 3차 검사를 위해서는 홍성의료원과 공주의료원으로 이동이 필요해 군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는 추가 예산을 확보하고 지급 절차를 개선하는 한편 진료관리팀, 진료지원팀과 협의해 오는 7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보건의료원에서 3차 검진을 진행하기로 했다.
매주 화요일에 1, 2, 3차 치매검진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면서 치매 조기발견률이 올라가고 지역주민들의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2, 3차 검사는 1차 검사 결과에 따라 진행되므로 사전 예약이 필요할 수 있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치매는 조기발견이 중요한 만큼 이번 3차 검진사업의 시작이 지역주민의 치매예방과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청양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75세 이상 독거노인과 75세 진입 노인을 집중검진 대상자로 정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받도록 독려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청양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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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원스톱 치매 조기검진 시행
청양군, 원스톱 치매 조기검진 시행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오는 7월부터 치매 걱정 없는 지역 달성을 위해 원스톱 치매 조기검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3년 ‘청양군 치매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60세 이상 군민이라면 누구든 1년에 한 번 무료로 치매검사를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치매검사는 총 3단계로 진행되며 1차 선별검사에서 인지저하자로 판정받으면 2차 진단검사와 3차 감별검사를 진행해 치매를 진단하고 관리한다.
청양군에서는 그동안 판독절차와 검진비용 지급 등의 문제로 신경심리검사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진료로 진행되는 2차 검사까지만 자체적으로 검사할 수 있었고 3차 검사를 위해서는 홍성의료원과 공주의료원으로 이동이 필요해 군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는 추가 예산을 확보하고 지급 절차를 개선하는 한편 진료관리팀, 진료지원팀과 협의해 오는 7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보건의료원에서 3차 검진을 진행하기로 했다.
매주 화요일에 1, 2, 3차 치매검진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면서 치매 조기발견률이 올라가고 지역주민들의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2, 3차 검사는 1차 검사 결과에 따라 진행되므로 사전 예약이 필요할 수 있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치매는 조기발견이 중요한 만큼 이번 3차 검진사업의 시작이 지역주민의 치매예방과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청양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75세 이상 독거노인과 75세 진입 노인을 집중검진 대상자로 정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받도록 독려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청양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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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제34회 가족화합대회 성황리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25일 청양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34회 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가족화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가족화합대회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청양군연합회의 주관으로 농업인 6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역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해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다듬이 마을 협동조합이 준비한 미니가야금과 다듬이 공연으로 시작한 행사는 유공자 표창, 노래자랑, 경품행사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청양군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기선 운곡면 농업경영인회장과 이명희 청남면 여성농업인회장이 군수표창을 받았고 그 외 13명의 우수회원들도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청양군 후계농업경영인 연합회에서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청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후계농업인들은 이날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수해피해, 농자재 가격 인상, 쌀 값 하락 등 농업이 점점 어려워지는 현실에서 우리 농촌과 농업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할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발전의 뜻을 모았다.
청양군은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지난 4월 청남면에 충청남도 제1호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하는 한편 지난해보다 300명 증가한 718명의 계절근로자를 확보해 농촌인력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일일단위로 인력을 공급하는 공공형계절근로 사업은 많은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유통활성화를 위해 청양조공법인을 설립하고 칠갑마루 통합마케팅 본격화를 추진하는 등 농산물 산지유통 기반구축과 판로개척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칠갑마루 ‘향진주쌀’을 전국적 인지도의 고품질 브랜드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임동합 회장은 “농업경영인 가족 화합대회가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잠시나마 잊고 지혜를 모아 농업의 발전 방향을 찾으며 농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어려운 환경에도 당당히 농업현장을 지키는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양군 농업의 중심이 될 후계농업경영인이 모인 오늘 화합대회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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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제34회 가족화합대회 성황리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25일 청양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34회 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가족화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가족화합대회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청양군연합회의 주관으로 농업인 6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역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해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다듬이 마을 협동조합이 준비한 미니가야금과 다듬이 공연으로 시작한 행사는 유공자 표창, 노래자랑, 경품행사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청양군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기선 운곡면 농업경영인회장과 이명희 청남면 여성농업인회장이 군수표창을 받았고 그 외 13명의 우수회원들도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청양군 후계농업경영인 연합회에서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청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후계농업인들은 이날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수해피해, 농자재 가격 인상, 쌀 값 하락 등 농업이 점점 어려워지는 현실에서 우리 농촌과 농업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할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발전의 뜻을 모았다.
청양군은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지난 4월 청남면에 충청남도 제1호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하는 한편 지난해보다 300명 증가한 718명의 계절근로자를 확보해 농촌인력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일일단위로 인력을 공급하는 공공형계절근로 사업은 많은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유통활성화를 위해 청양조공법인을 설립하고 칠갑마루 통합마케팅 본격화를 추진하는 등 농산물 산지유통 기반구축과 판로개척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칠갑마루 ‘향진주쌀’을 전국적 인지도의 고품질 브랜드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임동합 회장은 “농업경영인 가족 화합대회가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잠시나마 잊고 지혜를 모아 농업의 발전 방향을 찾으며 농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어려운 환경에도 당당히 농업현장을 지키는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양군 농업의 중심이 될 후계농업경영인이 모인 오늘 화합대회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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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제34회 가족화합대회 성황리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25일 청양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34회 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가족화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가족화합대회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청양군연합회의 주관으로 농업인 6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역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해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다듬이 마을 협동조합이 준비한 미니가야금과 다듬이 공연으로 시작한 행사는 유공자 표창, 노래자랑, 경품행사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청양군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기선 운곡면 농업경영인회장과 이명희 청남면 여성농업인회장이 군수표창을 받았고 그 외 13명의 우수회원들도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청양군 후계농업경영인 연합회에서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청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후계농업인들은 이날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수해피해, 농자재 가격 인상, 쌀 값 하락 등 농업이 점점 어려워지는 현실에서 우리 농촌과 농업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할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발전의 뜻을 모았다.
청양군은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지난 4월 청남면에 충청남도 제1호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하는 한편 지난해보다 300명 증가한 718명의 계절근로자를 확보해 농촌인력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일일단위로 인력을 공급하는 공공형계절근로 사업은 많은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유통활성화를 위해 청양조공법인을 설립하고 칠갑마루 통합마케팅 본격화를 추진하는 등 농산물 산지유통 기반구축과 판로개척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칠갑마루 ‘향진주쌀’을 전국적 인지도의 고품질 브랜드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임동합 회장은 “농업경영인 가족 화합대회가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잠시나마 잊고 지혜를 모아 농업의 발전 방향을 찾으며 농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어려운 환경에도 당당히 농업현장을 지키는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양군 농업의 중심이 될 후계농업경영인이 모인 오늘 화합대회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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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제34회 가족화합대회 성황리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25일 청양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34회 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가족화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가족화합대회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청양군연합회의 주관으로 농업인 6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역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해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다듬이 마을 협동조합이 준비한 미니가야금과 다듬이 공연으로 시작한 행사는 유공자 표창, 노래자랑, 경품행사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청양군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기선 운곡면 농업경영인회장과 이명희 청남면 여성농업인회장이 군수표창을 받았고 그 외 13명의 우수회원들도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청양군 후계농업경영인 연합회에서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청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후계농업인들은 이날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수해피해, 농자재 가격 인상, 쌀 값 하락 등 농업이 점점 어려워지는 현실에서 우리 농촌과 농업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할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발전의 뜻을 모았다.
청양군은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지난 4월 청남면에 충청남도 제1호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하는 한편 지난해보다 300명 증가한 718명의 계절근로자를 확보해 농촌인력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일일단위로 인력을 공급하는 공공형계절근로 사업은 많은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유통활성화를 위해 청양조공법인을 설립하고 칠갑마루 통합마케팅 본격화를 추진하는 등 농산물 산지유통 기반구축과 판로개척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칠갑마루 ‘향진주쌀’을 전국적 인지도의 고품질 브랜드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임동합 회장은 “농업경영인 가족 화합대회가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잠시나마 잊고 지혜를 모아 농업의 발전 방향을 찾으며 농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어려운 환경에도 당당히 농업현장을 지키는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양군 농업의 중심이 될 후계농업경영인이 모인 오늘 화합대회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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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제34회 가족화합대회 성황리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25일 청양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34회 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가족화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가족화합대회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청양군연합회의 주관으로 농업인 6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역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해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다듬이 마을 협동조합이 준비한 미니가야금과 다듬이 공연으로 시작한 행사는 유공자 표창, 노래자랑, 경품행사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청양군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기선 운곡면 농업경영인회장과 이명희 청남면 여성농업인회장이 군수표창을 받았고 그 외 13명의 우수회원들도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청양군 후계농업경영인 연합회에서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청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후계농업인들은 이날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수해피해, 농자재 가격 인상, 쌀 값 하락 등 농업이 점점 어려워지는 현실에서 우리 농촌과 농업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할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발전의 뜻을 모았다.
청양군은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지난 4월 청남면에 충청남도 제1호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하는 한편 지난해보다 300명 증가한 718명의 계절근로자를 확보해 농촌인력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일일단위로 인력을 공급하는 공공형계절근로 사업은 많은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유통활성화를 위해 청양조공법인을 설립하고 칠갑마루 통합마케팅 본격화를 추진하는 등 농산물 산지유통 기반구축과 판로개척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칠갑마루 ‘향진주쌀’을 전국적 인지도의 고품질 브랜드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임동합 회장은 “농업경영인 가족 화합대회가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잠시나마 잊고 지혜를 모아 농업의 발전 방향을 찾으며 농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어려운 환경에도 당당히 농업현장을 지키는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양군 농업의 중심이 될 후계농업경영인이 모인 오늘 화합대회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