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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2026 시민문화활동 '시민' 기획운영 단체 공모
2026-01-20 14: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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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카자흐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협력 논의…IFEZ 성공 사례 공유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6년 1월 14일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카스피안 그룹 최유리 회장 일행과 면담을 갖고, 인천경제자유구역 조성 사례 등 도시개발 정책 전반을 소개했다.이번 만남은 카스피안 그룹이 알라타우 신도시 조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해외 주요 도시의 개발 모델을 참고하기 위해 인천을 방문하면서 마련됐다.인천시는 이 자리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단계적 조성 과정과 도시개발 전략, 운영 경험 등을 공유했다.이날 인천시는 송도·영종·청라 등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개발 배경과 추진 경과를 비롯해 외국인 투자 유치 여건, 정주 환경 조성, 도시 관리 방식 등 인천의 대표적인 도시개발 사례를 설명했다.카스피안 그룹 측은 대규모 신도시 조성에 필요한 법·제도 운영, 효율적인 도시 기능 배치 방식, 신산업 유치 전략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하는 등 인천의 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알라타우 시티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북측에 조성 중인 대규모 신도시로, 금융·비즈니스, 의료·교육, 산업·물류, 관광·레저 등 기능별로 구분된 4개 특화 지구를 중심으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이러한 4대 지구 개발 구상은 송도·영종·청라로 대표되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핵심 거점별 기능 특화 전략과 유사한 구조를 보인다.이에 인천시는 경제자유구역 개발 사례와 함께 신·구도심 간 균형 발전을 위한 도시 관리 사례로 '제물포 르네상스'프로젝트를 소개하고, 도시 기능 재편과 연계를 통한 관리 방향을 설명했다.아울러 이번 면담을 계기로 도시개발 정책과 운영 성과를 해외에 공유하고, 국제 협력과 도시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유정복 시장은 "인천은 경제자유구역 조성을 통해 축적한 도시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신·구도심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 정책을 추진해 왔다"며, "이번 방문이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을 검토하는 데 의미 있는 참고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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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도시에서 체험하는 도시로… 인천연구원, 뷰티산업 혁신성장 전략 제시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체험경제 기반 인천시 뷰티산업 활성화 방안"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이 연구는 전국 최대 규모의 화장품 제조 인프라를 보유한 인천시가 OEM/ODM 중심의 구조적 한계를 넘어 체험경제형 뷰티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자 수행됐다.인천 뷰티산업 현황: 강점과 한계 ○ 인천광역시는 324개의 화장품 기업이 집적된 전국 최대 규모의 제조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주로 남동구와 서구에 분포해 있으며, K-뷰티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 역할을 해왔다.그러나 대부분의 기업이 OEM/ODM 방식에 의존하고 있어 부가가치 창출에 한계를 보인다.전 세계 뷰티 시장이 2033년 5705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시장 패러다임은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개인화된 '체험'을 제공하는 서비스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어 이러한 구조의 한계를 넘어서는 인천시 차원의 뷰티산업 혁신성장 전략이 필요하다.기업 인식조사 결과: `인식과 현실의 괴리'○ 인천 관내 뷰티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층 인식조사 결과, 대부분의 기업이 체험경제가 뷰티산업의 미래 트렌드라는 점에는 동의하면서도, 실제 자사 비즈니스와의 연관성은 낮게 평가했다. ○ 향후 3년 내 도입 의지도 1.2점대로 매우 저조해 `인식과 현실의 괴리'현상이 가장 큰 구조적 문제임이 드러났다.이는 자금이나 인프라 부족 이전에, 체험경제에 대한 낮은 이해도와 구체적인 실행 방안 부재가 산업 전환의 발목을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정책 제언: 「인천형 뷰티산업 혁신 패키지」 4대 정책 ○ 연구는 인천이 보유한 독보적 자산인 연간 7천만 명이 이용하는 인천국제공항과 남동국가산업단지의 제조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만드는 도시'에서 `체험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핵심 정책을 제안했다.주요 내용은 △인천형 체험 플랫폼 구축 △뷰티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 △뷰티 관광벨트 조성 △인재 양성 선순환 프로그램 등이다.인천연구원의 민규량 연구위원은 "인천의 우수한 제조 역량을 체험경제와 결합하면 K-뷰티의 생산 심장부를 소비와 경험의 중심지로 전환할 수 있다"라며, "체계적인 정책 지원과 기업의 인식 전환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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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2026년 안전 최우선 경영 다짐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6년 새해 첫 공사·공단 현장방문을 통해 1월 13일 인천교통공사에서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보고는 시 산하 공공기관 방문으로 기관별 주요 현안과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직원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정복 시장은「인천1호선 검단연장선의 차질없는 개통」,「재난관리평가 국무총리상」,「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 평가 국토교통부 장관상」수상 등 인천교통공사가 이룬 값진 성과에 대해 격려했다.특히, 공사는 지난해 11월「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3개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인천교통공사는 이 자리에서 2026년 주요 추진방향으로 ❶안전사고 발생 최소화 및 시민안전 보장 ❷고객만족 경영 및 고품질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❸경영효율 극대화 및 미래 조직역량 강화 ❹소통․공감으로 내부만족도 향상 및 지방공기업 사회적 책임 이행을 발표했다.또한, 2026년 10대 주요핵심사업으로 △사고·장애 ZERO 달성, △중단 없는 교통서비스 제공, △인천2호선 열차 혼잡도 개선 및 2단계 증차사업 추진, △1호선 열차운행 시스템 및 1·2호선 열차 무선 시스템 개량, △7호선 청라연장선 개통 준비, △역사 편의시설 확충, △문화·예술 시민친화 역사환경 조성, △육상교통서비스 시민 편의 향상, △광고·임대시설 재구조화 등 비운수 사업수익 증대,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운영시스템 개선을 중점 추진하여 공공기관을 선도하는 종합 대중교통 공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시민의 안전한 이동과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인천교통공사의 역할을 거듭 강조하며, 특히,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 도시 인천'조성을 위한 대내외 역량을 집결"하고, "시민체감 고객감동 서비스로 더 나은 내일을 잇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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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도시공사 방문…주거안정 정책 강화 주문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월 13일 인천도시공사를 방문해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시정 핵심과제를 공유했으며, 임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유정복 시장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헌신해 온 도시공사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특히 2014년 이후 12년 연속 흑자 경영 달성하고 '천원주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시의 주거정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인천도시공사는 지난해 지역업체 발주 확대와 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천원주택 823호 공급 등의 성과를 거뒀다.또한 제물포 르네상스 핵심사업인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과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원도심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아울러 도시공사는 올해 루원복합청사 이전을 계기로 '제2도약의 원년'을 선언하고, 인천의 미래 30년을 준비하는 중장기 경영전략을 새롭게 수립했다.이를 위해 △미래 성장기반 확립 △시민 중심 주거복지 혁신 △인공지능 미래도시 기반 조성 △지속가능경영 시스템 고도화 △환경·사회·지배구조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등 5대 전략목표를 설정하고, 전략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도시공사는 총사업비 45조 1천억 원 규모의 102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주요 현안 및 핵심사업으로는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구월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인천로봇랜드 조성사업 등을 제시했다.공사는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토대로 사업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부채관리 한도 내에서 안정적인 사업 추진에 집중할 방침이다.유정복 시장은 "시민 주거안정과 제물포 르네상스 등 시 핵심사업 추진에 있어 도시공사의 적극적인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 루원복합청사로의 본사 이전을 통해 인천 서북부권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 공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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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청라, 2027년 말 완공 목표 순항…유정복 시장 현장 점검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1월 13일 「마을 안으로, 시민 속으로」 사업의 일환으로, 서구청라국제도시의 스타필드청라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민간투자 사업의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주요 공정과 관련 행정 절차가 계획에 따라 이행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인천경제청 관계 부서장들과 인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인천경제청과 ㈜스타필드청라로부터 사업 개요와 추진 현황,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공사 현장을 둘러봤다.스타필드청라는 멀티스타디움과 복합쇼핑시설이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청라국제도시 내 주요 민간투자 사업으로 추진 되고 있다.멀티스타디움은 2만1000석 규모의 프로야구 경기장은 물론 복합 문화관람 시설을 함께 갖추고 K-팝과 해외 유명 아티스트 공연, e-스포츠 국제대회, 각종 전시 등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렉스 공간으로 지어진다.해당 사업은 관계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현장 점검에서는 공사 추진 과정에서의 안전 관리와 공정 관리 현황, 관계 기관 간 협조 사항 등을 중심으로 확인이 이뤄졌다.유정복 시장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획에 따라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 사항을 지속 점검·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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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8개 신설학교 이름 공모…내년 개교 앞두고 새 이름 찾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신설학교 8교 명칭 공모… 14일부터 2주간 접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신설학교 8교의 명칭을 공모한다.명칭을 공모하는 신설교는 △연수구 아라5유치원, 아라5초, 해양2중, 첨단1고, 해양3고 △미추홀구 용현학익유치원, 용현학익1초 △서구 청라4고로 총 8교이며, 이 중 아라5유치원, 아라5초는 2027년 9월 개교 예정이고 나머지 학교는 2027년 3월 개교 예정이다.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정식 명칭은 교명선정위원회 심사와 교명자문위원회 자문, 교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천시의회 조례 개정 후 오는 7월경 확정될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명 선정 과정에서 법적 ‧ 행정적 절차를 준수할 뿐 아니라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를 보장하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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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2026년 겨울방학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2026년 겨울방학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와 디지털 기술을 친근하게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융합적 역량을 키우는 ‘창의 융합형 평생학습프로그램’학습자를 모집한다.2019~2020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고양이랑 떠나는 마음 그림책 여행」과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새해 복 담은 3D펜 열쇠고리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1월 27일에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1월 16일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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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2유아교육진흥원 설립 위한 학부모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2유아교육진흥원 설립'학부모 대상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2일 인천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에서 ‘제2유아교육진흥원 설립 사용자 참여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학부모의 의견을 공간 계획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와 시교육청 관계자, 건축기획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제2유아교육진흥원의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실제 공간 이용 시의 불편 사항과 필수 기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특히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안전한 동선 확보와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놀이 중심 체험 환경 조성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날 수렴된 학부모들의 의견을 건축기획 단계에서 면밀히 검토하여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제2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와 학부모,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유아교육 전문 거점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 교직원,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사용자 참여형 건축기획을 통해 인천 유아교육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학부모 워크숍을 시작으로 교직원, 전문가, 지역사회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열린 행정과 투명한 절차로 제2유아교육진흥원 설립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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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진도서관, 시각장애인 위한 디지털 필사 봉사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시각장애인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나눔과 배려의 읽걷쓰 디지털 필사 봉사활동’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디지털 필사 봉사활동’은 신간도서 및 시각장애인의 요청 자료를 MS워드로 작성하는 활동이다.완성된 필사 자료는 시각장애인이 음성과 점자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자료로 변환해 ‘국가대체자료공유시스템’에 업로드 후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화도진도서관 담당자는 “‘디지털 필사 봉사활동’은 장애인의 독서권 보장과 정보 접근성 확대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봉사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봉사활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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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도서관, 시민 미디어 창작 지원…영상 스튜디오 '이음' 개방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시민의 미디어 역량 강화와 콘텐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 영상 제작 스튜디오 공간인 ‘이음’을 운영한다.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된 미디어 창작공간 ‘이음’은 2023년 개관 후, 총 2개의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지역 주민의 미디어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이음 1실’은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독립적인 촬영 및 편집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이음 2실’은 모니터링 시스템과 카메라 화면 전환, 크로마키 배경 삽입이 가능한 전용 조종실을 갖췄다.특히 ‘이음 2실’은 다수의 인원이 동시에 협업할 수 있는 넓은 작업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전문적인 영상 제작과 단체 체험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인천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대관할 수 있으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후 승인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