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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설 명절 맞아 노인요양시설 격려 방문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는 설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증평읍 남차리에 있는 ‘증평 들꽃마을 요양원’을 격려 방문했다.
이동령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쌀, 두유, 화장지 등을 시설 관계자에게 전달하고 일선에서 사회적 약자의 복지향상을 위해 애쓰는 시설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시설에 계신 어르신들께 말동무가 되어 드리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라는 인사를 드리는 등 따뜻한 명절을 위한 나눔의 정을 실천했다.
이 의장은 “어르신들과 시설 종사자분들 모두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증평군의회는 사회적 약자의 복지 증진을 위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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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추진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증평군 공직자들이 근무지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생명지킴이’로 나선다.
군은 8일 지역 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군청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생명지킴이는 자살 고위험군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의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이수하면 누구나 생명지킴이가 될 수 있다.
이번 양성교육은 보건복지부 인증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양성 프로그램 중 ‘생, 명, 배, 달’등 구체적인 활동지침으로 이뤄졌다.
생명을 배달하는 방법을 익혀 자살 위험에 놓인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보자는 취지다.
조미정 보건소장은 “지역의 사정에 밝은 소속 공무원들이 나서준다면, 자살예방환경 조성과 함께 자살 고위험군 주민을 발굴하는 것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신건강 관련 문의사항은 증평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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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민이면 누구나 군민안전보험 보상받을 수 있어요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은 군민 안전 강화를 위해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예측할 수 없는 재난, 재해, 안전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대상은 증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등록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군민이며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일괄 자동 가입된다.
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자연재해 상해사망 △농기계사고 상해후유장해 등 15종이다.
특히 지난해 9월 추가 가입한 △사회재난 사망 △ 성폭력범죄 보상금 △성폭력상해 보상금 항목을 올해에도 가입하며 폭넓은 보장을 지원한다.
항목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으며 다른 보험에 가입돼 있어도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본인 또는 가족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군민안전보험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군민이 없도록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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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설맞이 군부대 위문
증평군, 설맞이 군부대 위문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이해 지역 안보에 힘쓰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한 군부대 위문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지역 내 군부대 및 예비군중대 8곳을 방문해 위문품으로 지역화폐인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을 전달하고 추운 날씨에도 국토 수호에 여념이 없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7~8일에는 이재영 군수가 37사단과 13특임여단을 직접 방문해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장병들을 위로하며 설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재영 군수는 “명절에도 묵묵히 제자리를 지켜주는 군 장병들 덕분에 군민 모두가 평안한 설을 맞이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고 있다는 사명감을 갖고 지역 안보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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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증평군의회 의원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 강력 촉구’ 주제로 5분 자유발언
이창규 증평군의회 의원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 강력 촉구’ 주제로 5분 자유발언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 이창규 의원이 7일 열린 제191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 강력 촉구’란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 의원은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은 증평군민들의 숙원사업으로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교육부 3차 중앙투자심사에서 반려됐다”며 “증평군의 초등학교 상황과 성장하고 있는 지자체라는 것을 재차 강조하며 학교 신설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증평군 송산지구는 현재 5,426세대가 입주 완료했으며 장동리 및 미암리 지역에 3,754세대의 공동주택이 계획되어 있어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거주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송산지구 초등학생 약 70%가 다니는 증평초는 53학급의 과대학교로 추가 학생 수용이 어려운 실정이며 송산지구 학생들이 학교를 가려면 두 개의 4차선 대로와 보강천을 건너 통학해야 하는 위험한 상황으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학교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이 의원은 “증평군은 전체 평균 연령이 45.3세인 젊은 도시로 아동을 포함한 가족단위의 젊은층 인구가 많이 유입됐지만 학교가 없어 주민 전출이 증가할 것이 우려된다”며 “군민들의 관심을 다시금 이끌어 목소리를 함께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관계자를 비롯한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서 부모된 마음으로 송산지구 초등학교가 반드시 신설될 수 있도록 강력히 추진해달라”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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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농가·기업 인력난 해소 위해 일손지원사업 적극 추진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은 농가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일손지원 기동대사업과 일손이음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일손지원 기동대는 농업 및 제조업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인력으로 일손지원 기동대를 구성해 일손이 긴급하게 필요한 농가 및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내주 13일부터 19일까지 일손지원 기동대와 지원받을 농가를 모집한다.
참여 희망자는 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일손이음 지원사업도 23일까지 신청받는다.
일손이음지원사업은 농가나 기업에 일할 능력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를 연결해 일손을 덜어주는 사업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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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농업인 초청 농정 간담회 추진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이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 농업정책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의 농업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농업 단체 관계자와 농업인 100여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만석 농업유통과장이 △우리군 농업 현황 △농정 현안사업 △군 자체사업 △농업인 수혜사업 등을 보고했다.
특히 △스마트팜 △도안복합문화타운 △증평인삼문화센터 △농특산물 종합유통타운 등 미래농업을 위한 군의 인프라 구축 현황에 대한 설명이 중점적으로 이뤄져 농업인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군수와의 소통을 통해 증평 농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만들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농업인 김모 씨는 “지역 농업인들의 의견을 표명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증평 농업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군수는 “지속가능한 스마트 농업을 위한 미래농업 비전 마련이 시급한 때”며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증평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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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4년 1월말 기준 충북 도내 유일 인구 상승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이 꾸준한 인구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달 말 기준 충북 도내 11개 시군 중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군에 따르면, 2024년 1월 말 기준 증평군 인구수는 3만7499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7명, 전월 대비 15명이 증가했다.
특히 타 시도 전입자가 전출자보다 31명이 많아 순유입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충북 도내 모든 시군이 전월 대비 인구가 감소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증평군만이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한 데는 전입세대 지원 정책 강화,청년 월세 지원 등 맞춤형 인구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더불어 공동주택 공급, 살기 좋은 정주여건, 지역 소재 군부대 군인 전입 등이 인구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군은 증평형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으로 2024년에도 지속적으로 인구 증가세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앞으로도 인구 5만 자족도시 구축을 위해 일자리 창출, 정주여선 개선, 증평형 돌봄정책, 생활인구 시험사업 확대 등 적극적인 인구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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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참여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충청뉴스큐] 이재영 증평군수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6일 장뜰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이 군수는 시장을 돌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준비해간 전통시장상품권으로 농산물 등을 직접 구입했다.
이재영 군수는“설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준비하시길 바란다”며 “올해에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배송 도우미사업, 우리동네 문화장날 등 다양한 사업추진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6일부터 8일까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들이 참여하는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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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을이 아이 돌보는‘증평 행복돌봄나눔터’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의 ‘행복돌봄나눔터’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증평형 행복돌봄나눔터는 아파트 내에 작은도서관과 연계해 돌봄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리 집과 가까운 곳에, 언제든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다.
휴먼시아 아파트에 위치한 초롱이작은도서관 행복돌봄나눔터는 주말에도 개방하고 있으며 동네 어르신들의 자원봉사와 재능기부로 운영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1층 경로당의 어르신들이 2층 작은도서관의 아이 돌봄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특화형 모델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한부모 A씨는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출장을 갈 때마다 아이를 데리고 다녔지만 이번 출장은 달랐다.
경로당 어르신들의 도움으로 작은도서관에서 아이를 돌봐주게 되면서 마음 편히 2박 3일간의 출장을 마칠 수 있었다.
또한, 일본어가 능숙한 어르신은 방학을 맞아 행복돌봄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일본어를 가르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지만 이를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지금 증평은 이를 실천하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우리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자랄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고 있다”며 “증평형 행복돌봄나눔터 활성화로 아이 낳아 기르기 걱정 없는 최고의 지역으로 만들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형 행복돌봄나눔터는 토리작은도서관 꿈빛작은도서관 늘푸른작은도서관 도담도담작은도서관 미루나무숲작은도서관 초롱이작은도서관 증평군청 행복돌봄나눔터 총 7개소이다.
2024-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