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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2026 시민문화활동 '시민' 기획운영 단체 공모
2026-01-20 14: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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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통합돌봄 시행 준비 착착…전담 조직 및 인력 배치 완료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6년 3월 통합돌봄 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전담조직과 인력 확충, 군·구 협력체계 구축 등 제도 시행을 위한 기반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통합돌봄은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군·구 중심의 실행체계 구축이 핵심이다.인천시는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직·제도·현장체계를 중심으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먼저 전담조직과 인력 배치 측면에서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1월 19일 기준 군·구 조직개편과 인사 반영 결과, 전담인력 배치는 10개 군·구 100% 완료됐으며 전담조직 구성도 7월 행정체제 개편 대상인 중구와 서구를 제외한 80% 수준까지 구축됐다.중구와 서구 역시 행정체제 개편 일정과 연계해 전담조직 구성을 조속히 완료할 예정이다.또한, 통합지원협의체 구성도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시와 모든 군·구는 1월 중 협의체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를 위한 협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사업운영 측면에서는 신청·발굴과 서비스 연계가 일부 기초자치단체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으나, 인천시는 이를 제도 시행 전 반드시 보완해야 할 과제로 보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군·구별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을 독려하고 통합돌봄 시스템 입력과 실행 절차가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1월 말부터 군·구 진행 상황 점검회의를 정례적으로 운영해 재택의료센터 등 보건의료서비스 확충 방안과 통합지원 실적 관리 현황을 집중 점검하고 3월 본격 시행 전까지 준비 과제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통합돌봄은 단기간에 완성되는 사업이 아니라, 제도·조직·현장이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이라며 "1월 9일 외로움돌봄국 신설을 계기로 3월 시행 시점에는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실행체계 완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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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연예술, 관람 넘어 체험으로…새로운 도약 준비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체험경제는 소비자가 상품·서비스를 넘어 몰입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경제 전략이다.최근 문화소비의 경향이 단순 '관람'에서 '체험'이 강조됨에 따라, 공연예술 분야에서도 몰입형 경험 중심의 콘텐츠 개발과 정책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이에 따라, 이 연구는 인천시가 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공연예술 분야의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진단한다.인천은 공연예술의 창작과 향유 간 간극, 낮은 지역 관람률, 인프라의 부족 및 편중 문제 등 여러 과제에 직면해 있다.인천의 공연시설은 양적으로는 전국 중위권이나, 1~299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이 35.7%를 차지하는 데 반해 중대형 전문 공연장이 부족하며 지역 간 불균형이 심각하다.공연 콘텐츠는 서양음악과 대중음악에 편중되어 있으며 특히 대중음악이 전체 티켓 판매액의 90.97%를 차지하는 등 장르 불균형이 크다.대부분의 공연이 평균 3.2회 상연에 그쳐 단발성에 머물고 인천만의 대표 레퍼토리 부재로 도시 브랜딩에 한계가 있다.시민들의 문화예술 관람률은 높지만, 지역 내 관람률은 전국 하위권에 머물러 문화소비가 역외로 유출되는 경향이 뚜렷하다.'관심 있는 프로그램 부족'과 '정보 부족'이 관람의 장애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이에 본 연구는 "체험으로 연결되는 공연예술 문화도시 인천"이라는 비전 아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 네트워크 부문의 4대 추진전략을 제안했다.하드웨어 부문에서는 공연예술공간 확충 및 특성화를 통해 활동 기반을 다지고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인천 공연예술 콘텐츠 개발을 통해 도시의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고자 했다.휴먼웨어 부문에서는 청년 공연예술인을 통합 지원하고 아동·청소년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미래 관객 및 예술인재를 육성하고자 했다.네트워크 부문에서는 공연예술 통합 정보 플랫폼을 활성화하고 공연예술 유통 활성화를 위한 공연예술마켓 및 상권 연계 마케팅 강화 방안을 제안했다.인천연구원 최영화 선임연구위원은 "인천은 수도권이라는 지리적 이점과 다양한 도시 공간적 특성을 지니고 있어 체험형 공연예술산업 성장의 잠재력이 높다"며 "이제는 인프라 확충을 넘어 체험 중심의 콘텐츠와 도시 공간을 결합하는 전략적 정책 전환을 통해 인천시를 공연예술 문화도시로 도약시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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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영화 황제 김염, 이민사박물관 특별전서 그의 발자취를 만나다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 분관 한국이민사박물관은 특별전 "상하이 영화 황금시대의 조선 영화인들"과 연계해 중국 영화 황제로 불렸던 배우 김염의 대표 영화 작품 상영회를 개최한다.이번 상영회는 조선인 신분으로 중국 영화 황제에 올랐던 김염의 대표 작품 세 편을 선보인다.또한 김염의 후손이자 베스트셀러 '상하이 올드 데이즈'의 저자인 박규원 작가가 작품의 배경설명과 등장인물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김염은 김필순, 김규식, 김마리아 등 다수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명문가 출신으로 어린 시절 아버지를 따라 중국으로 망명한 뒤 상하이를 중심으로 영화배우 활동을 펼쳤다.1930년대 초 멜로 영화에 출연하며 중국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어 '멜로 스타'로 급부상했으나, 상하이 사변 이후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이 본격화되자 일제가 요구한 친일 영화 출연을 거부했다.이후 1934년 홍콩으로 망명해 항일 영화에만 출연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김염의 출세작인 '도화읍혈기'와 '야매괴', 그리고 대표적인 항일 영화인 '대로'등 총 세 편이 상영된다.해당 작품들은 무성영화 또는 부분 유성영화 형태로 남아 있기 때문에 관람 이해를 돕기 위해 박규원 작가가 주요 장면에 대한 해설을 함께 진행한다.영화 상영은 하이라이트 장면을 중심으로 편집된 버전으로 상영되며 전체 상영 시간은 약 1시간이다.이번 상영회를 통해 관객들은 1930년대 중국 영화의 제작 방식과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상영회는 오는 21일 오후 2시, 한국이민사박물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사전 신청은 시립박물관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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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계 보장과 근로 경험 제공을 통한 취업 연계를 위해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2026년도 공공일자리 사업의 연간 채용 목표 인원을 총 695명으로 설정하고 이 중 공공근로사업 42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75명을 기준으로 인천시 10개 군·구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다만 이는 연간 목표 인원으로 실제 채용 규모는 군·구별 수요와 사업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공공근로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단기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근로 의욕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으며 △정보화 추진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안전관리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참여자는 행정업무 보조, 공공시설 관리,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사업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자원활용형 △지역기업연계형 △서민생활지원형 △지역공간개선형 등 4대 유형으로 추진된다.이를 통해 지역 내 유휴 자원 활용과 지역경제 활성화, 공동체 기반 강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인천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참여자 모집 공고 및 접수 일정은 군·구별로 상이하나, 통상 상반기 사업은 1월 중 모집을 진행하고 2월부터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채용 인원과 세부 자격 요건, 모집 분야, 근로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각 군·구 누리집에 게시되는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공공일자리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와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와 여건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자세한 사항은 각 군·구 누리집에 게시되는 모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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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종옹진수도사업소 개소…섬 지역 물 관리 효율 UP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월 16일 중구 영종도 달빛광장에서 섬 지역의 체계적인 물 관리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전담기구인'영종옹진수도사업소'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소식은 지난 1월 9일 공식 업무를 시작한 영종옹진수도사업소의 출발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주민 및 관계자들과 함께 섬 지역 수도행정의 일원화와 인천형 맞춤형 물 복지 시대의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김정헌 중구청장, 임현택 옹진군 부군수, 신성영 시의원, 주민 대표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에서"그동안 먼 거리에 있는 수도사업소를 이용하며 불편을 겪어온 영종·옹진 주민들에게 현장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영종옹진수도사업소가 지역 현장을 잘 아는 조직으로 자리 잡아 섬 지역 주민들의 맞춤형 물 복지 제공을 위해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그동안 영종·옹진 지역 상수도 업무는 수도사업소, 정수사업소, 관리소 등 4개 기관에 분산돼 운영돼 왔다.그러나 이번 사업소 신설로 지방상수도와 마을수도, 해수담수화 시설 관리 등의 업무가 일원화되면서 더욱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특히 사업소가 영종도 내에 위치함에 따라 누수 등 긴급 상황 발생시 현장 출동 시간이 단축되고 주민들의 방문 편의성도 향상될 전망이다.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번 개소를 시작으로 급증하는 영종·옹진 지역의 물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리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급수 대책을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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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겨울방학 맞아 특별 프로그램 운영…유아부터 장년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2026년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학습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026년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학습자를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동의 인성교육 강화와 중·장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유·아동 대상 ‘그림책 음악놀이터’, ‘뚝딱 동화공작소’, ‘마음을 가꾸는 인성놀이학교’와 5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기초’강좌로 구성했다.강좌는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교재비는 학습자가 부담한다.참여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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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6년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 운영…최대 5천만원 지원
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6년도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 운영 계획'시행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공립 유치원과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도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고 16일 밝혔다.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는 학교 운영 중 예상치 못한 시설물의 파손 보수나 교육환경 개선 등 긴급한 재정 지원이 필요한 경우 투입되는 예산으로 학교는 사안 발생 시 시기에 상관없이 신청 할 수 있으며 최대 5천만원까지 예산을 지원한다.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33교에 시설물 보수 및 안전사고 예방 사업으로 6억 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올해 역시 학교가 예산 확보의 어려움으로 학생 안전이나 교육 활동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적절히 대응할 방침이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곳에 예산이 제때 투입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공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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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원 직무연수비 사용 범위 대폭 확대…AI 교육 역량 강화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원직무연수비 사용 범위 확대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급변하는 AI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부터 교원직무연수비의 사용 가능 범위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그동안 교원직무연수비는 직무와 직접 관련된 연수와 도서 구입비 등으로 사용 범위가 제한되어 AI 기반 수업 설계, 업무 효율화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 개발을 충분히 지원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현장의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인천시교육청은 교원직무연수비의 지원 취지는 유지하면서도, 교육청 핵심 정책인 ‘읽·걷·쓰 AI’와 연계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사용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이에 3월부터는 기존 항목 외에도 수업·평가·업무와 직접 관련된 AI 도구 구독료와 교원 역량 개발을 위한 학습용 앱 사용료 등을 교원직무연수비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교육의 기본 환경”이라며 “교원직무연수비 사용 범위가 확대된다.에 따라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과 평가 개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교원직무연수비가 교원의 성장과 인천형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핵심 지원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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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공모전 '전 부문' 석권
인천광역시교육청, '2025년 학교폭력예방 우수사례 공모전'전 부문 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시상식에서 학교, 교사, 학생 전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학교폭력 없는 모두를 위한 교실’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학교문화 책임규약을 통한 공동체 문화 조성, 학생 언어문화 개선 등 학교폭력 예방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인천서화초등학교는 학교 부문에서 프로그램의 체계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대상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에서 학교폭력 예방 실천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이 밖에도 △인주중학교 △도림고등학교 △인천새말초등학교, 인천서화초등학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아 학교폭력 예방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수상작은 향후 학교폭력예방교육지원센터 누리집,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종합서비스 도란도란, 교육부 유튜브 채널에 탑재되어 전국 학교 현장에 우수사례로 공유될 예정이다.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교육가족의 지속적인 학교폭력 예방 노력이 현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교육과 신뢰·존중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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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도서관, 겨울 독서교실 성료…초등생 디지털 창작 역량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2026 겨울독서교실'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초등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겨울 독서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초등 3, 4학년을 대상으로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으로 나도 크리에이터’라는 주제로 운영했으며 학생들은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제작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주요 강좌는 인공지능 원리 이해 및 최신 콘텐츠 트렌드 학습, 캐릭터 및 배경 디자인 실습, 창의적 스토리 구성 및 AI 책자 제작 체험 등으로 구성했다.참가 학생들은 AI 기술을 익히고 이를 도서관의 독서 활동과 연계해 직접 디지털 도서를 제작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했다.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서 활동과 관련한 최신 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해 지역 학생들의 창의성 함양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