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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성인 독서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성인 독서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의 정기적인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성인 독서회’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독서회는 운영 방식에 따라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매달 한 권 읽고 쓰기’는 3월 도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시작으로 매월 다양한 도서를 선정해 대면 1회 및 온라인 10회 모임을 갖는다.3월 11일부터 운영되는 독서 모임 ‘책향기’는 도서 ‘위대한 대화’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새로운 도서로 대면 독서토론으로 운영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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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한국어 레벨 업' 운영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한국어 레벨 업'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해 3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한국어 레벨업’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사업의 일환으로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다문화 학생들의 한국어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강의는 도서관 자료를 활용해 TOPIK 대비 문법 독해 작문 실력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연수도서관은 이번 강좌가 학습 지원은 물론,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학교생활 적응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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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세계가 사랑한 이야기' 전시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세계가 사랑한 이야기' 전시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3월부터 두 달간, 청소년이 폭넓은 세계 문학을 접할 수 있는 ‘세계가 사랑한 이야기’전시를 운영한다.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뉴베리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등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HOLES, Onion John과 같은 다양한 아동 청소년 문학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전시는 부평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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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교육공동체를 위한 맞춤형 다문화 사업 운영'
'지역 교육공동체를 위한 맞춤형 다문화 사업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3월 14일부터 7월 25일까지,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해 ‘다문화 어울림’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유아와 초등학생, 학부모,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문화 맞춤형 강좌를 지원함으로써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존중과 어울림의 교육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부 프로그램은 참여 기관별 특성에 맞춰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 어르신 대상 ‘다문화 그림책 사랑방’연수구가족센터, 학부모 대상 ‘부모 자녀 상호관계 AI책놀이’책속에작은도서관, 아동 대상 ‘다문화 예술독서 및 악기체험’푸른마을함박도서관, 유아 대상 ‘한국-러시아 그림책 읽기’, 아동 대상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번역교실’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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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대중예술고 전국 최초로 대중예술분야 공립 특목고 전환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대중예술고 전국 최초로 대중예술분야 공립 특목고 전환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를 2027학년도부터 예술 계열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전환 지정은 ‘인천광역시 특성화중학교 및 특수목적고등학교 지정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추진됐으며 대중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심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지정으로 인천대중예술고는 전국 최초의 공립 대중예술 특목고로서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전공 심화 과목 비중을 대폭 확대하고 실기 강사를 현재보다 2배 더 배치해 학생들이 교육과정 내에서 세분화된 진로 설계와 실기 포트폴리오 준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전공 심화 활동이 학교생활기록부 기록으로 연계되어 전공 적합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전공 실적이 대학 진학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다.또한 지역 문화예술 인프라와 연계를 강화하는 등 학생 개인의 역량과 진로 목표에 부합하는 맞춤형 진로 진학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로써 인천은 기존 인천예술고에 이어 두 번째 예술 계열 특목고를 갖추게 되어 지역 인재의 다른 지역으로의 유출을 방지하고 인천 안에서 전문적인 예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 인천예술고등학교가 인천만의 특색있는 공교육 예술 전문 교육 기관으로 함께 성장해, 인천이 대중예술과 문화콘텐츠 인재 양성의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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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약사회와 청손년 안전한 약물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약사회와 청손년 안전한 약물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인천광역시약사회와 청소년의 안전한 약물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인천형 학교 약물 안전 협력 모델’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약물 사용 문제에 대해 전문가의 즉각적인 자문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양 기관은 약물 안전 핫라인 및 상담 가이드라인 마련 관내 학교-인근 약국 간 연계 체계 구축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상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학교 담당자 전문교육 및 상시 자문 등 '인천형 협력 모델'의 안착과 확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약물 안전 핫라인'이 구축되면 학교 현장에서 약물 관련 위급 상황이나 오남용 의심 사례 발생 시, 약사회의 전문적인 소견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광역시약사회와의 소통 및 자원 공유로 우리 학생들이 약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문 기관과 협력해 '인천형 모델'이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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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신트리 책 제작소'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신트리 책 제작소'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오는 10일부터, 시민의 창작 활동 지원과 출판 기회 제공을 위한 ‘신트리 책 제작소’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출간 경험이 없는 시민을 대상으로 시 소설 수필 등 다양한 장르의 원고를 모집해, 사서들이 편집 교정 디자인 등 출판의 전 과정과 온라인 서점 유통까지 연계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참여 신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10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진행되며 최종 참여자는 4월 2일에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야 한다.원고는 상 하반기로 나누어 상반기는 4월 16일까지, 하반기는 8월 13일까지 모집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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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행안부'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강화 옹진 선정
인천광역시 시청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공모에 강화군과 옹진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외로움돌봄국 신설 이후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해 지원사업을 확대한 성과로 외로움 사회적 고립 대응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 결과로 평가된다.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공모를 실시하고 제출된 계획을 계획 수립 적정성 지역 현황 분석 사업 효과성 추진 의지 필요성 및 확산성 등 기준으로 종합 심사해 최종 58개 지자체를 선정했다.인천시는 공모사업 신청 시, 지역 내 1인 가구 증가, 도서 농어촌 지역 특수성, 고립 위험 가구 발굴 체계 구축 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강화 옹진 지역은 섬과 농어촌 지역으로 인구가 넓게 분포해 있으며 교통 접근성이 낮고 복지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1인가구 독거노인 등에 대한 정기적인 대면 안부 확인이 중요한 곳이다.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국비 15백만원을 확보했으며 우체국공익재단 지원 운영비와 시 군비를 포함해 총 40백만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고 이를 통해 총 131가구에 대해 주기적 안부 확인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우정사업본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진행하는 방문형 복지서비스다.우체국 집배원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장년 1인 가구, 고립 청년, 조손 가구 등 주기적 안부 확인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한다.지자체가 선정한 집중관리 대상자를 집배원이 1~4주 단위로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 주거상황 등 체크리스트를 통해 파악한 위기정보는 지자체에 전달된다.지자체는 이를 기반으로 상담, 모니터링,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함으로써,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지원과 관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인천의 1인 가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인천의 1인 가구는 약 41만 2천 가구로 전체 일반가구의 32.5%를 차지하며 2019년 이후 매년 평균 6.7% 이상 증가하고 있다.이와 함께 고독사 발생 건수 역시 증가 추세를 보여 사회적 고립 대응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인천시는 외로움돌봄국을 신설하고 예방 발굴 연결 돌봄까지 전 과정을 총괄 추진하며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이번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정책과 연계해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고독사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는 실질적 실행 사업이다.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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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박물관서 놀자"…인천시, 주말 가족 교육 '선사랑 놀자' 운영
검단선사박물관 주말 가족교육 홍보물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 가족교육프로그램 ‘선사랑 놀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가족 참가자들이 박물관 선사 유물에 대해 학습하며 우리 선조들이 살았던 선사시대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활동도 마련돼 있어 선사시대와 관련된 소품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다.상반기인 3월부터 6월까지는 생활폐기물 재활용 공예를 활용한 '나만의 선사시대 커피박 무드등 만들기'를 진행한다.이어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하반기 프로그램에서도 다양한 공예 기법을 활용한 선사시대 관련 만들기 체험이 이어질 예정이다.교육은 3월 14일부터 시작해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참가 대상은 인천시 관내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며 3월 9일부터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회차당 6가족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조규명 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시민들이 선사 문화를 더욱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주말 가족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흥미진진한 선사 이야기와 만들기 체험이 어우러진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가족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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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관협력 국내 외국인 금융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외국인 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해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 3일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강당에서 신한은행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현재 인천시에는 약 16만 9천 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외국인 주민 수 는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외국인 주민 수: 경기도 84만5074명, 서울 45만888명, 충남 16만9245명, 인천 16만9219명 또한 금융감독원자료 에 따르면, 금융범죄 단속 강화로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줄어든 반면, 국내 체류 외국인을 노린 금융범죄는 증가하는 추세다.사기이용계좌로 접수된 유학생 계좌 : 141 515 1267 특히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불법 환전 거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외국인이 불법 환전상에게 자금을 송금할 경우, 해당 계좌로 보이스피싱 자금이 입금돼 향후 3년간 금융거래가 제한될 수 있으며 범죄 이력이 남으면 비자 연장에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이에 인천시는 지난해 11월 신한 NH농협은행등 금융기관과 함께 글로벌 톱텐 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여건 개선사업 상호협력 업무협약 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외국인 대상 금융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계좌 개설 방법 체크카드 및 현금자동입출금기 사용법 스마트폰 뱅킹과 인증서 발급 방법 등 기본 금융정보와 함께 현금 수거 등 비정상적인 아르바이트 사례 대포통장 명의 도용 사례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 불법 환전 피해 사례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돼 유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인천시는 앞으로도 3월 7일부터 9일까지 뿌리산업 외국인근로자센터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근로자와 경인여자대학교 유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등 외국인 금융교육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선호 시 글로벌도시국장은 "안전한 금융환경은 외국인이 인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필수적인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시중은행과 협력해 외국인의 금융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글로벌 도시에 걸맞은 외국인 친화적 환경조성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