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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올바른 식생활 포스터로 배워요”
포스터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30일까지 세종시 소재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4회 음식문화개선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 및 코로나 시대에 감염병 예방을 위한 음식문화 정착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세종시 소재 초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절지 크기 도화지에 크레파스, 수채화 등 재료는 자유롭게 그려 참가신청서와 함께 시청 보건정책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공모 기간 중 접수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8명과 참여율이 높은 학교에 세종특별자치시장상이 수여되며 향후 음식문화 개선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작품이 많이 출품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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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육의 미래 시민과 함께 그린다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7일 시청 세종실에서 보육발전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보육발전 포럼을 열고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보육발전 5개년 계획은 내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향후 5년간 세종시 보육사업의 미래상을 담은 중장기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복지부, 교육부 등에서 진행한 정책연구 등 보육 관련 연구 경험이 풍부한 육아정책연구소와 함께 보육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을 위한 연구를 추진 중에 있으며 도남희 박사가 책임연구를 맡았다.
또 지난 8월부터는 영유아 자녀를 둔 시민과 어린이집·유치원 종사자 등이 참여하는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설문조사와 심층면접, 간담회 등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계 전문가를 초청한 가운데 공공보육 활성화, 보육품질 개선, 부모양육 지원, 유치원·어린이집 연계 운영 등 4개의 주제별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실무추진단을 비롯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교육청 관계자와 학부모 등이 참여해 진지하고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
시와 연구진은 이번 포럼을 통해 제시된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보육정책들을 도출해 낼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 더 많은 의견 수렴을 위해 어린이집·유치원 200곳과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부모와 어린이집·유치원 종사자 등 관계 주체별 심층면담과 타운홀미팅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세종시 보육발전 5개년 계획을 통해 모든 영유아가 골고루 혜택을 누리며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전방안과 정책방향이 제시될 것”이라며 “세종시의 보육서비스 향상에 꼭 필요한 보육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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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대면교육 확대방안 허점 투성...워킹맘들 불만 고조
세종교육청(
교육감 최교진
)이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정해진 학교 시간을 보다 촘촘히 나눠 쓰는 방법의 “최대 등교수업” 확대방안을 발표했으나 곳곳에서 허점이 도출돼 이를 어떻게 대응할지가 주목되고 있다.
먼저 교육청이 제시한 “과제성취형학습” 시간과 관련, 초등 주 5일 등교의 경우 이 수업시간은 담당교사의 재량에 따라 온라인 또는 소위 숙제(과제 ?)를 하는 시간으로 제시돼 이 시간을 어떻게 소화할지가 문제시됐다.
또, 각 단계별 등교 방안을 보면 직업을 가진 어머니(이하,워킹맘)들에게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만든 시간배열이라는 점이다.
초등학교 저학년만을 둔 워킹맘들은 큰 문제가 없다.
그러나 3~6학년을 둔 워킹맘들과 저학년과 고학년 등 두명의 자녀를 둔 워킹맘들은 직장을 휴직하거나 아니면 재택근무를 해야하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이처럼 금번 발표한 방안은 직업을 가진 학부형들의 고민은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중학생을 둔 워킹맘들도 예외가 될 순 없다는 점이다.
이러한 방안을 계획한 각급 학교 교사와 교원단체 대표 등 학교 현장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았다는 교육청의 발표는...?
이를 두고 일부 학부형들은 대면수업도 중요하지만 학부형들의 입장은 아예 고려하지 않은 방안이라며 이를 계획한 공직자들의 자질을 도마위에 올리기도 했다.
한편, 교육청은 학교 밀집도를 고려한 유치원과 초‧중학교는 1/3, 고등학교는 2/3를 유지하면서 학교 여건에 따라 ‘적합한 시차등교제’라며 이 안이 최선의 방안이라며 브리핑을 6일 가졌다.
이러한 허점투성이 방안을 내놓은 교육청은 ‘각급 학교 교사와 교원단체 대표 등 학교 현장 전문가들이 지혜를 모아 마련한 방안’이라며 이 안이 실행되면, ‘코로나19로 인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우려했던 학습지체와 학력격차 그리고 돌봄공백 등에 대한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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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 2년 연속 “적합”
세종시설공단,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 2년 연속 “적합”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사후관리심사에서 2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시하는 표준에 따라 조직의 부패행위를 사전에 식별, 분석, 통제, 모니터링 및 개선하기 위한 국제 인증제도이며 최초 인증 후 매년 사후 심사를 받아야만 인증을 유지 할 수 있다.
공단은 2018년 9월 KSR 인증원 심사를 통한 최초 인증 이후에도 임직원들의 윤리의식 내재화와 세부운영 기준을 강화하는 등 부패관리시스템의 지속적인 개선에 힘써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계용준 이사장은 “투명한 경영과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체계적 관리를 통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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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종 이전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어야”
6일 싱싱문화관서 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간담회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가 6일 세종 싱싱문화관에서 첫 간담회를 열고 세종시가 새로운 대한민국의 비전을 만들 수 있도록 세종의사당 건설을 넘어 국회 이전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는 지방자치를 위해 설치한 민주당 내 상설기구로 홍영표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과 지방정부 4대 협의체 회장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방정부 4대 협의체 회장은 송하진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 김한종 전국시도의회의장 협의회장, 황명선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조영훈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 협의회장이다.
이와 함께 이날 간담회에는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조상호 세종시 경제부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장철민 국회의원 등 1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자치분권 및 재정분권 조기 입법화 방안과 자치분권,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광역시도 하반기 예산정책협의 방안 등을 논의했다.
홍영표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세종시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비전을 만들어가는 도시”며 “조속한 국회 이전을 통해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역할을 해나갈 수 있게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홍 위원장은 “자치와 분권을 통한 지역 혁신이야말로 수도권과 지방 상생의 길”이라며 “정책협의회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국회에서 입법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송 전북도지사도 “자치분권은 시기가 흐를수록 논의가 줄어드는 게 사실”이라며 “수도권 집중화 현상을 해결하려면 확실한 자치와 분권 균형을 맞추고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을 위한 여당의 상설기구인 참좋은지방정부가 세종에서 첫 간담회를 개최한 것에 환영의 뜻을 표하고 지역이 강한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춘희 시장은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의 공식적 첫 모임이 국가 균형발전 상징도시인 세종에서 갖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위원회가 수도권이 대표가 되는 나라가 아닌 전국 각 지역이 특색에 맞게 발전하는데 중심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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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화폐 여민전 판매 1000억원 돌파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 여민전이 출시 7개월 만에 판매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시는 지난 3월 여민전 출시부터 추석 연휴까지 지역화폐 여민전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5일 기준 1,054억을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반발행 1,023억원과 정책발행 31억원이 합쳐진 금액이다.
같은 기간 여민전 사용률은 856억원으로 발행액의 81.2%가 실제 사용되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여민전 성공요인으로 참여·상생·세종사랑의 공동체 가치실현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 동참을 첫 번째로 꼽았다.
현재 세종시 15세 이상 성인인구의 1/3이상인 9.1만명이 앱에 가입해 여민전을 구입, 활용하고 있다.
이에 보조를 맞춰 시는 지난달 21일부터 1인 월 구매한도를 100만원까지 확대했으며 당초 9월까지로 예정했던 캐시백 10% 지급 기한도 연말까지로 늘려 여민전 활용률을 끌어올렸다.
시는 올해 연말까지 월 300억원 수준의 여민전을 발행하고 캐시백 10% 지급을 유지할 계획으로 현 추세가 이어진다면 올해 하반기 발행목표인 1,800억원이 완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연말까지 충분한 발행물량이 확보되었으므로 보다 많은 시민이 세종지역화폐 여민전을 이용하기를 바란다”며 “이를 통해 가계의 가처분 소득을 늘리고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이 증대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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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산불 및 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이 지난 5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산불 및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하고 소방시설에 대한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서면과 주민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산불 및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과 안전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소각행위 금지, 부주의 화재 위험성 인식, 산불대책 기간에 대형 산불방지, 피난시설 및 소방시설 집중 점검,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교육, 산불 및 화재취약지역 집중 홍보 등이다.
홍순제 연서면장은 “산불 및 화재는 작은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안전한 연서면을 위해 성숙한 시민의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소방·피난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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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과학축제‘2020 세종과학집현전’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온라인 과학축제 ‘2020 세종과학집현전’을 진행한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과학여행을 떠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세종과학집현전은 코로나로 대면 행사가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가정에서 온라인 화상프로그램을 이용해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참가자들의 상상을 직접 연구·실험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대거 구성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하는 도전 이그노벨 다빈치의 비밀노트 따라잡기 우리가족 스마트팜 등이며 세종절전소 소개와 에너지 절약을 주제로 한 온라인 교육도 진행된다.
축제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참가자들이 온라인으로 연구·실험자료를 발표하고 발표내용을 시상하는 시상식도 열린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중생 가족 230팀으로 7일 10시부터 시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온라인 축제에 필요한 재료는 접수 완료 후 호수공원 제1주차장 등에서 드라이브·워킹 스루 형식으로 직접 수령하면 된다.
남궁호 경제정책과장은 “코로나로 체험학습 기회가 감소한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과학을 배우고 즐기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세종과학집현전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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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적발되는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법령집 발간
자주 적발되는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법령집 발간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건설산업기본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는 업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자주 적발되는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법령집’을 발간, 관내 건설업체 394곳에 배부한다.
이번 법령집은 최근 건설산업기본법 개정 내용, 건설산업기본법 개요, 건설업 등록 및 등록기준, 자주 적발되는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법령 30가지, 행정처분 종류 및 처분기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책자는 민간공사 대금지급보증 의무화도입, 자본금 중복인정 특례적용 확대, 일시적 등록기준 미달범위 확대, 종합전문건설업간 업역규제 폐지 등 최근 변경·신설된 법령을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시는 이번 위반 법령집 발간을 통해 관내 건설업체들이 변경·신설된 법령을 포함해 관련 법령을 숙지해 향후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최소화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책자에 수록된 내용을 더 많은 건설업체에서 열람할 수 있도록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법령집은 시청 홈페이지 → 세종소식 → 공지사항에 PDF 파일 형태로 게시되어 있으며 열람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김태오 건설교통국장은 “그간 관내 건설업체의 관련법 미숙지가 행정처분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자주 발생해 왔다”며 “이번 위반 법령집 발간을 통해 관내 업체들의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최소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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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딜 핵심 인공지능·블록체인 인재 키운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2일부터 디지털뉴딜 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 교육을 운영하기로 하고 다음달 15일까지 과정별 교육생을 상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 혁신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2023년까지 인공지능, 블록체인 전문 인력 360명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과정은 기본, 심화, 비즈니스모델 단계별로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교육비는 없다.
교육 장소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과학기술대학1관이며 교육과정은 인공지능이 기본 2개 반, 고급 2개 반, 비즈니스모델 1개 반, 블록체인이 고급 2개 반으로 과정별 130시간이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파이선 및 빅데이터 교육 인공지능 기술 활용한 텍스트 마이닝 인공지능 기술 활용한 영상처리 스마트시티 데이터 활용한 블록체인 교육 등이다.
모든 교육과정에는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미니 프로젝트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 내 디지털 뉴딜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산업계 인공지능 확산 및 인력부족 해소를 위해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와 세종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추진한다.
세종테크노파크는 이번 교육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수료생 중 구직 희망자를 대상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하고 지역 기업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