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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 종료…2025년 12월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결혼·출산 시기 지연 등 사회적 변화에 대응해 진행해 온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이 2025년 12월로 종료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가임력 보존을 목적으로 냉동 보관된 난자를 활용해 임신·출산을 시도하는 대상자를 지원하는 제도로, 시술비 부담을 덜고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보건복지부가 사업 신청률 저조 등을 고려해 2026년부터 관련 사업 종료를 결정함에 따라 계룡시도 종료 시점을 2025년 말로 설정해 마무리에 나설 계획이다.그러나 난임 부부를 위한 의료비 지원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기존의 난임 진단자 대상 냉동난자 해동 비용은 2026년 이후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으로 통합해 지원된다.현재 계룡시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충청남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난임부부 한방치료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난임 가정을 돕고 있으며,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사업 운영 체계는 일부 변화가 있겠지만, 난임부부를 위한 지속적 지원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혼선 없이 필요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보건소 건강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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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엄사지구 노후 배수관로 정비 완료…수돗물 공급 안정화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6월부터 추진한 ‘엄사지구 배수관로 정비사업’을 지난 26일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된 배수관로를 교체하여 적수로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민원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엄사사거리~비사벌아파트 구간의 배수관로를 7억 원을 투입하여 교체 완료했으며, 공동주택 6개 단지를 블록화하여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됐다.아울러, 내년도 상반기에는 엄사 및 신도안지구의 블록화된 공동주택에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수돗물 정밀여과장치 설치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적수로 인한 주민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노후 배수관로 정비로 주민들이 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밀여과장치 설치 등 다각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 적수 민원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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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새터산에서 2026년 해맞이 행사 개최
계룡시,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해맞이 행사’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새터산 공원에서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주관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며 시민들의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고, 떡국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행사는 오전 7시부터 시작되며 △왕대백중놀이 공연단의 신명나는 공연 △새해 메시지 낭독 △해맞이 카운트다운 △새해 축원 공연 등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예정되어 있다.아울러,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 찍을 수 있는 대형 포토존과 ‘느린 우체통 엽서 보내기’등 2026년을 기대하는 메시지와 새해 첫날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행사 당일에는 논산경찰서와 계룡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안전과 응급상황에 대비한 안전 요원을 배치하는 등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예상해 철저한 안전관리를 계획하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모든 시민이 새해 첫날을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병오년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시민이 주인인 ‘힘찬 국방수도 계룡’완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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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2025 계룡시를 빛낸 10대 성과」최종 선정
계룡시,「2025 계룡시를 빛낸 10대 성과」최종 선정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시민 참여와 공정한 평가를 통해「2025 계룡시를 빛낸 10대 성과」를 최종 선정·발표했다.이번 선정은 한 해 동안 추진된 주요 시정 성과 가운데 시민의 일상에 실제 변화를 가져온 정책과 사업을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선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행정 중심의 내부 평가를 넘어 시민 설문을 가장 큰 비중으로 반영한 참여형 성과평가로 운영되며 시민 체감도를 핵심 기준으로 삼았다.2025 계룡시를 빛낸 10대 성과는 1차 내부 평가, 2차 시민 설문조사, 기관장 평가를 종합했다.설문 결과, 시민들은 눈에 보이고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과 공약이행, 소통, 경제, 건강․복지, 국방 등 시정 전반에서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인 정책과 사업들이 고르게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각 분야별로 살펴보면 시민의 일상 속 변화를 분명하게 보여준다.신뢰 행정 분야에서는 △충남 유일 3년 연속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가 선정돼, 시민과의 약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책임 있게 이행하는 행정 기반을 확충했다.교육·문화·체육 분야에서는 △계룡복합문화센터 건립과 △국민체육센터 개관이 성과로 뽑혀, 시민들이 교육․문화․복지․체육 활동을 가까운 생활권에서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시민 소통 분야에서는 △시민소통도시 대상 수상이 선정돼, 시민 참여와 의견 반영을 중심으로 한 소통 행정이 제도와 문화로 정착되었음을 보여줬다.또한, △두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232억 원을 확보하여 시민의 생명·재산·일상을 지켜주는 선제적 재난 대응 역량을 갖춘 도시로 전환시켰다.안전 분야에서는 △호우 피해 제로화 △3년 연속 교통안전지수 최우수 △2년 연속 지역안전지수 우수 등으로 재난 예방과 생활 안전을 위한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지역경제 분야에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온누리상품권 활성화가 선정돼 지역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성과로 이어졌다.건강·생활여가 분야에서는 △보건소 중심 건강도시 정책과 △생태탐방누리길 조성 및 노인일자리 발굴 △오감정원과 엄사족욕장 조성으로 건강과 쉼이 일상에 스며드는 도시 환경을 확충했다.아울러, △K-GDE 개최와 병영체험관 운영이 선정돼, 계룡시만의 민·군 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국방도시의 특성을 지역 발전과 연계했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10대 성과는 시민의 선택으로 완성된 계룡시정의 성적표”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곧 시정을 움직이는 힘이자 방향”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기준으로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이번 선정 결과를 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하고, 연말 시상식에서 선정 부서에 대한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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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장, 연말 맞아 시민 안전 지킴이 찾아 격려
계룡시, 연말 맞아 현장근로자에 따뜻한 응원 전해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현장근로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공 안전·행정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시가 추진 중인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 ‘응원데이’의 일환으로, 연말연시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근무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응우 시장은 논산경찰서 계룡지구대, 계룡소방서, 금암우체국, CCTV관제센터를 차례로 찾아 근무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노고를 격려했다.경찰과 소방 현장에서는 연말연시 각종 사고와 안전 상황에 대비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근무 여건을 살피며, 시민 안전을 최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금암우체국에서는 연말 우편물 증가로 업무가 집중되는 가운데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응원했다.이어 방문한 CCTV관제센터에서는 24시간 운영되는 관제 시스템을 점검하고,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근무자들의 역할과 노고를 확인했다.특히, 이번 방문을 통해 이응우 시장은 현장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다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이응우 시장은 “시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책임을 다하는 현장근로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응원데이는 현장을 점검하는 날이 아니라, 현장을 지키는 분들께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날인 만큼 앞으로도 이런 만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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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광역도로망 확충으로 교통 혁신 기대
계룡시, ‘계룡대로~국도 1호선 광역도로사업’기대감 높인다!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계룡대로~국도 1호선 광역도로사업’을 통해 교통망 혁신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대전·세종·충청권 주요 거점을 연결해 지역 간 교통 흐름 개선과 이동시간 단축을 목표로 한다.지난 18일,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이 계룡시를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김 위원장은 “주요 거점 간 이동성과 계룡역 환승센터 접근성 강화를 위해 세부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포함돼 선정될 경우 총사업비 530억 원 규모의 광역도로 개설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사업이 완료되면 6천세대 거주하는 대실지구와 금암동, 계룡역, 계룡산업단지까지 진․출입 시 연화교차로 또는 계룡과선교까지 우회하는 그간의 불편함이 해소되는 등 최대 10분 정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계룡역을 출발역으로 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와 연계돼 대전․세종․충청권 간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강화함은 물론 교통체증 해소와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 향상과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응우 시장은 “사업 선정과 추진을 위해 주민 소통을 강화하고 진행 상황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며 “이번 광역도로사업이 계룡시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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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LH와 손잡고 사회적기업 육성…대실4단지 무상 임대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서비스 강화를 위해 계룡대실 LH4단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사회적기업 입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2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20년간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공간 확보를 기반으로 23일 최종 선정된 사회적기업과 입주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계룡대실 LH4단지 내 유휴공간 약 76㎡를 무상으로 확보함으로써 별도의 공간 임차 없이 사회적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지방재정 절감 효과를 거뒀다.또한, 사회적 경제 기업에 안정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입주 기업의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LH와 지자체의 협업을 통해 공공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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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위생등급제 음식점에 통 큰 지원…연말 외식 안심!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위생관리 참여에 대한 음식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관내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 52개소에 위생용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시는 회식, 연말 모임 등이 증가하는 시기적 특성을 반영해 위생등급제 지정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한층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지원은 12월 26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종량제 봉투, 마스크, 위생장갑, 손세정제 등 위생 수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물품들이 업소별로 제공된다.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여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위생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는 △위생등급 지정서와 표지판 제공 △지정기간 내 출입·검사 면제 △위생용품, 인센티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시 관계자는 “계룡시의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위생등급제 지정률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관내 음식점 영업주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안전나라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계룡시청 환경위생과를 통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한편,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계룡시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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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 종합청렴도 ‘수직 상승’…2등급 달성 쾌거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으로 전년 대비 2단계나 상승하는 쾌거를 이뤘다.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는 △내·외부 부패 인식과 경험을 측정하는 ‘청렴체감도’△기관의 반부패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청렴노력도’△부패 사건 발생 현황에 따른 ‘부패실태’감점을 합산하여 산출하며, 각 기관 유형별로 1~5등급으로 평가한다.계룡시는 그동안 부패 취약 분야를 개선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 대책을 수립·시행하는 등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특히, 부패방지를 위한 기관 차원의 체계적인 노력과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 확산 활동이 이번 등급 상승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이번 평가 결과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종합청렴도 평가체계를 전면 개편한 2022년 이후 최고 등급으로 이응우 시장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 문화 조성’이 결실을 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청렴 실천에 동참하고 시민들이 시정을 믿고 지지해 주신 결과”라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국 최고의 청렴 도시 계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취약한 부분을 정밀 분석해 보완하고, 내․외부 소통 채널 확대를 통해 ‘청렴도 1등급’달성을 향한 행보를 가속화 할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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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 장애인 체육인의 날’성황리 개최
계룡시, ‘2025 장애인 체육인의 날’성황리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3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장애인 체육 종목단체 선수, 임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장애인 체육인의 날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우수 성적을 거둔 체육인을 격려하고, 한 해를 돌아보며 장애인 체육인들 간의 화합과 친선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장애인 체육진흥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축사가 이어졌으며, 2부 한마음 체육대회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룡시 장애인 체육이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2025년을 마무리하는 따뜻한 순간을 제공했다.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