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룡시, '송촌 장학금' 수여…나라사랑 정신 계승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28일 신도안면에 소재한 한훈기념관에서 ‘송촌 장학금’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6회를 맞은 ‘송촌 장학금’수여식은 독립운동가 송촌 한훈 선생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과 업적을 기리고 계룡시의 미래를 이끌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송촌 한훈기념사업회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한상빈 송촌 한훈기념사업회장, 허정영 보훈단체협의회장, 각 보훈단체장과 장학생 10명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송촌 한훈 선생의 손자이자 송촌 한훈기념사업회장인 한상빈 회장이 기탁한 장학금 500만원을 지역 인재들에게 전달했다.아울러 한상빈 회장이 직접 재배한 ‘광석 뜰 쌀’120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유공자 지원을 위해 관내 보훈단체에 기탁됐다.시 관계자는 “한훈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은 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실천으로 이어가야 할 소중한 가치”며 “특히 이번 장학금은 한상빈 회장의 귀한 사재로 마련된 만큼 장학생 여러분이 이를 밑거름 삼아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한상빈 회장은 계룡시 개청 이후 매년 사재 기탁을 통해 독립운동가 한훈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와 함께, 한훈기념관은 개관 이후 지역 내 유일한 독립운동가 기념관으로 한훈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기리는 동시에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전시·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1-28
-
계룡시, AI 돌봄인형으로 독거노인 마음까지 보듬는다
말동무 인형 대상자 선정 회의 사진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2026년 독거노인 말동무 지원사업'을 통해 향후 지속 가능한 돌봄서비스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계룡시 노인복지관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AI 돌봄인형을 활용한 비대면 말동무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향후 돌봄 수요에 대비한 운영 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특히 사업 시행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시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 수행 여건을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2026년 본격적인 돌봄서비스 확대를 위한 사전 준비를 마무리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기간의 성과보다 향후 독거노인 돌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기초 단계로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노인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서 돌봄과 일상 지원이 연계된 맞춤형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본 사업을 통해 확인된 운영 결과를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노인 돌봄 정책과 AI 돌봄서비스 활용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7
-
계룡시, 시민 평생교육을 위한 학습나래 지원사업 본격 시작
년 계룡시 학습나래 신청 홍보물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2026년 학습나래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올해 학습나래 사업은 공고일 현재 19세 이상 계룡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10만 원의 평생학습 지원금을 총 1,100명에게 지급해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자 신청은 오는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Chak 어플을 통해 접수하며, 전산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 3월 초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다.지급된 학습나래 지원금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관내 75개소의 학습기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특히 2026년 학습나래 사업은 몇 가지 변경 사항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먼저, 선정자 본인이 1개월 이내에 선정 취소를 가능하게 하고, 사업기간 내 전액 미사용자에 대해서는 다음 2년간 선정에서 배제하여 미사용으로 회수되는 일을 최소화하고자 했다.또한, 부정 사용자에 대한 제재로 다음 3년간 선정 배제를 명시하여 학습나래가 취지에 맞게 잘 쓰여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시는 학습나래 사업의 본격 시작에 앞서 학습기지 및 학습아미와의 사전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2026년 학습나래 사업에서 달라지는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한 추진계획을 공유할 계획이다.이어 학습기지별 운영 프로그램을 전면 재정비하는 등 학습나래 학습자에게 보다 다양한 학습자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꼼꼼히 준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학습나래는 계룡시 평생학습의 시그니처 사업으로 계룡시민에게 평생학습의 날개를 달아드리고, 나아가 학습기지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
계룡시, 중장년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방지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인가구 지원사업 포스터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중장년층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중장년층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방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계룡시노인복지관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을 맡는다.모집 기간은 2월 13일까지로, 사회적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50세부터 69세까지의 중장년층 1인 가구 중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16명을 대상으로 한다.선정된 참여자는 오는 2월 중순부터 10월까지 약 9개월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의사소통 워크숍, 집단 및 개별 상담, 전문기술 양성과정 등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받는다.특히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 전문기술 양성과정과 취업 기반 마련을 위한 현장 견학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계룡시노인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프로그램 내용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계룡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층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돕기 위한 참여형 복지사업”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6
-
계룡시, 2월 3일부터 4일간 시민과의 대화…소통 행정 강화
"2026년 계룡, 함께 열다"계룡시 시민과의 대화 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오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4일간 면·동 순회 방식으로 운영 - 충남 계룡시는 오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두마면을 시작으로 면·동 순회 방식의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두마면, 엄사면, 신도안면, 금암동 순으로 진행되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대화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2025년 신규 개관한 계룡국민체육센터와 2024년 개관한 청소년 별마루센터 등 시민 이용 시설을 개최 장소로 선정해, 시민 참여 확대는 물론 지역 공공시설에 대한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아울러 개최 장소의 특성과 연계해 체육·교육·노인 분야 등 각 분야 관계자를 함께 초청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논의와 함께 다양한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방침이다.또한 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병행하고 있다.설문은 계룡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2월 2일까지 온라인 링크를 통해 진행된다.한편 계룡시는 하반기에 시민토론회를 열어 시민이 바라는 계룡시 조성을 위해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대화는 시정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소통 창구"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이 계룡의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열린 자세로 경청하고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
계룡시, 보훈문화 확산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3일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로부터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무공수훈 국가유공자 780여명의 이름이 새겨진 기념비를 건립하고 보훈 관련 기념일 및 각종 행사를 적극 추진하는 등 생활 속에서 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운영해 왔다.특히 올해부터는 참전 및 보훈명예수당 대상자를 확대하고 수당 금액을 인상해 1월부터 지급하고 있으며 이러한 실질적인 예우 강화 노력이 이번 감사패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이번 감사패를 전수한 무공수훈자회 충청남도지부 이정현 지부장은 “계룡시의 보훈정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는 물론, 미래세대에게 보훈의 가치를 알리고 보훈문화를 정착시키는 데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계룡시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시 관계자는 “그간의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 보훈문화가 일상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향후에도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3
-
계룡시,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금연아파트 현판식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입주민 과반수 이상 동의로 공동주택 금연구역 제5호 지정 - 충남 계룡시는 23일 두마면에 위치한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아파트를 계룡시 제5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동주택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거주 세대의 2분의 1 이상 동의를 받아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공동 이용 공간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다.이번에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아파트는 총 90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동의를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현판식에는 입주자대표회 회장과 동대표, 노인회장, 관리사무소 관계자, 계룡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현판 제막식 이후에는 금연문화 정착과 보건·건강증진사업 운영 협조 방안을 논의하는 차담회도 함께 진행됐다.시는 금연구역 지정에 따라 3개월간의 홍보 및 계도 기간을 운영한 뒤, 이후 지정 구역 내에서 흡연 행위가 적발될 경우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금연아파트 지정은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간접흡연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확대하고 금연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3
-
계룡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에게 감사패 전달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22일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 조지용 교수, 차윤숙 실무협의체 위원장, 그리고 각 면·동 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4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감사패는 민간위원장들이 지난 2년 동안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력체계 구축,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활동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시행, 보호체계 구축, 통합적 사회보장급여 제공 기반 마련 등 다양한 영역에서 민관 협력의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감사패 수여식에서 이응우 시장은 “민간위원장님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현재의 지역복지 발전은 이루어질 수 없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감사패를 받은 민간위원장들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복지 발전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에 관심을 갖고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계룡시는 이러한 민간의 협력과 노고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건강한 복지 도시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6-01-22
-
계룡시,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스키 캠프 개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계룡시 청소년 스키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대상 캠프는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중학생 대상 캠프는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각각 운영된다.총 98명의 관내 초·중학생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체육 활동을 통해 기초 체력을 증진하고 단체 생활을 통한 협동심과 책임감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스키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강사 1명당 학생 5명으로 구성된 소수 정예 맞춤형 강습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캠프 기간 중 학생들은 수준별 스키 강습뿐만 아니라 아이스브레이킹,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화합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시에서는 무엇보다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모든 이동은 전용 버스로 진행하며 현장에는 건양대 운영진과 의료진이 상시 상주하며 학생들을 지도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도전 정신을 기르고 타인을 배려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학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캠프 전 과정의 활동사진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 소통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
-
계룡시, '참전·보훈명예수당 확대로 나라사랑 보답
계룡시, '참전·보훈명예수당 확대로 나라사랑 보답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및 보훈대상자의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부터 참전·보훈 명예 수당을 월 2만원에서 월 10만원까지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수당 인상은 국가유공자의 복리 증진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계룡시는 지난해 ‘계룡시 보훈명예수당 지급조례’와‘계룡시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주요 인상 내용으로는 참전명예수당의 경우 △6·25참전유공자에게 월 10만원을 추가 지급하고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을 월 5만원에서 월 10만원으로 인상했다.보훈명예수당은 △순국선열·애국지사·전몰·전상군경, 공상·순직군경 및 그 유족, 고엽제후유증환자 등에게 월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무공수훈자 유족인 배우자와 특수임무유공자에게는 월 5만원에서 15만원으로 △65세 이상 무공 및 보국수훈자에게는 월 2만원에서 5만원으로 각각 인상했다.특히 2026년부터는 공상공무원,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상이자 및 공로자, 재해부상군경, 재해부상공무원에게도 보훈명예수당을 신설해 월 2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존 수당 지급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인상된 금액이 자동 반영돼 지급되고 있으며 전입자나 신규 대상자는 거주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한편 계룡시는 명예수당 인상 외에도 따뜻한 보훈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