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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행복주택 입주자 추가 모집
제천행복주택 입주자 추가 모집
[충청뉴스큐] 충북 제천시는 신월동 미니복합타운 내 건설 중인 행복주택 입주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올 2월 입주 예정인 제천 행복주택의 총 세대수는 420세대이며, 이번 모집세대는 95세대이다.
행복주택의 공급대상은 산업단지근로자, 신혼부부, 청년, 대학생, 고령자 등이며, 모집은 입주 자격을 일부 완화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자격조건은 해당세대 소득이 도시근로자 가구 당 월평균 소득의 120% 이하로, 자동차가액은 2,850만원 이하로 완화됐다.
입주신청서 추가 접수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제천 행복주택 내 접수처에서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올 4월 2일 경에 예정되어 있으며, 계약은 같은 달 10일과 11일 양일 간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다.
공고문 및 신청서류는 제천시청홈페이지와 제천행복주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주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콜센터로 문의하면 되고, 휴일인 26일과 27일에도 상담이 가능하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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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미세먼지 잡는 수소차 충전소 설치한다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미세먼지 정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수소차 보급 확산을 위해 기반시설인 “수소차 충전소”를 제천시 관내에 설치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개발된 수소차는 전기차 대비 충전시간이 짧고 1회 충전 시 운행거리도 1.5배 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료비 또한 휘발유보다 1/3가량 저렴하면서도 속도와 힘에서 차이가 없는 장점을 가진 수소차 보급 확산을 위해서는 수소차 충전 인프라 구축이 무엇보다도 시급한 실정이다.
현재, 충북도 내에는 청주시 2개소, 충주시 1개소, 음성군 1개소의 충전소가 설치 준비 중에 있으며, 제천시에서도 추가로 수소차 충전소를 설치 할 계획이다.
수소차의 충전시설 설치비용은 20억부터 30억 원 정도로 국비 50%, 도비 20%, 시비 30%로 건립되며, 기존 LPG충전시설을 활용 패키지형으로 건립 운영할 경우 훨씬 더 경제적이다.
한편, 충청북도에서는 수소충전소가 설치된 지역에서 약 7,000만원 정도의 수소차를 구입 시 국비 및 지방비에서 3,250만원 가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미세먼지 등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친환경 수소차 도입·보급에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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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도심, 희망의 경제도시’ 제천 힘찬 출발
2019년 주요업무계획과 2020년 정부예산확보 보고회를 함께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이상천 제천시장 주재로 시정 목표인 ‘다시 뛰는 도심, 희망의 경제 도시’구현을 위한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갖고 민선 7기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보고회는 이상천 시장을 비롯한 국·단장 및 전 실과소장, 주요팀장 등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2019년 시정의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2020년도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 보고를 통해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업무추진 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천시의 2019년 주요 시정 방향은 미래 100년의 초석이 되는 민선 7기 주요업무에 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마련해 지역발전을 이어가고 시민행복 체감지수를 높이는 것이다.
시는 다 함께 잘사는 지역경제 쉼표 있는 문화 머무는 관광 모두가 행복한 나눔 복지 지속가능한 친환경 미래 활기 넘치는 열린 행정의 민선 7기 5대 시정방침에 중점을 두고 시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2020년도 정부예산확보 대상사업 보고회를 통해 국·도비 2,033억원 103건의 신규 및 계속사업을 발굴·보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예산확보 보고회는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간 균형발전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지역 밀착형 생활SOC확충사업을 추진하는 정부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전략적 사업 발굴을 위해 실시됐다.
한편, 시는 향후 예산편성 순기에 맞춰 기획재정부 예산 심사부터 국회 심의까지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 시장은 “2019년 주요업무계획의 정상추진은 물론 정부가 추진 중인 지역밀착형 생활 SOC 사업에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며, “우리시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업무추진 및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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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항공기 800대 시대, 안전관리도 도입단계부터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는 올해에도 항공기 등록 대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항공기 안전관리를 도입단계부터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8년 12월말 기준 우리나라에 등록된 국내·국제 운송사업용 항공기는 398대이며, 그 외 비 사업용·항공기 사용사업 등은 437대로 총835대가 운영 중이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국내·국제 운송사업용은 29대 증가했고, 그 외 비사업용 등은 14대증가해 총 43대가 증가하였으며, 올해도 40대가 추가로 도입될 예정이다.
이는 최근 10년간 꾸준히 증가된 수치로 3년 단위로 평균 100대씩 증가 추세를 보여 향후 5년 내 1,000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항공기 분포를 보면, 국내·국제 운송사업용 398대, 비 사업용 232대, 항공기사용사업 177대, 소형항공운송사업 28대순이다.
특히, 작년에 가장 많이 증가한 국내·국제 운송사업용 항공기 29대 중 저비용항공사가 19대를 새로 도입해, 전년도에 이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기 증가 추세에 발맞춰 안전관리도 항공기 도입단계부터 더욱 철저하게 해 나갈 예정이다.
항공기 출발 전 완벽한 정비를 위해 충분한 정비인력이 확보되도록 정부, 항공사, 전문가가 참여해 항공사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정비인력 기준 마련을 추진 중이고, 이와 병행해 정비인력 수요가 많은 항공기 기종에 대해 시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 개발해 정비인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인력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더불어, 항공산업 기술발달과 환경변화 등에 따라 안전에 꼭 필요한 항공기 시스템 및 부품 등이 있다면 이를 갖추어야 운항할 수 있도록 관련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재 산업계, 전문가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안전기준 마련을 추진 중에 있으며, 기준이 마련되는 대로 항공기 등록단계부터 면밀히 확인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항공사는 등록을 제한하는 등 규모 확장에 걸맞은 안전운항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감독해 나갈 계획이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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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축제 개최로 겨울왕국의 화룡점정 찍는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제천시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40분 의림지에서 ‘제1회 제천얼음축제’ 개장퍼레이드를 열며 1주일 간 관광객들을 얼음나라로 초대할 예정이다.
시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겨울철 마땅한 여행지를 찾지 못해 고민하는 관광객들을 유인하고자 겨울 추위가 매섭기로 소문난 제베리아 제천에서 얼음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
25일 열리는 개장 퍼레이드에는 고적 에덴연주단의 공연과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며, 개장 퍼레이드 참석자는 대형얼음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 말까지 의림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천얼음축제는 크게 주제전시존과 체험행사존으로 나뉘어 방문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전시존은 메인 전시존인 대형얼음성과 서브 전시존인 비밀의 정원 겨울빛 순주섬이 있다.
의림지 수변무대에 위치할 가로 20m, 세로 40m 크기의 대형얼음성에는 아이스 힐링정원존, 북극 이글루존, 캐릭터포토존, 한방힐링존, 아이스펜션존 등 총 5개의 얼음테마전시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의림지 안의 순주섬은 미지의 섬, 신비의 섬으로 불리울 정도로 시민들조차 한 번도 밟아보지 못한 섬으로 비밀에 쌓여 있었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의림지 못에 육지와 순주섬을 이어주는 부표다리를 놓고 섬과 다리를 아름다운 빛으로 연출해 장관을 연출해 섬을 밟고 싶어 하는 관람객들의 욕구를 만족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체험행사존인 의림지 보조지에서는 얼음자전거 및 경주장과 얼음컬링, 튜브볼링, 냉온족욕장 및 공어낚시 등 다양한 체험거리로 가득 차 있으며,의림지역사박물관 광장에서는 튜브 아이스와 스노우 슬라이드 눈썰매장이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행사기간 중에는 얼음조각쇼와 얼음조각체험 그리고 순주섬 안에서의 소원우편엽서 이벤트, 눈사람 만들기와 얼음세발자전거 및 컬링, 튜브볼링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얼음축제는 일요일 개최되는 의림지알몸마라톤대회 그리고 진행 중인 겨울벚꽃축제와 함께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다”며,“동명초 부지의 야외 스케이트장과 더불어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이 도심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31일까지 의림지일원에서 펼쳐지는 제천 얼음축제의 입장권 구입비용 2천원은 쿠폰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먹거리 및 체험부스, 공어낚시장, 그리고 의림지 일원 음식점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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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하세요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청주지역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본격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해 ‘매우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평가분야는 객석, 조리장, 종사자 위생관리, 소비자 만족도 등이다.
신청대상은 기존 일반음식점 뿐만 아니라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자 모두가 가능하다.
위생등급을 받고자 하는 영업자는 청주시 위생정책과에 방문해 지정신청을 하면 평가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현지 확인 후 85점 이상인 경우 해당 등급을 지정한다.
위생등급 지정업소에 대해서는 위생등급 표지판,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식품진흥기금 우선 융자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현재 청주에는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23곳이 있으며, 매우우수 3곳, 우수 7곳, 좋음 13곳이 지정됐다.
심명희 청주시 위생정책과장은 “모범음식점 등 인증업소 뿐만 아니라 휴게음식점, 제과점에 홍보를 강화해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음식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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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면 소재지활성화사업 추진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상당구 가덕면에 40억 원을 투입해 소재지 생활기반시설, 경관개선, 복지시설 등 전략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23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가덕면은 무심천의 발원지이고, 피반령과 함께 대청호과 인접해 있으며, 자전거동호인, 매실단지, 연수시설 등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발전방향은 중심지 및 배후마을 주민들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주민의견, 추진위원회의 워크숍을 통해 유·무형 자원 등 지역특성을 반영할 예정이다.
매화공원으로 지역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에서 우수한 자연환경, 다양한 역사문화자원, 풍부한 인적자원을 기반으로 4계절 꽃이 피는 꽃천지 가덕을 만들고자 주민 모두의 뜻을 담아 ‘자연, 문화, 사람 향기가 가득한 꽃천지 가덕’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주요 사업에는 화합과 소통의 거점조성사업으로 가덕면에 거주하고 있는 문화예술분야 인적자원과 모퉁이돌 예술체험장을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해 도예, 공예, 서예, 서각, 음악 등 아이부터 노인까지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공동체활동을 위해 복지회관을 리모델링해 문화창작소를 조성할 계획이 있다.
또 독립운동가 신홍식 묘소가 있는 소재지 동산은 다수의 자연석 바위가 노출돼 장관을 이루고 있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의 휴양공간으로 차별화된 꽃동산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연계해 주민들의 쉼터나 소통의 공간, 피반령을 찾는 라이더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각종 행사시에는 행사를 위한 공간 등 지역 내외 방문객이 하나 되는 문화·복지·여가 활동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꽃천지 다목적마당을 조성할 계획에 있다.
아울러 주민 및 방문객들의 주·야간 보행 및 교통안전통행에 대비한 주요시설 및 사각지대의 안전시설 설치와 CCTV 및 보안등을 설치해 교통안전시스템도 구축한다.
시 관계자는 “농산어촌개발사업을 통해 농촌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도·농 격차가 없는 살기 좋은 청주시를 만들겠다”며 “생활 기반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할 계획이니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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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한시적 허용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대한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장소는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북부시장, 가경터미널시장, 두꺼비시장, 복대가경시장, 내수시장 등 전통시장 6곳과 농수산물도매시장 주변 도로이다.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2월 7일까지 11일간이다.
한쪽 도로 주차허용 구간은 북부시장이다.
양쪽 도로 주차허용 구간은 가경터미널시장, 육거리종합시장, 농수산물도매시장, 두꺼비시장, 복대가경시장, 내수시장입구부터 내수소방파출소이다.
시는 이들 구간에 대해 주·정차를 허용하지만 어린이보호구역과 접해있는 전통시장의 일부구간은 설 연휴에 한해 허용할 계획이다.
특히 청주시 4개 구청 교통지도팀은 연휴 기간 동안 이중 주차와 허용구간 외 주차질서 문란 행위 등에 대한 현장계도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임시로 주·정차를 허용하고 있다”며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설명절을 알뜰하게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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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민의 길라잡이, 청주365민원콜센터
청주365민원콜센터
[충청뉴스큐] 궁금한 사항이 있거나 불편사항을 신고하고 싶은데 어느 부서로 통화를 해야 할지 망설여질 때 ‘청주365민원콜센터’로 전화하면 한번의 통화로 어려움 없이 해결할 수 있다.
콜센터 상담사 25명이 각종 시책, 행정업무, 대중교통, 상하수도, 문화, 관광, 행정 안내 등 하루 평균 1300여 건 이상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65일 연중무휴이다.
청주365민원콜센터는 시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2016년 5월 개소한 이래상담 누적 80만건을 돌파했으며, 2018년 연간 상담건수는 총 30만 6072건에 이른다.
이 중 가장 많은 상담민원은 16.8%를 차지한 세무분야로, 세무는 종류가 워낙 다양하고 징수방식이 복잡해 문의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다음으로는 환경 11.8%, 도시·부동산 11.5%, 교통 11.2% , 시정일반 9.3% 순으로 나타났다.
생활밀착형 민원에서 콜센터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상담에 대한 시민들의 꾸준한 칭찬전화가 이어지고 있으며, 2018년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97.4점으로 시민들이 청주365민원콜센터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한 것으로 집계됐다.
청주시 관계자는 “청주365민원콜센터는 연중무휴 민원인과 만나고 있는 청주시의 얼굴로, 시민들의 불편사항과 궁금증에 대해 친절하고 신속하게 상담해 시민과 함께 웃는 콜센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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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아로니아 과원정비 농가에 ha당 600만원 지원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에서는 아로니아 과원을 굴취⋅철거하고자 하는 농가 지원을 위해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아로니아 과원정비지원사업을 시행한다.
ha당 600만원의 비용을 지원하는 이 사업의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1천㎡ 이상의 아로니아 재배농가다.
신청 희망자는 신청서와 토지대장 등 구비서류를 갖춰 다음달 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본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대리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FTA기금으로 기 포도 등 폐업지원 보상을 받은 과원, 방치된 과원, 아로니아 또는 주요 과수를 3년 이내에 식재하고자 하는 경우는 신청할 수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