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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교육… 농작업 안전 문화 확산 기대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안전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품목별연구회 임원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리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연구회 중심의 안전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품목별연구회 회장과 총무 등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해 연구회 내에서 안전을 선도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교육과정은 농업인 안전 기초 이론을 비롯해 개인보호구의 종류와 올바른 착용 방법, 작업 시 안전수칙 등 실습 중심의 과정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을 통해 연구회 임원들이 안전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교육 내용을 각 연구회 회원들에게 공유함으로써 농업 현장 전반에 안전의식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의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농업인의 안전은 스스로 실천하고 지켜나가는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기술센터는 교육과 현장 지원을 통해 농업인이 주도하는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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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곤 인천시의원, 3년간의 의정활동 보고회 성황리에 마쳐
인천광역시 의회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김유곤 의원은 25일 인천서구 문화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시·구의원, 단체 및 협회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활동보고회를 열고 지난 3년여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지역 발전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했다.이날 보고회에서 김 위원장은 "정치는 말이 아니라 현장에서의 실천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지난 시간 동안 오직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현장 속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에 집중해 왔다"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임기 동안 75회 이상의 현장 방문과 80여 회의 간담회·토론회를 이어오며 시민 불편과 지역 현안을 직접 확인해 왔고 이를 바탕으로 대표발의 조례 17건 제·개정, 총 150건 이상의 조례 공동발의,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한 정책 개선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특히 산업경제위원장으로서 김 위원장은 지역상품 우선구매 정책 활성화, 공공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지역기업 판로 확대, 스마트공장·창업기업 지원, 서구 관광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경제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은 곧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보여주기식 정책이 아니라,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경제 정책을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고 말했다.또한 김 위원장은 의정활동 과정에서 함께해 준 이들에 대한 감사의 뜻도 전했다.김 위원장은 "솔직히 말해 인천광역시 공무원들이 저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며 "현장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을 텐데,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아울러 "지역에서 함께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국민의힘 시의원과 구의원들이 있었기에 외롭지 않게 의정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동료 의원들과의 협력과 연대가 큰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수도권매립지 국가정원 조성,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시 이관 촉구, 분산에너지 활성화와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추진 등 인천의 미래와 직결된 핵심 현안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김 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수도권매립지는 지난 수십 년간 인천 시민이 감내해 온 희생의 상징"이라며 "이제는 환경 부담의 공간을 미래세대를 위한 자산으로 전환하고 그 혜택이 인천 시민에게 온전히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경로당 신축, 통학로 개선, 공원·체육시설 확충, 문화·관광 활성화, 소공인·중소기업 지원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35건 이상의 지역 예산 확보 성과를 소개하며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의 의미를 설명했다.김 위원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며 정치에 대한 자신의 철학도 함께 밝혔다.김 위원장은 "정치의 목적이 국민과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데 있다면 저는 수차례 에베레스트 등반에 실패하면서도 등정을 포기하지 않은 영국의 등반가 조지 말로리가 '왜 산에 오르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산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라고 답한 것처럼, 시민이 행복할 수 있다면 그 길이 험하더라도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로 시민 곁에 서서 민생과 경제 활력을 살리고 인천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변화의 길을 중단 없이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이날 의정활동보고회에는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김 위원장의 의정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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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구 감소와 한부모 가족 지원 정책 시행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월 26일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인천시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과 '2026년 인천시 한부모가족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인천시가 2026년도에 추진할 인구감소지역 대응 전략과 한부모가족 지원정책의 추진방향, 세부 사업 구성, 실행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인구감소지역 대응…4대 전략·71개 세부사업 추진 '2026년 인천시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은 인구감소와 지역 소멸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립된 계획으로 4대 전략, 12개 실천과제, 71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시는 인구감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 생활기반시설 확충, 일자리 기반 강화 등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한 결과,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강화군이 S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참고1'한부모가족 지원 강화…4대 과제·42개 세부과제 마련 시는 가족 형태의 다양화와 양육환경 변화에 대응해 한부모가족의 경제적·정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한부모가족정책 시행계획'도 확정했다.이번 시행계획은 △한부모가족 생활안정 지원 △비양육부모 책무성 강화 △한부모가족 자립역량 강화 △한부모가족 지원 기반 구축을 핵심으로 하며 4개 대과제, 10개 중과제, 42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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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신도 잇는 '신도평화대교' 개통 임박…서해 평화도로 첫 관문 열린다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월 26일 '2026년도 제1차 인천광역시 지명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5월 개통 예정인 '영종~신도 평화도로'구간 내 교량의 공식 명칭을 '신도평화대교'로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해당 교량은 중구 운서동과 옹진군 북도면을 잇는 총연장 3.26km의 해상교량으로 향후 강화와 개성, 해주를 연결할 '서해남북평화도로'의 역사적인 첫 관문이다.명칭 후보로는 △인천시 도로과 및 종합건설본부에서 제안한 '서해남북평화대교'△중구가 제안한 '신도영종대교'△옹진군이 제안한 '신도평화대교'등 3개 안이 상정됐다.위원회는 지난 2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각 기관의 제안 사유와 지명 제정 원칙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신도평화대교'를 선정했다.선정된 '신도평화대교'는 목적지인 '신도'와 사업의 핵심 가치인 '평화'를 결합해 지역의 정체성과 사업의 상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지리적 위치를 명확히 알 수 있고 평화도로 건설의 취지를 반영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교량이 정식 개통되는 5월부터 신·시·모도 주민들은 24시간 육지를 왕래할 수 있게 된다.기상 악화로 인한 이동 제한이 사라지면서 의료, 문화, 교육 서비스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또한 영종국제도시의 기반시설과 신도의 자연경관이 연결되며 인천 관광의 새로운 축이 형성될 전망이다.'신도평화대교'는 향후 국토지리정보원의 고시를 거쳐 국가기본도 및 지명 관리시스템에 반영되며 지도, 내비게이션, 공공정보시스템 등에서 통용될 예정이다.유정복 시장은 "신도평화대교가 인천을 빛내는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어느 한 지역도 소외되지 않는 균형 발전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평화의 가치를 전파하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희망의 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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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56명 표창…10년 이상 헌신에 감사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56명 표창 수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5일 2026년 3월 1일 자로 정년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56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이번 표창 대상자는 올해 3월 1일 자로 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160명 중, 공립학교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며 인천교육 발전에 기여한 조리실무사, 특수교육실무사 등이다.인천시교육청은 학교 일선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열정과 헌신을 다해온 이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퇴임 후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수여식을 마련했다.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교육가족으로서 보여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퇴임 후에도 인천교육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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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위(Wee)센터 운영 '학교 책임전담제'로 전면 개편
인천광역시교육청, 위프로젝트 교육부 시범 선정. 위센터 '학교 책임전담제'전면 개편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위프로젝트 시범사업 공모 선정으로 위센터 운영체계를 기존 기능 중심에서 ‘학교 책임전담제’로 전면 개편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개편으로 센터별 담당 학교를 지정해 정기적인 사례 관리와 예방 지원은 물론, 위기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바뀐다.시교육청은 이를 통해 위기학생에 대한 ‘조기발굴–신속개입–지속관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센터 명칭도 기존의 제1·2위 센터 등에서 벗어나, 학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봄’, ‘다온’, ‘가온’, ‘하온’등으로 개칭해, 상담 기관에 대한 학생들의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친밀감을 높일 예정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운영 체계 개편은 단순히 구조를 바꾸는 것을 넘어, 위기 상황에서 학교와 센터가 하나의 팀처럼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학교별 전담 지원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지속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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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시민 공사감독관 5기 위촉…학교 시설 안전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시민 공사감독관 5기'위촉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학교 시설공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시민 공사감독관 5기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위촉된 5기 시민 공사감독관은 건축·기계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2명과 일반 시민 및 학부모 8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3월 1일부터 2년간 인천시교육청 관내 시설공사 현장을 점검하게 된다.주요 활동으로는 공사 현장을 불시 방문해 ‘공사 현장 안전관리 상태’, ‘공사 공정 및 품질관리’, ‘방학중 시설공사 적정추진 여부’등을 점검할 예정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는 일반 건축물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안전성이 요구된다”며 “내 아이가 다닐 학교라는 마음으로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고 철저하게 점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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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초등생 대상 주말 늘봄센터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늘봄센터 주말 프로그램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남부 거점형 늘봄센터에서 주말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말 시간대에 안전하고 체계적인 돌봄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했다 초등 1~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상반기 주말 프로그램은 4월부터 8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되며 ‘쿠킹 놀이터’와 ‘상상미술교실’등 다채로운 맞춤형 체험 활동으로 운영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주말 돌봄 프로그램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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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 교사 대상 '깊이 있는 학습'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새 학년 수업 설계 준비를 돕는 '교수․학습 설계 워크숍'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샤펠드미앙에서 초등 수업나눔교사 및 초등 교수평 통합지원단 등 초등교원 100명을 대상으로‘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교수·학습 설계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2022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가치인 ‘깊이 있는 학습’설계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 교사의 새 학년 수업 설계를 돕고 질문 중심 배움과 탐구 중심 수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워크숍은 △교과별·학년별 탐구 질문 중심 수업사례 공유 △교육과정 분석을 통한 핵심어 추출 △핵심 문장 및 질문, 탐구 질문 작성 실습 △탐구 질문 중심의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교수·학습 설계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지난 2월 초 관내 269개 초등학교에 보급한 ‘초등 탐구 질문 중심의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교수·학습 설계 도움자료’를 활용해 교사들이 탐구 질문 중심의 수업을 교실 현장에서 즉시 구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설계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새 학년 수업 설계는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교육의 첫 단추”며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강화해 학교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질문과 탐구 중심의 수업 문화가 교실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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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외국 국적 학생 학적 관리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외국 국적 학생 학적 관리 연수'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초·중·고·각종학교 학적 업무 담당자 470여명을 대상으로‘외국 국적 학생 학적 관리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최근 외국 국적 학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학교 현장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학적 관리 역량을 강화해 이주배경학생의 안정적인 공교육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외국 국적 학생 입교 절차’, ‘학력 인정 및 학년 결정 기준’, ‘학적 처리 방법’등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내용으로 구성해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외국 국적 학생 학적 관리에 대한 교직원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주배경학생이 공교육 진입 초기부터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