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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축협, 영동군에 따뜻한 나눔…한우 사골곰국 250박스 기탁
보은옥천영동축협 영동군에 사랑의 현물 400만 원 상당 기탁 왼쪽에서 2번째 구희선 축협조합장
[충청뉴스큐] 보은옥천영동축협이 10일 오후 영동군청을 방문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한우 사골곰국 250박스를 기탁했다.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역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와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는 한편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한우 사골곰국은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돼, 따뜻한 한 끼 식사로 이웃들의 삶에 작은 보탬이 될 예정이다.구희선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협동조합의 기본 정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행복한 영동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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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매곡면, 가을걷이 축제 & 주민자치 발표회 성황
제2회 매곡면 가을걷이 축제 및 제8회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떡매치기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매곡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일 매곡면 매곡초등학교 강당에서 매곡면민 및 내빈 약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매곡면 가을걷이 축제 및 제8회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결실의 기쁨을 나누며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이 갈고닦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실력을 뽐내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1, 2부 공연은 매곡면 매화골 풍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매곡초등학생들의 난타 및 댄스 공연으로 축제의 문을 열고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 초대가수 공연으로 풍성한 행사가 진행됐다.또한, 3부 공연은 주민들의 여가활동 및 건강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요가교실, 노래교실, 기타교실, 퓨전장구교실, 색소폰교실, 라인댄스교실이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김영옥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민 화합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행사를 더 활성화해 주민 간에 유대감을 강화할 계획이며 매곡면민이 오늘 행사로 인해 행복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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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업인의 날 맞아 화합의 장 펼쳐
농업인들의 화합 한마당 제31회 영동군 농업인의 날 성대히 개최 11일차 소통시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제31회 농업인의 날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동군 농업인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농업인을 포상함으로써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영농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영동군농업인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정영철 영동군수와 각급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농업인단체 회원과 가족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영동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대화합의 장이 됐다.양재만 영동군농업인단체협의회 회장은 “올해 농업인의 날 행사는 단체별 연찬회를 통합해 더욱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단체 간 협력과 소통을 통해 영동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행사 첫날인 10일에는 “農-農 소통시간”으로 사전 행사가 열렸다.농업유통전문가의 특강을 시작으로 농업인 6개 단체 읍면 임원들과 군청 농업부서 담당자가 함께하는 소통시간이 마련돼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농업인의 날 당일 1부 행사는 개회식과 우수농업인에 대한 표창장 수여 및 감사패 전달이 있었으며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회원 화합행사로 체육행사 및 회원 장기자랑 등이 진행됐다.이날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하며 자리를 함께했다.이번 행사 중 진행된 시상에서는 지역농업 발전과 농업인단체 활성화 및 위상 제고 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총 35명의 농업인이 표창을 수상했다.도지사 표창 6명, 군수 표창 10명, 국회의원 표창 2명, 영동군의회 의장 표창 6명, 대회장 표창 6명, 대회장 감사패 3명, 농협중앙회 영동군지부장 표창 2명 등 기관별로 다양한 분야의 공로자들이 선정되어 그간의 노고를 격려받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올해 영동군 농업인의 날 행사는 기존의 농업인단체별 개별 연찬회를 통합해 하나의 공동 행사로 진행됐으며 이에 각 단체의 공로자들을 함께 시상하는 뜻깊은 자리도 됐다.단체별 활동 성과와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8명의 회원에게 중앙회장과 도회장상이 수여됐다.또한 우수회원 자녀에 대해 장학금을 수여해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과 함께 회원들의 사기를 북돋는 계기가 됐다.정영철 영동군수는 “기후 변화와 농촌 고령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농업을 지키고 있는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과 정책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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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면 지사협, 어르신 영화 나들이로 따뜻한 하루 선물
심천면 지사협 문화 취약계층 어르신 영화관람 나들이 추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심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면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영화관람 나들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문화생활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따뜻한 동행의 시간을 가졌다.어르신들이 관람한 영화는 박근형, 윤여정 주연의 ‘장수상회’로 황혼에 싹트는 사랑과 가족 간의 갈등을 따뜻하게 그려낸 영화이다.상영이 끝난 후 어르신들은 “옛날 생각도 나고 마음이 따뜻해졌다”, “오랜만에 영화관에 와서 정말 좋았다”며 즐거운 소감을 나누었다.영화 관람과 함께 전세버스와 점심도 제공돼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함께 이동하고 식사하며 오순도순 이야기꽃을 피우는 모습에서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이 느껴졌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집에만 있어 적적했는데 이렇게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줘서 정말 즐거웠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박현숙 위원장은 “영화 한 편이 주는 감동과 여운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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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심천면 약목리, 마을 유래비 제막…600년 역사 기리다
심천면 약목리 마을유래비 제막식 개최 1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심천면 약목리는 지난 8일 마을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는 마을유래비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약목리의 유구한 역사와 정체성을 되새기며 제막을 축하했다.이번 마을유래비 건립은 지역 주민과 출향인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고 마을의 역사적 정체성과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뜻깊은 계기가 됐다.약목리는 영동읍 북쪽 약 8km 지점에 위치한 마을로 ‘약수물에 목욕한다’는 뜻에서 유래됐다.약 600년 전 한 소년이 꿈속 노승의 계시에 따라 산속 바위틈에서 솟는 약수로 아기부처 세 쌍을 목욕시켜 모신 뒤 마을이 번성하며 ‘약목골’이라 불리게 되었으나, 이후 부처가 도난당한 뒤 흉년과 질병이 잇따라 마을이 쇠퇴해 현재의 약목리가 됐다는 전설이 전해진다.정영철 군수는 “마을의 역사와 정체성을 보존하는 이번 유래비 건립이 주민 화합과 공동체 역량을 결집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약목리가 심천면 발전의 중심 마을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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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심천면 약목리, 마을 유래비 제막…600년 역사 기리다
심천면 약목리 마을유래비 제막식 개최 1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심천면 약목리는 지난 8일 마을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는 마을유래비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약목리의 유구한 역사와 정체성을 되새기며 제막을 축하했다.이번 마을유래비 건립은 지역 주민과 출향인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고 마을의 역사적 정체성과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뜻깊은 계기가 됐다.약목리는 영동읍 북쪽 약 8km 지점에 위치한 마을로 ‘약수물에 목욕한다’는 뜻에서 유래됐다.약 600년 전 한 소년이 꿈속 노승의 계시에 따라 산속 바위틈에서 솟는 약수로 아기부처 세 쌍을 목욕시켜 모신 뒤 마을이 번성하며 ‘약목골’이라 불리게 되었으나, 이후 부처가 도난당한 뒤 흉년과 질병이 잇따라 마을이 쇠퇴해 현재의 약목리가 됐다는 전설이 전해진다.정영철 군수는 “마을의 역사와 정체성을 보존하는 이번 유래비 건립이 주민 화합과 공동체 역량을 결집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약목리가 심천면 발전의 중심 마을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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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컨츄리와이너리, 착한가게 합류…지역사회 나눔 실천
컨츄리와이너리 착한가게 현판 전달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영동읍에 위치한 컨츄리와이너리 를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매달3만원 이상의 현금을 후원하는 가게로 이들이 낸 후원금으로 행복냉장고가 운영되고 저소득층 집수리, 소형가전지원, 아동청소년 문화탐방사업 등에 쓰인다.컨츄리와이너리 김덕현 대표는 “기부와 봉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6기 영동읍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봉사도하고 소소하지만 기부도 시작하게 됐다. 컨츄리와이너리가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그 이상으로 보답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컨츄리와이너리는 3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와이너리로 25년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됐으며 와이너리 투어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는 곳이다.김민수 위원장은 “매년 솔선수범해서 기부와 봉사를 해주시는 읍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싶다. 위원들과 함께 사각지대에 놓이는 분이 없도록 주위를 더 둘러보고 찾아보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읍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를 실천하는 CMS 정기후원에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과 업체는 영동읍 맞춤형복지팀으로 신청가능하며 CMS정기후원은 매달 만원부터 가능하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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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컨츄리와이너리, 착한가게 합류…지역사회 나눔 실천
컨츄리와이너리 착한가게 현판 전달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영동읍에 위치한 컨츄리와이너리 를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매달3만원 이상의 현금을 후원하는 가게로 이들이 낸 후원금으로 행복냉장고가 운영되고 저소득층 집수리, 소형가전지원, 아동청소년 문화탐방사업 등에 쓰인다.컨츄리와이너리 김덕현 대표는 “기부와 봉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6기 영동읍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봉사도하고 소소하지만 기부도 시작하게 됐다. 컨츄리와이너리가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그 이상으로 보답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컨츄리와이너리는 3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와이너리로 25년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됐으며 와이너리 투어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는 곳이다.김민수 위원장은 “매년 솔선수범해서 기부와 봉사를 해주시는 읍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싶다. 위원들과 함께 사각지대에 놓이는 분이 없도록 주위를 더 둘러보고 찾아보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읍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를 실천하는 CMS 정기후원에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과 업체는 영동읍 맞춤형복지팀으로 신청가능하며 CMS정기후원은 매달 만원부터 가능하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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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새마을협의회, 행복냉장고에 사랑의 쌀 기탁
영동읍 새마을협의회 행복냉장고에 쌀10kg 10포 기탁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영동읍새마을협의회가 10일 영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는 행복냉장고에 사용해달라며 쌀10포를 기탁했다.영동읍 새마을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 행복 나눔 실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단체이다.새마을협의회는 “영동읍의 다양한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기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김민수 위원장은 “행복냉장고에 꾸준히 기탁 해주심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며 행복냉장고가 사각지대 대상자들의 희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우종 영동읍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해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영동읍에서도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고 그에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행복냉장고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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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지산자연휴양림, 리모델링 후 방문객 급증…비결은?
민주지산자연휴양림 노후 시설 개선으로 입소문 타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대표 관광 명소인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이 노후 시설 개선을 마치고 지난 8월 재개장한 이후, 새롭고 쾌적한 모습으로 휴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군에 따르면 2022년 민간위탁운영이 종료된 후 휴관 기간 상수도 개량공사와 전기 시설 개선공사를 실시해 시설 전반을 정비했다.현재는 43개 객실을 전면 개방해 한층 깔끔하고 세련된 환경으로 휴양객을 맞이하고 있다.지난 8월 25일부터 10월 말까지 약 두 달간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을 찾은 방문객은 총 9,103명으로 이는 최근 5년간 연평균 방문객 수의 약 3분의 1에 해당한다.한편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을 평일에 이용하는 관광객들은 숙박료 환급 혜택도 누릴 수 있다.2024년부터 충청북도와 영동군이 절반씩 부담해 시행 중인 숙박료 환급 지원사업으로 평일 숙박객에게 숙박료의 30%를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제도이다.예를 들어, 숙박료 10만원 객실 기준 1박 시 지역 상품권 3만원을 환급받아 실제 이용 비용은 7만원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다.더불어, 산림청이 지정한 100대 명산 중 하나인 민주지산을 휴양림에서 최단코스로 오를 수 있어 등산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가을 단풍이 절정에 이른 지금, 방문객들은 짙은 숲의 향기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영동군 관계자는 “휴양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보완해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방문객수 8월 25일 ~ 8월 31일 : 702명 9월 1일 ~ 9월 30일 : 3,454명 10월 1일 ~ 10월 31일 : 4,947명 22년 10월부터 24년 4월까지 휴관 → 24년 5월부터 24년 9월까지 잠시 운영→ 24년 9월 상수도 문제로 24년 10월부터 25년 8월까지 휴관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