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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권도시 실현 위한 인권정책 시행계획 수립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월 5일 참여와 소통으로 모두가 누리는 인권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인권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시민소통담당관 등 12개 인권정책 소관 부서장이 참석했다.2025년도 인권정책 시행계획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인권 증진을 위한 부서별 추진계획과 의견을 공유하며 정책의 내실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인천시는 인천광역시 시민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에 따라 제2차 인권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매년 시행계획을 마련해 시민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제2차 인권정책 기본계획은 시민참여형 인권정책, 인권행정 및 제도 강화, 사회적 약자 인권보장, 인권친화 환경조성의 4대 전략목표를 중심으로 72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2026년에는 13개의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시민의 인권의식 개선과 생활 속 인권 감수성 향상을 도모하며 인권친화적 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소통 가치를 기반으로 사회적 약자를 세심히 살피고 시민 불편을 개선하는 민생 행정으로 인권도시 실현을 인권도시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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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년미래센터, 한국릴리-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지원 약속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최근 한국릴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하고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과 건강증진프로젝트 '리커넥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한국릴리는 협약에 따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리커넥트 프로젝트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인천시청년미래센터에 전달했다.한국릴리의 리커넥트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와 공공, 민간이 함께 국내 청년들의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청년미래센터는 이에 따라 올해 고립 은둔청년 대상 종합심리검사, 연극치료, 건강검진, 의료지원, 자살흉터제거, 결식청년 식사지원 사업 등 다양한 의료지원 사업을 진행한다.종합심리검사는 1년 이상 고립은둔 경험을 한 청년 중 매주 사례 회의를 거쳐 심리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이들이 대상이다.모두 50명을 지원한다.연극치료는 1~3기와 심화반으로 운영하며 각 10명씩 모두 40명이 참여한다.2년 이상 검진하지 않은 이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의료지원 사업을 진행한다.여기에 자살흉터제거 사업으로 사회 회복을 돕는다.결식 청년 150명에게는 식사 지원도 한다.매일 3시간씩 청년미래센터에 출석하고 월 12회 이상 참여해 일상 회복 가능성이 있는 청년이 우선 대상자다.각 사업은 지역 병 의원과 함께한다.존 비클 한국릴리 대표이사는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것은 미래세대의 삶과 직결된 문제라는 점에서 한국 사회가 마주한 주요 과제다"며 "릴리는 지난 150년 동안 과학을 의학으로 바꾸어 전세계인의 삶을 더 좋게 만들겠다는 기업 목적 하에,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을 넘어 사회적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해당 청년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되는 실질적인 변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임문진 인천시청년미래센터장은 "센터장은 "가족돌봄청년 고립은둔청년은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지만 실제로는 의학적 지원이 절실한 건강 취약계층이다"며 "릴리와 함께하는 '리커넥트'프로젝트로 청년들에게 필요한 의료지원을 적시에 제공해 일상을 회복하고 사회로 복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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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과수화상병 예방 선제적 대응…재배 농가 의무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사과 배 재배 농업인 40여명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방제약제를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식물방역법에 따라 실시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기온 상승에 따라 발생 우려가 커지는 과수화상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5년부터 매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교육 내용은 과수화상병 발생 및 방제대책 농업인 준수 예방수칙 및 준수사항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최근 발생 유형을 분석해 농가에서 실천하기 쉬운 맞춤형 방제 전략을 공유했다.교육 뒤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사과 배 재배 농가에 방제약제를 배부했다.방제약제는 약제선정심의회를 거쳐 선정된 약제 3종이며 재배 면적에 따라 지급했다.또한 모든 참석 농가에는 작업 도구를 통한 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소독약제와 수목용 상처보호제도 함께 제공해 현장 예방 효과를 높였다.이번 교육과 약제 공급은 농업인의 예방 의식을 높이고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통해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를 통해 지역 내 과수 산업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과 초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과 배 재배 농업인들은 매년 의무교육에 반드시 참여해 주시고 배부된 약제를 적기에 살포하는 등 방제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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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인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인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오는 17일 도서관 내 봄누리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인천시립교향악단과 협업해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을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 공간으로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공연은 교향악단 소속 목관 5중주 연주자들의 감미로운 연주와 해설자 홍수린의 친절한 설명이 어우러져, 관객들이 클래식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조르주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등 클래식과 히사이시 조의 애니메이션 OST까지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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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봄밤, 뮤지컬 함께 읽다' 강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봄밤, 뮤지컬 함께 읽다' 강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5일부터 2026년 제1차 올빼미 인문학 강연 ‘봄밤, 뮤지컬 함께 읽다’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강연은 부평도서관의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인 ‘올빼미 인문학’의 첫 번째 강좌로 시민들이 친숙한 뮤지컬 작품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강연은 3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와 ‘캣츠’의 주요 장면을 영상으로 감상하고 소설 원작과 뮤지컬의 차이를 비교해 인물의 심리와 작품의 시대적 의미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예정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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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6 남부 생활지도 원클릭 도움닫기' 프로그램 보급
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6 남부 생활지도 원클릭 도움닫기' 프로그램 보급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 중학교 생활지도 담당 교원의 업무 경감 및 효율화를 위해 ‘2026 남부 생활지도 원클릭 도움닫기’프로그램을 개발, 이달 중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프로그램은 교사들이 복잡한 행정 절차와 지침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특히 생활지도 관련 질의에 실시간으로 응답하는 AI 챗봇 기능을 탑재했다.업무별 핵심 자료와 위기 사안 처리 절차, 관련 서식 등을 한곳에 모아 학교 현장의 활용도를 극대화해 생활지도 담당 교사들은 사안 발생 시 즉각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업무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보다 정확한 사안 처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인천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서 생활지도 업무를 담당하는 교원들이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학생 생활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생활교육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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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강화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계획 연수' 운영
인천강화교육지원청, '강화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계획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4일 강화학생성공센터에서 관내 각급 학교 특수교사 및 교직원 60명을 대상으로 ‘2026 강화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계획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 강화’를 주제로 2026학년도 강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주요 운영 방향과 핵심 사업을 공유해 현장 교사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주요 내용으로는 특수교육대상자 진단 평가 및 선정 배치, 순회 통합교육 운영, 찾아가는 언어치료, 장애 영 유아 교육지원, 정서 행동 지원 프로그램, 맞춤형 진로 직업교육 등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안내했다.특히 강화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회적 농업 특성화 프로그램과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소통 징검다리, AAC 마을’조성 사업 등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센터의 지원 체계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통합교육의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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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공익법인 회계 세무 분야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공익법인 회계 세무 분야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4일 대회의실에서 5개 교육지원청 공익법인 업무 담당자와 공익법인 관계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익법인 회계 세무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감독 주체인 교육청과 운영 주체인 공익법인이 회계 세무 기준을 공유함으로써, 양측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연수에서는 한국공익법인협회 대표 김덕산 공인회계사가 공익법인의 의무 사항과 연간 일정, 회계 처리 기준의 이해 등 현장 중심 실무내용을 안내했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평소 업무과정에서 느꼈던 의문 사항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연수는 지난해 10월 교육지원청 담당자 중심의 연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교육청 관내 공익법인 회계 담당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청의 지도 감독 업무와 법인의 자체 회계 관리 역량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익법인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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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작가 되기-나의 특별한 보통날'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9일부터. 읽걷쓰 시민저자 양성을 위한 ‘수필 작가 되기-나의 특별한 보통날’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김신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일상에서 글감 찾기’, ‘수필의 구성과 주제 구상’, ‘기초 작법과 문체 다듬기’, ‘퇴고 및 합평’등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는 자신만의 수필집을 완성하게 된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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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최대 40만원 지원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쪽방 고시원 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사업은 비주거시설이나 주거 여건이 취약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생활하는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주거지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기 이주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실질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가 결정돼 계약을 완료한 가구와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버팀목 대출을 활용해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한 가구다.신청은 전입신고를 완료한 날을 기준으로 3개월 이내에 가능하며 이주한 주소지 관할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신청 시에는 신분증과 함께 임대차계약서 이사비 및 생필품 구입비 등 지출을 증빙할 수 있는 영수증을 제출해야 한다.지원이 확정되면 가구당 최대 40만원까지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인천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총 2081가구의 이사를 지원하며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 이전과 지역사회 정착을 도왔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주거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초기 정착 지원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