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가정의 달 5월 특별 할인이벤트 마련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가정의 달 5월 특별 할인이벤트 마련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특별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소비자와의 상생을 위한 특단의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으로 “배달모아”를 추진하고 있는 시는, 5월 첫 가입자에 가입 즉시 5천원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깜짝타임세일을 진행해 선착순 200명에 2,500원 할인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여기에 지역화폐 ‘모아’로 결제 시 추가10%할인 효과까지 있어 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소비자도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로컬푸드에서도 프로모션에 동참해 배달모아로 2만원 이상 주문 시 건당 2,000원 즉시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배달모아의 업종을 확대, 기존 음식 및 로컬푸드 주문 뿐 만 아니라 꽃집과 떡집을 추가해 다양한 분야에서 배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달 모아'는 소상공인 가입비와 수수료, 광고비가 없으며 소비자 주문 시 지역화폐로 바로 결제하기가 가능해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는 상생 플랫폼이다.
2021-05-03
-
제천화폐 모아, 5월 100억원 규모 10% 특별할인 판매
제천화폐 모아, 5월 100억원 규모 10% 특별할인 판매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오는 5월도 총100억원 규모로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류형 제천화폐는 판매대행점인 53개 금융기관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제천화폐 모아카드는 관내 농협 및 우체국을 방문해 발급 가능하고 카드·모바일형의 충전은 금융기관 방문 또는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할 수 있다.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 경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제천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에서도 제천화폐 모아카드 및 모바일로 쉽게 결제할 수 있다.
실제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에서 총 결제된 금액 대비 제천화폐 결제 비율이 64%를 차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배달모아 입점 업체의 모바일 모아 가맹점 가입 비율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천시에서는 제천화폐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건전유통을 위해 가맹점별 환전현황 등 상품권 유통 이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물품대금 지급 등 정당한 거래 행위로 취득한 제천화폐가 아니거나 매출금액 이상으로 제천화폐를 환전하는 경우 최대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올바른 방법으로 제천화폐를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30
-
제천시, 데이트폭력 · 스토킹 근절 캠페인 실시
제천시, 데이트폭력 · 스토킹 근절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29일 제천가정폭력상담소와 함께 제천 시민회관 광장에서 ‘데이트 폭력 · 스토킹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제천경찰서 세명대학교 동아리가 함께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2021년 4월 20일에 제정되어 2021년 10월 21일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가정폭력상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데이트폭력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사소하게 여겨진 데이트폭력이 가정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주변에 가정폭력 피해자 발견 시 경찰서나 가정폭력상담소에 신고를 통해 도움을 줄 수 있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제천가정폭력상담소에서는 가정폭력 피해자를 위한 상담 및 법률 지원, 의료 지원, 가족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제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 중이다.
2021-04-30
-
제천시, 심사분석100대 사업 및 정부예산 확보
제천시, 심사분석100대 사업 및 정부예산 확보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29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이상천 시장 주재로 5월중 주요업무계획 및 심사분석100대 사업 및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제4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 추진상황 등을 일제 점검했다.
우선 전 직원이 합심해 2021년 충북도 시군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1억7천8백만원의 인센티브 확보한 것을 치하하고 적절한 보상책도 지시했다.
이날 주요 강조사항으로는 여성친화도시 2단계 사업 적극 추진 전기화물 자동차 및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철저 농촌협약 체결 공모 준비 철저 그린테라스 햇살 정원 조성 사업 추진 철저 등을 당부했다.
이어 심사분석 100대사업 및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4~5월 중앙부처 예산편성 시기에 맞춰 본격적 국비 확보에 적극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이를 위해 총 78건 1,829억원의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에 대한 각 부서별 추진상황과 관련부처와의 주요 쟁점사항, 대응전략 등을 집중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정부예산 확보 주요 사업으로는 2022년 생활SOC복합화 사업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제천 종합실내스포츠센터 건립사업 두학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농촌협약 공모사업 백운면 화당, 덕동리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사업 등이다.
한편 심사분석 100대 사업의 추진 현황으로는 종합진도율 24.3%로 시정의 핵심사업으로서 보다 면밀하고 철저한 분석을 통해 문제점이 없도록 대책을 세울 것도 함께 당부했다.
이상천 시장은 “중앙부처 예산편성이 마무리되는 5월까지 각 부처와 기획재정부 등을 수시로 방문해 우리 시 정부예산 확보 및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총력을 다해줄 것”을 전하며 “시정 주요업무에 대해 정확한 계획수립과 적기 추진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책임행정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
제천시유소년야구단,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주니어부 준우승
제천시유소년야구단,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주니어부 준우승
[충청뉴스큐] 제천시에서 책읽는사회문화재단에 위탁 운영 중인 신백아동복지관 제천시유소년야구단이, 지난 24일 2021 충주우수팀초청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참가해 주니어부 준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준우승과 함께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타격상’을 함께 수상하는 기쁨을 얻었다.
야구단은 지역 내 아동들이 야구를 통해 건전한 여가생활과 건강증진, 사회성 향상을 목적으로 2018년에 창단했고 짧은 창단기간에도 불구하고 유소년부와 주니어부가 출전해 주니어부 첫 대회 출전에서 준우승을 했다.
박민규 감독은“대회 당일 출전선수들의 좋은 타격감과 안정적인 수비력으로 그동안 연습했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를 이뤄낼 수 있었으며 이번 준우승으로 아이들의 사기가 충만해져 향후 더욱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신백아동복지관 관계자는 “창단 4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아이들의 노력과 성장으로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좋은 기량을 뽐내고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제천시유소년야구단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응원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29
-
제천시, 전통시장 살리기 소비촉진 장보기행사 실시
제천시, 전통시장 살리기 소비촉진 장보기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전통시장의 이용 분위기 확산 및 시장 활성화에 온기를 불어넣고자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을 활성화 시키고 이용활성화로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장보기 행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장보기 행사 진행시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 하에 실시할 예정으로 4월 29일 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을 장보기의 날로 지정하고 공무원 및 유관기관은 물론 단체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경기 동향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9
-
제천시, 2021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제천시, 2021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오는 30일부터 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2021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적격지로서의 제천시 홍보에 나선다.
2021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는 성공적인 청년 창농과 귀농귀촌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올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가지 형식으로 동시에 제공하며 귀농·귀촌트렌드에 맞는 스마트한 대한민국 농촌의 미래상을 제시한다.
시는 귀농귀촌 홍보부스와 농특산물 전시·판매 부스 등 2개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제천시 홍보관은 귀농귀촌 지원시책과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지역 문화·관광 축제 등 제천을 알리고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전국 최초로 조성해 6년째 운영하고 있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를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인구유입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농특산물 전시부스는 귀농인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전시하며 직접 체험했던 생생한 귀농귀촌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제천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함께 차별화된 지원시책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을 계획하는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제공을 통한 인구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1-04-29
-
제천시립미술관 건립 추진 본격화
제천시립미술관 건립 추진 본격화
[충청뉴스큐] 세계적 권위를 가지고 있는 김영희 작가의 닥종이 공예작품을 테마로 지역 문화갈증 해소 및 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제천시립미술관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제천시는 지난 28일 이상천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문가 자문위원, 지역문화예술단체, 미술협회, 시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미술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역수행기관인 한국자치경제연구원에서 진행한 용역보고회에서는 지난 3월 전문가 자문회의 때 나온 의견을 반영해 미술관 기본구상, 도입시설, 건축기본계획, 운영체계, 타당성 분석 등과 함께 중앙공원과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연계한 추진전략을 제시했으며 6월 중순에 최종보고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제천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75%가 건립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난 시립미술관은 구)노인복지관을 리모델링해 지상4층 연면적 1,446.6㎡규모의 시설로 추진하고 있다.
미술관 1층에는 상설전시실, 자료실, 보이는 수장고 2층에 상설전시실, 영상실 3층에 열린공간으로 중앙공원과 브릿지 연결, 카페테리아, 프로그램실, 작가연구실 4층에 기획전시실, 아카이브실, 사무실을 구상중이다.
시는 2020년 10월 주민설명회 개최, 의원간담회, 제천미술협회 간담회 거쳐, 올해 1월 미술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발주했으며 지난 3월 용역추진상황 보고 및 전문가 자문회의를 추진했다.
앞으로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하반기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를 신청, 신속한 미술관 건립을 위한 절차를 밟아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미술관 건립은 시민의 문화향유권 증진과 함께 지역예술인들의 창작역량 강화 및 미술문화 진흥 등 제천의 문화적 가치를 국내외로 확대해, 도심권 관광객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9
-
80년간 봉양읍 주민과 함께한 철교, 역사속으로.
80년간 봉양읍 주민과 함께한 철교, 역사속으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28일 봉양읍에서 80년간 지역 주민과 희노애락을 함께한 중앙선 폐선 철교의 해체식을 가졌다.
폐선된 중앙선구간은 1941년 1월 봉양역이 영업을 시작해2021년 1월 새로운 중앙복선전철이 개통되면서 폐선결정이 날 때까지, 80여 년간 수많은 사람들의 추억을 싣고 제천이 철도교통의 요충지가 되는데 커다란 역할을 해왔다.
작년 12월말 마지막 열차가 지나고 이제는 그 역할을 새롭게 개통된 철로에게 넘기며 현재는 선로 제거작업이 한창이다.
철로가 봉양읍의 한 가운데를 가로질러 가다보니 지역발전에 어려움을 준 측면도 있었으나, 이제 새로운 봉양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의 터로 변신할 준비를 하고 있다.
시는 폐선 부지를 철거한 이후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된 ‘봉양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핵심사업인 복합문화복지센터와 만남의 장터를 금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봉양복합문화복지센터는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지상3층에 연면적 1,614㎡규모의 건물로 조성될 예정으로 1층에는 다용도 교육실, 건강증진실 2층에는 지역아동센터, 동아리방 등 아동청소년의 어울림 공간이 3층에는 지역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및 다양한 여가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다목적실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센터가 준공되면 부족한 지역의 문화복지 인프라 확충뿐만 아니라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를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만남의 광장을 조성해 주민들의 쉼터 공간 제공과 외부에 야외공연장을 설치해 봉양읍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문화행사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금일 해체식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한 철로의 역사성을 조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봉양이 될 수 있는 계기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오랜 시간 동안 봉양읍민과 함께한 철로가 이제는 지역민에게 새로운 시작을 알려주는 희망의 메신저로 그 역할을 바꾸었다고 생각 한다”며 “이제 철로 위에 새롭게 조성되는 농촌중심지사업을 통해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
제천시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클리닉’사업 추진
제천시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클리닉’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제천시 드림스타트가 세명대학교 부속 한방병원과 지난 28일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클리닉사업’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건강클리닉 사업은 오는 5월부터 12월말까지 8개월간 진행되며 진료비 발생비용의 40%는 한방병원에서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명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은 아동 건강검진 결과 고지혈증, 간기능 이상, 소아비만, 저성장·저체중 등 이상 소견 아동들의 성장, 비만 클리닉에 대한 치료를 후원해 성장기 아동들의 균형 있는 신체발달 및 체계적인 비만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 건강클리닉 사업으로 성장기 아동에게 맞춤형 한방치료를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 아동들의 체질 개선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