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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결성면 게이트볼, 고중섭 신임 회장과 함께 재도약
결성면, 게이트볼 신임회장 발대식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게이트볼 결성분회가 임원 공석과 회원 감소로 인해 운영 중단 위기에 놓였던 상황을 성공적으로 재정비하고 지난 10일 고중섭 신임 회장 선출과 함께 본격적인 정상화에 나섰다.결성분회는 지난해 말, 기존 결성분회장의 사임과 임원 공석, 회원 수 감소로 인해 분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분회 활성화를 위해 기관·단체장 긴급 회의를 소집하고 회원 모집 및 분회 재정비를 진행했다.노력의 결과로 18명의 신규 회원이 가입해 분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최근 열린 총회를 통해 신임 회장 등 임원진을 구성하고 분회를 정상화했다.이번 발대식을 통해 새롭게 선출된 고중섭 신임 회장은 "운영 위기를 기회로 삼아 게이트볼 결성분회가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생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은희 결성면장은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건강을 위한 게이트볼 활동이 중단되지 않고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결성분회는 이번 정비를 통해 지역 내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독려하고 각종 대회 출전 및 친선 경기 등을 통해 회원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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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시티투어, 버스타고 떠나는 미감 여행…코스 전면 개편
버스로 즐기는 미감도시, '홍성시티투어'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이 관내 문화관광 명소를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홍성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홍성시티투어는 홍성역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해 지역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다시 홍성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된다.관광코스는 △김좌진, 한용운, 이응노 등 홍성의 인물을 만나보는 역사인물 코스 △죽도 둘레길을 걸으며 여유를 즐기는 죽도 코스 △남당항 노을공원과 스카이타워를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는 남당항 코스 △장날마다 운영하는 광천, 홍성 전통시장 코스 △관광객이 자유롭게 장소와 일정을 계획하는 자유 코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올해는 관광객이 선호하는 장소를 적극 반영하고 홍성의 멋과 맛을 더욱 체감할 수 있도록 투어 코스를 개편했다.광천김과 새우젓으로 유서깊은 광천전통시장, 사계절 자연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간직한 그림같은 수목원, 자연 속 힐링공간 식물온실 들빛, 홍성의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독특한 카페들도 새롭게 포함되어 홍성을 찾는 관광객의 관심과 흥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는 홍성시티투어의 이용 예약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이용 인원이 10명 이상일 경우 운영된다.이용 요금은 성인 5000원, 어린이와 청소년은 3000원이며 관광지 입장료와 중식 등은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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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 96세 어르신 안부살펴
홍동면, 96세 어르신 안부살펴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홍동면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식료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동절기 한파 속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안전상 문제는 없는지 점검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서일원 홍동면장은 96세의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여쭈며 생활 속 불편함은 없으신지 확인했다.서일원 홍동면장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홍동면 복지팀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24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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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면, 설 명절 맞아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손길
장곡면지사협, 설 명절 안심돌봄 실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장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장곡면 관내 소외가구를 대상으로 1대1 결연을 통한 안심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명절 위문 활동을 추진했다.장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소외가구를 보다 촘촘하게 살피기 위해 협의체 위원과 대상 가구를 1대1로 결연하는 방식의 보호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가족이 없거나 자녀가 있어도 가족 관계가 단절돼 돌봄과 정서적 지지가 부족한 2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결연 위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 명절 인사를 나누고 건강상태와 생활실태를 점검하며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방문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약속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장곡면지사협 윤준희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명절에도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낼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1대1 결연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유대근 장곡면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이날 전달된 위문 꾸러미는 장곡면지사협 및 지역단체, 주민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장곡면유신청년회 사과·배·죽·설렁탕 등 후원, 크로바양계식품 군계란, 장곡면지사협 송편떡, 가송1리 이장 및 장곡면농업경인회장 한과 후원으로 명절 맞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한편 장곡면은 이번 설 명절 위문을 계기로 소외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가구별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특히 고독사 예방과 위기 가구 발굴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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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건강수명 10+ 프로젝트' 본격 가동
홍성군, 건강도시 조성 박차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10일 홍주문화회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530명 대상으로 ‘건강수명 연장 1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O퀴즈를 활용한 건강수명 교육을 실시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생활습관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번 교육은 홍성군이 추진 중인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간인 ‘건강수명’의 개념과 함께 홍성군의 건강 현황을 공유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홍성군의 건강수명 수준을 살펴보며 △규칙적인 신체활동 △건강한 식습관 △고위험 음주 관리 △혈당 관리 등 건강수명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생활습관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특히 노년기 안전과 직결되는 낙상예방교육을 함께 진행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질병과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건강수명 연장의 핵심임을 강조했다.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건강수명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질병과 불편함 없이 스스로 생활할 수 있는 기간을 늘리는 것”이라며 “홍성군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수명 향상을 위해 예방 중심의 건강교육과 건강관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도시 홍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보건소는 건강수명 향상을 목표로 건강교육, 만성질환 예방관리,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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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면주민자치회, 겨울철 취약 가구 전기 안전 책임진다
금마면주민자치회, 따듯한 봉사로 지키는 겨울철 안전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금마면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 및 전등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추위와 안전사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특히 겨울철은 난방기기와 전기기기의 사용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전기안전점검은 화재 예방과 사고 방지를 위한 중요한 활동으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금마면주민자치회와 더불어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 신중년반 동문회의 재능기부로 봉사활동이 이루어졌으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또한, 봉사자들은 점검뿐만 아니라, 필요한 전기시설 교체 작업까지 도와 주민들에게 큰 만족을 안겼다.금마면주민자치회 한광윤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한편 금마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필요를 반영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주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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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년 전기차 보급 확대…최대 2250만원 지원
홍성군,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시행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기후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과 대기환경 개선 및 군민들의 전기차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전기승용차 200대와 전기화물차 60대를 올해 상반기 보급할 계획이며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1248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250만원까지 차종별 차량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홍성군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 법인, 단체 등이며 전기승용은 2월 20일부터 6월 26일까지, 전기화물은 2월 23일부터 6월 26일까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할 예정이다.전기승용·화물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자동차 대리점과 상담 및 구매계약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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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갈산면, 설맞이 합동 환경 정화 활동 펼쳐
갈산면 기관·단체, 설 앞두고 합동 환경 정화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갈산면은 지난 10일 지역 기관·단체 8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갈산면 노인회, 갈산면 새마을남협의회, 갈산면 새마을부녀회, 갈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다양한 기관·단체들이 참여해 공동체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정화 활동은 홍성IC 진출입로 및 갈산면 주요 도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해당 구간은 평소 교통량이 많고 명절 기간 이용객이 집중되는 지역으로 환경 정비의 필요성이 높은 곳으로 참여자들은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 수거를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미화에 그치지 않고 주민 스스로 지역 환경을 가꾸는 실천의 장으로 추진됐다.특히 세대와 단체를 아우르는 참여를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완섭 갈산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오늘의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우리 주변을 더 깨끗하게 만들고 이웃과 방문객 모두가 기분 좋은 명절을 맞이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오늘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한편 갈산면은 앞으로도 계절별 환경정화 활동과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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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구항면, 산불 예방 총력…이장단과 결의 다져
구항면,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9일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속적인 건조·강풍 등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마을 내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구항면 이장단과 행정복지센터 전 직원이 참석했으며 △산불예방 홍보전단 및 리플릿 배부 △논·밭두렁 소각 금지 안내 △마을 방송을 통한 예방수칙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인근 농가 주민들에게는 불법 소각 금지와 입산 시 화기 취급 주의 등 산불예방 행동요령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모두가 경각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배미자 구항면장은 “봄철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위험한 시기로 주민들께서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구항면은 지역 내 산불 발생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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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은하면, 주민자치회 2월 정례회의 개최…주민참여예산 5천만원 확보
은하면 주민자치회, 2월 정례회의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은하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9일 은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2월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올 한 해 주민자치 활동의 핵심이 될 주요 안건들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의 주요 안건은 ‘프로그램 수강료 징수의 건’으로 주민자치회는 위탁 운영 중인 노래교실 등 9개 문화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수강료를 연 4만원으로 확정했다.이번 결정은 수익자 부담 원칙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더욱 책임감 있는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이어 진행된 ‘2026년도 사업계획 승인의 건’을 통해 주민자치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했다.특히 주민자치회가 제안해 올해 은하면 사업으로 선정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선정 사업인 △거리 그늘막 쉼터 조성 △빨래방 리모델링은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복지를 증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또한, 자치회는 주민 걷기 대회, 축산 악취 개선 캠페인 등 향후 추진 검토 중인 자체 사업들에 대해서도 간략한 의견을 나누며 주민 소통 강화 의지를 다졌다.김지세 은하면 주민자치회장은 “수강료 징수는 프로그램의 내실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더 나은 문화 혜택을 돌려드리기 위한 결정”이라며 “주민자치회가 제안한 사업들이 면정에 반영된 만큼, 은하면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행복한 은하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