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화재단, 2026 시민문화활동 '시민' 기획운영 단체 공모
2026-01-20 14:17:06
-
TOP STORIES
-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연수구 재향군인 격려
-
인천시교육청, 인하대와 '읽걷쓰' 협약…지역 교육 문화 생태계 조성
-
인천 서부교육지원청, 서구청·서부경찰서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협력
-
인천시교육청, 결대로진로센터 진로체험 강사 101명 위촉
-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장애인 작가 초대전 개최…'같이, 보다'展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중학생 대상 겨울발명특허교실 성료
-
인천시민안전보험 2026년 확대,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도 보장
-
인천시, 노후 옥내 급수관 교체 지원…최대 150만원
-
인천시, 체험경제 활성화 위해 공간 확충 서둘러야
MORE NEWS
-
인천 서구, 2026년 교육경비보조지원 사업설명회 개최
인천 서구, 2026년 교육경비보조지원 사업설명회 개최 (인천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서구는 2026년도 교육경비 보조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육경비사업 담당 실무자 8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교육경비보조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학교별 교육여건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정 지원과 더불어, 학생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교육경비 보조지원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실무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은 총 20억원 규모로 그중 16억원이 △학교 맞춤형 교육 △미래역량 강화 교육 △세계시민교육 △문화예술체험 교육 등을 포함한 '교육과정'분야와 △유휴교실을 활용한 공간혁신 △스마트 교육환경 개선 등을 중심으로 한 '환경개선'분야, 그리고 올해 새롭게 신설된 △'노후 시설개선'분야에 지원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노후 시설개선 사업이 처음으로 지원되는 만큼, 해당 분야의 사업 취지와 신청 절차, 지원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했다.아울러 한정된 예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등급별 차등 지급 방식과 사업 추진 시 유의 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해 학교 현장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실무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설명회가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담당하는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인천 서구는 다양한 교육정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이어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경비 실무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인천 서구는 이달 23일까지 신청서 및 계획서를 접수하고 교육경비보조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결정된 금액을 3월 중에 각 학교로 교부할 예정이다.
2026-01-14
-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진로진학 상담 준비 완료… 실무 중심 연수로 '인천형 진로 설계'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진로진학 상담 준비 완료… 실무 중심 연수로 '인천형 진로 설계'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결대로진로센터 진로진학상담 운영지원단’교사 84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1월 13일부터 2월 3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난해 12월에 위촉된 2026년 ‘결대로진로센터 진로진학상담 운영지원단’의 전문성을 다지고자 마련했다.강사는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진로진학상담교사가 고입·대입 전형의 이해부터 마중물 상담 프로그램 실습, 진로진학상담 운영 사례 공유까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의 학생과 학부모는 거주 지역 가까이에 위치한 결대로진로센터에서 진로진학 고민을 털어 놓고, 진로와 학업설계에 도움받을 수 있다”며 “진로진학상담은 결대로진로센터를 가면 된다는 생각이 확산될 수 있도록 상담의 질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14
-
인천시교육청, 학교 갈등 해결 위한 '갈등조정 자문단' 위촉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갈등조정 자문단 위촉식'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3일 샤펠드미앙에서 학교 내 갈등의 교육적 해결과 관계 회복 지원을 위한 ‘2026학년도 갈등조정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위촉된 ‘갈등조정자문단’은 인천 관내 교원 전문가 167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 60시간의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숙련된 전문가들로, 앞으로 학교 현장의 갈등 상황을 교육적으로 풀어내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위촉된 자문단은 관내 학교에서 발생하는 학생 간 갈등 사안에 직접 투입되어, 당사자 간의 소통과 공감을 끌어내는 ‘갈등조정 프로그램’을 전담 운영한다.이는 단순한 처벌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관계 회복을 돕고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인천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복잡하고 다양한 갈등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이번 ‘교원 전문가’위촉에 이어, ‘외부 전문가’를 추가로 위촉하여 자문단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도성훈 교육감은 “3년간의 체계적인 훈련을 거친 교원 전문가들이 학교 현장의 갈등을 중재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과 관계 회복에 큰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갈등조정자문단이 학교를 보다 평화로운 배움터로 만드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14
-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읽걷쓰 시민 동아리' 모집…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 기대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지역 독서문화 확산 위한 '시민 독서 동아리'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과 시민의 자발적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읽걷쓰 시민 동아리’를 16일부터 모집한다.‘시민 동아리’는 도서관을 중심으로 읽고 걷고 쓰는 활동을 하는 독서 모임으로, 선정된 동아리에는 운영에 필요한 도서와 물품, 활동 장소, 동아리 특성에 맞는 특강을 지원하며 동아리 활동 결과물은 책자로 발간할 예정이다.인천시민 5명 이상으로 구성된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독서 모임이면 동아리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문화를 향유하고 책을 주제로 다양한 생각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해 행복한 책 읽기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4
-
인천 서구도서관,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관내 작은도서관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를 15일부터 모집한다.이번 모집으로 선발된 순회사서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이든샘작은도서관’과 ‘작은도서관 THEWAY’의 운영사항 전반에 대한 지원과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작은도서관 지원과 시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활동한다.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은 도서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이용자에게 양질의 서비스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서구도서관 순회사서 모집과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4
-
인천 직업계고, 2026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99.1% 달성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충원율 99.1% 달성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전형에서 최종 충원율 99.1%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특히 이번 전형에는 총 4456명 모집에 5534명이 지원해 124.2%라는 높은 지원율을 기록했다.이는 인천 직업교육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뢰받는 진로 경로로 안착했음을 방증한다.관심도 높은 신입생 모집의 핵심 요인은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와 같은 현장 중심 정책과 이를 통해 축적해 온 성과에 있다.인천시교육청은 학과 재구조화, 실험·실습실 환경 개선, 첨단 기자재 확충 등 직업계고 교육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산업 현장과 유사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항공·반도체·바이오·물류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강화를 위해 직업교육 혁신지구를 통한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했으며, 협약형 특성화고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중심으로 기업 연계 교육 및 취업 지원을 추진해 왔다.인천 직업계고는 2025년 졸업자 기준 취업률 55.7%로 수도권 1위를 차지했으며, 2024년 졸업자 1차 유지취업률 또한 85.3%로 전국 2위를 기록했다.이는 단순 취업을 넘어 ‘좋은 일자리에서의 안정적 정착’이라는 질적 성과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직업계고가 더 이상 대안적 선택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주요 진로 경로로 인식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의 10년을 책임지는 직업교육으로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을 잇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4
-
인천광역시교육청, 기록하며 꿈 키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기록하며 꿈 키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이 전인적 성장을 스스로 도모하고 훈련 과정에서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기록·성찰할 수 있도록 읽·걷·쓰 기반 ‘학생 선수 성장 일기’를 자체 제작해 관내 학교운동부 운영교에 보급했다고 14일 밝혔다.‘학생 선수 성장 일기’는 학생 선수가 자신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자기효능감 척도 평가를 기반으로 훈련 목표, 일일 훈련 내용, 신체 기술의 변화 등을 스스로 기록하도록 구성했다.이는 단순한 성적 중심의 훈련에서 벗어나 과정 중심의 성장과 자기 관리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 것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동계훈련 현장을 찾아 학생 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살피고 학생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며 ‘학생 선수 성장 일기’를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앞으로 시교육청은 훈련 현장에서 ‘학생 선수 성장 일기’가 지속해서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 포스터를 제작·보급하고 ‘학생 선수 성장 일기 쓰기 캠페인’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2026-01-14
-
인천 '말랑갯티학교' 농어촌 유학, 전국적 인기 속에 23가구 추가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농어촌유학 '말랑갯티학교'체류형 23가구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년 농어촌유학 ‘말랑갯티학교’체류형에 참여하는 23가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 11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모집을 실시했으며, 사업 2년 차를 맞아 모집 범위를 인천에서 전국으로 확대했다.모집에 앞서 실시된 2025년 말랑갯티학교 참여 가족 대상 조사에서는 기존 참여 가구의 92%에 달하는 22가구가 유학 연장을 신청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진행된 2026년 신규 모집에는 전국에서 총 65가구가 신청하여 약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이로써 2026년 말랑갯티학교 체류형은 유학 연장을 신청한 22가구에 신규 선발된 23가구를 더해 총 45가구로 운영된다.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농어촌유학에 대한 높은 호응은 AI시대일수록 자연 속에서 삶의 지혜를 배우는 ‘인문학적 소양’이 중요하다는 학부모님들의 공감이 반영된 결과”라며 “우리 학생들이 농어촌 유학을 통해 ‘나다움’과 ‘인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
주안도서관, '책 보따리 대출'로 독서 갈증 해소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정착과 대출 활성화를 위하여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책 보따리 대출」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책 보따리 대출」은 전집, 시리즈, 책장 한 칸 등 원하는 만큼의 도서를 1인당 최대 100권까지 특별대출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격월로 운영되며 기수별 사전신청 후 정해진 기간에 도서관에 방문하여 1회 특별대출을 할 수 있다.대출 기간은 30일이며 책을 담아갈 가방이나 수레는 개별 준비해야 한다.1월 「책 보따리 대출」 신청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h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4
-
영종·검단, 신설 자치구 급성장에 발맞춰 생활SOC 확충 시급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25년 정책과제로 수행한 "영종․검단지역 생활SOC 공급 방안 연구"결과보고서에서 빠르게 증가하는 인구와 생활권 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두 신설 자치구는 기반시설의 전략적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2026년 7월 1일 인천은 제물포구, 영종구, 검단구 새로운 구의 출범을 앞두고 있다.기존 구청사와 시설을 가지고 있는 제물포구와는 달리 영종지역과 검단지역은 각각 중구와 서구의 외곽지역에 해당하고 개발 중인 지역이 많아 시설에 대한 종합적 검토가 필요하다.이 연구는 영종구와 검단구가 하나의 자치구로 기능하기 위해 생활SOC의 현황과 수요를 조사하고 공급 방안을 제시하였다.영종지역과 검단지역은 지난 20여 년간 각각 536%, 385% 증가한 빠른 인구 성장을 보였으며, 2030년까지 영종은 16만 명, 검단은 30만 명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두 지역은 0~49세 비중이 높아 젊은 생활권의 성격이 강하며, 특히 검단은 유아동 인구가 매우 높은 구조를 보이고 있어 향후 보육·교육·청소년시설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분석되었다.현황 조사와 설문조사 결과에서 영종은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이 모든 생활권에서 최우선 필요 시설로 나타났다.또한 지역 내 문화 향유 공간이 부족해 소규모 공연장을 포함한 문화회관 조성이 중요한 과제로 제시되었다.고령 인구가 많은 용유동은 소규모 복지시설과 생활체육시설의 확보가 필요하다.검단지역은 동별로 필요 시설이 상이하나, 공공도서관·체육시설·공원 등 기본적 시설 수요가 높고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요구가 강하게 나타났다.이미 일부 시설은 공급 예정으로 확정된 시설을 조기에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한편으로 영종지역, 검단지역 모두 유아동·청소년 인구 비중이 높아 보육시설과 청소년시설의 단계적 확충이 필수적이다.이 연구는 신설 자치구가 갖추어야 할 주요 기반시설을 우선 확보하고, 생활복합SOC 1개와 추가 단일시설 1~2개를 중심으로 중・소규모 생활SOC를 단계적으로 확충해야 한다고 제안하였다.문화예술회관 등 대규모 문화시설은 구청사 부지와 연계한 입지 전략이 필요하며, 민간개발 공공기여·주택사업 내 어린이집 확보 등 다양한 재원 확보 방안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인천연구원 안내영 연구위원은 "영종․검단지역은 인구 규모와 생활권 특성이 빠르게 변화하는 지역으로, 생활SOC의 균형적 확충이 시민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며 "생활권별 맞춤형 시설 공급과 재원 확보 전략을 통해 신설 자치구의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