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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챌린지 '어린이 독서 넝쿨 키우기' 운영
독서 챌린지 '어린이 독서 넝쿨 키우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어린이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일부터 독서 챌린지 ‘어린이 독서 넝쿨 키우기’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 30일부터 6월 21일까지 운영되며 6세 유아부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 운영 방식은 참여자가 씨앗 단계, 새싹 단계, 열매 단계 중 도전 단계를 선택하고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도전에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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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도서관체험교실' 참여 기관 모집
'1일 도서관체험교실' 참여 기관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어린이가 도서관을 친숙한 배움의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오는 10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1일 도서관체험교실’참여 기관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방법을 배우는 기초 교육과 화도진도서관만의 특색인 인천 역사 향토 교실을 연계한 체험형 수업으로 구성되어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세부 프로그램은 청구기호의 이해와 자료 탐색, 도서관 보물찾기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정보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인천개항자료전시관 관람과 ‘내 고장 알기’퍼즐 활동을 병행해 지역에 대한 역사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가 신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 기관별 운영 일정은 신청 마감 후 별도 안내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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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기관 합동 '개학기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기관 합동 '개학기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인천구월서초등학교 일대에서 개학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통학로 안전 점검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통학로 안전을 점검하고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했으며 특히 교육청과 지자체, 경찰, 학교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 안전을 위한 공동 대응을 강화했다.이날 현장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남동구청장, 남동경찰서 및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교직원,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참석자들은 ‘아이 먼저’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 정차 금지,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준수,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을 시민들에게 홍보했다.또한 등굣길 통학로를 직접 점검하며 안전시설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을 강화하고 학생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인천시교육청은 개학기 안전점검 기간 동안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통학로 점검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 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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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 지원사업' 운영
'학교도서관 지원사업'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학교도서관 활성화와 교내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중구, 동구, 옹진군 초 중 고 72교와 분교장 5교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도서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주요 내용은 교육과정 연계 독서 프로그램 ‘한 학기 한 권 읽기’독서에 대한 흥미를 위한 ‘독서 문화 공연’교내 독서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학생 및 학부모 대상 독서동아리 운영’등이다.또한 학교도서관의 전문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도서관 담당자 및 학부모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며 실무 지원 및 운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한다.특히 올해 화도진도서관은 도서 지역 학교도서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을 집중 지원해, 지역 간 독서문화 격차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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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신학기 늘봄학교 현장 집중 지원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신학기 늘봄학교 현장 집중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아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착을 위해 지난 4일부터 학교 현장 집중 지원에 나섰다.이번 현장 지원은 학기 초 늘봄학교 프로그램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늘봄학교 수업 현장 모니터링 및 밀착 지원 신학기 늘봄학교 운영 상황 공유 및 애로사항 청취 늘봄학교 업무 지원 사항 검토 및 피드백 제공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특히 신학기 돌봄 신청 인원 급증으로 대기자가 발생했던 인천청천초등학교의 경우,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긴밀히 협조해 맞춤형교실 증실 및 정원 확대 늘품꿈터 증실 및 방학 중 종일 운영 자원봉사자 추가 배치 지역 돌봄 자원 연계 강화 등을 추진해 학부모의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운영 개선에 착수했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신학기는 한 해 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며 “학교가 안정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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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종~청라 연결도로 이름, 시민 의견 수렴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둘 이상의 군 구에 걸쳐 조성되는 신설도로 3건에 대해 인천광역시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로명과 도로구간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절차는 영종~청라 연결도로를 비롯한 3개 광역도로의 예비도로명에 대해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자치단체별로 제출된 예비도로명을 보면 '영종~청라 연결도로'는 중구가 '인천국제도시대로', 서구가 '청라하늘대로'를 제안해 의견이 나뉘었고 '영종~신도 연결도로'는 옹진군과 중구가 모두 '평화대로'를 제시했다.'송도워터프런트~승기천 연결도로'는 연수구와 남동구가 '꿈이음길'로 동일한 의견을 냈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예비 명칭이 서로 다르게 접수된 '영종~청라 연결도로'에 대해 3월 6일부터 16일까지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반면, 자치단체 간 의견이 일치한 2개 노선은 별도의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지 않는다.선호도 조사는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후보안은 두 국제도시의 미래 비전을 담은 '국제미래대로'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한다는 의미의 '인천국제도시대로'청라하늘대교 명칭을 반영한 '청라하늘대로'등 3가지다.시민은 제시된 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거나 새로운 이름을 직접 제안할 수 있다.해당 도로는 중구 하늘대로 종점에서 서구 봉오대로 시점까지 총연장 8.1킬로미터 구간으로 두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의견수렴 결과를 토대로 지역 특성, 역사성, 위치 예측성,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소정보위원회에서 최종 명칭을 확정하고 3월 말 고시할 계획이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도로명 결정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인천의 미래 가치와 도시 정체성을 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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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학기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등교 시간에 구월서초등학교 앞에서 시청, 교육청, 구청, 유관기관 및 교통안전 봉사단체 등과 함께 민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인천광역시교육청, 남동구청, 남동경찰서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교통 관련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캠페인을 통해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서행 운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차와 정차하지 않기 어린이 유무 확인 후 운전 등 운전자 준수 사항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등교하는 초등학생들에게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등 보행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학부모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시 정지와 서행의 중요성을 알렸다.한편 인천시는 2025년 전국 교통문화지수 평가 4년 연속 특 광역시 1위를 기록하는 등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유정복 시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관리도 한층 강화하겠다"며 "경찰, 군 구, 교육청, 교통봉사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 중심의 교통안전 도시 인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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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기념관, 역사와 현대 감각 결합한 야간 관광 명소로 재탄생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76년 전 자유수호의 현장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야간명소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시민들에게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2017년부터 시작한 인천시 야간명소화 사업은 빛 색 디자인을 활용해 지역별 볼거리를 만드는 인천 디자인 명소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인천색 디자인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표준디자인 등과 함께 인천을 대표하는 공공디자인 정책이다.시는 2018년 인천예술회관을 시작으로 인천대공원 수봉공원 인천애뜰 소래포구 월미공원 만석화수부두 인천항사일로 자유공원 등에 지역별 야간명소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인천시는 2024년 1단계 사업에서 기념관 전체 조명시설과 주출입구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해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개선했고 이번 2단계 사업에서는 한발 더 나아가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관람객들이 역사적 순간을 체감할 수 있도록 건물전체를 활용한 미디어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핵심 콘텐츠는 2층 기념관 대형 벽면을 활용한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로 인천상륙작전의 긴박한 순간과 작전 성공의 희망을 역동적 그래픽과 입체적 사운드로 구현했다.또한 참전용사 인터뷰 영상 등 감동적인 서사를 담아 관람객들의 몰입감을 높였다.2월 27일 현장 시연회에는 인천시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경과보고와 빛과 음향이 어우러진 입체적 미디어아트 연출로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이 단순한 안보 교육의 장을 넘어, 송도국제도시에서 월미관광특구로 이어지는 인천 야간 관광 벨트의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일대 관광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념관 내부 리모델링, 주변 인프라 개선을 검토하고 있으며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공식 행사 개최와 야간관광 코스 개발 등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또한"이번 야간명소 조성사업은 인천상륙작전의 숭고한 가치를 미래세대에 전달하는 새로운 소통 방식"이라며 "기념관이 인천시민에게 자부심을, 관광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감동을 주는 인천 대표 야간명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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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합창단,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 은상 수상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 합창단이 제1회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 에 참가해 은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우수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 는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국제 합창 경연대회로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인천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70여 개 합창단과 약 2000여명의 합창단원이 참가했으며 어린이 청소년 성인 시니어 등 9개 부문의 세계 각국 합창단이 참여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인천여성가족재단 합창단은 완성도 높은 화음과 안정적인 무대 구성으로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으며 동성 합창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특히 이번 성과는 지난해 국제 합창대회 수상에 이어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합창단은 2025년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제14회 발리 국제합창제'여성합창 부문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하며 국제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인천여성가족재단 합창단은 인천을 대표하는 여성 합창단으로 음악을 매개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소통과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또한 다양한 공연과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김정민 대표이사는 "합창단이 국제대회에서 연이어 수상한 것은 단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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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세계 최대 청소년 로봇대회'퍼스트 글로벌 챌린지'유치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로봇공학 국제대회인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가 오는 10월 인천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퍼스트 글로벌 챌린지'는 미국 비영리재단 퍼스트 글로벌이 주최하는 국제 로봇공학 대회로 약 200개국에서 2000여명의 청소년과 3000여명의 가족 및 관계자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교육 행사다.참가자들은 로봇 설계 제작 및 미션 수행을 통해 국제 협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겨룬다.인천시는 지난 1월 19일 시청에서 퍼스트글로벌재단과 인천관광공사와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는 행정 재정 지원과 국제 홍보를 맡고 퍼스트글로벌재단은 인천을 공식 개최지로 확정하는 한편 대회 전 과정에서 인천시와 협력하기로 했다.이어 3월 4일 미국 워싱턴 D.C. 메리디언 하우스에서 열린 '2026 퍼스트 글로벌 리더십 리셉션'에서 인천이 차기 개최지로 공식 발표됐다.이날 행사에는 200여 개국 주미대사와 외교단, 글로벌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인천시 관광마이스과장은 축사를 통해 "미래기술과 관광이 융합된 혁신도시 인천에서 전 세계 청소년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이번 대회 유치는 지난해 인천에서 개최된 국제 청소년 로봇대회 '로보텍스 인터내셔널 코리아'를 통해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로봇산업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추진됐다.인천시는 2025년 5월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한국조직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시 차원의 본격적인 대회 유치 활동에 착수했고 개최 전략 수립, 시설 인프라 검토, 지원 계획 구체화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 결과 인천을 차기 대회 개최 도시로 확정하는 성과를 거뒀다.현재는 한국조직위원회를 중심으로 경기 운영, 참가국 지원, 도시 홍보 등 대회 준비를 추진하고 있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대회는 인천이 세계 청소년들과 함께 미래 기술의 비전을 공유하고 로봇 미래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대회를 계기로 인천 청소년들의 과학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로봇 미래기술 산업과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