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룡시, 상반기 족욕장 운영 돌입
엄사족욕장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금암·엄사 족욕장 2개소의 상반기 운영을 본격 시작한다.운영기간은 13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고 이용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다시에 따르면 금암 족욕장은 금암동 156-4번지 금암광장에, 엄사 족욕장은 엄사면 엄사리 279번지 엄사중앙어린이공원 내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해부터 시민들에게 개방 돼왔다.시는 족욕장 이용객의 안전과 위생을 위해 물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매일 수질을 교체하는 등 철저한 관리에 나서고 있다.또한 겨울철과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가림막을 설치했으며, 엄사 족욕장 인근에는 황토볼 체험장도 마련돼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높은 호응과 요구를 반영해 올해는 족욕장을 예년보다 조기에 개장하게 됐다”며 “족욕장이 일상의 피로를 덜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쉼의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2026년 상반기에는 대실지구에도 족욕장 설치를 추진하는 등 시민 건강 증진과 휴식 공간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1-14
-
계룡시, 자동차세 연납으로 최대 4.58% 절세 혜택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가 오는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것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계룡시에 따르면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연초인 2월 2일까지 한 번에 미리 납부할 경우, 연 세액의 4.58%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또 납부 시기에 따라 3월과 6월, 9월에도 각각 3.76%, 2.51%, 1.26% 등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에 등록된 차량 2만 6427대에 대해 총 61억 2000만 원의 자동차세를 부과했으며, 연납 제도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자동차세를 연납한 이후 차량을 이전하거나 폐차할 경우에는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타 시·도로 전출하더라도 자동차세가 추가로 부과되지 않는다.연납 대상자는 1월 1일 기준 계룡시에 주소를 둔 차량 소유자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고지서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납부는 금융기관 방문은 물론 위택스·지로 등 인터넷 납부,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연납 기한인 2월 2일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6월과 12월에 정기분이 기존과 같이 부과된다.자동차세 연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세무과 부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3
-
계룡시,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주요 업무 및 현안 점검
확대간부회의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주요 업무와 현안에 대해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시장 주재로 부시장,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연초 주요업무 기본계획 수립 △부서별 현안 사업 추진 일정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 △각종 행정 평가 대응 방안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개선 과제 등을 중심으로 보고가 이뤄졌다.이응우 시장은 회의에서 “주요 업무와 현안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임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정책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하고, 부서 간 협업과 적극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행정의 완성도를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연초부터 추진되는 주요 사업은 준비 단계부터 철저히 관리해 업무 지연이나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주요 업무계획과 현안을 점검하고, 체계적인 시정 운영과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통해 시정 신뢰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26-01-12
-
계룡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납부 마감 2월 2일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5116건, 64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이들에게 부과되는 지방세이다.사업 종류와 규모에 따라 1종에서 5종으로 구분되며, 최소 4500원에서 최대 4만 5000원까지 정액 세율이 적용된다.등록면허세의 납부 마감일은 오는 2월 2일이다.납부 방법은 위택스와 지로 시스템, 가상계좌 등을 통한 간편 납부가 가능하며, 전국 모든 은행 CD/ATM 기기 및 계룡시청 민원실, 각 면·동 주민센터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2025년 12월 31일에 면허를 받고 수시분 등록면허세를 납부한 경우에도, 1월 1일 기준 부과되는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별도로 납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사업자가 사업 폐업 시 반드시 인·허가기관에 면허 취소를 신청해야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가 중단된다”고 덧붙였다.등록면허세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
-
계룡시, 2026년 기업 지원 정책 본격 가동…자금부터 판로까지 맞춤형 지원
년 기업지원정책 홍보포스터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지역 기업의 안정적 경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금·판로·지식재산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기업지원정책을 1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은 일시적 자금난 완화를 위해 업체당 최대 5억원 범위에서 운전·시설자금을 융자 추천하고, 융자 실행 시 약정금리 중 2.0%를 이자 보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지원대상은 전업률 30% 이상 제조업과 일정 실적 요건을 갖춘 건설·전기·통신공사업 등이다.‘중소기업 전시박람회 참가지원’은 제조업 중소기업의 전시·박람회 참가 시 부스임차료 및 장치비 등 참가비의 70% 이내를 지원하며, 박람회 1건당 2백만원 한도·업체당 최대 2회 지원이 가능하다.‘산업재산권 출원 등록비 지원’은 국내 산업재산권 4종의 등록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허 100만 원, 실용신안 50만 원, 디자인 40만원, 상표 25만 원 등 항목별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등록비 지출 후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은 MES, 환경·안전 모니터링 등 ICT 연계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최대 2,250만원 범위에서 지원되며 충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신청한다.‘중소기업 기숙사 임차지원’은 기업이 계약한 근로자 숙소에 대해 월세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기업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지원도 눈에 띈다.상반기 중「계룡시 기업제품 소개서」제작 후 전국 지자체 홍보 공문 배부 등으로 기업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은 제조업을 대상으로 신용보증기금 매출채권보험 가입료의 90%를 지원해 외상대금 미회수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안내서 기준 최대 3백만원 범위에서 지원되며, 상담 창구로 대전신용보험센터가 제시돼 있다.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금·판로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기업 경쟁력 제고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
계룡시, 제4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 청년 모집
청년정책네트워크 4기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이달 12일부터 오는 2월 20일까지 제4기 청년정책네트워크에 참여할 지역 청년을 모집한다.청년정책네트워크는 총 20명으로 구성되며, 지역 청년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정책 발굴·실현을 위해 1년간 활동한다.지난 제3기 네트워크는 청년의 날 행사 아이디어 반영, 청년 문화 여가 프로그램 확장, AI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 예산 편성 등 다양한 제안을 통해 실제 정책 실현의 활동 목적을 달성한 바 있다.모집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거나 근무, 활동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선발된 구성원은 정책 아이디어 제시, 의견 수집 및 조사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 제안에 참여한다.참여 신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들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실현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청년정책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만큼 많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6-01-09
-
계룡시, 202번·2002번 버스 유지하고 302번 신설…교통 편의 증진 기대
계룡시, 202번·2002번 현행 유지 및 신규 노선 '302번'신설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기존 202번·2002번 시내버스 노선을 현행대로 유지하고 신규 시내버스 노선인 ‘302번’을 신설하는 내용을 포함해 시내버스 노선체계 조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7월 1일 시내버스 노선 개편 추진 시 논의된 대실지구 경유 문제와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6개월간 대전시와 논의하며 202번·2002번 노선의 현행 유지와 신규 노선 신설 방안을 협의해 왔다.이를 통해 계룡시는 대전시와 협의한 결과 대실지구를 경유하는 202번·2002번 노선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으며, 동시에 시민들의 교통 접근성 향상과 이동 편의를 고려한 신규 노선인 302번을 신설했다.신설되는 시내버스 302번은 오는 2월 12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하며, 신도안에서 출발해 엄사, 서대전IC, 건양대, 복수동을 직통으로 연결하는 노선이다.이를 통해 계룡시민들은 대전 주요 지점들과의 환승 연결이 더욱 다양해졌으며, 이동 선택권과 시간 절약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특히, 302번은 문화·관광시설 등으로의 접근성을 강화해 계룡시민들의 여가 및 문화 활동 범위를 넓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해당 노선에는 계룡시와 대전시가 각각 3대씩 총 6대를 투입하며, 배차간격은 30분으로 1일 60회 운행될 예정이다.편도 기준 소요시간은 약 74분으로, 신도안에서 오월드를 연결하는 효율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게 된다.이 외에도 이번 조정으로 대실지구 주민들은 기존 노선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신도안․엄사 지역 또한 대전 주요 시설 및 문화 공간과 빠르게 연결됨으로써 더욱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이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202번·2002번 노선 유지와 신규 302번 노선 신설은 시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결과”라며 “대전시와의 협력을 통해 합리적인 조정 결과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시민 생활권 변화와 교통 수요를 면밀히 살펴보며,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새로운 시내버스 운행체계는 계룡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교통 옵션을 제공함과 동시에, 대전과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도시 간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6-01-08
-
계룡시, 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전 시민 서명운동 돌입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서명운동 홍보 포스터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계룡시 교육의 새로운 도약 위해 시민들의 절박한 요구 전달 - 충남 계룡시는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5개월간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한 전 시민 서명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명 운동은 학부모를 포함한 모든 계룡시민이 동참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오프라인에서는 시청 민원실 및 전 부서, 면․동에 비치한 종이 서명부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에서는 스마트폰 QR코드 또는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서명 운동에 동참할 수 있다.또한, 관내 11개 초·중·고등학교와 협력해 학생들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각 부서에서는 소속 직원과 유관기관도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지난 2024년 9월 교육부에서 발표한 ‘교육지원청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정책에 따라 교육지원청의 설치 권한을 도교육청에 이양하는 관련 법령이 지난해 드디어 개정․공포되어 오는 5월 12일 시행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계룡시는 조속한 도교육청 조례 개정 및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건의․촉구하기 위해 전 시민 서명 운동을 통해 시민들의 요구를 전달할 계획이다.개청 이후 시민들은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자녀들의 교육 환경 개선 필요성을 느끼며 지속적으로 지역 내 교육지원청 설치를 요구해 왔으며, 이는 계룡시민의 대표적 숙원사업으로 자리 잡았다.현재 계룡시는 전국 지자체 중 경기도 일부 제외를 제외하면 유일하게 독자적인 교육지원청이 없는 지역이며, 충남 유일의 2개 시 동시 관할 운영으로 독립적인 교육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상황이다.계룡시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학령인구 비중이 높은 도시로 충남 평균을 웃도는 수치이며, 이는 시민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와 수요가 매우 높다는 반증으로 교육지원청 설치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뒷받침한다.시 관계자는 “계룡시민 모두가 본 서명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알릴 계획이며, 계룡시 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계룡시는 본 서명 운동이 지역 교육의 미래를 바꿀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학부모와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담아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2026-01-08
-
계룡시, 새해 금연 결심 시민 위해 맞춤형 지원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새해 금연을 결심한 시민의 성공적인 금연을 돕기 위해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한 체계적인 금연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시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전문 상담 인력이 상주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관리를 제공한다.클리닉에서는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 상담 및 교육 △금단 증상 대처 방법 안내 △니코틴 패치·껌 등 행동강화 물품 지원 △금연 성공자 사후관리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금연 실천을 돕는다.나아가 직장·학업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사업장, 군부대, 기관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해 금연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계룡시는 공중이용시설과 생활 밀접 공간을 중심으로 금연구역 관리와 홍보를 병행하며,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은 혼자만의 의지가 아니라 주변의 체계적인 도움이 함께할 때 성공 가능성이 높다”며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금연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금연 서비스 관련 문의는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정책팀으로 하면 된다.
2026-01-07
-
계룡사랑상품권, 2026년 상시 9% 캐시백…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계룡사랑카드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2026년도 계룡사랑상품권 운영을 시작하며, 작년 모바일 상품권 상시 캐시백 7% 적립에서 올해는 9% 적립으로 혜택을 확대해 제공한다고 밝혔다.2026년 계룡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총 308억 원으로 모바일 상품권 300억 원, 지류 상품권 8억 원이다.구매 한도는 개인 월 50만 원, 법인 월 100만 원이며, 지류 상품권은 개인당 월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은 결제 시 사용 금액의 9%가 캐시백으로 즉시 적립되며, 지류 상품권은 구매 시 권면액의 5%를 할인받을 수 있다.특히,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모바일·카드 상품권을 대상으로 13% 캐시백 특별 적립 행사를 실시해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특별 적립 행사는 음식점과 도·소매업소 등 골목상권 가맹점을 중심으로 적용되며, 의료·보건, 학원·교육, 주유소·충전소, 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시 관계자는 “작년 상시 7% 캐시백 적립에서 올해는 9% 적립으로 혜택을 확대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체감할 수 있는 상품권 운영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 보호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은 2026년 1월부터 선할인 10%로 월 10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계룡시 온누리 상품권 가맹점 수는 647개소로 지속적으로 확대 중에 있다.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