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화성시, 세곡리 쓰레기산 말끔히 처리
봉담읍 세곡리 폐기물 처리 전후 모습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봉담읍 세곡리 야산에 불법으로 방치됐던 폐기물 6천여 톤을 모두 치웠다.
시가 지난해 12월 행정대집행을 예고한지 4개월 만이다.
시는 2018년부터 7차례에 걸쳐 고발과 행정처분을 실시했음에도 처리가 지연됨에 따라 직접 5개 위탁처리업체와 계약을 맺고 폐기물 처리를 진두지휘했다.
처리비용은 총 14억 8천여만원이 소요됐으며 폐기물을 방치한 사업주와 토지주에게 구상권을 행사해 회수할 예정이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불법폐기물 단속과 적발 시 강력한 행정조치로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30
-
화성시, 개학에 맞춰 모든 학생에게 마스크 지원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개학시기에 맞춰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안학교 등 학생 전체에게 마스크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의 이번 조치는 공적 판매로 일회용 마스크 대량 구입이 어려워, 개학이 본격화되면 수요 집중으로 발생할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시는 총 13만4천여 학생에게 1인당 필터교체형 면 마스크 2매와 공기정화필터 20개를 제공한다.
하루에 필터를 한 개씩 교체해 사용할 경우 약 한 달 동안 쓸 수 있는 분량이다.
마스크는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을 통해 일선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 일괄 배부될 예정이다.
시는 개학 시기까지 행정력을 총동원해 마스크를 비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 어린이집에는 마스크를 오래 착용하지 못하는 영아의 특성을 고려해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과 마스크를 자체 구입할 수 있도록 운영비를 별도 지급한다.
서철모 시장은 “개학을 앞두고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걱정하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방역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30
-
안성시 안성2동 인지동·인지애향 경로당, 성금 기부
안성시 안성2동 인지동·인지애향 경로당, 성금 기부
[충청뉴스큐] 안성시 안성2동 주민센터 관할의 인지동·인지애향 경로당에서 30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성2동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나섰다.
인지애향 경로당에서 1백만원, 인지동 경로당에서 50만원을 모아 총 15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박철근 인지동 경로당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오세천 인지애향 경로당 회장은 “나눔의 손길로 코로나19가 조기에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종기 동장은 “최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안성2동 지역에 이렇게 훌륭한 뜻을 품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0-03-30
-
안성시, 해외입국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안성시, 해외입국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5일 이후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증상여부와 관계없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무료로 시행한다.
최근 해외에서 감염된 뒤 국내로 들어오는 역 유입 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입국일이 25일 이후인 시민은 기침,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없어도 주민등록증, 여권 또는 입국날짜가 명시되어 있는 항공권을 지참하고 안성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해외 입국자는 검사를 받은 후, 음성 결과를 받아도 14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25일 이후 해외에서 입국한 시민은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가능한 사람들과의 접촉을 줄이며 자차를 이용해 도기동 소재의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빠른 시일 내에 방문해주기 바란다”며 “입국한지 14일이 지나지 않은 시민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며 최대한 집에서 생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3-30
-
전라북도-SK스토아-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업무협약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30일 SK스토아,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개 기관은 전라북도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홍보, 경쟁력 강화, 유통채널 연계협력 지원 등을 공동 추진하고 SK스토아를 통한 TV홈쇼핑 유통채널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도내 유망 사회적 경제 기업들이 홈쇼핑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해 업체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 SK스토아는 자체 품평회를 통해 상품 기획부터 판매를 지원하고 경쟁력 있는 스타 상품을 발굴하는 한편 운영채널을 제공함으로써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지난 3월 제1회 추경예산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송지원 사업비 5천만원을 신규로 편성하고 오는 4월부터 업체 모집 공고 후, 서류평가 및 품평회를 통해 3개 업체를 최종 선정해 업체당 1천5백만원의 판로지원금을 지원한다.
도내 열악한 사회적경제기업의 비용부담을 최소화해 대기업 홈쇼핑 입점을 지원하고 제품 경쟁력 강화와 홍보를 통한 판로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석훈 전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홈쇼핑 지원사업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증대와 경쟁력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3-30
-
농가엔 판로를 도민엔 건강을…드라이브 스루 도입
드라이브 스루 이동 동선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와 도민을 위한 농수산물 특판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전북도는 오는 4일 도청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농수산물을 30%~50% 할인해 특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판행사에는 ‘딸기, 방울토마토, 사과, 동죽’등이 파격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농산물 : 딸기, 방울토마토, 사과 수산물 : 동죽 아울러 초·중·고등학교 개학 연기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은 꾸러미로 제작돼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구성 : 6개 품목 감자, 대파, 상추, 시금치, 아욱, 표고버섯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소비자가 차량에 탑승한 채로 상품을 선택하면 트렁크에 실어주는‘드라이브 스루 방식’이 도입돼 행사장에서의 접촉을 최대한 줄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북도와 14개 시군은 지난 2달 동안 코로나19로 소비가 급감한 화훼류와 친환경농산물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판매, 오프라인 직판행사, 드라이브 부스 판매 등 다양한 형태로 추진해 3월말 현재 3억 1천만원의 농산물을 판매하는 실적을 거뒀다.
도는 꽃 소비 확대를 위해 도청과 출연기관, 농협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릴레이 소비 촉진행사를 추진해 1억 3천만원 상당을 판매했고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도 40여개 기관이 참여해 팔아주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한 결과 3월말까지 1억 4천만원 어치를 판매했다.
시군도 코로나19 위기상황에 힘을 보탰다.
고창군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지난 24일 딸기 500박스를 판매했고 전주시는 전주종합경기장에서 4월 1~이틀간 실시할 계획에 있다.
최재용 도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포함해 모든 도민을 위해 농수산물 특별 할인 판매행사를 추진한다“며 ”어려운 상황을 모든 도민이 힘을 모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자“ 고 밝혔다.
2020-03-30
-
전북도, 코로나19 원천 차단 선제적 강력 대응
전북도, 코로나19 원천 차단 선제적 강력 대응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도내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한 전수 검사와 자가격리, 접촉 최소화를 위한 체계적인 이송 등 정부 대책보다 선제적이고 강화된 대응에 나선다.
개학을 앞두고 한층 강화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선제적 추진과 함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른 해외입국자에 대해서도 빈틈없는 관리에 나서 코로나19 확산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전북도는 30일 도내 해외입국자 전원을 대상으로 각 시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2일부터 유럽 입국자에 대해 전수검사, 27일부터 미국 입국자 중 유증상자에 대해서만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더해 전북도는 코로나19의 전세계적 확산세를 고려해 모든 해외입국자로 검사 대상을 전격 확대한 것이다.
전수검사 방침에 따라 3월 13일 이후 입국한 도내 주소지를 둔 도민은 신분증과 항공권 또는 여권을 지참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가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정부가 다음 달 1일부터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에 나서기로 방침을 정한 가운데 전북도는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을 지정해 운영하는 등 정부 방침보다 선제적이고 엄격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전북도는 해외입국자를 통한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격리조치로 도 차원에서 전라북도인재개발원을 임시생활시설로 지정하고 군산시와 익산시도 임시생활시설을 자체 지정해 운영할 방침이다.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은 증상이 없는 해외입국자와 자가격리자 중 거주지가 없거나 격리시설 입소를 원하는 이를 대상으로 하며 입소 후 3일 이내에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전북도는 지난 27일부터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해 2주간 자가격리를 의무화하고 1대1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모니터링하고 있다.
전북도의 강화된 방침에 따라 3월 27일 이후 입국한 도내 거주자는 2주간 자가격리를 엄수해야 하며 전북도는 자가격리 위반 적발 시 고발 등 강력한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지난 28일 기준 도내 해외입국자는 모두 390명이며 권역별로는 미국 75명, 유럽 57명, 미국을 제외한 아메리카 30명, 아시아 198명, 기타 30명 등이다.
전북도는 해외입국자의 도민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택 또는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로의 이송을 지원하는 등 철저한 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미국·유럽발 인천공항 입국자는 전용차량으로 광명역까지 인솔하고 KTX 전용칸에 탑승시키고 있으며 그 외 입국자는 인천공항에서 시외버스 또는 리무진에 탑승하고 있다.
전북도는 미국·유럽발 해외입국자가 광명역 KTX 이용 시 하차하는 익산역, 전주역 등 도내 5개 역에 근무자와 임차택시 10대를 배치하고 무상으로 이송을 지원하고 있다.
전북도는 공항버스 이용 해외입국자에 대해서는 전주 월드컵경기장, 익산 보건소, 군산 보건소, 남원 농협하나로마트에 전용 임시 하차장소를 정하고 근무자와 차량을 배치해 이송 관리를 하고 있다.
전주 월드컵경기장에는 도소방본부 지원 차량 15대가 배치돼 귀가를 지원하며 군산과 익산 보건소에는 보건소 차량 3대, 남원 하나로마트에는 임차택시를 통해 이송을 돕는다.
익산 보건소에 하차하는 해외입국자는 자택 또는 임시생활시설인 익산유스호스텔까지 이송된다.
한편 전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임실~전주~인천공항 시외버스는 당초 12회에서 6회, 전주~인천공항 대한관광리무진도 27회에서 10회, 익산~군산~인천공항 시외버스도 15회에서 3회로 감회 운행하기로 했다.
또한 정읍~인천공항 시외버스를 중단하고 남원~인천공항 시외버스도 4월 1일부터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코로나19 종식을 바라는 마음은 모든 도민이 같을 것이니만큼 불편함이 따르더라도 확산 차단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해 달라"며 "전북도는 도민의 건강과 지역의 경제를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효율성 높은 정책을 마련하고 신속하게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2020-03-30
-
수원시여성리더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보건용마스크·성금 기부
수원시여성리더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보건용마스크·성금 기부
[충청뉴스큐] 수원시여성리더회가 30일 오전 10시 수원시청 여성정책과 별관 5층에서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후원물품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수원시여성리더회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수원시에 보건용 마스크 740매와 성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등은 수원시여성리더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해 마련했으며 마스크와 성금은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에 지정 기탁했다.
추후 마스크는 수원시 드림스타트센터, 다함께 돌본센터에 배부할 예정이며 성금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0-03-30
-
도, 코로나19 극복 위해 ‘수출보험·보증료’ 지원 확대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1회 추경에 9억원을 긴급 편성, 총 13억5,000만원을 투입해 ‘코로나19’로 수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수출보험·보증료를 지원한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도내 수출기업들이 계약파기나 수출대금 미회수, 긴급 운영자금 부족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경기도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2일까지 도내 수출 중소기업 303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기업의 80%가 자금운영과 관련된 지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바 있다.
이에 도는 수출기업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2020년도 경기안심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하기로 결정, 기존 사업비 4억5,000만원 보다 9억원을 더 증액해서 운영하게 됐다.
‘경기안심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은 도내 중소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운영하는 수출보험료를 지원함으로써, 수출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는 경우 손실액을 보장받게 도와주는 사업이다.
지원종목은 단기보험, 중소기업 PLUS 보험, 단체보험, 선적전 수출보증, 선적후 수출보증, 환변동보험 등 6가지로 이뤄져 있다.
특히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사실이 확인된 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지원 한도를 기존 12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 우대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2,000개사를 대상으로 수출 대금 미 회수 등의 위험 발생 시 최대 5만 달러 한도 내에서 손실액의 95%까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단체보험 가입’도 지원한다.
피해사실 확인은 작년과 올해 같은 분기의 매출액의 감소 실적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관련 수출실적증명서나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서등을 준비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사업장 또는 공장이 도내에 소재한 중소기업 중 전년도 수출실적 2,000만 달러 이하인 업체다.
단, 단체보험은 3,000만 달러이하, 선적전 보증은 500만 달러 이하 기업이어야 한다.
김규식 경기도 경제기획관은 “코로나19로 대외거래와 관련된 중소기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기업의 수출시장 개척 및 수출시장 다변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도는 최근 3년 동안 총 4,896개사를 대상으로 약 15억원의 수출기업 보험 및 보증료를 지원했으며 해당 기간 동안 총 140개사가 약 147억원의 사고 보험금을 지급 받았다.
2020-03-30
-
평택시 송탄동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 안전가림막 설치로 코로나19 예방
평택시 송탄동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 안전가림막 설치로 코로나19 예방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일환으로 민원창구에 안전 가림막을 설치했다.
이번 가림막은 민원 업무 특성상 민원인과 담당자 간의 직접적인 대면으로 업무처리가 이뤄져 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주민등록, 인감, 가족관계, 농지, 사회복지 등 6개 민원창구에 가림막을 설치했으며 답답함이 없이 민원상담 및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투명 아크릴로 제작했다.
아울러 송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있으며 사무실 소독, 예방수칙 안내 및 홍보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영창 송탄동장은 “민원창구 안전 가림막 설치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