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 봄철 산불 방지 총력…스마트 감시체계 구축
2026-01-20 07:43:40
-
TOP STORIES
-
영동군, 2026년 귀농귀촌 정착 지원 사업 신청 접수
-
영동군, 2026년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추진…미래 농업 활력 기대
-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 위기 가정 아동에 희망 선물
-
영동군노인복지관, 2026년 평생교육 수강생 1400명 모집
-
영동군, 여성농업인 삶의 질 높인다…행복바우처 신청접수 시작
-
영동군,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억 3,300만 원 부과 ‘납부 독려’
-
영동군, 택시 승차대 9곳 금연 구역 지정…6개월 계도 후 단속 시행
-
영동군, 2026년 민원후견인제 시행…원스톱 민원 서비스 강화
-
충북 영동군, 2026년 ‘백내장·무릎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 추진
MORE NEWS
-
영동한과출장뷔페, 지역 어르신에 따뜻한 올갱이국 나눔
영동한과출장뷔페 지역 어르신 위해 올갱이국 520인분 후원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노인복지관은 지난 12일 영동한과출장뷔페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올갱이국 520인분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올갱이국은 돌봄이 필요한 고령·독거 어르신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영자 대표는 “추운 계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박인순 관장은 “추위를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영동한과출장뷔페 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음식은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3
-
영동군, 암 투병 농가에 온정의 손길…추풍령면 등 3개 부서 합동 봉사
영동군 추풍령면 국악문화예술과 재난안전과 고령 농가 일손 돕기 나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과 국악문화예술과, 재난안전과는 지난 12일 고령 농가 및 배우자의 암 수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추풍령면 지봉리의 한 포도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이번 일손돕기는 고령 농가 및 배우자가 최근 암 수술을 받아 작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추진된 것으로 윤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포도 집게 제거 작업 등 일손을 도와주며 구슬땀을 흘렸다.농가주는 “배우자의 병환으로 농사일이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군청과 추풍령면 직원분들께서 이렇게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영목 추풍령면장은 “지역 주민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드릴 수 있어 기쁘게 농촌일손돕기를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일손돕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3
-
영동군 학산면, 산불 예방 현수막 설치…주민 참여 독려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학산면이 청사에 대형 산불조심 현수막을 설치해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영동군 산불방지 비상체계 본격적 가동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태세를 준비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 봄철 산불조심기간 발생한 산불은 모두 347건으로 동시다발적인 대형산불이 발생하면서 산불 피해 면적은 10만 4788ha로 집계됐다.이는 1986년 산불통계 작성 이후 가장 컸다.이후 가을철 산불조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홍보를 위한 대형 현수막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설치했다.학산면 관계자는 “현수막 하나가 단순한 안내물이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함께 산을 지키자는 약속의 표시가 되길 바란다”며 “산에 오르거나 주변에서 불씨를 다룰 때 한 번 더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이번 홍보는 산불로 인한 산림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 스스로 산불 예방에 동참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 전개해 산림 보호 의식을 높여갈 예정이다.
2025-11-13
-
이우호·백대순 씨, 충북 농업 혁신 공로 인정받아 수상
이우호 한농연 한국농어촌공사충북지역본부장상 백대순 한여농 한여농충청북도연합회장상 수상 왼쪽에서 3번째 백대순 씨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12일 충북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2025년 한농연·한여농 충북 우수농업인 대상 시상식 행사에서 이우호씨는 한국농어촌공사충북지역본부장상을 백대순씨는 한여농충청북도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충청북도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충청북도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여성농업인 충청북도연합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농업기술 혁신과 경영 성과 격려 및 농업 공동체의 긍정적 변화 촉진을 위해 개최됐다.한국농어촌공사충북지역본부장상을 수상한 이우호 씨는 수박 재배에 있어 품질향상 및 생산성 증대를 위한 혁신적 시도를 지속해 왔으며 지역 수박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한여농충북도현합회장상을 수상한 백대순 씨는 역시 여성농업인으로서 수박 재배 기술력과 경영마인드를 발휘해 농가소득 향상에 이바지하고 농업인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서도 모범을 보인 점이 높게 평가됐다.이번 시상을 통해 두 분은 충북 농업인 전체에 `혁신 성실` 경영의 좋은 본보기가 됐으며, 지역 농업인의 자긍심과 농가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됐다.
2025-11-13
-
영동군 농기계 임대 사업, 농업 경쟁력 강화에 '톡톡'
영동군 농업기계 임대사업 호응 농업 경쟁력 높인다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사업장이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작업 효율 향상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영동 본소, 남부, 서부 3개소의 임대사업장에서 48종 692대의 농업기계를 비치·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 9,455대의 농업기계를 임대했다.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로 농업기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15일 이내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특히 영동 본소 임대사업장은 2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농업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최근 고령농 증가와 더불어 노동 강도가 비교적 낮은 밭작물 재배 면적이 확대되면서 들깨 재배도 증가하는 추세다.이에 군은 올해 들깨탈곡기 9대를 추가 확보해 현장에 보급했으며 10월부터 현재까지 총 211명의 농업인이 해당 장비를 이용하는 등 큰 도움을 받고 있다.또한 콩 재배 농가 지원을 위해 콩깍지 상태에서 1차 선별이 가능한 신형 콩정선기 6대를 추가 배치해 농업인의 작업 피로도를 낮추고 선별 작업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송홍주 소장은 “고령농업인은 체력과 반응 속도 저하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농업기계 사용 시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수요에 맞춘 농업기계 확보와 임대 운영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13
-
천년 은행나무, 영동 영국사 황금빛 물결로 가을 정취 더하다
영국사 은행나무 황금빛 단풍으로 물들다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의 대표 가을 명소인 영국사 은행나무가 황금빛으로 물들며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천연기념물 제223호로 지정된 영국사 은행나무는 1970년 4월 27일 천연기념물로 등록됐으며 충북 영동군 양산면 누교리 1395-14번지에 자리 잡고 있다.이 나무는 수고 31m, 둘레 11m, 수령 약 1,000년으로 추정되는 거목으로 영국사 입구에 우뚝 서 있다.절이 창건될 당시 함께 심어진 것으로 전해지며 오랜 세월 동안 지역의 역사와 함께해 온 상징적인 존재다.이 은행나무에는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도 있다.국가에 큰 어려움이 닥칠 때면 나무가 스스로 울음을 터뜨린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지역 주민들은 이 나무를 단순한 자연물이 아닌 ‘하늘의 뜻을 전하는 신목’으로 여긴다.가을이면 이 나무는 노랗게 물든 잎사귀를 온 세상에 흩뿌리며 천년의 생명력과 함께 고요한 울림을 전한다.최근 단풍이 절정에 이르면서 영국사 일대는 온통 금빛으로 물들어, 사진을 찍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특히 은행나무의 웅장한 자태와 맑은 하늘, 주변 산자락의 붉은 단풍이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하며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사진동호회 회원들이 삼삼오오 방문해 깊어 가는 가을의 운치를 즐기고 있다.영동군 관계자는 “영국사 은행나무는 영동의 가을을 대표하는 명소로 이번 주말까지 단풍 절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을 정취를 느끼며 잠시나마 여유를 찾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2
-
영동군, 농업인 안전보험 지원 확대…'든든한 영농 안전망' 구축
영동군 농업인 안전보험 지원 영농 안전 보호막 역할 뚜렷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농업인 안전보험 지원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며 농가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영동군에 따르면 지난해 총 7,447명의 농업인이 보험료 11억 3,680만원의 지원을 받았으며 3,909건의 농작업 사고에 대해 총 21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된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사고 발생 시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영농 지속성을 높이는 성과로 평가된다.특히 영동군은 올해 사업비 16억 8,100만원을 확보해 타 시군 대비 25% 높은 수준의 군비를 추가 지원하고 있다.이에 따라 농업인은 가입 보험료의 90%를 지원받고 자부담은 10%로 낮아져 가입자의 가입 부담을 눈에 띄게 줄이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농업인 안전보험은 농작업 재해와 관련한 사망, 재해, 간병, 입원, 재활 등은 물론 질병 진단·수술, 상해, 질병 치료비까지 포함하는 폭넓은 보장 제도로 농업 현장에서 ‘마지막 안전 보호막’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영동군 관계자는 “타 시군보다 높은 지원 비율을 통해 농업인의 부담을 줄여온 만큼, 제도에 대한 신뢰도도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안전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업인 안전보험은 농업경영체 경영주뿐 아니라 경영체에 등록된 가족종사자와 외국인 근로자까지 가입 대상이며 관내 지역농협을 통해 연중 가입할 수 있다.
2025-11-12
-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5년 종합평가 우수센터 1:1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 코칭 사업 성과 공유로 동반협력상 수상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5년 종합평가 우수센터 11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 코칭 사업 성과 공유로 동반협력상 수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3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청소년상담복지사업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25년 종합평가 우수센터 1:1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청소년 상담복지 서비스의 모범을 보였다.지난 5월 29일에는 영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해 우수사례 공유, 센터 사업 및 운영 진단과 해결 방안 코칭, 신규사업 운영 노하우 전수 등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11일에는 ‘2025년 종합평가 우수센터 1:1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매칭센터로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 표창과 동반협력상을 받았다.이 프로그램은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다양한 현장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상담복지사업의 질적 향상과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시행됐다.신춘옥 센터장은 “2023년 여성가족부 최우수기관 선정과 이번 코칭 프로그램 동반협력상 수상은 우리 센터가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에 기울여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전문 상담 지원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내실 있는 상담복지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청소년 지원체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11-12
-
영동군, 도로정비 평가 4년 연속 최우수…비결은?
영동군 충청북도 2025년 도로정비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쾌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충청북도 주관 ‘2025년도 도로정비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평가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도로시설물의 신속한 정비와 겨울철 강설에 대비한 제설자재·장비 점검을 통해 군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충청북도에서 실시한 것으로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평가 항목은 △포장도 보수 및 정비 상태 △구조물 보수상태 △도로시설물 정비 및 청결도 △교량·터널 등 주요시설물의 배수시설 정비 △안전시설물 및 교통표지판 관리 △제설작업 관련 준비현황 △비탈면 낙석 및 산사태 위험관리 △산마루 측구 정비 등으로 도로관리 전반의 완성도와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영동군은 이번 평가에서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한 도로 내 포트홀 일제정비, 차선도색 및 안전시설물 정비를 통해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도로변 측구를 통해 도로 미관을 개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제설자재 확보, 장비 점검, 비상대응체계 구축 등 철저한 월동대책 추진으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했으며 각종 도로시설물의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재해 복구 대응력 강화에도 적극 노력한 점이 우수사례로 꼽혔다.정영철 군수는 “4년 연속 최우수라는 성과는 군민의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결실이자,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도로정비와 스마트 관리체계 구축으로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로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영동군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디지털 도로대장 전산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도로·교량·배수시설 등 각종 도로 인프라 정보를 통합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해 △정비이력의 체계적 관리 △실시간 도로상태 파악 △예산 효율화 △민원 신속 대응 등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도로행정을 구현할 예정이다.
2025-11-12
-
영동군노인복지관, 어르신들과 문경으로 '행복한 날 愛' 나들이
영동군노인복지관 문화지원사업 행복한 날 진행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노인복지관은 지난 11일 경상북도 문경시 일대에서 복지관 이용 어르신 40명을 모시고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지원사업 ‘행복한 날 愛’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어르신들은 문경 에코월드, 문경오미자테마터널 등을 둘러보며 지역 문화 탐방을 했다.또한 지역 특산물로 천연염색 체험도 함께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 어르신은 “친구들과 천연염색 체험으로 스카프도 만들고 모노레일을 타고 드라마세트장 구경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인순 관장은 “평소 장거리 여행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께서 오랜만에 웃음과 활력을 되찾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확대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동군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