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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자율방범대, 신임 대장 취임…지역 치안 강화 다짐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이 17일 보궁컨벤션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자율방범대의 활동을 격려하고 이임 대장과 우수 대원의 공로를 기리는 한편 대장 이·취임을 계기로 조직의 재정비와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조윤성 군의장, 군의원, 도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자율방범대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취임식에서는 제28대 박지선 남성대장과 제29대 박영자 여성대장이 이임했으며 지역 치안과 공동체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이어 제29대 김현석 남성대장과 제30대 연명자 여성대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자율방범대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아울러 자율방범 활동에 성실히 참여하며 타의 모범이 된 대원들에게 우수대원 표창패가 수여돼, 대원들의 사기와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이날 취임 대장들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자율방범 활동을 강화하고 대원 간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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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AI 기반 스마트 도시로 도약…국토부 최종 승인
증평군, 스마트도시계획 최종 승인.미래도시로 도약 (증평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이 도시·관광·안전·복지·환경 등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을 목표로 수립한 스마트도시계획이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으며 AI 기반 스마트도시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이번에 승인된 스마트도시계획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개년 법정계획으로 제4차 국가 스마트도시 종합계획을 토대로 증평군 특성을 반영해 마련됐다.정보통신기술을 도시 전반에 접목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군은 지난해 5월 스마트도시계획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주민 설문조사와 리빙랩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계 부서 협의를 거쳐 계획의 실효성을 높였다.‘모두가 누리는 20분 일상, 콤팩트 미래도시 증평’이라는 비전 아래 △편리한 20분도시 △촘촘한 안심도시 △건강한 지속도시 △미래의 활동도시 4가지 목표를 수립했다.이를 실현하기 위한 총 24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모델도 함께 도출했다.군은 부서별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연차별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재원 마련도 단계적으로 추진된다.단기에는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과 스마트 관광 플랫폼 및 특화서비스 구축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중장기 사업을 위해서는 국비 지원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재정 기반을 확충할 방침이다.군은 이번 계획을 통해 생활권 중심의 콤팩트 도시 모델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충북 내 스마트도시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국토부 승인으로 증평형 스마트도시 조성이 제도적 기반 위에서 본격화됐다”며 “연차별 시행 계획에 따라 주민이 행복한 스마트도시 증평을 조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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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이장연합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군정 협력 및 소통 강화 다짐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이장연합회는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한 해 운영 방향과 군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증평군이장연합회는 증평읍과 도안면 이장 전원 113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군정 전반에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정기총회는 개회사와 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모범 이장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촬영, 정기회의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마을 현안 공유와 함께 주민 소통 강화, 지역 발전을 위한 역할 확대에 뜻을 모았다.안창태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3년간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이장연합회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증평 발전과 이장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더욱 내실 있는 연합회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두환 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행정의 손길이 마을 구석구석까지 닿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증평군이 추진 중인 주요 현안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이장연합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증평군이장연합회는 지난해 증평군민의 날 주민화합 행사를 기획·추진하며 지역공동체 결속에 기여했으며, 인삼골축제에서는 농악 공연을 선보이는 등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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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6년까지 군민 생활 밀착형 정책 확대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이 올해부터 복지, 청년·일자리, 농정, 일반행정 전반에 걸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시책을 본격 시행한다.군은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과 행정 접근성 강화를 통해 정책 효과가 현장에서 나타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복지 분야에서는 아동·보육 지원을 시작으로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다.군은 5세 유아를 대상으로 기타 필요경비를 지원하는 단계적 무상교육·보육비 지원을 시행하고, 결식 우려 아동 급식 단가를 9500원에서 1만 원으로 인상해 성장기 아동의 건강을 뒷받침한다.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해서는 실물 장애인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지닌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을 도입해 신원 확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분실로 인한 불편을 줄인다.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도 새롭게 추진된다.거주지를 옮기지 않고도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생활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아울러 통합돌봄 대상자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턱 제거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보건 분야에서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확대해, 기존 격년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65세 이상 군민 전체를 대상으로 무료 접종을 시행한다.청년 분야에서는 참여 기회 확대와 주거 안정에 초점을 맞췄다.청년 근로활동 지원사업의 대상을 기존 대학생 및 대학 입학 예정자에서 청년으로 확대해 군정 참여 기회를 넓히고, 청년 월세 지원금을 월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해 지역 정착을 유도한다.농정 분야에서는 ‘증평형 농촌일손 더하기’사업에 긴급 지원 체계를 도입한다.사고 등으로 갑작스럽게 인력이 필요한 경우 신속히 지원해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가 경영 안정을 도울 방침이다.일반행정 분야에서는 군민 편의를 높이는 행정서비스 개선이 다각도로 추진된다.지목변경, 토지합병 등 지적민원에 대해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해 접수부터 처리까지 지원하는 ‘지적민원 현장 접수 처리제’를 시행해 민원 불편을 줄인다.또한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서비스를 도입하고 기기 대수를 확대해 외국인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며, 지방세 환급금은 카카오톡 알림으로 안내해 신속성과 정확성을 강화한다.문화·교육 분야에서는 군 직영 도서관 간 상호대차 서비스를 도입해 6개 도서관 통합 대출·반납 체계를 구축, 독서 접근성을 높인다.군 관계자는 “올해 추진하는 시책은 군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는 데 중점을 뒀다”며 “체감도 높은 정책을 통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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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읍 주민자치회 3기 출범
증평읍 주민자치회 3기 출범 (증평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은 지난 14일 증평읍사무소에서 ‘제3기 증평읍 주민자치회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출범식은 제3기 증평읍 주민자치회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고 새롭게 위촉된 주민자치회 위원을 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제3기 증평읍 주민자치회는 기존위원 11명과 신규위원 19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다.이날 열린 출범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임원 선출 등이 이뤄졌다.주민자치회장에는 김주현 위원이 선출됐다.주민자치회 임기는 2년이며, 올해 자치사업으로 선정된 ‘증평읍 주민총회․보강천어울림축제’와 ‘주민과 함께하는 버스킹’을 추진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주민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성숙한 주민자치 실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이재영 군수는 “제3기 증평읍 주민자치회의 활기찬 시작을 축하한다”며 “위원들의 노고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증평읍과 주민자치회가 긴밀히 협력해 상생하는 관계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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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거동 불편 어르신에 성인용 보행기 지원…최대 20만원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이 보행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성인용 보행기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지역 내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비롯해 기초연금 수급자 중 성인용 보행기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어르신이다.대상자로 선정되면 보행기 구입 시 1인당 최대 20만 원 이내에서 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이번 사업은 고령 어르신의 일상 이동 부담을 줄이고 낙상 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군은 보행 보조 수단을 확보함으로써 병원 방문과 장보기, 경로당 이용 등 일상생활 참여도를 높이고, 사회적 고립 예방과 건강 유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주민복지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자격 기준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증평군청 행복돌봄과 노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동의 불편은 곧 일상의 제약으로 이어진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게 걷고, 지역사회 안에서 활발히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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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기업들, 따뜻한 나눔으로 방학 중 아동 돌봄 공백 메운다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은 14일 군청 집무실에서 아동돌봄기관 방학 급식비 후원 기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증평군기업인협회와 지역 기업 ㈜윤준에스티가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총 700만 원의 후원금이 전달됐다.방학 중 돌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후원금은 증평군기업인협회가 300만 원, ㈜윤준에스티가 400만 원을 각각 기탁했으며, 지역 내 아동돌봄기관 6개소에 배분돼 방학 중 급식비로 사용될 예정이다.이 가운데 ㈜윤준에스티의 후원금은 증평군다함께돌봄센터 1, 2호점에 각 200만 원씩 지원되고, 증평군기업인협회의 후원금은 지역 내 행복돌봄나눔터 4개소에 전달된다.이날 기탁식에는 증평군기업인협회 임원진과 ㈜윤준에스티 김태수 대표, 아동돌봄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후원 취지를 공유하고, 아동돌봄기관에서는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백선근 회장은 “이번 후원금이 방학 중 돌봄기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돌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증평군기업인협회와 ㈜윤준에스티는 지난해 여름방학에도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을 후원하며 지역 아동 돌봄을 위한 나눔을 이어온 바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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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새마을금고, 어르신 나눔 실천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증평새마을금고는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와 도안면분회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량은 증평읍 187박스, 도안면 65박스로 총 252박스다.이번 나눔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겨울철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기탁된 라면은 지역 내 경로당과 노인회를 통해 배부됐다.13일에는 증평읍 경로당 91개소와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에 전달됐으며, 14일에는 도안면 지역 경로당 31개소와 대한노인회 도안면분회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우종한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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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5년 지역안전지수 충북 1위…안전 도시 입증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지난 13일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며, 충북에서 가장 안전한 군으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자치단체의 안전수준을 1~5등급으로 산정하는 국가 공인 지표다.1등급에 가까울수록 동일 행정구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의미를 갖는다.이번 평가에서 증평군은 화재·생활안전·감염병 분야에서 1등급, 교통사고 분야에서 2등급을 받으며 전반적으로 매우 높은 안전수준을 기록했다.특히 화재 분야는 6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해, 현장 대응력과 예방 체계가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이번 성과로 증평군은 도내 군 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종합 안전수준과 안정적인 안전 기반을 갖춘 지역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이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정책의 지속적 발굴 △안전 사각지대에 대한 선제적 대응 △현장 중심의 예방 행정과 안전문화 확산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군 관계자는 “지역안전지수를 정책 개선의 기준으로 삼아, 분야별 취약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증평’을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증평군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지역안전지수 도내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5년 평가에서도 최상위 성적을 거두며 충북을 대표하는 안전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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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에 제출하면 된다.모집 대상은 증평군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둔 업체로, 지역에서 직접 생산·제조한 제품을 보유한 업체라면 참여할 수 있다.참여 가능 품목은 △농·축·수·임산물 △가공식품 △공산·공예품 △관광·서비스 등으로 폭넓게 열려 있다.다만 세금 체납 업체, 휴·폐업 중인 업체, 관계 법령에 따라 제재를 받은 사업자는 공모에 참여할 수 없다.군은 접수된 업체와 제품을 대상으로 지역 연계성, 상품 우수성, 품질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답례품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증평군 고향사랑기부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답례품 발굴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지역 업체와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