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착한광고기획은 10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착한광고기획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3년과 2024년에도 각각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2026년 현재까지 누적 기탁액은 총 600만원에 달한다.
이성호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었다”며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민장학회는 기탁금을 바탕으로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지원하며 영동군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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