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부자, 해외 축구 어머니 '해머니'의 축구 팀 '강켄바우어' 결성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해외 축구 어머니 '해머니'로 통하는 강부자가 한국 축구 선수들로 이뤄진 가상의 축구 팀 '강켄바우어'를 결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한준희 축구 해설위원이 'FC 노양심'을 결성해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고. 두 사람은 가상의 축구 팀이 펼치는 경기를 보며 열정 폭발한 축구 해설을 펼쳐 시선을 모은다.
오는 5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강부자가 본격적인 축구 해설을 앞두고 가상의 축구팀을 결성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강부자는 축구계 최강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중 누가 능력치가 높은지에 대한 ‘메호대전’을 종결지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마리텔 저택 주인님’이 정한 협동 도네이션 목표 금액인 500만원을 모으기 위해 마지막까지 치열한 고군분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번 주 강부자는 "수비는 내버려 둬 공격만 해"라며 박지성, 손흥민, 기성용 등 공격수로 가득찬 가상의 축구팀 '강켄바우어'를 만들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녀의 선택을 받은 축구 선수가 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맞서 한준희 축구 해설위원은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자아내는 가상의 상대편 축구팀 'FC 노양심'를 결성해 '강켄바우어'를 견제할 예정이다. 강부자를 긴장하게 만든 한준희 해설위원의 축구팀 선수들이 누구일지 기대감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강부자는 축구 역사부터 해설까지 폭풍 입담을 풀어낼 예정이다. 평소 축구 이야기 들려주는 인자한 이미지의 강부자가 축구 해설 중 '조용히 하세요'라고 외쳤다고 전해져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강부자가 조우종 아나운서, 한준희 축구 해설위원과 열정적인 축구 해설을 시작한 가운데 ‘마리텔 V2’는 김구라, 정형돈, 김풍, 셔누가 다양한 방송 콘텐츠로 다양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으로 다양한 생방송 도전기가 펼쳐질 '마리텔 V2'에서는 출연자들이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이어나간다. 이들은 기부금 목표액을 달성하지 못하면 저택을 나갈 수 없다고 전해져, 과연 목표 기부 금액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화려하게 컴백한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마리텔 V2’는 지난 2일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넷째 주 에 방송된 모든 지상파 및 종편, 케이블 프로그램 중 종합 1위, TV화제성 비드라마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프로그램 영향력을 입증했다.
2019-04-04
-
‘더 뱅커’ "나는 이대로 서민에이전시 건을 끝내지 않을 거야"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 김상중이 '폭력 감사' 누명을 쓰고 해임 위기까지 몰렸다가 극적으로 명예를 회복했다. 익명의 제보로 '서민에이전시'에 대한 불법 대출 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리고 만 것. 그는 '윗선'이 개입됐다는 은행 안팎의 경고와 협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서민에이전시'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혀, 흔들림 없는 '직진 감사 본능'을 다시 확인시켜 줬다.
김상중이 '서민에이전시' 조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이에 안내상과 유동근의 갈등은 더욱 증폭되며 과연 이들이 어떻게 연결이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유동근과 함께 김태우가 새로운 부행장으로 강렬하게 등장하며 대한은행 내부의 큰 파장을 예고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5-6회에서는 익명의 제보로 서민에이전시의 불법 대출 건을 조사하던 노대호가 폭력 감사 누명을 쓰고 해임 위기에 몰렸지만 명예회복 후 본격적인 배후 찾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먼저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본사 영업1부의 서민에이전시를 조사해 보시오'라는 문자를 받은 대호는 영업1부 부장 민형기로부터 '서민에이전시'에 대한 달랑 한 장짜리 파일을 받고 의구심을 지울 수 없었다. 이어 검사부 부장 성치욱에게 서민에이전시에 대해 조사가 필요함을 어필했지만 그는 '윗선'을 언급하며 입을 닫아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호는 "그 윗선이 어디까지인지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라며 그 뜻을 굽히지 않고 조사에 나섰다.
대호는 본점 감사실로 발령 받아온 서보걸과 함께 '서민에이전시'를 직접 찾아가봤지만 사장 박정배는 대호를 향해 "대한은행에서 왔다고 절절 매는 사람 아니다.. 저는 당신네 윗선이랑 상대하는 사람이라구요"라며 거들먹거렸다.
대호가 '서민에이전시'를 조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부행장 육관식은 분노에 치를 떨었다. 육부행장은 “윗선의 정무적 판단으로 100억이 대출되고 계속해서 만기연장 된 업체네. 그 업체의 존재가 세상에 나오면 대한은행 평판에 큰 누가 될 거야"라며 본부장 한수지에게 '서민에이전시'에 대한 대외비 서류를 넘기고 은행장 강삼도를 찾아갔다.
육부행장은 강행장에게 대호가 ‘서민에이전시’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보고했지만 강행장은 처음 듣는 회사라는 듯 반응을 보였고, 순간 육부행장은 뭔가 잘못되고 있음을 직감했다. 육부행장에게 '서민에이전시' 자료를 넘겨 받은 수지 역시 '서민에이전시' 대표 박정배와의 만남에서 그가 정치계와 연결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뭔가 석연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느꼈다.
대호를 만난 수지는 '서민에이전시' 조사 여부에 대해 물었고, "은행은 바뀌어야 돼. 불편하더라도..."라는 대호에게 "바뀔 수 없는 부분도 있어. 어쩔 수 없는 일도 있잖아"라며 에둘러 회유했다.
대호는 커져가는 '서민에이전시'에 대한 의구심에 검사부 부장을 다시 찾아가 추가 인력 지원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하자 강행장에게 직접 검사부에 인력 지원 요청을 해줄 것을 부탁했다. 강행장은 육부행장과의 대화에서도 그랬듯 처음 듣는 이야기라는 뉘앙스를 풍기며 "감사 활동에 제약을 받으면 안되는 일이죠. 맘껏 조사하세요.”라고 인력 지원을 승인했다.
강행장의 지원으로 '서민에이전시'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를 앞둔 상황에서 대호는 의문의 남성들과 폭력 사건에 휘말렸다. 경찰서까지 가게 된 대호는 경찰서 출입기자들에게 사진이 찍혀 '폭력 감사'라는 타이틀로 기사화됐고, 이를 놓칠 리 없는 육부행장은 임원회의에서 대호의 해임을 건의해 대호를 압박했다.
강행장으로부터 근신 처분을 받게 된 대호는 폭력 사건에 대해 너무 억지스러웠다고 회상했다. 보걸도 의혹을 품고 감사실 비서 장미호, 전속 운전수 박광수와 힘을 합쳐 대호와 폭력 사건 시비에 휘말렸던 남자들이 '서민에이전시' 박정배 대표와 아는 사이였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마침내 대호는 누명을 벗게 됐다.
이 모든 상황을 뒤에서 주무르던 육부행장은 '꼬리 자르기'에 나섰다. ‘육라인’인 영업1부 민부장은 수지와 대호가 친밀한 관계임을 언급하며 책임질 사람이 필요하다고 어필한 것. 육부행장으로부터 ‘서민에이전시’ 대외비 자료를 받은 수지는 불시에 본부장실 압수수색을 받게 됐다. 하지만 이미 육부행장의 행보를 눈치 챈 수지는 극적으로 서류를 빼돌려 처리하는 데 성공, 이 일을 계기로 육부행장을 믿고 같은 편을 유지해도 될 것인지 큰 혼란에 빠졌다.
‘서민에이전시’ 사건은 영업1부 민부장이 책임을 지고 사표를 내는 것으로 일단락되는 듯했다. 하지만 대호와 보걸은 민부장이 '윗선'이라는 사실을 용납할 수 없었고, 대호는 "나는 이대로 ‘서민에이전시’ 건을 끝내지 않을 거야"라며 조사를 계속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사실 민부장의 사표는 수지를 희생양으로 '꼬리 자르기'에 실패한 육부행장이 그린 다음 그림이었다. 20년동안 몸 담았던 은행을 한 순간 떠나게 된 민부장은 은행의 정상화를 위해 함께 싸워 달라는 대호의 부탁에 "난 조금이라도 센 놈에게 이용당해서 내 몫이라도 잘 챙기겠습니다”라며 단번에 거절했다. 대호는 "부장님이 믿고 있는 그 조금이라도 센놈.. 그 놈이 한 약속은 지켜지지 않을 겁니다. 제가 막을 테니까요"라고 말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대호의 행보를 지켜보던 강행장은 대한은행의 대한파이낸스 사장 이해곤을 불러들였다. 해곤은 강행장에 의해 대한은행에서 자회사로 쫓겨났지만 능력만큼은 출중해 2년만에 다 죽어가는 회사를 다시 일으킨 인물이다. 천하의 강행장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는 해곤은 전무 자리를 주겠다는 강행장에게 "부행장 자리 아니면 안 갑니다"라고 빅딜을 제안했고, 강행장과 팽팽한 기싸움을 보여줬다.
해곤과 강행장의 첫 번째 기싸움의 승자는 해곤이었다. 임원회의에 강행장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해곤은 "오늘부터 대한은행 부행장으로 근무하게 된 이해곤입니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했다. 해곤의 강렬한 등장에 육부행장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회의에 참석한 기타 임원들 역시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해곤은 "저 이해곤이 부행장으로 대한은행에 돌아온 이유는 딱 하나 썩어빠진 대한은행의 조직개편과 구조조정을 위해섭니다"라고 선언하며 은행 내 파장을 예고했다. 이어 "썩어빠진 낡은 인사, 구태의연한 조직구조, 무능력자들에게 누수 되고 있는 인건비 수익은 못 내고 혈세만 축내는 비업무용 부동산 이 모든 걸 줄여 1년 안에 대한은행을 정상화 시키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감사로서 대호의 활약이 빛을 발할수록 강행장과 육부행장의 갈등은 증폭되고 있다. 새로운 부행장 해곤까지 등장하며 대한은행의 권력 쟁탈전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눈을 뗄 수 없는 빠른 전개와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안내상, 김태우 등 명품 배우들의 미친 연기가 시너지를 내며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더 뱅커’는 수도권 기준 5회 4.5%, 6회 4.9%로 시청률 상승을 보이며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 시청자 호평까지 이어져 오늘 방송될 7-8회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더 뱅커' 5-6회를 본 시청자들은 "이 몰입감 무엇? 권력싸움 실감나네요", “미친 전개에 미친 연기다", "무엇보다 연기자 구멍이 없다. 몰입도가 엇나가지 않음", "누가 주연이고, 누가 조연인지", "연기신들의 파벌전쟁 넘나 잼난거", “소재. 진짜 흥미진진", “앞으로 더 쫄깃할 듯 기대된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오늘 목요일 밤 10시 7-8회가 방송된다.
2019-04-04
-
원조 포크 여신 양하영 12일 ‘가슴 뭉클한 콘서트’
원조 포크 여신 양하영 12일 ‘가슴 뭉클한 콘서트’
[충청뉴스큐] 원조 포크 여신 양하영이 오는 12일 오후 8시 광화문 아트홀서 열리는 소극장 문화운동‘ATUS 광화문 릴레이 콘서트’에 첫출연한다.
양하영은 이번 공연의 타이틀을 ‘가슴 뭉클한 콘서트’로 내세웠다.
최근 솔로데뷔 30주년 신곡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한다’ 의 뜨거운 호응에 대한 감사함의 표시이다.
양하영의 공식 유튜브 ‘양하영 통기타 시대’에 올린‘가슴 뭉클하게 살아야한다’ 뮤비는 한달만에 3만 4천 조회수를 넘기고 있다.
그래서 이번 공연에는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한다’ 에 함께 한 연주자들이 함께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편곡자인 정은주가 건반과 아코디온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첼리스트 박혜림, 퍼커션과 색소폰 김수한 등이 연주한다.
‘가슴 앓이’ ‘갯바위’‘춧불켜는밤’ 등 자신의 대표 히트곡과 애창곡을 노래할 예정이다.
또한 양희은‘참 좋다’ 의 싱어송라이터 박호명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누굴까 누굴까’의 가수 신수경이 사회로 진행하며 관객들과의 잔잔한 대화를 이끌어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4-04
-
홍석천, 왁스의 문자 한 통에 눈물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방송인 홍석천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절친 왁스의 문자에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하며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수홍, 손헌수, 홍석천, 왁스 네 사람이 출연하는 ‘단짝 쓴짝 아무짝’ 특집으로 꾸며진다.
홍석천이 절친 왁스가 보낸 문자 한 통에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한다. 이에 홍석천은 왁스와의 이별을 예감하고 장문의 답장을 보냈다고. 그러나 이를 본 왁스가 뜻밖의 반응을 보였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과연 홍석천을 눈물 흘리게 한 문자의 내용은 무엇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홍석천은 ‘주기적으로’ 왁스의 소중함을 깨닫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얼마 전에도 그 시기가 찾아와 왁스를 만나자마자 껴안았다고. 그만의 ‘왁스 바이오리듬’에 김구라는 “대단한 우정이네”라며 현실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그는 지독한 갱년기를 겪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불과 2~3년 전만 해도 하루도 쉬지 않고 바쁘게 살았던 그는 어느 날 갑자기 인생의 회의를 느끼며 눈물을 흘렸다고. 또한 갱년기 때문에 방송에서도 잘렸다고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박수홍을 비롯해 손헌수, 홍석천, 왁스 네 명의 게스트가 배꼽 빠지는 단짝 케미를 보여줬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과연 홍석천을 눈물 흘리게 한 왁스의 문자는 무엇인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4-03
-
김상중, 경찰서 출두 포착 ‘킹스맨’ 표 파이터 본능 폭발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청렴결백의 아이콘 김상중이 경찰서에 출두한 모습이 포착됐다. 아직 분노가 가라앉지 않은 듯 잔뜩 화가 난 표정의 김상중 옆자리에는 상처투성이로 엉망이 된 얼굴의 사내들이 앉아있어 눈길을 모으며, 그가 다시 한 번 ‘킹스맨’의 파이터 본능을 폭발시킨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3일 청렴결백의 아이콘 노대호가 상처투성이 사내들과 함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더 뱅커’는 지난 2일 CJ EN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콘텐츠영향력지수 3월 넷째 주 집계에서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 관심 높은 프로그램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같은 날 발표된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조사에서도 3월 4주차 TV 화제성지수 수목 드라마 부문 1위까지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는 방송 첫 주 만에 이뤄낸 쾌거로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연기 신들의 폭발하는 시너지를 입증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찰서에 출두한 대호가 당황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렴결백의 아이콘인 그가 경찰서까지 오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특히 멀쩡한 대호의 모습과 상처로 엉망이 된 사내들의 모습이 대비되며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킨다. 아직 화가 사그라지지 않은 표정의 대호와 잔뜩 찌푸린 얼굴로 억울함을 호소하는 듯한 사내들의 모습은 이들 사이에 심상치 않은 사건이 있었음을 예상케 만든다.
또한 카메라를 든 기자들의 셔터 세례에 맞서 몸을 날리는 서보걸의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카메라 셔터 공격으로부터 대호를 온몸으로 막아서며 ‘대호지킴이’로 변신한 보걸의 절박한 몸짓이 사진 속에 그대로 담겨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금방이라도 울 듯한 표정으로 경찰에게 호소하는 보걸의 '짠내' 폭발하는 모습과 이에 두 눈을 질끈 감아버린 대호 모습이 이어지며 과연 대호와 보걸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 뱅커' 측은 "지난 주 대한은행 감사로 첫 출발을 알린 대호의 고군분투가 계속될 예정"이라며 "이번엔 대호가 감사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4-03
-
' 박수홍, 동갑내기 홍석천을 7년동안 ‘형’이라 부른 사연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개그맨 박수홍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동갑내기 홍석천을 7년간 ‘형’이라고 부른 사연을 밝히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수홍, 손헌수, 홍석천, 왁스, 네 사람이 출연하는 ‘단짝 쓴짝 아무짝’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수홍이 7년 동안 홍석천을 ‘형’이라고 부른 사연을 공개한다. 실제로 홍석천은 박수홍과 동갑내기 친구. 배우 이병헌조차 의아해했던 그들의 관계는 화장실에서 주민등록증을 까며 일단락됐다는 후문. 과연 그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박수홍은 단짝 손헌수와 함께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손헌수의 ‘수’, 박수홍의 ‘홍’을 따 ‘수-홍 브라더스’라고 이름을 붙인 그들은 최근 새 앨범을 발매했다고. 그러나 음원 성적에는 초연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박수홍은 이번주 스페셜 MC가 김영철이라는 소식에 ‘싫어요’라고 반응해 궁금증을 드높인다. 김영철이 자꾸 자신에게 손찌검을 한다고 밝힌 것. 이에 김영철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하며 오해를 풀었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로 ‘반백살’이 된 박수홍은 최근 신체 변화를 겪고 있다고 밝혀 시선을 끈다. 놀랍게도 하얀 코털이 난다는 것. 이에 MC들은 그의 말에 적극 공감하며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또한 그는 드디어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았다고 밝히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제야 내 직업을 찾은 것 같아”라며 이 일에 엄청난 열정을 보였다고. 심지어 그는 올해 말에 시험 볼 생각까지 하고 있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박수홍을 비롯해 손헌수, 홍석천, 왁스 네 명의 게스트가 배꼽 빠지는 단짝 케미를 보여줬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이번주 스페셜 MC로 김영철이 합류해 김구라와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과연 박수홍이 홍석천을 ‘형’이라고 부른 이유는 무엇인지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4-02
-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박기웅-이지훈-박지현, 올여름 ‘극강 설렘’ 선사할 최강 캐스팅 완성
사진제공: 나무엑터스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이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과 함께 올여름 극강의 설렘을 선사할 최강 캐스팅을 완성했다. 전작을 통해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던 강일수 PD와 김호수 작가의 차기작으로, 전 세대를 공략할 사극의 탄생을 알리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2일 신세경-차은우-박기웅-이지훈-박지현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전했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19세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픽션 사극이다. 별종 취급을 받던 여사들이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와 맞서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이야기다.
먼저 대중성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 신세경이 여사관 구해령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신입사관 구해령’은 신세경이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이후 3년 만에 출연하는 사극이기도 해 더욱 기대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구해령은 유교사상이 뿌리 깊게 자리 잡은 조선에서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한 걸음 나아가는 캐릭터다. 그녀는 붓 앞에서 만민이 평등하다는 사관의 도리를 다하며, 가슴속에 새로운 열정을 꽃피우게 되는 여사. 구해령은 자신의 인생에 불현듯 들이닥친 도원대군 이림과 묘한 인연의 끈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화 방송계의 숱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라이징 스타 배우 차은우는 도원대군 이림을 맡아 화제다. 그의 첫 사극 도전일 뿐 아니라, 수려한 ‘한복 비주얼’을 완성할 것이라는 기대가 쏠리고 있다.
차은우가 맡은 이림은 왕위 계승 서열 2위로 궁에 갇혀 사는 고독한 모태솔로다. 왕자이나 궐 밖에서는 한양을 들었다 놨다 하는 인기 절정의 연애소설가로 이중생활을 하던 중 정직한 사관이자 합법적 스토커인 구해령과 엮이며 가슴 설레는 사랑의 감정과 함께 궐 밖 진짜 세상을 알게 되는 인물이다.
매 작품 빼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박기웅은 동생 이림을 무척이나 아끼는 왕세자 이진을 맡는다. 장수의 기개를 갖춘 왕세자인 이진은 굶고 병든 백성을 위해서 사리 탐욕에 눈먼 사대부와 맞서 싸우는 인물. 그는 조선의 이상적 군주상을 제시하며 안방극장에 카리스마를 뽐낼 예정이다.
전작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 호평을 받은 배우 이지훈은 구해령의 선배 사관 민우원 역을 꿰찼다. 그는 극 중 예문관 소속이자 조선 최고 세력가 좌의정 민익평의 아들로 곧은 심지를 가지고 원칙을 중시하는 인물이다. 또 핫한 신예 박지현은 구해령과 함께 궁궐에 들어오는 신입사관 송사희를 연기한다. 송사희는 우아한 모습 뒤 불꽃 같은 열망을 숨기는 반전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솔로몬의 위증’ 이후 다시 뭉친 강일수 PD와 김호수 작가에게도 기대가 쏠린다. 두 사람은 전작을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흥미로우면서도 통찰력 있게 담아 호평을 이끌었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신세경, 차은우 등이 만들어낼 사극 로맨스 뿐 아니라 탄탄한 서사와 스토리, 묵직한 메시지까지 모두 담길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을 필두로 하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가 흥미를 자극하고, 조선을 변화시키려는 사람들의 묵직한 이야기가 감동을 안길 것으로 기대한다. ‘신입사관 구해령’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 등 막강 캐스팅과 최강 팀워크 강일수 PD와 김호수 작가의 재회로 기대를 모으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4-02
-
채시라, 안내상 금고 속 비밀 문서 목격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 채시라가 안내상이 건넨 금고 속 비밀 문서를 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안내상이 채시라에게 준 문서의 내용은 무엇일지, 과연 '강행장의 개'를 잡을 덫으로 사용될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는 측은 2일 한수지가 육관식의 비밀문서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육부행장 앞에서 충격을 받은 표정으로 서류를 들여다보고 있는 한수지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딘가 복잡해 보이는 수지와 날카롭게 반응을 살피고 있는 육부행장 모습에서 서류 속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특히 지난 주 대호가 육부행장의 육촌동생인 공주 중앙지점 지점장의 비리를 파헤치고,육부행장이 스스로 그를 해고하게 만들며, 대호와 육부행장 사이에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만들어진 상황. 또한 육부행장은 대호를 ‘행장의 개’라고 칭하며 분노했고 그를 잡기 위한 덫을 놓을 것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이번 주 방송에서 강행장과 육부행장의 본격적인 권력 다툼이 예상된 가운데, 과연 수지에게 건넨 문서가 이들의 권력 전쟁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강행장과 육부행장 그리고 대호 사이에서 수지가 과연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도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육부행장의 금고 속 숨어 있던 문서의 정체는 무엇일지, 이를 본 수지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는 오는 3일 방송되는 '더 뱅커' 5-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 뱅커' 측은 “대한은행 감사가 된 대호와 강행장을 잡기위해 ‘육라인’ 육부행장과 수지가 본격적으로 움직일 예정”이라며 "대한은행과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이들이 펼칠 권력 싸움의 저울이 과연 어디로 기울게 될지 꼭 본방사수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오는 3일 수요일 밤 10시 5-6회가 방송된다.
2019-04-02
-
‘더 뱅커’ 김상중-채시라-유동근-안내상 등, 대한은행 권력X라인 전쟁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이번 주 '더 뱅커'에서는 김상중-채시라-유동근-안내상 등 대한은행의 권력을 둘러싼 치열한 라인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또한 대한은행을 세차게 흔들어 놓을 새로운 파벌의 등장까지 예고돼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노대호가 감사로 대한은행에 컴백하면서 대한은행에 작은 변화가 시작됐다. 특히 절대권력의 중심인 은행장 강삼도의 ‘강라인’과 그를 무너뜨리려는 부행장 육관식의 ‘육라인’ 사이에 더 큰 균열이 예고된 상황. 이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길을 가는 감사 노대호와 ‘육라인’의 에이스인 본부장 한수지가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노대호는 폐점된 공주지점장에서 본사의 임원인 감사 자리에 오르며 대한은행의 모든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는 신임 임원 축하 만찬장에서 값비싼 식사를 즐기는 임원들을 향해 팩트폭격을 날리며 제대로 신고식까지 치른 상황. 특히 노대호는 감사가 되자마자 공주지점에서 함께 일했던 진선미가 관련된 ‘고의부도 사건’을 눈감아 준 공주중앙지점의 비리를 파헤치고 빠르게 해결하며 화제의 중심이 됐다.
앞뒤 가리지 않고 직진하는 대호를 걱정하는 수지 앞에서 그는 “난 감사로서 내 할 일을 할 뿐이야”라며 앞으로 그가 오직 감사로서 자신만의 길을 닦아 갈 것을 예상케 만들었다.
권력의 중심인 강행장은 대한은행이라는 체스판의 말들의 움직임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 그는 육부행장이 휘두른 칼날에 불안한 기색을 보인 ‘강라인’ 전무 도정자앞에서 폐점이 된 지점의 직원들을 먼저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대호를 예전부터 눈여겨 본 강행장은 대한은행 임원들의 파벌 싸움을 안타까워하며 그에게 “은행을 개혁해 주세요”라고 부탁했고, “어느 누구도 노감사를 제지하지 못할 겁니다”라고 힘을 실어주기도. 그런 가운데 그 대상이 누구라도 괜찮다는 그의 말과 표정에서는 그가 감사인 대호를 비롯해 자신이 만든 체스판 위 어떤 ‘말’을 통해 자신의 권력을 지켜 나갈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더 뱅커' 측은 “이번 주 김상중-채시라-유동근-안내상에 이어 대한은행을 흔들 또 다른 파벌이 등장해 더욱 첨예하고 쫄깃한 권력 전쟁의 민낯을 보여줄 예정이니 본 방송으로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4-01
-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 ‘미술 창작 저작물 DB 구축사업’ 선택 아닌 필수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이사장 이범헌)는 미술가들이 제작한 "창작 저작물의 관리 및 활용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을 2019년 4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그동안 미술가들의 창작 저작물이 무차별적이고 무분별하게 사용되어 권익을 침해 받는 상황들이 비일비재하여 대한민국 4만 미술인의 대표 단체 (사)한국미술협회 차원에서 미술품 DB 구축사업을 진행하여 불법적 미술품 사용을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미술품에 대한 정당하고 합법적인 사용으로 도용되는 사례를 막고 미술품에 대한 존중과 예술가에게 사용료가 지급되어 창작에 재투자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자 한다.
한국미술협회는 1961년 출범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예술단체로 미술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창작환경 개선, 각종 미술행사 진행, 미술발전 프로그램 시행, 복지정책 실시 등 미술인이 창작에 몰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신진작가들도 발굴 및 지원하여 풍성한 대한민국 미술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단체로 운영 중에 있다. "창작 저작물의 관리 및 활용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은 (사)한국미술협회의 주요 정책사업으로 한국미술과
미술인이 발전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작 저작물의 관리 및 활용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은 미술창작자와 저작물에 대한 권익보호, 미술품 디지털 저작물의 합법적인 이용확대, 미술품 저작물 원천 데이터 수집 및 가공을 통한 DB구축을 추진하여 저작물을 보호하고 공정한 이미지 사용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참여를 원하는 미술창작자는 데이터저작물에 관한 위임 약정서, 개인정보 동의서, 저작자 경력사항을 (사)한국미술협회 DB구축사업팀(02-2655-3455)에 제출하고 이미지 저작물 원본 필름 또는 디지털데이터를 등록하면 된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은 "공익 목적사업으로 진행되는 미술품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은 미술가 권익보호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사항으로 사용자들의 합법적 사용이 창작자의 이윤 창출로 연결되어 문화선진국으로 위상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한국미술협회 소속의 4만 미술인을 비롯해 예술가들의 작품은 존중받아야 하며 발생된 이윤은 창작품에 재투자 되어 풍성하고 다양한 한국미술이 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내 작품은 내가 보호 한다.라는 신념으로 야심차게 실행중인 "창작 저작물의 관리 및 활용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 활성화는 창작자와 사용자가 상생하는 사업으로 미술계는 성공 여부를 주목하고 있다.
2019-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