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필근 의원, ‘지역간 수돗물 요금 격차 해소 정책 포럼’개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필근 의원(수원1), ‘지역간 수돗물 요금 격차 해소 정책 포럼’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이필근 의원은 지난 16일 경기연구원 12층 회의실에서 ‘지역간 수돗물 요금 격차 해소 정책’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내 31개 지자체간 수도요금 격차해소를 위한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이영종 경기도수자원본부 본부장, 상수관리팀장, 경기연구원 및 관련 업계관계자 등 11명이 참여해 토론을 진행했다.
주제 발제자 한국수도경영연구소 김길복 소장은 ‘경기도 수도사업 격차해소를 위한 통합방향’발표에서 도내 지자체간 수도료 생산원가 및 요금격차 심화현황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며 지방상수도 통합방안과 통합 수도사업 추진방향을 제안했다.
경기도 이상우 상수관리팀장은 그간 정부의 정책추진의 성과와 한계에 대해 설명한 후 시설·장비 현대화 유수율 제고 및 수도경영 취약지역 상수도 확충 지원의 단기정책과 지방상수도 통합 및 위탁운영의 장기정책 등 경기도의 상수도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이의원은“같은 상수도 물인데도 도내 지방자치단체별로 2~3배 차이가 나는 것은 공정성에 문제가 있으며 주민의 정서에도 어긋난다”며 “수도사업은 점진적이고 단계적으로 광역도 단위의 통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0-01-17
-
경기도 로타바이러스, RSV 감염증 발생주의. 산후조리원 등 예방·관리 강화 당부
소독액 만드는 방법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신생아~영유아기에서 로타바이러스 및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영유아 보육시설 등에서 집단발생 예방을 위한 감염병 예방·관리를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로타바이러스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은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한겨울에서 초봄까지 발병이 지속되고 감염된 사람과의 접촉이나 호흡기 비말을 통해 쉽게 전파되기 때문에 철저한 예방·관리가 필요하다.
도내 표본 감시기관의 신고 현황에 따르면, 특히 최근 4주간 로타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환자 수는 총 57명이며 그 중에서 0~6세가 36명으로 63%, RSV 감염이 확인된 환자 수는 총 1,033명으로 0~6세가 951명으로 92%의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추가 감염 및 발생을 막기 위해 신생아 접촉 전᭼후 손씻기 등 예방 및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수칙 준수,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구토물 처리 시 적절한 소독약품 및 소독방법을 지켜서 소독 실시, 호흡기 증상이 있는 직원이나 방문객 출입 제한 등 집단 시설의 철저한 환경 관리 등을 당부했다.
또한 증상이 있는 영유아는 격리조치 및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줄 것을 강조했다.
도 관계자는 특히 로타바이러스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증상 발생 후 약 1주간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배출되는 이유로 전염력이 높은 만큼 확진을 받았거나 역학적 연관성이 높은 경우, 반드시 증상이 없는 아이들과 구분해 격리 조치하고 철저히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1-17
-
경기도, 경기도 교육플랫폼 ‘찾아가는 배움교실’ 2월 3일까지 공모
경기도청
[충청뉴스큐]경기도는 도내 강사분야 취업희망자에게 직접 일자리 지원 및 취약계층 청소년의 평등한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경기도 교육플랫폼 : 찾아가는 배움교실’ 사업운영기관을 다음달 3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신규강사 양성 및 학습지원 사업이며 세부 교육프로그램 분야는 보충학습, 창의과학, 문화예술, 인성함양 등 4개 분야이다.
오는 2월 3일까지 공모사업 신청 및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3월초까지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4월부터 강사양성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 고시공고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경기도청 평생교육과 미래교육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 교육플랫폼 ‘찾아가는 배움교실’은 강사분야 취업희망자에게 무료교육을 통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지역아동·청소년 학습공동체를 연계한 맞춤형 교육복지사업으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17
-
경기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 대상자 소득조사 실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경기도는 2020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 대상자 734명에 대해 전수 소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의 소득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을 기준으로 하며 4인가구 기준 직장가입자 192,080원, 지역가입자 199,256원, 혼합가입자 195,200원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료를 제외한 금액이다.
사업 제외대상은 다른 법령에 따라 유사한 가정서비스를 받고 있거나 장애인 활동지원, 아이돌봄 서비스 등 기타 이에 준하는 서비스를 받고 있는 자이다.
경기도는 오는 2월 7일까지 시·군의 읍·면·동을 통해 대상자의 적합여부를 판정하고 부적합 대상자에게는 소명 절차를 제공해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게 하며 기타 다른 연계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2020년에도 진정으로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 분들에게 적정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공정하게 소득조사를 추진하되, 기타 다른 연계 가능한 사업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은 장애아동 가족의 일상적인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보호자의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돕기 위해 돌봄 및 일시적인 휴식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사업이며 사업 대상자는 연중 수시 모집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2020-01-17
-
경기도, 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 실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2월 29일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를 위해 도내 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각종 공과금이 개별 납부돼 기존 시스템으로 연체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일반 주택과는 달리 전기요금 등이 관리비에 포함돼 일괄 납부되면서 개별 세대에 대한 연체정보를 파악하기 어려웠던 아파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기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의 약점을 보완한다는 구상이다.
조사 대상은 주 소득자의 사망이나 실직, 중한 질병이나 부상 등 위기상황으로 인해 관리비나 임대료를 3개월 이상 체납 중인 세대와 가스·수도·전기 사용량이 거의 없거나 검침결과가 ‘0’인 세대 등 위기징후가 의심되는 가구이며 발굴 조사단 구성 → 주택관리사 협회, 아파트 관리사무소, LH 주거복지센터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 현장조사 실시 → 지원 순으로 진행된다.
도는 7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주민등록사실조사와 연계한 일제조사를 실시해 효율성을 높이고 도내 31개 시·군 및 읍면동 사회복지공무원과 3만4,000여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9,400여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총동원해 철저한 조사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경기도형 긴급복지 및 기초생활보장제도 등의 공적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여기에 포함되진 않지만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경우 민·관 협력을 통해 금융상담, 돌봄지원, 후원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위기에 처한 도민이 도움을 청하지도 못한 채 안타까운 선택을 하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주변 이웃의 어려움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이고 문제가 있을 경우 주저하지 말고 제보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1-17
-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장애인 일시보호시설‘365쉼터’사업운영 및 장애인 이동권 보장 관련 논의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장애인 일시(긴급)보호시설‘365쉼터’사업운영 및 장애인 이동권 보장 관련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정선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와 함께 장애인 일시보호 시설인 ‘365쉼터’ 사업운영 및 장애인 이동권 보장에 관련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부천시가 경기도로부터 재가장애인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2020년 장애인 365쉼터’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장애인 일시보호가 가능한 사업인 ‘365쉼터’의 2020년 2월부터 24시간 운영계획에 따라, 사업운영 및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나들이 버스에 관련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정선의원은 “부천시에서 처음 운영되는 사업인 만큼 장애인과 가족들이 쉼터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해 보인다” 면서 “쉼터 이용자 및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도의회에서도 지원방안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권정선의원은 관계기관 참석자들에게 “장애인을 돌보는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치료·외출 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장애인 365쉼터’가 장애인 및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우리사회 장애인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획추진 및 사업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 면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도 함께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장애인 365쉼터를 작년에 도비로 경기도 권역별 4개소가 시범 운영됐으며 2020년에는 시·도비 매칭사업으로 부천시 포함 10개소로 확대 운영되며 장애인 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2020-01-16
-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이영주 도의원, 서종~마석 간 버스노선 신설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이영주 도의원, 서종~마석 간 버스노선 신설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이영주 도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 서종과 남양주 마석을 잇는 버스노선 신설 방안을 찾기 위해 경기도 버스정책과, 양평군 교통과, 남양주시 대중교통과, 금강고속, KD운송그룹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종~마석 간 버스노선 신설은 양서면, 서종면 지역 중학교 졸업생들이 마석, 호평 등 남양주 소재 고등학교로 통학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유동 인구도 늘어나는 상황에서 매우 시급한 현안으로 떠올랐다.
이영주 의원은 “양평은 고교 비평준화 지역으로 양서면이나 서종면 지역 학생들이 지리적으로 가까운 남양주시 소재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데, 마땅한 대중교통이 없어 자원봉사자들이 학생들을 돕고 있다 공공 차원의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데 쉽지 않다 또 학생 뿐 아니라 두 지역을 오가는 주민들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든 버스노선 신설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경기도와 양평군, 남양주시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김상수 경기도 버스정책과장과 여근구 양평군 교통과장은 경춘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노선을 신설할 경우 모든 좌석에 안전벨트가 부착된 버스만 운행 가능함으로 좌석형 버스나 안전벨트가 부착된 버스를 투입해야 하고 적자 노선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버스업체에 대한 지원 방안도 확보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문형기 금강고속 양평영업소장과 송영규 KD운송 기획조정실 차장, 한병혁 경기도 버스정책과 주무관 등 전체 참석자들의 의견을 종합하며 이영주 의원은 단기적으로는 해당 구간을 오가는 행복버스를 투입하는 방법에 대해 양평군의 검토를 요청했고 장기적으로 버스노선을 신설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가자는 공동의견을 이끌어냈다.
이영주 의원은 “행복버스 운행 구간을 양수~마석으로 연장하고 행복버스 마련과 운영을 위해 필요한 재원 확보를 위해 경기도와 양평군 간 협력을 뒷받침할 것”이라며 “각자 힘든 사정이 있겠지만 주민 한명 한명의 필요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공동의 노력”을 당부했다.
2020-01-16
-
전북도, 가축질병 발생방지 총력 설 명절 대비 일제소독 실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을 차단하기 위해 설 명절 기간 동안 축산시설과 차량 등을 대상으로 일제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15일 설 명절 시작 전인 23일과 끝난 뒤인 28일에 축산농장, 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축산시설 출입차량의 일제소독을 실시한다.
특히 철새도래지, 구제역 백신접종 미흡농장 등 방역취약대상은 농협 공동방제단, 시군 소독차량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소독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관할 군부대의 협조를 받아 군 제독차량을 투입해 주요 도로를 소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설 명절 귀성객과 해외 여행객 등 사람·차량의 대규모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가축전염병이 농장 내로 유입되거나 전파될 위험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귀성객은 축산농장과 철새도래지 출입을 자제하고 특히 해외 현지에서 햄·소시지·육포 등 축산물을 구입해 국내로 입국하거나 가축과의 접촉하는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도는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 모든 축산농장과 축산관계자들은 이번 일제소독에 적극 참여하고 국민들은 설 연휴기간 중 농장 출입을 자제하는 등 방역수칙을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1-16
-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본격 가동
2020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업무협약식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2020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본격 실시한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일반 도민들에게 성폭력가정폭력 등 예방교육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여성가족부와 전라북도가 지원하고 여성긴급전화1366 전북센터가 “찾아가는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모든 도민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내 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교육 기회 및 접근성이 취약한 농어촌 지역, 노인·장애인·이주민·학교 밖 청소년·운송업 종사자·소상공인·문화예술인 및 체육인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여성긴급전화1366 전북센터와 대한노인회전라북도연합회 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전북의 인구 구성에 맞추어 어르신 대상 폭력예방교육을 보다 적극적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전라북도는 2019년에 도민 8,753명에게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2020년도에도 성폭력예방교육 215회, 가정폭력예방교육 30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문의나 신청은 전라북도 지원기관인 여성긴급전화1366전북센터나 인터넷사이트 예방교육통합관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0-01-16
-
문화예술교육으로 과학적 상상의 날개를 달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은 어린이와 함께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2020년 예술교육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예술교육 프로젝트는 다양한 예술교육을 접해 문화예술에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고 창의성과 감수성을 기르는 프로젝트이다.
2020년 예술교육 프로젝트는 샌드아트, 그림자인형극, 버블·마임, 과학마술 4가지 주제로 매월 셋째주 토요일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1월 18일에는 샌드아트, 2월 15일에는 그림자 인형극, 3월 21일에는 버블·마임쇼, 4월 18일에는 과학마술이 진행되고 대상은 당월 티켓소지자에 한하며 3세이상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다.
각 주제별 2회차씩 진행되며 1회차는 오후 2시, 2회차는 오후 3시 시작이다.
각 회차당 정원은 40가족이다.
당일 현장접수로 진행되고 접수시간은 각 회차 시작 1시간 전부터 가능하다.
또한, 어린이창의체험관은 2020년 과학을 주제로 한 방학놀이터, 꼬마대장 음악놀이터, 행복가득 가족놀이터, 창의향상 과학체험, 감성충만 예술체험, 오감만족 요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호연 관장은 “예술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아이들이 사회의 미래형 인재이자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어린이창의체험관에 방문하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