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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19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신청 추가 접수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가 접수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대상차량은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인 경유 자동차와 2005년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며 보은군에 2년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 있고, 현소유자가 6개월 이상 보유해야하며 자동차 관능검사결과 적격판정을 받은 차, 지방세 및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이 없는 조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차량 배출가스 등급은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이번 추가 사업의 선정물량은 약 15대를 선정할 예정이나 기 선정자가 포기할 경우 예산에 맞춰 지원대수를 늘릴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차량의 연식, 배기량 등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지급하고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165만원,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은 배기량에 따라 최대 3,000만원까지, 도로용3종 건설기계는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이달 21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참고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환경위생과 환경관리팀 에 문의하면 된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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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속리산 단풍가요제, 000 씨 영예의 대상
보은군
[충청뉴스큐] ‘제24회 속리산 단풍가요제’에서 000 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을 차지한 000씨는 00일 속리산잔디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4회 속리산 단풍가요제에서 ‘0000를 열창해 대상과 함께 상금 700만원을 수상했다.
금상은 000씨가, 은상은000 씨가, 동상은 000 씨, 000 씨가 수상하며 300 ~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날 가요제에는 가을밤에 펼쳐지는 중부권 최고 가요제의 수준 높은 경연을 보러 전국에서 5000여명의 관람객이 모여들어 준비한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가요제 중간 중간에는 0000, 0000, 0000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펼쳐져 가을밤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올해 속리산 단풍가요제는 전국 000개 팀이 지난 9월 00일 예선에 참가해 본선 진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9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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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보은대추축제, ‘1670-6114’ 콜센터로 물어보세요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5천만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2019 보은대추축제’기간에 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를 거듭 될 수록 대추축제 관광객이 대폭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종합안내실 및 추진부서의 전화 안내로는 현장 대응에 한계가 있어, 군은 올해도 친절하고 정확한 축제 정보 제공을 위해 대추축제기간인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콜센터를 위탁 운영한다.
콜센터는 축제기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보은대추축제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교통정보·축제 프로그램 일정·체험정보·주차장 현황·축제장 도면 등을 이미지로 제작해 관광객 휴대전화로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알림 푸시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보건, 소방 및 경찰 등 안전지원 안내를 비롯한 행사 전반의 필요한 사항을 실시간으로 안내해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안진수 문화관광과장은 “방문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해,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맘껏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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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번의 손길’ 산림과학박물관 특별기획전 개최
‘천 번의 손길’ 산림과학박물관 특별기획전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깊어가는 가을, 충청북도산림과학박물관에서 ‘천 번의 손길’ 이라는 주제로 안치용 한지장의 소장유물 전시를 11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7년 충청북도무형문화재 한지장으로 지정된 안치용 씨는 2013년부터 괴산한지체험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종이를 꼬아서 만든 지승공예품, 물에 불린 종이를 반죽하여 만드는 지호공예품은 물론 전통 문양 연구를 위해 떡살 등을 수집하여, 입체문양한지, 한지벽지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냈다.
이번 산림과학박물관 주요 전시 작품은 떡살 문양을 응용하여 제작한 ‘이층농’과 전통 한지 공예품인 가방, 옷, 소반, 표주박, 항아리 등 다양한 장르의 소장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장인이 직접 사용하는 제작 도구를 함께 선보인다.
산림과학박물관은 이번 기획 전시를 통해 장인의 손끝에서 살아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전통공예의 예술적 조명과 함께 우리 한지의 유구한 역사와 무한한 가능성을 살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획 전시를 준비한 최도원 학예연구사는 “연구 성과물과 오랜 기간 수집한 유물을 보며 가장 한국적인 멋을 이어 가는 장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커지기를 기대 한다.”며, “전통 방식인 손으로 우리 전통 문화의 아름다움을 이어가고 있는 무형문화재에 대한 위상을 제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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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출향상공인 고향방문의 날 행사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11일 1박 2일 일정으로 청주시에서 출향상공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출향상공인 고향방문의 날 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주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충북을 연고로 하는 전국의 출향상공인을 초청하여 고향 충북에 대한 애향심 고취와 함께 지역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일 저녁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개최된 환영식은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이두영 충북상공회의소협회장 등 도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출향 상공인을 환영했다.
이어 충북 투자환경설명, 충북 우수농산품 구입 다짐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으며, 특히, 출향상공인들은 충북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품질 좋은 농산품에 많은 관심을 보여 관련 산업 종사자와 농민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시종 도지사는 환영사에서 “1등 경제 충북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출향상공인 여러분의 안목, 인맥, 경륜이 큰 힘이 됐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충청북도는 SK 하이닉스 등의 대규모 투자유치 성공과 예타면제로 강호축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바이오헬스 국가비전 선포로 오송이 관련 산업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출향상공인들의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석한 출향상공인들은 고향을 떠나 전국 각 지역에 흩어져 있던 향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따뜻한 고향의 추억을 되새긴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행사를 주관한 청주상공회의소와 아낌없이 후원해준 충청북도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주상공회의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출향상공인이 자긍심과 고향에 대한 사랑을 지속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사업들을 계속적으로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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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15일부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생후 6개월부터 12세까지 어린이,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오는 15일부터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독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관외 주소를 둔 65세 이상 74세 이하 노인은 오는 22일부터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임신부도 무료 독감 예방접종 대상에 포함되면서 더 많은 군민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임신부는 ‘임신확인서’나 ‘산모수첩’ 등 본인의 임신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갖고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예방접종이 가능한 관내 위탁의료기관은 괴산성모병원 괴산서부병원 중앙외과 장안의원 연의원 괴산신경외과 이내과 복음의원 서울연합의원 등이며, 대상별로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이 다른 만큼 미리 확인해야 한다.
이와 함께 군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 군 보건기관에서도 오는 23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접종을 시행한다.
또한 군 보건기관에서는 28일부터 만성질환자, 5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희귀난치성질환자 등에 한해 무료접종을 진행하고, 13세 이상 희망자를 대상으로 유료접종도 시행한다.
군 보건기관 방문 시 반드시 신분증, 처방전, 소견서 등을 지참해야 하며, 유료 접종비는 8000원이다.
접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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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재정분석 종합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방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한 지방자치단체로 뽑혔다.
괴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지자체 재정분석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재정분석이란, 전국 지자체의 재정현황에 대해 건전성, 효율성, 책임성 등 3개 분야 14개 지표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행안부의 지방재정 모니터링제도를 말한다.
이번 재정분석은 지방재정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서면분석과 공무원이 참여하는 현지점검 등을 통해 진행됐다.
행안부는 2018년도 결산자료를 기준으로 인구·재정여건이 비슷한 지자체를 14개 유형으로 나눠 재정상태 및 운영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우수 지자체를 뽑았다.
특히, 괴산군은 통합재정수지비율, 경상수지비율 등 재정건전성 분야와 지방보조금 비율, 업무추진비 절감률 등 효율성 분야에서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지난해 평가에서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5천만원을 지원받은 괴산군은 올해 ‘최우수’로 올라서면서 지방재정을 가장 잘 운영한 지자체로 우뚝 섰다.
괴산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정 확충과 건전한 재정 운용으로 더 많은 군민에게 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자체별 재정분석 결과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인 ‘지방재정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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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 선정 국비 95억원 확보
괴산군,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 선정 국비 95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뉴딜 광역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국비 95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국비 포함 총 사업비 168억원을 투입, 내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본격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들어간다.
사업 대상지는 괴산읍 서부리 267-3번지 일원 15만2581㎡ 규모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크게 모음_흩어진 삶, 괴산으로 모으다 머무름_떠나는 삶, 괴산에서 머무르다 나눔_생산과 소비의 삶, 괴산에서 나누다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군은 ‘모음_흩어진 삶, 괴산으로 모으다’ 사업을 통해 괴산체험관광센터와 함께 괴산광장, 걷고 싶은 공간, 민박촌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머무름_떠나는 삶, 괴산에서 머무르다’ 사업 추진으로 청년커뮤니티센터, 어린이놀이 & 돌봄센터 등이 들어서게 된다.
군은 또 ‘나눔_생산과 소비의 삶, 괴산에서 나누다’를 통해 괴산으뜸상점 특화거리와 유기농로컬푸드 유통판매장을 조성하고, 마을관리형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괴산군의 분산된 생활권을 통합해 도시기능성을 강화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함께 청년의 정착기반을 마련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마무리되면 쾌적하고 매력적인 공간 조성은 물론 돌봄 기반시설 마련과 공동체 회복 등의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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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이색 스포츠 국학기공대회 열려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9일 제천시여성문화센터에서 ‘573돌 한글날’을 맞아 전통을 계승하고 민족의 정신을 담은 ‘제3회 제천시장배 국학기공대회’를 개최했다.
제천시국학기공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는 가운데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
총 2부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1부 개회식에서 국학기공을 홍보하는 동영상을 시작으로, 김사문 회장의 환영사, 홍석용 의장, 송용해 도협회장의 축사에 이어 국학기공 시연 및 초등부의 뇌체조 축하공연이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관내 8개팀 100여명이 출전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참가종목은 단공기본형, 창작기공, 나라사랑기공으로 팀당 5~8분이내에 경연이 진행되었으며, 이 날 우승은 청풍천자팀에게 주어졌다.
우승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상금으로 제천 화폐 ‘모아’가 지급됐다.
이번 대회는 스트레스로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에게 심신을 단련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로 3회를 맞이하며 국학기공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제천시는 국학기공을 ‘한방의 메카’ ‘자연치유도시’ 등 지역 브랜드와 연관시켜 이색 스포츠대회로서 제천을 널리 홍보하는 한편, 관광사업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도 이끌어낼 방침이다.
김사문 회장은 “대회를 통해 시민에게 생소하기만 했던 국학기공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대회를 열심히 준비해준 참가팀 및 동호회원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국학기공으로 제천시가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학기공은 민족 고유의 심신수련법인 ‘선도’를 바탕으로 현대인에게 맞게 체계화한 전통 스포츠로서, 기공, 기체조, 호흡명상, 배꼽힐링 등 다양한 수련법으로 시간과 장소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어 최근 생활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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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사랑의 연탄나눔 모금행사에 참여
제천시
[충청뉴스큐] ‘2019사랑의 연탄나눔’순회모금행사가 10일 제천시민회관 앞 광장에서 열렸다.
‘사랑의 연탄나눔'은 난방비를 마련하지 못하는 도내 저소득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모금을 통해 성금을 마련하고 해당 지역의 소외 이웃들에게 전액 지원하는 행사다.
‘2019사랑의 연탄나눔 순회모금’은 사단법인 징검다리와 CJB청주방송, 충청타임즈가 매년 충북도 내 시군을 대상으로 순회 모금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지난 달 24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충북도 내 시군을 순회하며 모금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홍석용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하여 참석했다.
이상천 시장은 “추위에 떨고 있는 소외 계층이 난방걱정을 덜고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관계자에게 기부금을 전했다.
한편, 이날 현장에서 모금된 성금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관내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에 필요한 연탄, 난방유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