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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학산면 청년회, '사랑의 뜰방'으로 이웃사랑 실천
학산면 청년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뜰방'선물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학산면 청년회는 23일 관내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및 뜰방 조성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학산면 청년회원 20여명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학산면 상시리의 한 어르신 댁을 찾아 높은 마루 아래 발판을 설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봉사는 거동이 불편해 높은 문턱을 넘나들기 어려운 어르신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뜰방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 방을 드나들 때마다 늘 넘어질까 봐 걱정이었는데, 청년들이 손자처럼 찾아와 튼튼한 발판을 만들어주니 이제 마음이 놓인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유상구 청년회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는 것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학산면 청년회는 지역사회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신미자 학산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지역 복지를 위해 앞장서준 청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행복한 학산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한편 학산면 청년회는 매년 환경 정화 활동, 취약계층 물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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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농업 신기술 보급에 17억 투자
영동군, 2026년도 농업신기술 보급에 17억원 투입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2026년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신기술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영동군은 지난 20일 영동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2026년도 농촌진흥 시범사업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회에서는 군 홈페이지와 농촌지도정보지 등을 통해 사전 홍보 후 신청을 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서류 심사를 거쳐 총 30개 농업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에 17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분야별로는 △농업인 단체 저탄소 농업기술 현장 확산 지원 등 인력교육 분야 6개 사업에 1억 2000만원 △소규모 맞춤형 치유공간 조성 및 프로그램 시범 등 농촌자원 분야 4개 사업에 2억원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사업 등 연구개발 분야 10개 사업에 8억 2000만원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등 소득작물 분야 8개 사업에 4억 8000만원 △농가형 와이너리 창업 및 규모화 장비지원 시범 등 2개 사업에 1억 1000만원을 투입한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농업 실천,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농촌자원 활용 확대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에 신기술 개발 및 재해 예방 분야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3월부터 사업별 특성과 추진 일정에 맞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요령 및 사업 추진 절차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연말에는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를 통해 사업 성과를 평가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이정서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 속에서 신기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농업신기술 보급으로 농가 소득 향상과 영동 농업의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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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주의해야 할 바이러스, 이렇게 예방하세요!
월에 주의해야 할 바이러스 이렇게 예방하세요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2월은 겨울이 끝나가는 시기지만,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고 환기가 부족하기 쉬워 호흡기, 소화기 바이러스 유행의 위험이 있고, 또한 3월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집, 학교 등에서 단체생활이 늘어나면서 감염 확산 위험이 커지므로, 손 씻기와 기침 예절 같은 기본 위생 습관이 특히 중요하다고 밝혔다.특히 주의해야 할 대표적 바이러스 질환인 독감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의 특징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을 다음과 같이 전했다.독감은 인플루엔자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감염된 사람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나오는 침방울이나, 바이러스가 묻은 손이나 물건을 통해 옮을 수 있다. 일반 감기와 차이점은 감기는 서서히 증상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지만, 독감은 증상이 갑작스럽게 시작되고 38도 이상의 고열, 몸살, 쇠약감이 더 심하다. 하지만 증상만으로 완전히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증상이 심하면 병원 방문을 권한다.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은 매년 절기 백신 접종을 하고, 평소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아플 때는 집에서 쉬기를 실천하는 것이다.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겨울철에 흔한 소화기 감염의 원인으로, 전염력이 강해 가정은 물론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와 같은 단체 시설에서 함께 퍼질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할 질환이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먹었거나, 환자의 구토물이나 대변이 묻은 손이나 물건을 만진 뒤 눈, 코, 입을 만지면서 감염이 될 수 있다. 감염된 후 보통 1~2일 안에 구토, 설사가 나타나고 복통, 오한, 발열이 함께 생기기도 한다. 특별한 치료제는 없으며 대부분 며칠 안에 호전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탈수가 생기지 않도록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증세가 계속되면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바이러스 감염 예방 및 관리 공통 수칙△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위생 관리 및 환기 △필수 예방접종신학기를 앞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감염병 예방 관리△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익히기 △개학 전‘필수 예방접종’확인하기△아플 때를 대비한‘돌봄 계획’미리 정해두기또한 영동군보건소는 설 연휴 비상방역체계 운영으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및 집단 설사질환 모니터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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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동절기 정지 공사 및 용역 재개로‘지역경제 새 활력’도모
영동군 동절기 정지 공사 및 용역 재개로 지역경제 새활력 도모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동절기 각종 건설사업에 대한 공사 및 용역 정지 명령을 23일부터 해제한다.군은 그간 일시 정지됐던 공사 72건, 용역 32건, 총 823건 억 원 규모의 건설공사·용역을 일제히 재개하기로 했다.앞서 군은 동절기 한파에 따른 기온 하강으로 인한 각종 시설공사의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등을 우려, 지난해 12월 22일부터 2달여간 각종 건설공사 사업에 대한 공사 정지를 조치했다.군은 일시 정지 기간 노반 침하와 붕괴 우려가 있는 공사 현장 전반에 대해 안전·시설 점검을 했으며, 도로 성토와 다짐 등을 적극적으로 지도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에 주력했다.이번에 해제되는 주요 사업은 구강교 재해복구 공사, 송호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영동군 청년센터 건립사업, 알천터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 등 군민편의 향상과 지역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들이다.군은 동절기 일시 중지됐던 건설공사들이 일제히 재개됨에 따라 건설경기 불황 등 여러 대내외적 요인으로 침체돼 있는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그간 중단했던 여러 공사와 용역사업들이 계획된 공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사업의 조기 발주는 물론, 견실 시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꼼꼼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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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률 00.0%, 미신청자 0.0% 신청 독려 총력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률 00 0 미신청자 0 0 신청 독려 총력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률이 20일 기준 00.0%를 기록했다.지난달 26일부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을 받아 전체 대상자 43,081명 중 00,000명에게 지급했다.지역별로는 00면이 가장 높았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92% 이상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다.군은 아직 신청하지 않은 0.0% 군민을 대상으로 신청 독려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2월 9일부터 각 읍면에서는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요양병원 입소자 등 거동 불편자들을 위하여 ‘찾아가는 방문 신청’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마을 이장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미신청 가구를 확인해 별도 안내하는 등 군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영동군은 아직 신청하지 못한 군민들을 위해 신청 기한인 오는 27일까지 홍보를 강화하고, 모든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대상자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민생안정지원금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숨통이 트이고,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었다”며,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계를 이어나가는 분들이 혜택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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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임산부·중증장애인 대상 ‘바우처 택시 지원사업’ 추진
영동군 임산부 중증장애인 대상 바우처 택시 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임산부와 비휠체어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바우처 택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동군에 주소를 둔 임신 중 여성, 출산 후 1년 이내인 여성, 비휠체어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대상자에게는 1인당 매월 택시비 5만 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원된다. 바우처는 레인보우영동페이를 통해 지급된다.특히 비휠체어 중증장애인의 경우, 특별교통수단 이용자가 아닌 중증장애인으로, 특별교통수단 또는 바우처 택시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임신 중 여성과 출산 후 1년 이내 여성은 산후 1년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급된 바우처는 지급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사용기한 내 미사용 시 바우처는 자동 소멸한다.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공통 제출서류는 신분증과 레인보우영동페이 카드이며, 임신 중 여성은 임신확인서, 출산 후 1년 이내 여성은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비휠체어 중증장애인은 장애인복지카드 사본 또는 장애인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대리 신청 시에는 추가 서류가 필요하다.바우처 택시는 관내 택시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영동군청 건설교통과로 하면 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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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노근리 숙원 지하차도 건설 본격화…2026년 하반기 착공
영동군 노근리 주민 숙원 해결한다 년 하반기 지하차도 신설 착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노근리 인근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노근리 지하차도 및 연결도로 신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국가철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단이 현재 사업 추진을 위한 마지막 준비 단계인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하반기부터 철도를 횡단하는 2차선 규모 지하차도 신설 공사가 본격 착공될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국가철도공단과 영동군이 역할을 분담해 추진한다. 철도 횡단 지하차도는 국가철도공단이 시행하고, 지하차도와 연결되는 도로는 영동군이 직접 추진한다. 군은 공사 시작에 차질이 없도록 연결도로 구간에 편입되는 토지에 대한 보상 협의를 적극 진행하는 등 사전 행정절차를 서두르고 있다.그동안 노근리 인근 주민들은 좁고 노후화된 이동 경로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 우려를 지속적으로 겪어 왔다. 지하차도와 연결도로가 신설되면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는 물론 교통안전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핵심 사업인 만큼 국가철도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실시설계부터 착공, 사업 추진까지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며 “토지 보상 등 사전 절차도 신속히 마무리해 2026년 하반기 착공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의 총공사비는 143억 원이며, 공사 기간은 34개월로 계획돼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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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양수, 자매마을 주민들과 함께 새해 복 기원
영동양수, 자매마을 주민들과 함께 새해 복 기원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는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이해 시공사와 합동으로 주변지역 자매마을을 방문해 사랑나눔 활동을 시행했다.이날 영동양수건설소는 인근지역 9개 자매마을을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주민들에게 덕담과 안부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임정묵 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주민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영동양수건설소가 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영동양수건설소는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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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양수건설소, 설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및 아동센터 후원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은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및 지역아동센터 후원 활동을 시행했다.이날 영동양수건설소 직원들은 지역아동센터 관계자와 함께 장을 보면서 구입한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취약계층 아동을 돌보고 있는 영동군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임정묵 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아동센터 후원과 연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영동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임연화 회장은 "지역의 아동센터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매년 후원을 베풀어 주는 영동양수건설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이들이 더욱 바르고 훌륭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영동양수건설소는 설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이외에도 자매마을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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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영동양수건설소, 설 맞아 자매마을에 따뜻한 나눔
영동양수건설소, 자매마을 주민들과 함께 새해 복 기원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는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이해 시공사와 합동으로 주변지역 자매마을을 방문해 사랑나눔 활동을 시행했다.이날 영동양수건설소는 인근지역 9개 자매마을을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주민들에게 덕담과 안부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임정묵 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주민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설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라며 영동양수건설소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영동양수건설소는 영동에 양수발전소 유치 당시부터 다양한 지역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