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3월부터 두 달간, 청소년이 폭넓은 세계 문학을 접할 수 있는 ‘세계가 사랑한 이야기’전시를 운영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뉴베리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등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HOLES, Onion John과 같은 다양한 아동 청소년 문학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부평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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