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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봄철 산불 방지 총력…스마트 감시체계 구축
2026-01-20 07: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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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내년 상반기 군민 1인당 5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추진
영동군 내년 상반기 군민 1인당 5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추진 1 회의사진 11일 오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내년 상반기 군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군은 총 약 21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군민 1인당 50만 원씩 지급하는 방안을 마련했으며, 현재 ‘민생경제활성화 지원 조례’ 입법예고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지원 방식은 선불카드로 지급하는 방향이 유력하다.이번 지원은 내년 1월 중 시행될 예정이며, 지급 대상은 기준일부터 신청일까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이다. 또한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등 외국인 등록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사용 기한은 지역경제 순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내년 6월 30일까지로 한정할 계획이다. 사용처는 기존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동일하게 영동군 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이며, 면 지역 하나로마트도 사용 가능하다.영동군 관계자는 “최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에서 제외된 상황에서, 군민의 생활 안정과 소비 진작을 위한 군 차원의 민생 대책 마련이 필요했다”며, “민생안정지원금은 군민들의 실질적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분명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재정 건전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조례 제정 및 예산 편성 등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며 “군민 체감 효과가 높은 민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세부 시행계획을 정교하게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영동군은 지난 2일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를 입법예고했으며, 영동군의회는 내년 1월 중 조례안 및 민생안정지원금 예산을 반영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영동군은 조례 제정 이후 세부 지원 방식과 지급 일정 등을 확정해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민생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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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원 업무 담당자를 위한 ‘2025년 민원담당자 힐링-DAY’ 운영
영동군 민원 업무 담당자를 위한 년 민원담당자 힐링-DAY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동안 각 부서 민원업무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민원담당자 힐링-DAY’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민원담당 공무원을 위한 민원인 응대 요령 및 특이·악성 민원 대응 전략 교육을 비롯해,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담당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를 통해 민원 담당자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한층 향상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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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을라이온스클럽, 영동미래고 학생들과 함께 연탄 1400장 전달
— 추풍령·용산·매곡 지역 취약가정 5곳에 따뜻한 겨울 나눔 —
감고을라이온스클럽, 영동미래고 학생들과 함께 연탄 1400장 전달— 추풍령·용산·매곡 지역 취약가정 5곳에 따뜻한 겨울 나눔 —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감고을라이온스클럽은 12월 6일 영동미래고 학생들과 함께추풍령·용산·매곡 지역의 취약가정 5가구에 연탄 1400여 장과 간식, 생필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미래고 학생들이 직접 연탄을 나르고 배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하운자 회장은“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감고을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연탄나눔, 김장지원, 이웃돕기 성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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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로컬푸드 농가 역량 강화 위해 군산 옥산농협 선진지 견학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영동농협 로컬푸드 출하 농가는 24일 생산 농가 역량 강화를 위해 전북 군산시 옥산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방문,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영동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 농산물을 공급하는 출하농가 30명이 참여했으며, 옥산농협이 구축한 선진 로컬푸드 운영 시스템과 농산물 관리 체계, 소비자 신뢰 확보 전략 등을 직접 확인했다.옥산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은 생산자 인증제, 농가별 상품 품질관리, 표준화된 포장, 신선도 유지 시스템 등 전국적으로 벤치마킹 성공 사례로 꼽히는 모범 운영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견학에 참여한 한 농가는 “영동에서도 충분히 적용 가능한 운영 방식을 많이 배웠다”며 “로컬푸드 품질 향상과 소비자 신뢰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농가소득 증대 및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로컬푸드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로컬푸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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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둔전리, 체험학습관 준공으로 마을 활력 기대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가 지원한 영동군 상촌면 둔전리 마을의 체험학습관 조성 공사가 완료되어 11월 18일에 준공식이 개최됐다.이 날 행사에는 영동양수건설소 임정묵 소장, 윤여생 둔전리 이장, 서병영 상촌면장, 영동군청 배근순 양수발전팀장, 강건수 둔전리 노인회장과 주민 및 양수발전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2025년도 영동양수건설소 한수원지원사업 공모로 채택되어 상촌면 둔전리 마을 주민 교류 및 방문객 체험학습관으로 사용될 공간을 조성한 사업이다.지원사업비와 자부담을 합쳐 약 8000만원이 투입된 이 학습관은 2025년 9월 10일에 착공되어 11월 4일에 준공됐다.윤여생 이장은 “문화체험관이 조성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마을주민과 방문객들이 다양한 문화 공간으로 매우 유익하게 활용하겠다”고 고마움을 밝혔다.이에 임정묵 소장은 “영동양수건설소 한수원지원사업 첫 해에 공모된 사업이고 또한 최초로 준공된 사업으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다양한 공모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영동양수건설소는 지역주민 복지 증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각종 사회공헌활동과 문화예술 지원, 한수원지원사업 등 지역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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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종오리 농장 AI 발생…긴급 방역 조치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영동군 용산면 소재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18일 밝혔다.해당 종오리 농장은 11. 17 산란율 저조 및 사료 섭취량 감소로 신고를 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H5 항원이 최종 검출됐다.영동군에서는 즉시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해당농장에서 사육중인 종오리 4,000마리를 살처분하기로 했고 역학조사등 긴급방역조치에 착수했다.이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을 위해 충북, 충남, 전북, 경북 오리 사육농장과 관련 축산시설·차량 등에 대해 17일 24시부터 18일 24시까지 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발생농장 방역대내 8개 가금농장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 할 예정이다.이동중지 적용대상은 충북, 충남, 전북, 경북 내 오리 사육농장 · 가축 · 작업장 · 종사자 · 차량등이다.이동제한이 풀리기 전까지 오리농장 또는 오리관련 사업장에 들어가 있는 축산관련 종사자 · 차량은 해당시설에 그대로 잔류해야 한다.만약 축산관련종사자 · 차량 · 물품등 부득이하게 이동이 필요한 경우에는 충북가축방역기관장에게 신청해 승인을 받아야 한다.영동군에서는 최근 전국적으로 야생철새와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는 매우 엄중한 상황으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축산관련종사자는 철새도래지 출입을 금지해야 하며 농장출입차량 및 출입자 소독, 장화교체, 매일축사 내·외부 소독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가금류에서 폐사증가, 산란율 저하, 사료섭취량 감소등 고병원성 AI 의심증상이 나타날경우에는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를 당부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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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영동군협의회, 제22기 출범…평화통일 기반 다진다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통일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동군협의회는 17일, 영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영철 영동군수, 김병우 충북지역회의부의장,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정기회의’을 개최했다.11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제22기 민주평통은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구현을 위해 평화통일 의견 수렴 및 정책건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 등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출범식은 △개회식,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 등 보고, △협의회 운영 및 주요 사업 계획 관련 자문위원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박희선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평화통일의 달성에는 너와 내가 따로 없습니다. 미래세대 우리 후손들에게 살기 좋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물려주기 위해서 제22기 자문위원들과 함께 노력하는 민주평통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자문위원들은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활동방향 공유 등을 통해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의 자문위원으로서의 향후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한편, 제22기 영동군협의회는 시민들 대상으로‘평화통일시민교실’‘8.15광복절 기념식’, 청소년 대상으로 ‘통일강연 및 역사현장견학’, 지역의 탈북민 대상으로‘간담회 및 명절 성품나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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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도마령, 24굽이 단풍길 절정…가을 낭만 만끽
영동 도마령 짙게 물든 단풍 가을 정취로 물든 24굽이 고갯길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대표 관광명소 도마령이 만추의 정취로 짙게 물들며, 가을의 절경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해발 840m의 도마령은 영동군 상촌면 고자리와 용화면 조동리를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에 위치한 24 굽이 고갯길로, 남쪽으로 각호산과 민주지산, 북쪽으로 삼봉산과 천마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 굽이마다 휘돌며 이어지는 길 위로 붉게 물든 숲이 드리워져, 한 폭의 수묵화처럼 운치를 자아낸다.칼을 든 장수가 말을 타고 넘었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유래된 도마령은, 계절마다 다른 표정을 가진 고개로 사시사철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지금은 붉은 단풍과 노란 은행잎이 어우러지며 늦가을의 절정을 장식하고 있다. 차량으로 오르내리며 굽이마다 달라지는 풍경을 감상하거나, 사진을 남기려는 이들의 카메라 셔터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지난해 문을 연 도마령 전망대는 올가을 단풍철을 맞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높이 14m, 너비 10.4m 규모로 조성된 이 전망대는 778.9㎡의 넓은 데크 공간을 갖춰 영동의 산세와 굽이진 도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주차장 옥상에서 전망대 입구로 이어지는 데크길은 단풍잎이 터널처럼 드리워져 산책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군 관계자는 “도마령은 사계절 모두 아름답지만, 가을의 색이 가장 짙게 배어드는 시기에는 그 아름다움이 배가된다”며 “전망대에서 굽이진 도로와 단풍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하며 영동의 깊은 가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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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행정동우회, 천태산서 산불 예방 캠페인…가을철 안전 지킴이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행정동우회는 13일 양산면 천태산 및 영국사 일원에서 산불예방과 자연보호를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가을철 등산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 방지와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 등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천태산과 영국사 일대에는 탐방객이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행정동우회 회원들은 “깨끗한 영동, 안전한 산행”을 주제로 홍보하고 방문객들에게 산불예방 수칙과 안전한 산행 요령을 안내했다.특히 산행 중 무심코 버려지는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산불의 주요 원인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작은 불씨가 큰 재난이 된다’는 경각심을 심어주는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이와 함께 회원들은 직접 준비해 온 종량제봉투를 들고 천태산 등산로와 영국사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탐방로 주변의 폐비닐, 플라스틱, 캔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 조성에 힘썼다.또한 캠페인에 동참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도 분리배출과 올바른 쓰레기 처리의 중요성을 알리며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이석균 회장은“쌀쌀하고 건조해지는 날씨에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우리군을 찾아주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영동군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영동군행정동우회는 지역사회의 봉사단체로서 산불예방, 환경정화, 재해 예방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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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면 새마을협의회, 김장 나눔으로 이웃 사랑 실천
추풍령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2~13일 양일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30여명의 회원들은 12일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배한 배추를 수확해 절이고 김장 양념을 만들었다.13일에는 전날 절여놓은 배추와 양념을 버무려 700포기의 김치를 담고 관내 경로당 15곳과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구 35가구를 선정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김장김치를 전달했다.오세광 새마을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함께 땀 흘려준 회원들 덕분에 풍성한 김장을 마칠 수 있었다”며 “정성껏 담근 김치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윤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추풍령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