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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적극행정 추진 유공자에게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동기 부여를 통한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을 꾀하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6명을 뽑았다고 25일 밝혔다.
적극행정을 유도하고자 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시정 발전과 시민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무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포상하고 있다.
심사는 △시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항목으로 채점하며 실적 검증과 사전심사, 전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우수사례를 1차로 추려내고 충주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했다.
최우수 적극행정 사례는 ‘광역 협력을 통한 소아청소년 응급의료 공백을 해소’ 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지방세 체납 태양광 발전사업자 채권압류를 통한 선제적 지방세 징수 △창업·운영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 추진 △‘벌미소하천 개선복구사업’ 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 운영을 통한 주민 편의 증진 △한국코타 재산세 납세부담 완화로 장기 미해결 민원 해소 △친환경 시내버스 사고방지 체계 확립 및 보편적 교통복지 증진 사례 등이 선정됐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실적가산점, 특별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정인 감사담당관은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에게는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겠다”며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전컨설팅, 소송비용 지원,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등 운영을 통해 공직자의 부담을 줄이고 적극행정의 실현을 뒷받침하고 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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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적극행정 추진 유공자에게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동기 부여를 통한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을 꾀하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6명을 뽑았다고 25일 밝혔다.
적극행정을 유도하고자 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시정 발전과 시민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무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포상하고 있다.
심사는 △시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항목으로 채점하며 실적 검증과 사전심사, 전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우수사례를 1차로 추려내고 충주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했다.
최우수 적극행정 사례는 ‘광역 협력을 통한 소아청소년 응급의료 공백을 해소’ 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지방세 체납 태양광 발전사업자 채권압류를 통한 선제적 지방세 징수 △창업·운영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 추진 △‘벌미소하천 개선복구사업’ 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 운영을 통한 주민 편의 증진 △한국코타 재산세 납세부담 완화로 장기 미해결 민원 해소 △친환경 시내버스 사고방지 체계 확립 및 보편적 교통복지 증진 사례 등이 선정됐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실적가산점, 특별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정인 감사담당관은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에게는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겠다”며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전컨설팅, 소송비용 지원,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등 운영을 통해 공직자의 부담을 줄이고 적극행정의 실현을 뒷받침하고 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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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적극행정 추진 유공자에게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동기 부여를 통한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을 꾀하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6명을 뽑았다고 25일 밝혔다.
적극행정을 유도하고자 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시정 발전과 시민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무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포상하고 있다.
심사는 △시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항목으로 채점하며 실적 검증과 사전심사, 전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우수사례를 1차로 추려내고 충주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했다.
최우수 적극행정 사례는 ‘광역 협력을 통한 소아청소년 응급의료 공백을 해소’ 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지방세 체납 태양광 발전사업자 채권압류를 통한 선제적 지방세 징수 △창업·운영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 추진 △‘벌미소하천 개선복구사업’ 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 운영을 통한 주민 편의 증진 △한국코타 재산세 납세부담 완화로 장기 미해결 민원 해소 △친환경 시내버스 사고방지 체계 확립 및 보편적 교통복지 증진 사례 등이 선정됐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실적가산점, 특별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정인 감사담당관은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에게는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겠다”며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전컨설팅, 소송비용 지원,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등 운영을 통해 공직자의 부담을 줄이고 적극행정의 실현을 뒷받침하고 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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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적극행정 추진 유공자에게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동기 부여를 통한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을 꾀하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6명을 뽑았다고 25일 밝혔다.
적극행정을 유도하고자 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시정 발전과 시민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무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포상하고 있다.
심사는 △시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항목으로 채점하며 실적 검증과 사전심사, 전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우수사례를 1차로 추려내고 충주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했다.
최우수 적극행정 사례는 ‘광역 협력을 통한 소아청소년 응급의료 공백을 해소’ 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지방세 체납 태양광 발전사업자 채권압류를 통한 선제적 지방세 징수 △창업·운영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 추진 △‘벌미소하천 개선복구사업’ 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 운영을 통한 주민 편의 증진 △한국코타 재산세 납세부담 완화로 장기 미해결 민원 해소 △친환경 시내버스 사고방지 체계 확립 및 보편적 교통복지 증진 사례 등이 선정됐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실적가산점, 특별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정인 감사담당관은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에게는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겠다”며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전컨설팅, 소송비용 지원,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등 운영을 통해 공직자의 부담을 줄이고 적극행정의 실현을 뒷받침하고 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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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적극행정 추진 유공자에게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동기 부여를 통한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을 꾀하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6명을 뽑았다고 25일 밝혔다.
적극행정을 유도하고자 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시정 발전과 시민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무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포상하고 있다.
심사는 △시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항목으로 채점하며 실적 검증과 사전심사, 전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우수사례를 1차로 추려내고 충주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했다.
최우수 적극행정 사례는 ‘광역 협력을 통한 소아청소년 응급의료 공백을 해소’ 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지방세 체납 태양광 발전사업자 채권압류를 통한 선제적 지방세 징수 △창업·운영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 추진 △‘벌미소하천 개선복구사업’ 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 운영을 통한 주민 편의 증진 △한국코타 재산세 납세부담 완화로 장기 미해결 민원 해소 △친환경 시내버스 사고방지 체계 확립 및 보편적 교통복지 증진 사례 등이 선정됐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실적가산점, 특별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정인 감사담당관은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에게는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겠다”며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전컨설팅, 소송비용 지원,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등 운영을 통해 공직자의 부담을 줄이고 적극행정의 실현을 뒷받침하고 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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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적극행정 추진 유공자에게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동기 부여를 통한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을 꾀하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6명을 뽑았다고 25일 밝혔다.
적극행정을 유도하고자 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시정 발전과 시민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무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포상하고 있다.
심사는 △시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항목으로 채점하며 실적 검증과 사전심사, 전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우수사례를 1차로 추려내고 충주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했다.
최우수 적극행정 사례는 ‘광역 협력을 통한 소아청소년 응급의료 공백을 해소’ 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지방세 체납 태양광 발전사업자 채권압류를 통한 선제적 지방세 징수 △창업·운영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 추진 △‘벌미소하천 개선복구사업’ 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 운영을 통한 주민 편의 증진 △한국코타 재산세 납세부담 완화로 장기 미해결 민원 해소 △친환경 시내버스 사고방지 체계 확립 및 보편적 교통복지 증진 사례 등이 선정됐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실적가산점, 특별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정인 감사담당관은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에게는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겠다”며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전컨설팅, 소송비용 지원,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등 운영을 통해 공직자의 부담을 줄이고 적극행정의 실현을 뒷받침하고 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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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적극행정 추진 유공자에게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동기 부여를 통한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을 꾀하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6명을 뽑았다고 25일 밝혔다.
적극행정을 유도하고자 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시정 발전과 시민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무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포상하고 있다.
심사는 △시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항목으로 채점하며 실적 검증과 사전심사, 전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우수사례를 1차로 추려내고 충주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했다.
최우수 적극행정 사례는 ‘광역 협력을 통한 소아청소년 응급의료 공백을 해소’ 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지방세 체납 태양광 발전사업자 채권압류를 통한 선제적 지방세 징수 △창업·운영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 추진 △‘벌미소하천 개선복구사업’ 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 운영을 통한 주민 편의 증진 △한국코타 재산세 납세부담 완화로 장기 미해결 민원 해소 △친환경 시내버스 사고방지 체계 확립 및 보편적 교통복지 증진 사례 등이 선정됐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실적가산점, 특별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정인 감사담당관은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에게는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겠다”며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전컨설팅, 소송비용 지원,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등 운영을 통해 공직자의 부담을 줄이고 적극행정의 실현을 뒷받침하고 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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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적극행정 추진 유공자에게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동기 부여를 통한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을 꾀하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6명을 뽑았다고 25일 밝혔다.
적극행정을 유도하고자 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시정 발전과 시민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무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포상하고 있다.
심사는 △시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항목으로 채점하며 실적 검증과 사전심사, 전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우수사례를 1차로 추려내고 충주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했다.
최우수 적극행정 사례는 ‘광역 협력을 통한 소아청소년 응급의료 공백을 해소’ 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지방세 체납 태양광 발전사업자 채권압류를 통한 선제적 지방세 징수 △창업·운영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 추진 △‘벌미소하천 개선복구사업’ 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 운영을 통한 주민 편의 증진 △한국코타 재산세 납세부담 완화로 장기 미해결 민원 해소 △친환경 시내버스 사고방지 체계 확립 및 보편적 교통복지 증진 사례 등이 선정됐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실적가산점, 특별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정인 감사담당관은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에게는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겠다”며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전컨설팅, 소송비용 지원,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등 운영을 통해 공직자의 부담을 줄이고 적극행정의 실현을 뒷받침하고 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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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재난감시용 CCTV 설치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25일 시민 안전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재난모니터링 CCTV를 주요 지역 고층 건물에 설치 및 운영 협력을 다지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주시와 충주의료원, 호암우미린 아파트, 서충주 삼일파라뷰 2차 아파트 간에 이뤄졌다.
시는 의료원과 아파트 등 3곳의 건물 고층부에 고성능 재난감시용 CCTV를 설치하고 이를 충주시 통합관제센터 및 관계기관과 실시간 연계할 계획이다.
시는 올 하반기 설치 예정인 재난감시 CCTV는 충주시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화재 및 사고 등의 긴급 상황 시 소방·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영상 정보를 즉시 공유함으로써 발생 초기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충주시는 도심 전역에 설치된 방범 CCTV를 통해 상시 감시체계를 마련하고 범죄 예방효과를 높이는 한편 향후 스마트 관제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시민의 안전 체감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대표자는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과 유지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공공과 민간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조길형 시장은“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도시 전역에 대해 실시간 재난모니터링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사례”며 “앞으로도 지능형 기반시설을 통해 더욱 정밀하고 촘촘한 도시 안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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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재난감시용 CCTV 설치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25일 시민 안전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재난모니터링 CCTV를 주요 지역 고층 건물에 설치 및 운영 협력을 다지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주시와 충주의료원, 호암우미린 아파트, 서충주 삼일파라뷰 2차 아파트 간에 이뤄졌다.
시는 의료원과 아파트 등 3곳의 건물 고층부에 고성능 재난감시용 CCTV를 설치하고 이를 충주시 통합관제센터 및 관계기관과 실시간 연계할 계획이다.
시는 올 하반기 설치 예정인 재난감시 CCTV는 충주시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화재 및 사고 등의 긴급 상황 시 소방·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영상 정보를 즉시 공유함으로써 발생 초기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충주시는 도심 전역에 설치된 방범 CCTV를 통해 상시 감시체계를 마련하고 범죄 예방효과를 높이는 한편 향후 스마트 관제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시민의 안전 체감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대표자는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과 유지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공공과 민간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조길형 시장은“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도시 전역에 대해 실시간 재난모니터링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사례”며 “앞으로도 지능형 기반시설을 통해 더욱 정밀하고 촘촘한 도시 안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