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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봄철 산불 방지 총력…스마트 감시체계 구축
2026-01-20 07: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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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귀농귀촌 정착 지원 사업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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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추진…미래 농업 활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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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 위기 가정 아동에 희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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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노인복지관, 2026년 평생교육 수강생 14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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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성농업인 삶의 질 높인다…행복바우처 신청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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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억 3,300만 원 부과 ‘납부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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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민원후견인제 시행…원스톱 민원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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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2026년 ‘백내장·무릎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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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최종 선정
영동군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최종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영동전통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특화자원과 시장 고유의 특성을 결합해 문화·관광 요소를 접목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전통시장 특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개년 동안 최대 10억 원이 투입된다.영동전통시장은 전국 127개 시장이 신청한 이번 공모에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이번 선정으로 전국 45개소에 포함됐다.영동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악과 과일이 빚어내는 풍류와 미식의 문화장터’를 조성한다. 특히 2025년 개장한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을 중심으로 국악과 미식을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해 전통시장을 지역 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주요 추진 내용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영동풍류페스타’ 정례화 △국악·과일 테마를 담은 문화거리 안내 시스템 구축 △포도·곶감·와인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영동명품 미식 개발 △온라인 홍보와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마케팅 및 상인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인회와 협력해 프로그램 운영을 고도화하고, 문화관광형시장 사업 종료 이후에도 자립 운영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사후관리도 병행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최종 선정은 영동전통시장이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과 결합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라며 “국악과 과일이라는 영동만의 강점을 살려 전통시장을 체류형 문화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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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준비한 겨울 선물…부릉리 무료 썰매장 ‘웃음꽃’
마을 주민들의 손길로 만든 겨울 축제 용산면 부릉리 썰매장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용산면 부릉리 마을이 겨울철 무료 썰매장을 마련해 주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이 썰매장은 아이들에게는 겨울 놀이 공간을, 가족들에게는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며 마을의 겨울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부릉리 468번지에 조성된 썰매장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된다. 특히 주말에는 대전·옥천 등 인근 지역에서도 방문객이 썰매장을 찾는 등 지역 안팎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이 썰매장은 2024년 겨울부터 시작된 주민 주도형 체험장으로,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운영에 필요한 비용은 후원금으로 충당하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안전 점검과 시설 정비를 이어가며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또한 썰매장 주변에는 얼음 조각으로 꾸민 겨울 풍경이 더해져, 썰매를 타는 재미뿐만 아니라 사진 촬영과 산책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단순한 놀이시설을 넘어, 누구나 함께 웃고 즐기는 겨울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다”며 작은 축제 같은 공간으로 꾸려가고 있다고 전했다.썰매장 운영 기간은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으며, 얼음이 녹을 때까지 운영할 예정이다.김권기 부릉리 이장은 “썰매장은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겨울 체험 공간”이라며 “찾는 분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정성과 안전 관리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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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양수발전소, 상부지 건설 현장사무소 개소…본격적인 공사 시작 알리다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영동양수건설소는 1월 6일 상부지 건설 현장사무소 개소식을 시행하고, 지역사회에 본격적인 상부지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이번에 개소한 상부지 사무소는 발전소 상부댐 인근 지역인 영동군 상촌면 고자리 531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4615㎡, 총 6동의 건물로 한수원·건설사업관리단·시공사 등 총 20여 명이 근무하는 사무공간, 안전교육장, 시험실, 숙소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현장사무소 개소로 한수원과 협력사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공사 전반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사업 추진기반을 갖추게 되었다.이날 개소식에는 영동양수건설소 직원 외 상촌면장, 영동군청 양수발전팀장, 상촌면 이장단 및 주요 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사무소 개소 현황 및 상부지 공사 설명, 현판식 행사 등을 진행하였고, 공사 관련 질의와 토론 등 지역과의 소중한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임정묵 소장은 한수원과 지역주민과의 유대를 강조하며, 상부지 공사기간 동안 안전한 공사 진행을 주민들에게 약속하였다.이번 현장사무소 개소는 상부지 주요 공정의 안정적 관리와 효율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양수발전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상부지 주요 공정은 상부댐 진입도로, 상부댐, 취수구, 도수터널, 수직수압터널 공사 등으로 구성되며, 2030년 4월 상부댐 담수를 끝으로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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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업기계 임대사업 역량 강화…장비 확충·주말 운영 확대
영동군 농업기계 임대사업 운영 우수 농가 경영비 절감 성과
[충청뉴스큐]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업기계 임대사업 운영 평가 컨설팅에서 ‘우수’ 평가를 받은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도 농업기계 임대사업 운영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군은 3월 개장을 앞둔 북부 임대사업장을 포함해 관내 임대사업장 5개소에 48종 744대의 농업기계를 비치해 운영할 계획이다.지난해에는 농업기계 8,976대를 임대해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적기 영농 실현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임대사업장은 영동본소, 남부, 서부, 북부 5개소로,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임대는 15일 이내 사전 예약제로 진행해 농업인의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더불어 농업인 고령화와 농촌 일손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 자녀들이 주말에 농업기계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본격적으로 농사가 시작되는 3월부터 11월까지 토요일 휴일 근무를 탄력적으로 할 계획이다.올해에는 북부 임대사업장 신규 장비 구입을 비롯해 노후 농기계 및 주산지일괄기계화지원 사업비를 추가 확보해 총 28종 84대의 장비를 구입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농업기계화 촉진법 시행규칙」에 의거 산정된 농업기계 임대료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50%로 감면 확정됐다. 이를 통해 농업기계의 활용도를 높이고 농가의 임대료 부담을 경감하여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임대료 감면을 건의할 방침이다.이정서 소장은 “70대 이상의 고령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운영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이라며 “농업기계 임대사업장에 많은 농업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농업기계 위주로 비치해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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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군민 편의 증진
영동군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 군민 부담 확 낮추고 민원 편의 높인다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를 시행하며, 군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개선에 나섰다.군은 1월 1일부터 등기부등본을 제외한 모든 무인민원발급기 발급 민원서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군민들은 창구를 방문하지 않고도 비용 부담 없이 신속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이번 조치는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수료 부담 등으로 제기돼 온 군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동군은 제도개선을 통해 민원 접근성을 높이고, 무인민원발급기의 효율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현재 영동군에는 총 16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운영 중이며, 군청 민원과와 각 읍·면을 비롯해 영동세무서, 농협하나로마트, 농협영동군지부, 영동농협 심천지점 등 군민 이용이 잦은 장소에 설치돼 있다.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18개 분야 122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 등·초본과 가족관계 서류 등 생활밀착형 민원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수료 감면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부담은 줄이고 편의는 높이는 민원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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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장소 제약 없이 건강관리…영동군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시간 장소 제약 없이 건강관리 영동군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지난해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2026년에도 본격 추진하며,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활동량계와 모바일 건강관리 앱을 활용해 보건기관 전문가가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다. 참여자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스스로 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할 수 있어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모집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 영동군 거주자 또는 관내 직장인이다. 다만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질환으로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이다.참여자 모집은 6일부터 2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영동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자를 대상으로 1~2월 중 사전 건강검진을 실시해 △혈압, △공복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등 5가지 건강위험요인 보유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블루투스 연동 스마트워치 활동량계와 모바일 앱을 활용한 24주간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에 활동량계를 보유한 경우 개인 기기를 활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우수 참여자 및 미션 달성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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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병오년 새해 설계도 확인, 빈틈없는 군정 추진
영동군 병오년 새해 설계도 확인 빈틈없는 군정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청사진을 점검하며 빈틈없는 군정 추진에 나섰다.군은 지난 5~6일 이틀간 군청 상황실에서 정영철 군수 주재로 주요 현안사업의 중단 없는 추진과 지역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 팀장들이 배석한 가운데 올해 중점 추진할 주요 사업과 시책을 각 부서장이 소관별로 직접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영동군 문화관광재단이 올해부터 업무보고에 포함되면서, 군과 재단의 협업을 통한 문화·관광 정책 추진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보고회 첫날인 5일에는 기획감사과를 시작으로 22개 전 부서와 영동군 문화관광재단이 △부서별 비전 △팀별 전략목표 △주요 이행과제 등을 보고했으며, 이어 성과 창출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논의했다.올해 영동군을 이끌 주요 핵심사업으로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만들기 △영동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 건립사업 △영동 스마트농업 육성발전 전략사업 추진 △영동군 공설 추모공원 조성 등이 보고됐다.또한 △디지털 영동문화대전 편찬사업 △영동 청소년 꿈둥지 조성사업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월류봉 둘레길~백화산 등산로 조성사업 △농촌협약 공모사업 추진 △명품 과일 생산 기반 구축 △지방상수도 노후상수도관망 정비사업 △영동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농업인 스마트교육 및 종합실습장 리모델링 △무인방제 활용 과수 종합관리기술 구축 시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 등의 사업들도 보고됐다.군정 비전인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실현을 위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 토대 조성 방안도 중점 논의됐다.군수는 부서별 업무보고 후 사업별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참석자들과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논의하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설정했다.군수는 보고회에서 직원들에게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며 모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계획하고 실행할 것”을 당부했다.이어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활기차게 군정을 추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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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자동차세 연납으로 4.57% 할인 혜택 제공
영동군 자동차세 연납으로 할인 혜택 받으세요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자주재원 조기 확보와 납세자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다음 달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자동차세는 매년 6월, 12월 두 차례 납부하지만, 올해 2월 2일까지 일시불로 미리 납부하면 자동차세를 4.57% 할인받을 수 있다.자동차세 연납 가능 대상은 영동군에 등록된 모든 차량이 해당된다.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 소유자에게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세액 공제가 적용된 납부서를 발송하며, 만약 연납 후 차량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할 경우에는 해당 시점 이후의 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연납신청은 군청 재무과나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 또는 전화하거나, 위택스로 신청 ․ 납부하면 된다.전화·방문 신청은 1월 2일부터 2월 2일까지, 위택스 신청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연초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며 “차량 소유자들은 기한 내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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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장애인복지관, 새해 맞아 청렴 다짐… 이용자들과 소통 강화
2026년 영동군장애인복지관 시무식 진행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2026년 1월 2일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새해를 맞이하여 복지관 종사자들이 함께 모여 시무식을 진행하였다.이번 시무식에서는 직원들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의 복지관 운영 방향과 장애인 당사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해 다짐 및 동기부여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청렴서약서 선서식을 통하여 복지관 종사자로서 직무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복지관을 방문하는 장애인 당사자들과 다과를 함께 나누며 의미있는 새해를 시작하였다.영동군장애인복지관 박병규 관장은 “2026년 우리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당사자와 신뢰와 믿음으로 함께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영동군장애인복지관 이용인은 “2026년 새해를 복지관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올해에도 복지관에서의 1년이 기대된다.”라고 하였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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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수 신임 영동군 부군수 취임, 군정 새 활력 불어넣나
제30대 이택수 영동 부군수 취임 군정 추진 새 동력 기대
[충청뉴스큐] 제30대 충북 영동군 부군수로 이택수 전 충청북도 환경정책과장이 취임했다.이택수 부군수는 지난 2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 부단체장으로서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이 부군수는 국민과 국가에 대한 봉사를 다짐하며 1992년 1월 영동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다양한 실무 경험을 두루 쌓아 왔다. 특히 2022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충청북도 도민소통과장, 행정운영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또한 보은군 부군수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지역 현안 해결과 조직 운영 경험도 풍부해 영동군 부군수 업무 수행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풍부한 현장 경험과 탁월한 분석력·기획력,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군정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원활한 군정 추진에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영동군은 국악·과일·일라이트 등 지역의 강점을 기반으로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성장 토대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만큼, 매사 꼼꼼한 업무처리로 잘 알려진 행정 전문가인 이 부군수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이 부군수는 2일 간단한 취임 행사를 하고 힘차게 도약하는 영동 발전에 큰 사명감으로 공직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700여 공직자들과 함께 군민 복지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 등 군정 주요 과제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앞으로 이 부군수는 지역 내 유관기관 방문을 시작으로 간부공무원 간담회, 현안 회의, 읍·면 순방 등을 통해 지역 현안과 군 역점사업을 빠르게 파악하고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에 주력할 계획이다.이택수 부군수는 부임 인사로 “오늘 자연과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의 새 가족이 됐다”며 “저에게 이처럼 영광스러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부처와 충청북도 관련 업무에 발 벗고 나서고, 영동군의회·언론·사회단체 등과도 열린 마음과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맛나는 영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