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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봄철 산불 방지 총력…스마트 감시체계 구축
2026-01-20 07: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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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귀농귀촌 정착 지원 사업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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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추진…미래 농업 활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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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 위기 가정 아동에 희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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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노인복지관, 2026년 평생교육 수강생 14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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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성농업인 삶의 질 높인다…행복바우처 신청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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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억 3,300만 원 부과 ‘납부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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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2026년 ‘백내장·무릎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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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면, '황사모의 사랑이야기' 소식지로 따뜻한 나눔 알려
황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자에 감사 담은 소식지'황사모의 사랑이야기'전달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한 해 동안 지역 복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온 착한가게, 착한가정, 일시기부자를 대상으로 협의체 소식지인 ‘황사모의 사랑이야기’를 전달했다.‘황사모의 사랑이야기’는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년 정기적으로 제작해 온 소식지로, 협의체의 역할과 활동을 알리고 후원금으로 추진한 다양한 복지사업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발간되고 있다.올 해 소식지에는 협의체 소개와 함께 지난 1년간 후원금으로 추진한 주요 사업 내용과 성과를 담았다.특히 이번 소식지는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에 참여해 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후원금이 지역사회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투명하게 알리기 위한 취지로 제작됐다.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후원금과 지역 자원을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매년 발간되는 ‘황사모의 사랑이야기’는 이러한 활동을 공유하며 후원자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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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정신건강전문의 심리상담 및 사례관리 자문 시작
영동군, 2026년 정신건강전문의 심리상담 및 사례관리 자문 시작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김천신애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안재현 선생님을 임상자문의로 위촉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 및 상담이 필요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과 사례관리 자문을 본격 추진한다.센터는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정신건강 고위험군과 정신상담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의 상담을 진행 중이다.상담 대상자는 사례관리를 통해 선별되며, △전문의가 개인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센터 실무자를 대상으로 △사례 관련 자문을 병행해 보다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정신과 진료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전문적 도움을 제공하고, 조기 개입을 통해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작년에는 2월부터 12월까지 총 11회의 상담을 진행하며, 우울증과 60대 이상 고령층 사례에 큰 효과를 거둔 바 있다.올해는 1월부터 시작해 총 12회로 1회 늘어나,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영동군보건소장은 “지역 주민들이 마음의 어려움을 숨기지 않고 전문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상담과 사례관리 지원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정신건강복지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언제든지 상담받을 수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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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 실시
영동군,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사전 신청을 오는 23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작업으로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심혈관계 질환 등을 조기에 진단하고 여성농업인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된다.올해는 501명의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농업e지’앱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이번 사업은 선착순으로 접수 및 지원되며 인원 마감 시 종료 된다.지원 대상은 영동군에 주소를 둔 51~80세 여성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공동경영주 또는 경영주 외 농업인으로 등록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이번 사업은 짝수년도 출생자만 해당되므로, 홀수년도 출생자는 내년에 신청이 가능하다.특히 올해 영동군은 22만 원 상당의 건강검진비 중 자부담분 10%를 군비로 추가 지원함으로써 검진비를 100% 지원하며, 검진병원은 조윤의료재단 영동병원으로 예정돼 있다.검진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기능, 농약중독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이며 검진 후에는 근골격계·심혈관계 질환, 농약중독, 낙상으로 인한 골절 예방 등을 위한 사후 예방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올해부터 검진 대상연령이 80세로 확대돼 보다 많은 여성농업인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과 병행 신청해 복지 혜택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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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2026년 영동여행 리워드(Reward)사업’으로 여행경비 최대 20만 원 환급
충북 영동군 년 영동여행 리워드 Reward 사업 으로 여행경비 최대 20만 원 환급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개인 및 가족 단위의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영동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영동여행리워드사업을 1월부터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동을 방문하는 관외 거주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영동군에서 사용한 여행경비의 40% 상당을 최대 20만 원까지 지역특산품 등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역특산품은 심사·확인 후 택배로 배송된다.지원 대상은 대표자 1인을 포함한 팀 전원이 관외 거주자여야 하며, 관내 유료관광지 1개소 이상 방문이 필수 조건이다. 또한 영동에서 1박 이상 체류할 경우 숙박 영수증 제출이 의무이며, 영수증이 없는 경우에는 여행 첫째 날 당일 지출만 인정된다.여행경비로 인정되는 항목은 관내 관광지, 음식점, 카페, 숙박시설, 지역특산품 구입 등이며, 상품권 등 현금성 교환권과 사치성 상품, 유흥업소·노래방·당구장 등 일부 업종 지출은 지원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사전 단계로 관광안내책자를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한 뒤,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 영수증 등 증빙자료와 설문지를 동봉해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지급 기준은 여행경비 사용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10만~20만 원 미만은 4만 원, 20만~30만 원 미만 8만 원, 30만~40만 원 미만 12만 원, 40만~50만 원 미만 16만 원, 50만 원 이상은 20만 원 상당의 지역특산품이 제공된다.영동군 관계자는 “작년 리워드사업을 통해 예산 투입대비 7배의 지역경제 창출효과가 있었고, 2026년 리워드사업 또한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계속해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영동을 찾는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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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안내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시행한다고 밝혔다.폐렴구균은 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면역력이 저하된 65세 이상 고령층에서는 치명적일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무료 접종 대상자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받은 적이 없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접종 백신은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으로 1회를 무료로 지원한다.영동군 내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은 15개소이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 어디에서나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동군보건소 및 각 보건지소의 접종 일정과 시간은 기관별로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반드시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박혜경 소장은 “폐렴은 고령층에서 매우 위험한 질환인 만큼, 예방접종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지키시길 바란다”며, “접종 대상에 해당하는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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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보훈수당 일괄 인상 이달부터 지급
영동군 보훈수당 일괄 인상 이달부터 지급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올해부터 참전유공자와 국가유공자 유족에게 지급하는 보훈수당을 기존 월 18만 원에서 월 23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또한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도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해 지급할 계획이다.지급 대상자는 참전유공자 및 배우자 753명, 전몰군경 유족 54명, 독립유공자 유족 15명, 보훈대상자 91명이다.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는 당연한 도리이며, 이번 수당 인상으로 유공자 사망 후 남겨진 유족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지역사회로부터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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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만나는 영동…‘제11회 영동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시상식 개최
영동군 제11회 영동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시상식 개최 1 대상 달집 태우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10일 노근리평화공원 교육관에서 ‘제11회 영동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시상식은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의 주관으로 영동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자연경관을 전국의 사진작가 시선으로 재조명하고, 우수 작품을 통해 영동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 디지털사진가 180명과 영동군 회원 20명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디지털사진가 119명이 참여해 총 572점의 작품이 출품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 특별상 10명, 입선 50명 등 총 7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과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 상이 수여됐다. 대상은 손명숙 씨의 ‘달집 태우기’가 선정됐으며, 금상은 윤정근 씨의 ‘눈보라 속 사랑이 머무는 풍경’과 송명숙 씨의 ‘다채로운 세계의춤 영동에서 울리다’, 은상은 이원재 씨의 ‘별빛에 잠긴 여의정’, 송대윤 씨의 ‘1차 코스타리카외 9개국 해외공연자단체’와 서진숙 씨의 ‘해금을 연주하는 물빛다리’가 각각 선정됐다.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사진을 통해 영동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전국 사진가들과의 교류를 확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영동의 매력을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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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청소년들, 필리핀 두마게티시로 해외연수
영동군 청소년들 필리핀 두마게티시로 해외연수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다변화·확대해, 초등학생 69명과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영동군민장학사업인 ‘2026년 청소년 해외연수’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2026년 청소년 해외연수는 지역별 여건과 학생들의 학습 수준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초등학생 연수는 필리핀 두마게티에서 진행되며, 1월 7일부터 1월 26일까지 두 기수로 나누어 어학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1기는 35명이 1월 7일부터 1월 17일까지, 2기는 34명이 1월 16일부터 1월 26일까지 각각 10일간 현지 문화체험과 함께 영어 활용 기회를 얻게 된다.중학생 해외연수는 뉴질랜드에서 실시된다.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12일간 30명의 학생들이 현지 교육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영어 능력 향상은 물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폭을 넓힐 예정이다.초등학생 연수 대상지인 필리핀 두마게티시는 면적 34㎢로 영동군의 약 24분의 1 규모의 해양관광도시다. 시민의 약 30%가 학생일 만큼 교육환경이 잘 갖춰져 있으며, 영어가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공용어 국가로 어학연수 여건이 뛰어나다. 또한 필리핀 명문 사립대학인 실리만대학교가 자리 잡고 있어 학생 연수지로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영동군은 지난 2009년 두마게티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교육·문화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올해 새롭게 해외연수 대상지로 선정된 뉴질랜드는 중학생들의 어학 수준과 교육 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 곳으로,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 면적의 약 2.7배에 달하는 광활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지역 탐방을 통해 학생들은 글로벌 시민의식과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청소년 해외연수는 2018년 20명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된 이후,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꾸준히 확대되어 왔다. 이에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반영되어 대상 인원과 예산을 대폭 늘리며, 현재는 영동군민장학사업을 대표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영동군민장학회 관계자는 “이번 해외연수는 영동군 학생들이 세계를 직접 보고 느끼며 시야를 넓힐 소중한 기회”라며, “두마게티시와의 지속적인 교육 협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학생이 해외 체험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중학생들의 어학 수준을 고려해 새롭게 선택한 뉴질랜드 연수가 높은 만족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연수 대상지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영동군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을 위해 국내외 영어연수도 확대 추진하고 있다. 2025년 7~8월 여름방학 기간에는 초·중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국내 영어캠프를 운영했으며, 영동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추진 중인 ‘지역특화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8월 1일부터 7박 9일간 중학생 30명이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했다. 영동군은 앞으로도 영어캠프와 해외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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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찾아가는 통통군수실’ 문화분야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통통군수실을 열고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 맞춤형 문화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간담회는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문화예술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해 영동군 문화예술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은 영동문화원, 영동예총, 향토사연구회, 문화관광재단, 향교, 종교단체, 난계 관련 단체 등 33개 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문화 현안과 발전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또한 군은 간담회에서 영동군 문화예술 주요 추진사업으로 △영동군 문화의 집 이전 개관 추진 △디지털 영동문화대전 편찬사업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만들기 △국악체험촌 이용 홍보 △노근리평화공원 관리·운영계획 등을 설명하며, 향후 문화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영동군수는 “오늘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정책을 만들어가겠다”며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국악과 문화예술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문화예술인과 군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통통군수실’을 통해 분야별 현장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지역 문화 인프라 확충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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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본격 실시
영동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본격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본격적으로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돕고, 지역특화작목을 중심으로 한 품목별 핵심 영농기술을 체계적으로 보급함으로써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 지속가능한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지난 6일 블루베리 교육을 시작으로 포도, 자두, 청년농업인, 미생물, 사과, 고구마, 스마트팜, 감, 과수화상병, 콩, 복숭아, 고추, 치유농업, 초보농사, GAP, 농작업안전재해예방, 인삼, 농용굴삭기, 트랙터 등 총 26회에 걸쳐 1,580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특히 농작업안전재해예방 교육은 수료 후 이수 자료를 보험 가입 기관인 지역농협에 제출할 경우, 농업인안전보험은 주계약 보험료의 5%, 농기계 종합보험은 산출 보험료의 3%를 각각 할인받을 수 있어 교육 참여에 따른 실질적인 혜택도 제공된다.모든 교육은 오후 1시 30분부터 약 4시간 동안 진행되며, 세부 일정은 교육별 계획에 따라 운영된다.군 관계자는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용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 만큼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영동군 농업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