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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제천 빨간오뎅 축제 성황 … 방문객 1만 9천 명, 매출 3억원
2026-03-09 13: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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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보훈회관, 보훈정 현판식 개최
제천보훈회관, 보훈정 현판식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보훈단체에서는 보훈회관 부지 내 ‘보훈정’를 설치하고 지난 1일 현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배동만 제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보훈단체 회원들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했다.
금 번 설치된 보훈정은 보훈단체회원들은 물론 누구나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주변에 마땅한 휴식공간이 없는 인근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봉수 회장은 “보훈정이 인근 지역주민들과 함께 이용하는 상생과 화합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며 이외에도 보훈회관 휴게실, 회의실, 주차장을 지역민들에게 개방해 지역사회와 늘 함께 하는 보훈단체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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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6일간의 행사 마무리
2021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6일간의 행사 마무리
[충청뉴스큐] ‘누리는 한방, 더하는 과학, 나누는 인류’를 슬로건을 걸고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 2021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가 11월 1일을 끝으로 6일간의 행사를 마무리 했다.
금 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이렇다 할 지역 축제가 열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2년 만에 개최되어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한 행사로 평가 받고 있다.
물론 예년에 비해 행사규모가 대폭 축소되었으나 ‘안전한 박람회’를 위한 제천시와 주관기관의 방역대책으로 위드 코로나를 대비한 지역 축제의 새로운 롤 모델을 제시했다.
우선, 오프라인행사와 함께 온라인 플랫폼을 도입한 비대면 행사를 병행 추진하면서 박람회장을 백신접종완료자만 출입가능한 주행사장과 누구나 출입 가능 한 힐링체험장으로 이원화 하고 백신 미접종 관람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힐링체험장 내 색깔정원과, 다양한 포토존, 각종 이벤트 행사와 더불어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쇼, 비누방울쇼 공연 등도 진행해 관람객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했다.
아울러 홍지윤, 은가은, 강혜연의 미스트롯2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8090콘서트, 힐링콘서트, 뮤지컬 갈라쇼와 함께 코로나로 공연 기회가 사라졌던 지역예술단체 무대까지 이어지면서 관람객들은 물론 공연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었고 박람회 기간 동안 쾌청한 날씨까지 지속되면서 행사장내 조성된 꽃과 자작나무 숲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시민들도 많았다.
무엇보다 색깔정원 내 다양한 포토존과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쉼터는 박람회장을 찾는 시민들이 휴식하고 힐링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장 호응이 높았다.
또한, 박람회장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우수 한방 제품, 지역 농특산물, 약령시 등 판매부스에도 오랜만에 활기를 띄면서 매출상승에 기여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2021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는 초석이 되는 행사로써 그 의미가 깊었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을 통해 침체된 지역상권을 되살리는데 제천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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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세계인의 날 기념 모두가 하나 되는 ‘지구촌 어울림 마당’개최
제천시, 세계인의 날 기념 모두가 하나 되는 ‘지구촌 어울림 마당’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가족센터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교동 일원에서 세계인의 날 기념 ‘지구촌 어울림 마당’을 개최했다.
제천시가 지원하는 ‘지구촌 어울림 마당’은 다양한 국적과 언어, 문화적 배경을 가진 재한외국인, 다문화가족, 제천시민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작년에는 코로나19의 확산우려로 개최하지 못했으나, 올해는 높아진 백신접종률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캄보디아 팀의 전통춤 공연을 비롯해 중국 팀의 한국무용, 베트남 팀의 난타 공연과 더불어 행사 기념 퍼포먼스로 세계 각국 의상퍼레이드가 펼쳐졌으며 센터 내 다문화체험관에서는 나라별 의상체험 및 사진전시, 교동 제1호 어린이 공원에서는 달고나, 베트남 모자, 중국 홍등 등의 만들기 체험과 프리마켓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지구촌 어울림 마당’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유쾌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가족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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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TASTE JECHEON”미식통합 리플릿 제작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미식도시를 표방하며 육성하는 약채락, 제천맛집, 명동갈비골목, 가스트로투어의 소개를 담은 ‘TASTE JECHEON’ 미식통합 리플릿 1만부 제작, 배포한다.
리플릿은 매직키워드를 찾아라 #약채락 #제천맛집 골목을 누비자 #갈비골목 #가스트로투어 핫플을 정복하라 #제천카페 #제천핫플 등 총 3가지 미션으로 나눠 제천 미식관광을 소개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음식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제천’이 미식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 홍보물은 제천만의 다양한 음식점과 미식여행상품을 알기 쉽게 차별화된 미식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했다.
한편 제천시는 지난 9월 SRT여행매거진에서 ‘미식투어를 떠나고 싶은 지역 베스트 5’에 당당히 선정된 바 있으며 제천가스트로투어 미식여행상품은 2시간 동안 제천도심을 걸으면서 5가지 지역특색음식을 맛볼수 있는 상품으로 2020년 6월 상품출시 후 꾸준한 미식가의 발길이 이어져 이용객 1,000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체류형관광을 위해서 미식도시제천에서 경험하는 체류형 미식힐링여행인 ‘산골마을 마을 맛여행’ 상품과 관광택시를 이용한 ‘제천미식이와 떠나는 셀프맛 여행상품’도 곧 출시를 앞두고 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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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옥순봉 출렁다리 2주 연속 “대박 행진”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 2주 연속 “대박 행진”
[충청뉴스큐]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를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제천시는 지난 10월 30~31일 주말 이틀간 옥순봉 출렁다리를 찾은 입장객이 3만 4천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개장 첫 주말에 비해 약 3천명 증가한 수치이며 특히 일요일인 31일에는 18,957명이 입장하며 일일 최다 입장객 기록도 한 주 만에 갈아치웠다.
누적 방문자수는 8만 9천명에 달했다.
시는 주말 이틀간 100여명의 직원을 투입하며 관광객 맞이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문제점으로 지적된 주차, 차량 교행문제와 관련해 수자원공사와 협의해 인근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갓길 주차 등 교행방해요소를 차단하는 등 빠른 대처를 보였다.
또한 관광해설사를 배치해 제천 한방바이오박람회, 달빛정원, 의림지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등 도심권 주요 관광지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치며 관광객의 발길을 도심으로 돌리는데 주력했다.
시에서 준비한 2만여 부의 관광 리플렛도 전부 동이 났다.
여행지도, 여행 안내서 맛집 지도에 물티슈 등 홍보물품까지 동원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인근 관광지도 들썩였다.
슬로시티 수산 체험장과 슬로마켓에도 모처럼 관광객이 몰리며 진땀을 뺐다.
청풍호반 케이블카, 청풍호 모노레일도 늘어난 방문객들로 북새통을 이뤘고 인근 식당들도 손님맞이에 분주한 모습이었다.
제천을 찾은 한 관광객은 “TV 프로그램이나 뉴스에서 제천을 주로 접해봤는데 막상 와 보니 생각보다 아름다워 놀랐다”며 “박람회장과 출렁다리에 몰린 인파들을 보니 코로나 이전 일상으로 돌아온 기분”이라며 위드코로나 시대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보였다.
시 관계자는 “다음주에도 계속해서 청명한 가을날씨가 예보되고 있어 차주에도 많은 관광객이 옥순봉 출렁다리를 찾을 수 있다”고 내다본 뒤, “계속해서 행정력을 집중해 관광객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22일 개장한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는 내년 3월 31일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무료입장 기간 이후에는 1인당 3천원의 입장료를 받고 2천원의 지역화폐를 환급한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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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제천시장, 정부예산 확보 위해 국회 찾아
이상천 제천시장, 정부예산 확보 위해 국회 찾아
[충청뉴스큐] 이상천 제천시장은 내년도 국비 확보와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28일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이상천 시장은 지역 국회의원인 엄태영 의원과 이종배 국회의원을 차례로 만나 예산확보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고 지역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부탁했다.
주요 내용으로 제천하수처리장 수처리시설 개량사업 고암천 노후 차집관로 정비사업 친환경농업기반 구축사업 여름광장 조성사업 등 총 9개 912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의 당위성 설명과 함께 국비 확보에 긴밀한 협조를 건의했다.
이상천 시장은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넘어가 있는 시기로 지역국회의원 및 정치권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우리시 주요사업이 반드시 정부예산안에 반영되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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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의림지 역사박물관, ‘신륵사 극락전’ 연계 제3회 성인대상 역사문화강좌 개최
제천 의림지 역사박물관, ‘신륵사 극락전’ 연계 제3회 성인대상 역사문화강좌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오는 11월부터 성인대상 교육프로그램인 제3회 역사문화강좌를 개최한다.
월악산 기슭에 자리한 제천 신륵사 극락전의 벽화를 조명하고자 기획된2021년 기획전시 ‘신륵사 극락전’ 개최와 함께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기획전시와 연계한 역사문화강좌를 준비한 박물관은, 월악산과 신륵사에 담긴 이야기, 신륵사 벽화를 통해 본 제천, 조선후기 제천 불상, 신륵사를 중심으로 한 사찰건축의 특징을 주제로 11월 매주 목요일마다 총 4회 진행된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강좌는 무료로 진행된다.
역사문화강좌 신청은 매회 당 선착순 30명에 한해 전화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의림지 역사박물관로 문의하면 된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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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1년 회계실무교육 실시
제천시, 2021년 회계실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에서는 27일 회계담당공무원과 민간보조단체를 대상으로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재개된 회계실무교육으로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전국 지자체 예산회계 담당자들의 멘토로 21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네이버까페 ‘예산회계실무’ 홈지기 최기웅 강사를 초빙해 실무중심의 회계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오전 회계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교육에서는 세출예산집행기준, 회계의 원칙과 절차, 지출 실무사례 등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오후 민간보조단체 대상 교육에서는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를 위해 보조금 편성기준, 보조금 신청 및 집행절차, 계약업무처리방법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상천 시장은 “이번 회계실무 교육을 통해 회계업무에 대한 이해와 실무능력을 강화함으로써 투명한 보조금 집행 등 회계질서를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투명한 예산 집행을 통해 신뢰받는 회계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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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BMX경기장 정비완료
제천시, BMX경기장 정비완료
[충청뉴스큐] 제천시 송학면에 위치한 제천 BMX경기장이 새롭게 탈바꿈했다.
제천BMX경기장은 2012년 산악자전거 활성화와 국제규모의 산악자전거 대회 유치를 위해 크로스컨츄리 경기장과 함께 조성되었으나, 기존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정비가 필요했다.
이에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맞춰 지난 22일 한국BMX연맹과 함께 경기장 정비를 실시한 시는, 올림픽 경기로서 계속해서 변하고 있는 트렌드와 규정에 맞는 구성으로 경기장을 단장하고 노면과 주변 시설물 정리 작업을 완료했다.
또한 지난 23일과 24일 BMX 국가대표 선수를 비롯한 전문가의 사전 테스트를 통해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기장의 활성화를 위해 연맹의 협조를 얻어 홈페이지에 홍보물을 게시하고 등록된 팀과 동호회를 대상으로 제천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BMX연맹 관계자는 “다시 제 모습을 찾은 제천BMX경기장의 변화를 환영한다”며 “경기장이 정비됨에 따라 전문 선수와 동호인들과 함께 새롭게 디자인 된 점프구간에 도전하기 위해 제천을 찾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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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소년문화공간 명칭 공모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23년간 방치되어 도시 미관을 저해하던 청전지하도로를 청소년문화공간으로 조성 중인 제천시에서는, 2022년 상반기 개관을 앞두고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문화공간은 소규모 연습시설 및 영화감상과 공연장, 실내 게임실을 갖춘 청소년이 쉬며 머무를 수 있는 전용공간으로 본 공모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는 적합성, 상징성, 독창성, 대중성, 전달성 등을 고려해 다수의 청소년과 시민들이 부르기 쉽고 기억될 수 있는 명칭으로 11월 9일까지 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명칭에 대해 1차로 자체심사 및 온라인 공개검증을 거치고 2차 온라인 선호도 및 명칭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오는 12월 6일 최종결과를 제천시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21-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