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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행보조기 지원
홍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행보조기 지원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홍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보행보조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노환이나 장애 등으로 인해 홀로 걷기가 어렵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보행보조기를 구입하지 못해 생활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총 32대의 보행보조기가 전달됐다.대상자는 협의체 위원들이 발굴 및 선정했으며 담당 공무원 및 위원들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 사용방법을 설명하고 건강 및 생활실태를 점검했다.보행보조기를 지원 받은 어르신들은 “다리가 아파 집 앞에 나가는 것도 큰 결심이 필요했는데, 보행보조기가 생겨 조금이나마 움직이기 수월해졌다”고 말했다.박정숙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보조기 지원이 어르신들의 든든한 다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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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농업대학, 제21기 수료 제22기 입학식 개최
홍성농업대학, 제21기 수료 제22기 입학식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홍성농업대학 제21기 수료생을 배출하고 제22기 신입생을 맞이하며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 농업인 양성에 나섰다.홍성군은 4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26년도 홍성농업대학 제21기 수료 및 제22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농업대학 수료생과 입학생, 내외빈 등 150여명이 참석해 제21기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생들을 축하하고 제22기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제21기 수료생들은 1년 동안 이론과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을 통해 작목별 재배기술과 스마트농업, 농산물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역량을 강화해 왔다.또한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습 중심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전문 농업인으로서의 기반을 다졌다.이날 행사에서는 교육과정에 성실히 참여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교육생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제22기 신입생들은 앞으로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을 통해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며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인력으로 육성될 예정이다.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홍성농업대학은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실천력을 갖춘 농업인을 양성해 왔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소득 증대를 위한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농업대학은 2005년부터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와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다.특히 2023년과 2024년 농업인 교육훈련 우수기관에 이어 2025년 전국 농업인대학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 교육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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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이전… 9일부터 업무 시작
갈산면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이전… 9일부터 업무 시작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갈산면 행정복지센터가 청사 신축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9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신청사는 1층 민원실과 주민상담실, 2층 다목적실 주민자치회 사무실 주민 프로그램 활동실 등으로 구성됐다.행정 기능과 주민 커뮤니티 기능을 결합한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주민들이 다양한 활동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기존 청사는 1974년 준공돼 건물 노후화로 인한 균열과 협소한 주차 공간 등으로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갈산면은 이번 신청사 이전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청사 건립은 2022년부터 논의된 갈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2022년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 세부설계를 진행했으며 2024년에는 설계 내용을 바탕으로 갈산면 복합 커뮤니티센터 신축공사를 추진해 이번 신청사 이전으로 이어졌다.갈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3월 17일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할 예정이다.개청식에서는 주민들에게 신청사 시설과 활용 방안을 소개하고 갈산면의 새로운 행정 공간 출발을 알릴 계획이다.김완섭 갈산면장은 “신청사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이 아닌 주민자치 시대에 부응하는 행정서비스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갈산의 오늘을 담고 내일을 여는 공간으로 갈산면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행정복지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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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농요보존회,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결성농요보존회,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결성농요보존회는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결성농요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무형문화재인 결성농요의 전통을 계승하고 정월대보름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지신밟기는 풍물패가 마을과 가정을 돌며 지신을 달래고 복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대표 풍습으로 공동체의 화합과 한 해의 안녕을 비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행사는 결성면 문화재보호회에서 준비한 고사를 시작으로 풍물 장단에 맞춰 결성동헌과 결성면 행정복지센터 일대를 행진하며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덕담을 나누고 장단에 맞춰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은 전통문화가 생활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장면이었다.최광돈 결성농요보존회 회장은 “지신밟기는 우리 조상들의 공동체 정신과 삶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결성농요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을 통해 지역의 자긍심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전통행사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한다”며 “전통문화가 지역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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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방보조금 투명성 높인다… 실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홍성군, 지방보조금 투명성 높인다… 실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2026년 지방보조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방보조금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조사업 담당자와 민간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홍성군 지방보조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군청 28개 부서 보조사업 담당자와 민간보조사업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방보조금 업무 흐름 및 감사 사례 보조금 부정수급 유형과 관리 방안 보탬e 시스템을 활용한 지방보조사업 정산 절차 및 공시 제도 등을 중심으로 주요 감사 지적 사례를 반영한 실무 위주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 기준 강화에 따라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관리 방안과 검증 절차를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실제 감사 사례를 공유해 실무자들이 유사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김태옥 기획감사담당관은 “지방보조금은 체계적인 운영과 철저한 관리가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이 보조사업 담당자와 민간보조사업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지방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보조금 관리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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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관리 강화
홍성군,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관리 강화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와 낙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3일 관내 급경사지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해빙기 동안 지반이 약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관계 공무원들이 현장을 확인하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에 대한 보완대책을 점검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비탈면 균열 침하 세굴 상태 확인, 낙석 발생 우려 여부 점검, 낙석방지시설과 배수시설 등 구조물 이상 유무 확인 등이다.특히 급경사지 재해위험도 평가 결과 D등급 대상지는 붕괴 위험지역으로 지정 관리되는 곳으로 군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필요 시 응급조치와 보강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구본미 안전관리과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낙석과 붕괴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 점검과 예방이 중요하다”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위험지역에 대한 체계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기간 동안 급경사지, 축대, 옹벽 등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 즉각적인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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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혼부부 지역 정착 돕는다
홍성군, 신혼부부 지역 정착 돕는다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신청을 받아 총 20가구를 선정하고 자격 심사를 거쳐 6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홍성군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에 근거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신혼부부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군비 100% 재원으로 총 3천만원을 투입해 신혼부부의 주거자금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부 모두 홍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의 신혼부부다.연령은 만 19세 이상 49세 이하이며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부부뿐만 아니라 공고일 기준 3개월 이내 혼인을 앞둔 예비부부도 신청할 수 있다.지원 내용은 주택 구입자금 또는 전 월세 보증금 대출 잔액의 1.5% 범위 내에서 연 최대 150만원까지 이자를 지원하는 방식이다.주택 요건은 무주택자를 원칙으로 하며 전세대출의 경우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자여야 한다.다만 주택 매입의 경우 부부 중 1인이 해당 주택을 소유한 경우까지 인정된다.신청은 주소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군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금을 지급한다.최해영 건축허가과장은 “이번 사업이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주거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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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직접 뽑는다… 홍성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실시
군민이 직접 뽑는다… 홍성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해 오는 9일까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플랫폼에서 온라인 주민 투표를 진행한다.부서 직원 국민 추천을 통해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투표 참여는 국민생각함 웹사이트에 로그인한 뒤 본인 인증을 거쳐 ‘생각모음’메뉴에서 ‘홍성군 적극행정’을 검색하면 가능하며 제시된 10개 우수사례 가운데 3건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투표 대상으로는 지역 먹거리를 세계 무대로 확장하는 글로벌 관광 콘텐츠 모델 구축 발로 뛰며 23년 묵은 지적불부합지 문제 해결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치과 치료 지원 소외 없는 민생회복을 위한 소비쿠폰 지급 등 다양한 적극행정 사례가 포함됐다.이번 온라인 주민 투표 결과는 전체 평가의 30%가 반영되며 나머지 70%는 실무진 심사 결과를 합산해 본선에 진출할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이후 2차 대면 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적으로 5건 내외의 우수 사례가 결정될 예정이다.김태옥 기획감사담당관은 “적극행정은 공무원의 노력뿐 아니라 군민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진다”며 “이번 온라인 투표를 통해 군민이 체감한 변화와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최종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와 근무성적평정 가점 등 다양한 인사상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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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5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홍성군,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5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고 농업 농촌의 공익기능 강화를 위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접수한다.직불금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소농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농가에 가구당 130만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농지 면적에 따라 당 136만원에서 215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올해는 비대면 신청과 방문 신청 기간을 통합해 운영한다.지난해 등록정보와 올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고 사전 자격 검증 결과 적격한 농업인은 자동응답시스템 또는 모바일 ‘농업e지’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그 밖의 비대면 대상자도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다만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농업법인,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은 농지 소재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직불금을 신청한 농가는 농지 형상 기능 유지, 의무교육 이수, 영농폐기물 관리 등 총 16가지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다.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대상 농가는 자격요건과 준수사항을 충분히 숙지해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홍성군은 지난해 1만2220농가에 246억원의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하며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 기여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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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소년 1,500명 홍성 집결…스포츠로 지역 활력 견인
전국 유소년 1,500명 홍성 집결…스포츠로 지역 활력 견인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전국 단위 유소년 스포츠대회를 잇따라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활력 제고에 나섰다.지난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축구 태권도 야구 등 다양한 종목 대회를 열어 전국 1500여명이 홍성을 찾았고 지역경제에도 온기를 더했다.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홍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는 ‘제1회 김좌진장군배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이 열렸다.홍성군축구협회가 주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21개 지역 35개 팀, 650여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2월 28일 충남드론항공고 체육관에서는 홍성군태권도협회가 주최 주관한 ‘김좌진장군배 전국 유소년 태권도대회’가 열려 선수와 학부모 등 600여명이 참여했다.앞서 2월 23일부터 28일까지 만해야구장에서는 홍성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 주관한 ‘제4회 만해 한용운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개최돼 전국 10개 시 군 200여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기량을 겨뤘다.이처럼 홍성군은 다양한 종목의 전국 단위 대회를 연속 개최하며 스포츠 저변 확대는 물론 선수단 학부모 방문객 유입을 통한 숙박 외식업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이은영 체육관광과장은 “유소년 체육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동시에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대회를 지속 유치 개최해 스포츠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