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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 참가자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Q] 제천문화원은 572회 한글날을 맞이하여 내달 9일 열리는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의 참가자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인터넷의 발달로 비속어가 만연하는 현실에서 우리민족의 혼과 숨결이 녹아 있는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리 고장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서 시작됐다.
제천문화원이 주관하고, 아세아시멘트와 제천농협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내달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민회관 광장에서 열리며, 만 14세 이상의 제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부에서는 OX 문제로 참가자 200명 중 본선진출자를 선정하고, 2부는 '도전!골든벨'형식으로 진행하며, 한글문제와 제천지역민이라면 기본으로 알아야 할 상식 문제가 출제된다.
1등은 70만원, 2등 50만원, 3등 40만원, 단체상 두 팀에게는 각 20만원씩의 상금이 지급되며, 최종 마지막까지 남는 학생에게는 교육장상이 수여된다.
부대행사로 ‘석고방향제에 손 글씨 써보기 체험’을 통해 본인이 직접 쓴 작품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문화원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적인 한글날 행사로 자리매김한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를 통해 한글날의 의미와 우리말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휴일인 한글날에 가족과 함께하는 풍성한 행사가 되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관람객들에게도 행사 진행 중 재미있는 방법으로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제천문화원을 방문 또는 문화원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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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시군 순회 법제교육 실시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시군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법제업무의 실무경험이 부족한 신규공직자를 대상으로 업무에 필요한 자치법규 입안의 기본원칙 및 판례와 유형 사례 등 자치법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날 법제처 소속 오은하 충청북도 법제협력관이 강사로 나서 법제처 실무자의 경험에서 나오는 구체적 사례와 실무 위주의 눈높이 중심 강의로 참석한 공직자들이 법제업무를 쉽게 이해하도록 도왔다.
송동주 기획감사담당관은 “자치법규를 중심으로 행정업무가 이루어지고 군민의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담당자의 법제업무 능력을 강화하고 자치법규의 이해도를 높여 우리 군 행정의 적법성과 신뢰도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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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9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대대적 단속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은 날로 늘어가는 자동차관련 체납액 징수를 위하여 9월 중 새벽 시간대에 대대적인 번호판 영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음성군의 자동차세 체납은 1만 5천건에 18억 4천만원,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은 1만 4천건에 29억 4천만원이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를 체납하거나, 차량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자가 단속 대상이며, 단속중 발견하는 대포차는 강제 견인 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새벽 상습체납 영치단속은 번호판 영상 인식시스템 및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이루어지며, 군과 읍·면 합동으로 아파트 등 주거 밀집지역에서 단속이 이루어진다.
군 관계자는 “생계형 체납자인 화물차, 승합차는 자진 납부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계기로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자의 자진납부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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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 육성을 위한 백두산 역사기행 추진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장학회는 글로벌리더 육성을 위한 백두산 역사기행단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 동안 중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성장학회 글로벌리더 육성을 위해 추진했던 UN본부방문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2017년부터 백두산 역사기행으로 사업을 변경하여 관내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해외탐방 및 역사기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일정으로는 민족의 영산 백두산 등반과 음성군과 우호교류 도시인 용정시청을 방문하고 만주지역에 산재한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하며 선열들의 민족정신을 배우게 된다.
아울러 이번 탐방단에는 음성교육지원청과 관내 대학교의 추천을 받은 중·고교학생, 대학생 49명과 고근석 음성군 부군수를 비롯한 인솔자 6명을 포함하여 총 55명이 참여한다.
음성장학회 조병옥 이사장은 “음성장학회는 지역인재의 양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보다 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해외탐방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민족의 영산 백두산에 올라 우리나라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생각하며 선열들의 항일역사와 동북아 정세를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역사체험을 통해 우리 역사를 바로 알고 역사의식 확립과 올바른 역사관과 인성을 함양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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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8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신청·접수 시작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은 오는 5일부터 만 60세 이상의 노인을 5%이상 채용한 기업에 대하여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하는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신청을 접수한다.
지난해에는 음성군에서 ㈜제일, ㈜농업회사법인내일식품, 태웅식품, 이삭식품 4개 기업이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음성군은 올해에도 관내 다수 업체가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을 수 있도록 2달간의 집중홍보 기간을 운영하는 등 인증잠재기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이미지 제고는 물론 인증패 교부, 충청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우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 박람회·전시회 참가 우선지원, 지방세관련 세무조사 2년 유예, 도 주요행사 우선초청 등 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을 희망하는 기업에서는 10월 19일 오후 6시까지 음성군 사회복지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서류접수가 가능하며, 신청서류는 음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확산과 고용에 노력한 우수기업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며,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이 많아져 많은 노인들께 안정적인 일자리가 제공되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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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9월 5일 용산산단 개발부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고시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 용산일반산업단지 개발 예정부지인 음성읍 용산리, 읍내리 일원 806,063㎡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고시 됐다.
음성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6월 8일부터 22일까지 주민공람 공고를 실시한데 이어 8월 9일 열린 군계획위원회에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심의 의결 했다고 밝혔다.
주민공람 기간 동안 용산산단 개발예정부지에 대하여 접수된 주민의견은 없었으며 군계획위원회에서도 특별한 이견이 없이 원안 가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용산산단은 2016년 5월 음성군, 현대엔지니어링, 크레이, 교보증권이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2017년 8월 사업타당성조사용역을 완료한 후 2018년 4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재정 투자심사 승인을 받았다.
현재, 특수목적법인 설립 및 출자타당성용역을 완료하여 음성군의회 승인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충북도에 산업단지계획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음성읍민의 염원인 용산산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개발수요와 개별 입지에 따른 난개발 방지,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용산산단 추진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유입 효과로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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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진성푸드, 대정화금㈜ 투자협약 체결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은 4일 청주 S컨벤션센터에서 열린 1등 경제 충북실현 도민결의대회에서 2개 업체진성푸드, 대정화금)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음성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진성푸드는 기존 대소산단에서 순대, 냉동식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매출액 증가에 따라 금왕테크노밸리산단에 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대정화금은 원료의약품 및 화학약품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기존공장 증설의 한계와 신제품개발로 시설 확장이 시급하여 금왕 오선산업단지에 생산설비를 확장할 계획이다.
이들 기업은 2021년까지 총1,300억원을 투자해 고용인원 34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음성군은 올해 현재까지 총 12개 업체와 2,715억, 고용인원 826명 규모의 투자유치협약을 체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음성군의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하여 중규모 이상의 우량기업체 유치에 최선을 다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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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유원대 학생 대상 찾아가는 전입 창구 운영
유원대 학생 대상 찾아가는 전입 창구 운영
[충청뉴스Q] 충북 영동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에 걸쳐 관내 유원대학교를 방문해 복학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전입 운동을 펼쳤다.
2학기 개강을 맞이하여 활기를 띠고 있는 유원대학교를 방문해 영동으로 주소 이전시 다양한 혜택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전입신고도 접수했다.
군에서는 유원대 기숙사생, 버스통학생 등 다양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을 적극 유도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학교 생활을 돕고 지역에 대한 애착과 학교에 대한 자부심이 형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군은 이를 집중 부각하고, 전입시 이점 등을 꼼꼼하고 친절히 설명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주기적으로 유원대를 방문해 전입홍보와 신고서 접수를 위한 현장 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 영동군의 인구 유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육군종합행정학교 등을 직접 찾아 영동에 거주중이지만 아직까지 주민등록을 옮기지 않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전입 서비스를 펼치는 등 인구증가를 위한 돌파구를 찾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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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11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대회 성료
제11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대회 성료
[충청뉴스Q] 충북 영동군은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지난 4일 용두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 ‘제11회 영동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사회복지종사자 어울한마당’이 성료했다고 밝혔다.
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관내 사회복지사 및 시설 종사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한데 어우러져 화합을 다졌다.
이날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일선에서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에 대한 군수 표창과 공로자에 대한 협회장 공로패 수여가 있었다.
군수 표창은 오미희, 신춘옥, 박은실 에게, 공로패는 곽요환 , 정우진 , 양순임 에게 각각 수여됐다.
이어 2부 행사로 사회복지종사자들의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마련한 어울한마당에서는 신백수 컴퍼니 대표가 진행하는 다함께 웃고 즐기는 레크레이션, 베스트드레서 선발전, 다함께 씽얼롱, 캔들 세레머니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축하와 화합의 분위기속에서 특별한 가을밤의 낭만과 정취를 한껏 즐겼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지금까지 사회복지 최 일선에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고해온 사회복지인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람을 느끼며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박병진 회장은 ‘사회복지인의 긍지를 높이고 군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인의 사기 양양 및 사회복지 대국민 홍보를 위해 사회복지사업법에 의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며, 영동군은 매년 이날을 기념하기 위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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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의 소중한 생명 지키기’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
[충청뉴스Q] 충북 영동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총 3회에 걸쳐 보건소 2층 대회의실과 영동군교육지원청에서 응급의료 의무 교육 대상자에 대한 2018년 구조 및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보육 및 요양시설 종사자, 구급차등의 운전자, 학교교사, 산업체안전관리책임자, 체육지도자, 공공기관 등의 법정의무 교육대상자와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보건관계 및 일반공무원, 만성질환자 보호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급성 심정지 후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제공에 따라 생존율을 3배 이상 향상 시킬 수 있다.
이에 군은 주요 응급질환 손상사고에 대한 초기 응급처치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적응 및 관리요령을 익힐 수 있는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무엇보다도 응급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 능력 향상에 초점을 뒀다.
충북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박관진, 최홍락 교수가 강사로 초빙돼 안전수칙 관한법령, 기본 인명 구조 등의 이론교육과 인공호흡, 심장마사지, 등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알기쉽고 생동감 있게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영동군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을 대비한 지속적인 교육으로 군민들의 응급의료 역량강화를 꾀하고,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