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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AI 법률서비스 도입.‘직원 법률지원 강화’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소속 직원들의 법률지원 강화를 위해 AI 법률서비스를 도입했다.
시는 국내 1위 리걸테크 기업인 ㈜엘박스와 계약을 통해 법령 질의응답과 판례 검색을 지원하고 있다.
공무원 행정 시스템인 ‘새올’ 초기화면에 AI 법률서비스를 올려 직원들이 손쉽게 접근해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17일 현안업무 회의에서는 엘박스 이진 대표를 초빙해 AI 법률서비스 활용법을 소개하며 직원들의 이해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엘박스는 판결문 등 법률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조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엘박스와 생성형 AI 서비스 △엘박스 AI를 제공하고 있다.
엘박스 AI는 질의를 하면 인공지능이 몇 초 내에 관련 판례를 검색하고 분석해 보고서 형식으로 응답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법률 검토 시간이 대폭 단축되는 장점이 있다.
특히 변호사 3명 중 2명이 활용할 정도로 편리성이 입증된 서비스로 법률 지원이 필요한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AI가 수초 내에 원하는 내용을 보고서 형식으로 응답해 주기에 활용도가 높다”며 “법률 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직원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리걸테크는 법률과 기술이 결합한 분야로 법률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인공지능은 리걸테크의 핵심기술 중 하나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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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32대 추가 설치
충주시,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32대 추가 설치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를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3,500만원을 투입해 금곡사거리, 안림사거리 등 6개 교차로에 음향신호기 32대를 상반기 중으로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는 신호등에 설치되어 버튼이나 리모컨 작동 시 횡단보도의 방향과 보행신호를 음성으로 안내하는 장치다.
시는 이번 음향신호기 추가 설치로 교통약자의 안전뿐만 아니라 이동 편의를 강화할 예정이다.
설치 대상 지역은 시각장애인협회 등 관련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시각장애인 밀집 거주지역과 시각장애인의 주요 동선을 분석해 보행수요가 많은 교차로로 선정됐다.
현재 충주시는 77개 교차로에 394대의 음향신호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 설치로 더 촘촘한 교통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강용식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음향신호기 추가 설치로 시각장애인의 보행 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교통안전시설과 편의시설을 지속해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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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문화 어울림센터 개관. 시민 문화 향유의 새 공간 탄생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문화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문화 어울림센터를 공식 개관하며 지역 활성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14일 열린 개관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김낙우 시의장,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현판식과 시설 관람, 축사 등의 순서로 뜻깊은 행사를 했다.
문화 어울림센터는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문화동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2021년 12월 착공을 시작해 2024년 12월 마침내 준공됐으며 총 61억 8,7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대림 테니스장 부지를 활용해 총면적 1,526.58㎡,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이 공간은 다양한 복합문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센터 내부에는 북카페, 셀프 빨래방, 주민 쉼터, 체육실, 전시홀 등이 조성되어 있어,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곳은 단순한 문화시설을 넘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돕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마을 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창립됐으며 이 조합이 북카페, 셀프 빨래방, 마을 부엌 등을 위탁 운영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문화마을 관리사회적협동조합 정운영 이사장은“주민들이 언제든 편하게 오셔서 즐길 수 있는 문화 어울림센터가 되도록 운영하겠으며 적극적인 지역 활성화를 통해 활력있는 문화동을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조길형 시장은 “문화 어울림센터가 성내성서동, 지현동과 함께 충주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거점시설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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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프로그램 운영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8기로 운영되며 각 기수당 주 1회씩 8주 과정에 걸쳐 진행된다.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 예방 교실과 인지 저하자 또는 7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인지 강화 교실 등 2개 반으로 운영된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GOGO 인지운동 프로그램 △뇌가 즐거워지는 음악 프로그램 △태블릿 PC를 활용한 인지훈련 웹코트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1일까지 치매 선별검사 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치매 예방 서비스를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내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검사 무료 진행, 치매 환자 진단 시 조호물품과 배회 예방 인식표 지원, 저소득층 치매 환자에 월 3만원 이내 약제비 지원 등의 사업과 치매 환자뿐만 아니라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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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여성농업인 대상 ‘역량개발 교육’ 실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한국여성농업인 충주시연합회 회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역량개발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자기 계발과 공동체 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회원들 간의 화합을 촉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초빙 강사 김윤희 강사가 보석함 만들기 실습을 진행, 여성농업인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참여자들은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창작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농업과 생활을 병행하는 여성농업인들에게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생활의 활력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여성농업인 김 모 씨는 “평소 농사일로 바빠 자기 계발 기회가 적었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자주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숙희 회장은 “여성농업인의 생활 활력을 향상하고 문화 활동의 장이 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임병호 농정과장은 “이번 교육이 여성농업인의 잠재적 역량을 강화하고 농촌 생활개선을 선도적으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농업인 역량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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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소비자 대상 농산물 가공체험 교육 운영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올바른 식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소비자 대상 농산물 가공체험 교육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2022년부터 4년째 운영되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도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옛 음식 이야기 △우리 과일 이야기 △한식 양념 △우리 쌀 이야기 △어린이 바른 먹거리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월 다양한 충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가공체험을 진행하며 강좌별로 가정에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법도 함께 제공돼 체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시는 지난 10일 충주농산물가공체험교육관에서 소비자 교육을 담당할 농부 강사 9명과 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운영 성과를 돌아보며 향후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의견을 수렴해 더욱 향상된 농산물가공 체험교육 프로그램 설계를 논의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강사와의 간담회를 통해“소비자의 다양한 체험의 제공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충주시 통합예약시스템-농산물가공체험 교육을 통해 희망하는 강좌를 선택할 수 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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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8년 연속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선정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되며 지역 내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충과 보급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2025년 공모사업에서는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해 전년도보다 3억원이 늘어난 약 12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친환경 도시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시는 2018년부터 해당 사업을 통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다.
2024년에는 노은면, 대소원면, 살미면, 수안보면, 신니면 등 5개 지역에 총 28억원을 투입해 태양광 902kW, 지열 525kW 등 총 316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했다.
2025년에는 확보된 국비를 바탕으로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태양광 225개소, 태양열 1개소, 지열 39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충주시는 더 많은 시민이 신재생에너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주택형 태양광 보급 사업의 지원 대상을 기존 52가구에서 150가구로 대폭 확대하고 시비 보조금을 기존 60만원에서 90만원으로 30만원 증액 지원해 시민 부담 완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건물형 태양광 지원 사업도 110kW에서 240kW로 확대 지원되어 비영리 건물 및 산업단지 내 기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에너지 자립률 향상, 나아가 기후 변화 대응에 기여하는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8년 연속 융복합 지원사업 선정과 최고 등급 A등급 획득은 충주시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며 “앞으로도 국비 및 시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시민들이 직접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에너지 지원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들은 신재생에너지 설비 도입으로 에너지 비용 절감과 함께,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의 혜택을 직접 체감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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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에 나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에 나선다.
‘생명존중 안심마을’ 이란 관계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탄탄한 사회 안전망을 형성하고 더불어 읍면동 단위로 지역주민과 함께 자살 관련 생명지킴이 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올해는 연수동과 대소원면 2개 지역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총 13개 지역으로 확대하는 방식으로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 보건소는 자살 예방이라는 공동 목표를 이루고자 생명존중 안심마을과 협력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의뢰 △자살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 예방 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추진하며 더욱 촘촘한 보호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현재 올해 첫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에 참여할 기관, 단체를 모집 중이다.
구체적으로 △병의원 등 보건의료 기관 △학교, 학원 △사회복지시설 △슈퍼마켓, 농약판매점 등 유통판매업소 △노인회 등 직능단체, 종교단체, 기업체 등 지역사회 단체 △행정복지센터, 파출소, 소방서 우체국 등 공공기관 등 관심이 있는 기관과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지역사회의 위기 대응력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단체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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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본격 추진
충주시, ‘2025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2025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소상공인, 구직자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지역 내 인력난을 겪는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유휴 인력을 연결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업 자격은 충주시에 있는 제조업, 사회복지 서비스업, 사회적 경제 기업이며 소상공인 자격은 충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상시근로자 수 5인 미만이어야 한다.
특히 착한가격업소, 연 매출 2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 백년가게는 우선해 지원한다.
구직자 자격은 충북에 주소를 두고 단기간 근로를 희망하는 만 20세 이상 75세 이하 미만 미취업자다.
참여 기업과 소상공인은 인건비 일부를 지원받고 참여자는 기업에서 지급하는 임금 외에 교육비 2만원과 근무일에 교통비 1만원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3개월 이상 만근 시 기업과 참여자 모두 근속 인센티브 20만원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인력난과 인건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소상공인과 단기 근무를 선호하는 구직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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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도민체전 개회식 빛낼‘천명의 소리 시민합창단’모집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오는 5월 8일 열리는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개회식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할 ‘천명의 소리 시민합창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충북도민체육대회는 13년 만에 충주에서 개최되는 만큼, ‘더 가까이 충주에서 하나되는 충북도민’ 이라는 슬로건 아래 충주만의 색깔을 담은 시민 참여형 개회식이 준비되고 있다.
특히 국악을 주제로 한 공연이 개회식 전반을 채우며 도민과 함께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민합창단은 5월 8일 개회식 당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환영과 화합의 메시지를 담아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충주시민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내 선수단과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충북도민이 하나 되는 순간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
시민합창단 모집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충주예총을 통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충주시 거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합창 동아리와 단체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단체 티셔츠, 도시락, 간식, 기념품이 제공되며 봉사 시간도 인정된다.
특히 합창단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음악을 통해 화합을 이루고 충주의 자부심을 담은 감동적인 무대를 함께 만들어 갈 기회를 얻게 된다.
체전 관계자는 “시민합창단이 개회식에서 펼칠 웅장한 화음이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시작을 더욱 빛낼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해 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을 더욱 감동적인 순간으로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