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천시, 구강보건의 날 홍보 이벤트 진행
제천시, 구강보건의 날 홍보 이벤트 진행
[충청뉴스큐] 제천시 보건소는 오는 9일 제 76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알리고 구강보건인식을 높이기 위해 SNS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오는 18일까지 제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69명에게 휴대용 칫솔 살균기 등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으로 당첨자 발표는 6월 22일에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제천시 공식SNS 또는 네이버밴드 ‘치아사랑’의 구강관리정보 게시물을 확인하고 본인SNS에 ‘#6월9일구강보건의날’ 문구를 종이에 적어 사진을 찍은 후, #6월9일구강보건의날, #제천시보건소 해시태그와 함께 퀴즈정답을 게시물로 올리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장기화되면서 마스크 속 구강위생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본 이벤트를 통해 구강건강생활 실천으로 이어져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6-08
-
제천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제천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약 9,800여 개의 관내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본 조사는 통계법 제17조에 의한 지정통계로 전국 모든 사업체 및 종사자의 규모·분포·고용구조 등을 파악하기 위해 통계청 주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5년마다 실시된다.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사업체 명, 종사자 수, 연간매출액, 등 사업체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해 정부 및 시 정책, 기업 경영 계획의 수립 및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본 조사는 오는 14일부터 7월 9일까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조사로 PC 및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조사 기간에 참여하지 못한 사업체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다음달 30일까지 조사원 방문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정확한 통계자료 수집을 위해 조사지침과 현장조사요령, 조사사례 제시, 조사표 작성 등에 대한 사이버교육 및 집합교육 실시 등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취약지역으로 판단한 집단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은 비대면 조사를 활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며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고 조사결과는 지역 경제발전의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며 “통계조사원 방문 시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8
-
제천시,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배부
제천시,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배부
[충청뉴스큐] 제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만 60세 이상 실종 가능성이 있는 어르신에게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를 배부하고 있다.
인식표에는 치매환자의 이름, 주소, 연락처 등의 개인정보와 개별 고유번호, 관련 기관의 전화번호가 표기돼 있어, 실종 어르신이 발견되면 치매안심센터와 경찰서에서 부여받은 개별 고유번호로 어르신의 신상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인식표는 1인당 총 80개로 대상자가 자주 입는 옷에 부착하면 되고 세탁 후에도 훼손되지 않아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
신청은 치매안심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가족이 신청할 경우 가족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치매 환자가 실종된 경우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면 큰 위험이 발생 할 수 있어 치매환자를 둔 가족들은 늘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는데 인식표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6-08
-
따뜻한 이웃 시온성, 제천시 드림스타트 가구에 반찬배달서비스 재개
따뜻한 이웃 시온성, 제천시 드림스타트 가구에 반찬배달서비스 재개
[충청뉴스큐] 봉사단체인 ‘따뜻한 이웃 시온성’에서는 6월부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균형 잡힌 식생활이 어려운 가정 17가구에 반찬 배달서비스를 재개했다.
반찬배달 서비스는 드림스타트 아동 중 가정 내 음식 조리가 어려워 영양불균형 위험이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따뜻한 이웃 시온성’ 회원들이 성장기에 필요한 식단 위주로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2주 1회 가정으로 배달하는 후원 사업이다.
따뜻한 이웃 시온성은 2012년부터 제천시 드림스타트와 인연을 맺고 올해로 10년째 드림스타트 17가구에 매주 반찬지원을 이어왔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2주에 한 번씩 다양한 식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
시온성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기에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균형 있는 영양식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오랜 기간동안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봉사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7
-
제천시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 실시
제천시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시민 안전문화 인식향상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장애인시설, 다문화센터 등을 직접 찾아가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1년 5월 24일 희망돌봄센터 화재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평년보다 축소해 총 50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화재안전, 물놀이안전, 재난안전, 감염병 안전교육, 교통안전교육 등으로 시는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 장애인,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현장을 찾아 눈높이에 맞고 실생활에 꼭 필요한 교육 실시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도시 제천’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보다 중요해진 안전문화에 관한 교육을 통해 사고 예방과 시민들의 안전인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6-07
-
행정안전부 선정 제천시 혁신사례‘한평정원’, 전국에 확산한다
행정안전부 선정 제천시 혁신사례‘한평정원’, 전국에 확산한다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각종 평가,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을 통해 발굴 된 자치단체의 우수한 혁신사례를 전국 자치단체에 확산하는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에 제천시 ‘한평정원’이 선정됐다.
본 사업은 전국의 지역혁신 우수사례 468개 중 전문가 서면심사를 통해 33개 예비사례 선정 후 사업성과, 주민체감도, 지속가능성, 확산가능성을 평가해 현장검증과 대국민 온라인심사를 거쳐 총 27개의 확산 대상 우수사례에 포함됐다.
시는 지난 4월 22일~30일까지 실시 된 온라인 심사와 현장검증 등을 통해 우수한 성적으로 민관협업분야에 충북 도내 유일하게 선정 됐으며 한평정원은 도심 속에 웃음꽃을 피우며 지역공동체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어 주민참여를 통한 정원문화 확산과 생활 속 녹지공간의 재생으로 지역공동체 강화 및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 확대에 기여했다.
단순히 꽃과 나무를 심는 것을 넘어 지역의 스토리를 담아 주민 스스로가 기획한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자원 순환경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가족, 친구, 이웃, 동료 등과 함께 우리 사회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사업으로 앞서 2020년 충청북도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및 2020년 정부 혁신 박람회에 지역혁신분야 우수 콘텐츠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상천 시장은 “자발적인 주민참여를 통한 생활 속 녹지공간의 재생으로 지역의 활력을 증진하며 지역공동체 및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한 특화 된 시책 추진으로 체류형 관광과 경제 활성화, 정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이번에 선정 된 혁신 우수 사례들을 전국의 자치단체에 확산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한평정원 사업을 도입하고자 하는 자치단체에는 공모·심사를 통해 특별교부세 2천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제천시도 한평정원 사례를 도입하고자 하는 타 지자체에 대해 컨설팅 등을 통해 경험과 지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공유해 널리 확산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도심 속 오아시스로 사회적 가치 실현과 넛지효과를 통한 긍정적인 시민의식 변화로 지역사회 역량을 강화 해 나가기 위해 시는 올해 하반기에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주민생활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향후 매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재정인센티브 교부 등의 평가에서 다양한 가점을 받게 되어 외부재원 확보에 유리한 고점과 지역발전의 계기를 도모하게 됐다.
2021-06-07
-
제천 도심형 게스트하우스 인기 이유 따로 있네
제천 도심형 게스트하우스 인기 이유 따로 있네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체류형 관광객 유치 및 지역주민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지난 4월 개관한 도심형 게스트하우스가 입소문을 타고 외지 관광객이 꾸준하게 늘면서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제천의 게스트하우스는 공통적으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해 그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협동조합이 운영하고 있으며 각각의 게스트하우스는 위치나 시설 분위기에 따라 이용 타깃층을 설정해 홍보 마켓팅과 컨셉을 달리해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영천동에 위치한 칙칙폭폭999는 미니열차 놀이공원이 조성되어 유아가 있는 가족단위가 주요 고객이며 엽연초하우스는 도심 속 근대문화재가 접목되어 40대 이상 가족단위 및 중년 여행객이, 목화여관&다방은 나홀로 또는 배낭 여행객 등 20~30대 젊은 층들이 이용하고 있다.
3곳 게스트하우스는 가족 여행객을 제외한 모든 객실은 남, 여 혼숙을 금지하고 있으며 객실 내 주류반입을 금지하고 있다.
게스트하우스가 코로나19 시대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있는 이유는 3곳 모두 차별성을 강조한 홍보 마케팅과 방문 감사문자 발송 등 이용객 만족을 위한 관리를 하고 있으며 지역의 문화와 스토리가 녹아 있어 다양한 숙박객의 욕구를 부합할 수 있도록 운영자들이 꾸준히 연구하는 모습이 있기 때문이라고 시는 분석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단기적인 인기에 만족하지 않고 오랜 기간 많은 방문객들이 애용하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주기적인 관리와 발전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07
-
제천시, 원도심 상권 르네상스 사업 樂&休 문화예술장터 개최
제천시, 원도심 상권 르네상스 사업 樂&休 문화예술장터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문화재단 상권르네상스사업단에서 오는 5일부터 11월 까지 원도심 주요상권에서 매주 토요일 마다 樂&休 문화예술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첫 회인 오는 5일에는 문화의 거리 달빛정원에서 7080 포크송, 마술, 버스킹 등의 공연과 더불어 캐릭터 솜사탕 증정 및 컬러 캐리커쳐 등의 이벤트 체험행사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매주 토요일 인형극, 풍선 벌룬 마임, 퓨전국악 등 다채롭고 특색 있는 공연 및 이벤트 행사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천시가 지난해 11월에 최종 공모 선정된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낙후된 원도심 상권 회복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에 걸쳐 100억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시는 올해 3월 제천문화재단 내에 사업단을 구성하고 지난 5월, 5개년 사업계획 및 1년차 사업계획 승인절차를 마친 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고 있다.
황대욱 단장은 “상권 르네상스 사업을 통해 제천시와 상인, 지역 전문가 등이 협력해 도심 상권의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3
-
제천시, 수산고명1·화산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완료
제천시, 수산고명1·화산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완료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020년 2월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천지사와 공동작업을 걸쳐 시작한 ‘수산고명1·화산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5월 공고 절차를 걸쳐 신지적공부로 대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제의 토지현황에 맞게 지적공부를 작성하기 위해 제천시는 현지측량, 소유자 의견반영 및 경계결정위원회 의결에 의한 경계를 확정하고 5월27일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걸쳐 최종적으로 조정금 결정을 완료했다.
‘수산고명1지구’는 제천시 수산면 고명리 3번지 일원으로 815필지 1,065,045.4㎡,‘화산2지구’는 제천시 화산동191-3번지 일원으로 287필지 63,648.9㎡가 해당된다.
또한 토지소유자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지적공부와 일치하게 무료 등기촉탁을 추진하며 6개월간에 걸쳐 면적 증감분에 대해 토지 소유자별로 조정금 정산작업이 이루어진다.
아울러 지난 5월26일 성공적인 지적재조사사업을 기념하고 마을에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마을항공사진을 자체 제작해 마을회관에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엄세진 행정지원국장은“ IT기술로 정확하게 측량해 경계를 확정함으로써, 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함은 물론 한국형 스마트 지적을 완성해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마련하는 효과를 보았으며 아울러 사업에 협조해 주신 마을주민에게 감사에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2021-06-03
-
제천시, 기업과 상생협력으로 생활폐기물 대체연료화 사업 추진
제천시, 기업과 상생협력으로 생활폐기물 대체연료화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아세아시멘트제천과 협업해, 생활폐기물 중 가연성 폐기물을 시멘트 생산의 대체연료로 공급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자원순환 사회 구축, 탄소중립 사회실현에 앞장선다.
제천시는 생활폐기물 발생량 증가 및 소각시설의 노후화로 매립량 증가에 따른 매립장 사용연한 단축 등 생활폐기물 처리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이를 해소하고 안정적 처리를 위해 수거된 생활폐기물을 시멘트 생산의 대체연료로 공급하는 사업을 아세아시멘트와 함께 추진 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아세아시멘트와 생활폐기물의 대체연료 사용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최종적으로 생활폐기물 대체연료화가 가능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시는 생활폐기물을 대체연료로 사용 가능하도록 전처리시설 설비를 구축·운영하고 아세아시멘트는 공급된 가연성폐기물을 시멘트 생산 대체연료로 사용 등이다.
이번 사업 추진에 앞서 아세아시멘트는 질소산화물 및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시설을 개선하고 개선된 시설을 이용해 가연성 폐기물을 사용함으로써 수입에 의존하는 유연탄의 사용 감소로 온실가스를 저감하는 기대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한편 생활폐기물 대체연료화 사업은 2015년 강원도 동해시부터 시작되어 2019년도에는 삼척시가 시행하는 등 기업과 지역의 상생협력 차원에서 생활폐기물을 지역 시멘트사에 공급해 대체연료로 사용해 오고 있다.
2021-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