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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원도심, 청년 창업 메카로 부활
홍성 원도심, 공실 골목 넘어 청년 창업자립거점으로 도약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홍성군 홍성읍 원도심 옛 홍고통 일대에 조성 중인 로컬스타트업빌리지가 청년 창업가들의 자립 기반 창업 거점으로 자리 잡으며 로컬브랜드와 스타트업 입주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2년 전 공실이 이어지던 골목은 현재 공실률 0%에 근접했으며 입주 수요 증가에 따라 공유오피스 신규 개설도 추진되는 등 창업 생태계 확장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홍고통 스타트업빌리지는 지역 청년 창업가 커뮤니티 집단지성이 중심이 되어 운영하는 민간 주도 모델로 홍성군은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통해 이를 뒷받침하고 있어, 청년 창업가의 실행력과 행정의 지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지역형 창업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특히 기존 접객 판매와 소비 위주의 상권을 넘어 생산과 부가가치 창출 중심의 ‘업무지구형 창업 집적지’를 지향하며 콘텐츠, 디자인, 농업 기반 브랜드, 교육·문화 분야 청년기업이 입주해 자립형 창업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올해 10개 팀이 신규 입주를 준비 중이며 중앙부처 창업 지원사업 도전과 공간 정비 등 창업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최근 플라워공방 ‘프롬아인’와 터프팅공방 ‘너의기억속에’가 잇따라 개소하는 등 상반기 내 추가 창업공간도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홍고통 로컬스타트업빌리지는 청년들이 스스로 운영하며 자립 기반을 만들어가는 창업 협력 모델”이라며 “홍성이 로컬 창업 협력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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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7년 국도비 확보 총력…대통령 공약 연계 전략
홍성군,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전략 본격 가동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강당에서 박성철 부군수 주재로 2027년 국도비 확보 대상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박성철 부군수, 국장, 직속기관장,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도비 주요사업 87건, 목표액 3545억원을 보고하면서 대통령 공약 및 국정과제와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과 국도비확보 전략적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사업으로는 홍성군 대통령 지역공약인 ‘김 가공산업 특구 개발 적극 지원’및 ‘용봉산 프리미엄 산림관광밸리 구축 지원’과 연계한 △마른김 소비지분산물류센터 건립 △육상 김양식 테스트베드 조성사업 △용봉산권역 지역상생거점 조성 △용봉산 내포사색길 조성 등 지역 산업 및 관광분야의 핵심사업을 발굴했다.이어 정부의 각 부처별 국정과제와 연계한 △자율주행차 잔향실 검증센터 구축 △농촌 에너지전환 로드맵 실증 △반려동물 헬스테크 시험평가인증센터 구축 △한국형 돔 AI 영상 및 음향 통합 오케스트레이션 기술개발 등 핵심사업의 국도비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군은 향후 국가재정운용계획과 정부예산 편성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발굴보고회 이후 바로 중앙부처, 충남도 등 부서별 방문계획을 수립해 군정 핵심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박성철 부군수는 “정부가 타당성, 효과성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지원을, 낭비성 관례사업은 과감한 구조조정을 선언한 만큼, 대통령 공약 및 정부의 국정과제를 면밀히 분석해 군에 꼭 필요한 신규사업을 발굴했다”며 “군민 삶의 질을 제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핵심사업의 국도비를 확보해 지역 발전의 큰 획을 긋는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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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외국인 근로자 의료 지원 확대…7개국 대상 진료 실시
홍성군, 외국인근로자 의료지원 2회차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외국인근로자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추진 중인 ‘외국인 근로자 의료 지원 사업’의 2회차 진료를 지난 2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달 1회차 진료에 이어 필리핀, 캄보디아, 인도, 러시아, 방글라데시 등 7개국 외국인 근로자 18명이 참여한 이날 진료에서는 감기, 소화기 질환, 근골격계 통증 등 일상 생활과 밀접한 내과 질환에 대한 진료가 이뤄졌으며 필요시 기초 검사와 상담을 병행해 추가 진료가 필요한 경우 타과 진료를 안내했다.진료비는 건강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건강보험 가입자는 본인 부담을 원칙으로 하며 미가입자는 1인당 최대 5만원 이내에서 진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한다.또한, 통역 지원을 병행해 진료 과정에서의 의사소통 불편을 최소화했다.본 사업은 매월 1회, 1개 진료과목에 대해 정기적으로 운영 될 예정으로 향후에는 치과, 산부인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으로 확대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의료 수요에 보다 폭넓게 대응할 계획이다.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은 “외국인근로자도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해당 사업은 건강보험 미가입, 언어장벽 등으로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관별로는 △청운대학교 충남RISE사업단이 사업 총괄 및 예산·운영 지원 △홍성군이 협력 병원 발굴 및 행정 지원 △홍성이주민센터가 대상자 발굴, 홍보 및 통역 지원 △한마음내과의원이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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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마당개 중성화 수술 지원…유기견 문제 해결 나선다
홍성군, 마당개 중성화 수술 지원한다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실외사육견의 무분별한 번식을 방지하고 유기동물 발생을 줄이기 위한 ‘2026년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총 197마리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신청일 기준 5개월령 이상 실외사육견이 대상이며 우선 지원 대상은 맹견 소유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고령자 순으로 선정한다.신청은 3월 20일까지이며 접수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다.예산 범위 내에서 일반가구와 동물보호시설은 후순위로 지원하며 2025년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후 포기한 경우에도 후순위로 배정한다.특히 가구당 2마리 이내로 지원 가능하나, 동물단체는 개체 수 제한이 없고 동물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개는 내장형 등록을 병행해야 하며 자부담금은 1만원이다.군 관계자는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한편 사업 시행 병원은 총 5개소로 강남동물병원, 내포동물의료센터, 닥터차동물병원, 세종동물병원, 충남동물병원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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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안전지수 개선 노력 인정받아 충남 2위
홍성군, 2026년 지역안전지수 개선 우수시군 2위 선정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 지역안전지수 등급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결과 도내 2위로 선정되어 총 1억 2천만원의 인센티브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홍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화재분야 1등급 달성 및 자살분야에서 꾸준한 지표 개선을 이뤄낸 것을 높게 인정받아 우수시군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인센티브 예산은 향후 군의 안전취약분야 개선사업에 중점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역안전지수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취약분야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군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년도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를 활용해 6개분야에 따라 1~5등급으로 정량화해 공개하고 1등급에 가까울수록 지역의 안전함을 나타낸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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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관문, 도청대로 소나무 단장
내포신도시 관문 '도청대로'장송 전정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방자치단체조합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가 내포신도시의 주간선도로인 도청대로의 가로경관을 개선하고 통행 차량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도청대로 장송 전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내포신도시 진입부인 도청대로 중앙분리대에 식재된 장송 304주를 대상으로 다음달 11일까지 실시된다.관리본부는 강설이나 태풍 등 기상 악화 시 발생할 수 있는 수목 전도와 2차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차도 방향으로 낮게 드리워진 수관 정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아울러 전문적인 전정 작업을 통해 수목 내부의 통풍과 채광을 원활히 함으로써 각종 병해충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생리적 효과를 도모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소나무 고유의 수려한 수형을 살려 내포신도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품격 있고 아름다운 가로 경관을 선사한다는 구상이다.또한, 주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 혼잡 시간대를 피해 공사를 진행하며 작업 중 발생하는 부산물은 즉시 수거함으로써 도로 통행 방해 요인을 차단할 예정이다.조용백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조합장은 “이번 전정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작업 중에는 안전을 위해 1개 차로가 불가피하게 차단되오니 운전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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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인구 10만 1천명 돌파, 전 부서가 인구 증가 총력전
홍성군 인구 10만 1천명 돌파.인구정책 전 부서 총력전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모든 세대가 행복한 홍성’을 슬로건으로 한 ‘내 고향, 내 고장, 주소갖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지속적인 전입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2024년 합계출산율이 1.05명으로 1명대를 회복했고 지난 20일 기준 홍성군 인구가 10만 1천명을 돌파했으나, 여전히 청년층 유출과 고령화 심화 등 구조적 인구 감소 요인이 지속되고 있어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특히 올해 홍성군의 인구정책은 특정부서에 한정하지 않고 전 부서가 총력을 기울여 175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단순 출산 장려 정책을 넘어 실질적인 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인구전략담당관에 ‘홍성 인구상담지원센터’를 상시 운영해, 전입 희망자를 대상으로 1대1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임신·출산·보육, 주거·일자리·교육·복지 등 생활 전반에 대한 종합 정보를 제공한다.또한 전입 절차 안내, 귀농·귀촌 정책과 각종 지원제도도 함께 연계해 실질적인 정착을 돕는다.특히 출향인을 대상으로 한 홍보도 강화한다.향우회, 동문회 등을 대상으로 서한문을 발송하고 각 교 동문 체육대회 등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아울러 관내 공공기관과 기업체, 학생 등을 대상으로 협조 공문과 찾아가는 홍보를 실시하며 미전입 체류 인구의 주소 이전을 독려한다.아울러 공동주택 승강기 미디어보드, 전광판, 각종 행사 부스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 홍보도 병행해 인구 정책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은 “고향에 대한 애정은 있지만 정보 부족과 정착 부담으로 귀향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아 체계적인 상담과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하고 실거주 미전입자에 대한 전입 독려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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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민·관 맞잡은 두 손으로 복지사각지대 공략
홍성군, 민·관 맞잡은 두 손으로 복지사각지대 공략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20일 군청 대강당에서 지역 복지 정책의 심의·자문 기구인 ‘2026년도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이용록 홍성군수와 이충수 민간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사회보장 관련 시설장, 전문가 등 대표협의체 위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2025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추진 실적을 심의하고 2026년도 협의체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위원들은 지난해 거둔 복지 분야의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급변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 거버넌스의 내실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홍성군은 올해 협의체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분과별 기능 강화와 지역 자원 연계 확대에 집중할 방침이다.특히 위원들의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을 계획이다.이용록 홍성군수는 “민·관 협력은 홍성군 복지 행정의 핵심 축”임을 강조하며 “복지 자원이 효율적으로 배분되고 군민의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향상되었는지 점검하는 자리인 만큼 대표협의체 위원님들의 지혜가 군민의 삶 구석구석에 스며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충수 민간공동위원장은 “현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군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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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길고양이 TNR 사업으로 개체 수 조절 나선다
홍성군,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 시행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을 위한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관내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시행해 발정기의 소음, 음식물 쓰레기 봉투 훼손 등으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무분별한 번식을 조절해 길고양이에 대한 안정적인 관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은 주택가에서 자생하는 2kg 이상의 길고양이가 대상이며 체중이 기준 이하이거나, 임신 또는 수유 중인 길고양이와 반려묘는 제외된다.군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공고를 통해 길고양이로 인해 주민 불편을 겪고 있는 장소를 접수했으며 예산의 범위 내에서 동물보호단체 및 활동가가 포획한 길고양이를 군에서 위탁한 동물병원에 사전협의 후 23일부터 중성화 수술이 실시된다.이병민 축산과장은 “생활 주변에 늘어나는 길고양이의 개체수 조절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따뜻한 사회, 행복한 동물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술한 길고양이는 회복기간을 거쳐 포획한 장소에 다시 방사하게 되는데, 이는 갑작스러운 영역 이동시 적응이 어려운 고양이의 생태적 특성을 고려해 포획장소에 방사하는 것이다.관련 문의는 축산과 동물보호팀으로 하면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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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탄소중립 이끌 '녹색성장위원회' 닻 올린다
홍성군,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개 모집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정책을 이끌어갈 ‘제2기 홍성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홍성군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군의 탄소중립 사회 이행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녹색성장 관련 주요 정책 심의 및 의결 등을 담당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이번 제2기 위원회는 당연직과 위촉직을 포함해 총 20명 이내로 구성된다.위촉직 14명 중 1명은 홍성군의원으로 군의회 추천을 받아 선정하며 나머지 13명은 공개 모집 및 추천을 통해 3월 12일까지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기후위기 대책, 기후변화 적응, 온실가스 감축, 시민협력 등 4개 분야이며 각 분야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시민 또는 전문가 중 지원 신청을 받아 선발할 예정이다.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상미 환경과장은 “홍성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구성은 내실있는 탄소중립 정책 추진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위원회로 탄소중립에 관심이 있는 군민과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홍성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에 의거 설치·운영된다.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