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평택대 유학생 문화체험 성료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평택대 유학생 문화체험 성료
[충청뉴스큐]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평택대학교 국제교류협력원과 연계해 한국어교육센터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베트남 유학생 약 12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한국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유학생들은 이번 문화체험에 함께한 안정리 지역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한국어로 대화하며 직접 잡채 재료와 불고기 재료를 썰고 볶으면서 살아있는 한국어를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한복을 체험한 학생들은 전문 한복 강사와 함께 한복을 입는 법, 한복의 매력 등에 관해 설명을 들으며 직접 입어보고 한국의 예절을 배우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지역 동아리 회원들은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나 한국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유학생을 위해 직접 반찬도 가져오는 등 학생들과 교류하며 즐거운 문화체험 시간에 일조했다.
재단 관계자는 “평택 거주 외국인 유학생이 늘어나는 가운데, 관내 교육기관과 연계해 유학생대상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 뿐 만 아니라 그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2019-07-08
-
화성시, 도로변‘쓰레기 산’없앤다
화성시, 도로변‘쓰레기 산’없앤다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8일부터 오는 9월 8일까지 60일간 비봉면 청요리 253번지 일원에 불법으로 방치돼 있던 폐기물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
해당 폐기물은 고물상 업체가 불법으로 방치한 것으로 그동안 ‘쓰레기산’으로 불리며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해왔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악취와 장마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침출수에 대한 우려까지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국도비와 시비를 긴급 투입해 신속히 폐기물을 처리하고, 처리비용은 지속적인 재산 추적을 통해 고물상 업체 대표로부터 환수키로 했다.
이번 처리 대상은 폐합성수지류 3,500톤으로 추정되며, 하루 100톤씩 처리해 총 60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약 7억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폐기물은 인근 소각장으로 이동, 전량 소각 처리된다.
시는 확보된 사업비 6억6천만원 내에서 폐기물 2,816톤을 우선처리하고 잔여 폐기물 약 684톤은 국비 등 추가 재원 대책을 마련한 후 처리할 계획이다.
이병열 환경사업소장은 “환경은 한번 오염되면 원상태로 복원되기까지 천문학적인 시간과 비용이 발생하므로 예방과 보호가 중요하다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며, “관내에 방치된 폐기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폐기물 방치 등 불법행위 근절과 방지를 위해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7-08
-
도, 지뢰로 인한 주민피해 실태조사 벌인다‥보조사업자 17일까지 공모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민선7기 경기도가 국가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해온 도민들을 위해 올 8월부터 ‘지뢰 주민피해 실태조사’를 벌인다.
경기도는 ‘경기도내 지뢰 주민피해 실태조사’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뢰 주민피해 실태조사’는 지난 70여 년간 군사적 필요성에 의해 매설된 지뢰에 의해 피해를 입은 도내 주민들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정부 지원정책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도는 보조사업자를 통해 민통선 및 접경지역 지뢰피해자 현황 파악 면접·설문을 통한 사고경위·요구사항 등 파악 국내외 사례 조사 및 분석 정부에 건의할 지원방안 마련 제도개선 방안 조사 검토 등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국방부가 올해 4월 ‘지뢰피해자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지뢰피해자 지원 위원회를 통해 지뢰사고 피해 위로금 신청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점을 감안, 이번 조사 기간 동안 지뢰피해자의 위로금 신청을 안내함으로써 한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홍보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도는 보조사업자로 1개 단체를 선정, 지뢰 주민피해 현황 파악을 위한 사업비로 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사업 수행이 있는 비영리 법인 등록 민간단체로 유사사업 추진실적이 있으면 가능하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이나 단체는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 및 공지란 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경기도 군관협력담당관실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도는 접수된 사업계획서를 자체평가를 거쳐 오는 경기도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받아 보조사업자를 최종 선정, 통보할 예정이다.
2019-07-08
-
안성시 금광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안부톡톡’ 진행
안성시 금광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안부톡톡’ 진행
[충청뉴스큐] 안성시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금광면 홍익아파트에서 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 ‘안부톡톡’을 진행했다.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안부 톡톡’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주변에 생계 곤란에 처한 가구, 학대 아동 및 위기 청소년 등이 있는지 관심을 갖고 함께 찾아줄 것을 홍보했다.
또한,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의료분과에서 주민들에게 혈당, 혈압 측정을 통해 기초건강을 체크하고, 의료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상담하는 등 보건서비스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청소년에게 쓰레기 분리배출 게임을 통한 환경 기초교육 및 업사이클링 가죽공예 체험으로 환경 인식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황호건 민간위원장은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금광면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길선 금광면장은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금광면이 되길 희망한다”면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이 계시면 언제든지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08
-
안성시 미양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구석구석 미양톡톡 2’ 추진
안성시 미양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구석구석 미양톡톡 2’ 추진
[충청뉴스큐] 안성시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5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구석구석 미양톡톡2’ 사업을 추진했다.
본 사업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미양면 강덕마을을 찾아가 주거환경 또는 경제적 및 정신적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개인 맞춤형 복지상담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했다. 또한, 법률홈닥터에서 참여해 무료 법률상담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무료이동진료팀을 연계해 평소 병원진료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치과치료, 한방치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그간 궁금했던 복지서비스를 마을까지 찾아와 자세히 상담해줘서 고맙다”며 “평소 거동이 불편해서 병원 가기 힘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영철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석 미양면장은 “찾아가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미양면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7-08
-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에서 록 뮤지컬‘지하철 1호선’ 공연 열어
지하철 1호선 포스터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오는 19일과 20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선정된 극단 학전의 록 뮤지컬 ‘지하철 1호선’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 공연계의 전설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은 연변처녀 ‘선녀’의 눈을 통해 실직가장, 가출소녀, 자해 공갈범, 잡상인 등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그려내며 20세기 말, IMF 시절 한국사회의 모습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독일 ‘그립스 극단 - 폴커 루드비히’의 ‘Linie 1’이 원작이다.
‘지하철 1호선’은 한국 뮤지컬 최초 라이브 밴드 도입, 11명의 배우가 97개의 역할을 연기하는 1인 다역 연기, 전동 계단식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를 통해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1994년 초연 이후 4,100회 이상 공연되며 71만 여명이 넘는 관객을 만났고, 중국, 일본, 홍콩, 독일 등의 해외공연 또한 진행했다. 원작자인 ‘폴커 루드비히’는 한국 ‘지하철 1호선’을 15번 관람 한 이후 “전세계 20여 개 도시에서 공연되고 있는 ‘지하철 1호선’ 중 가장 감명 깊게 본 공연”이라고 극찬을 남겼다.
‘지하철 1호선’은 김민기 학전 대표가 국내 정서에 맞게 번안·각색해 20세기 말 IMF 시절 한국사회의 모습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았다. 김윤석, 설경구, 조승우, 장현성, 황정민, 방은진, 배해선, 이정은, 김원해, 김종구, 김재범, 박정표, 정문성, 최재웅 등 247명의 배우와 연주자들이 ‘지하철 1호선’을 거쳤다.
또한, 1994년 초연된 이후 지속적인 수정 보완작업을 거쳐 초연 버전, 대극장 버전, 팔도 사투리 버전 등 연출가 김민기 특유의 날카롭고 섬세한 연출을 통해 공연장소와 시기에 맞춰 변형되어왔다.
이번 안성에서 공연되는 ‘지하철 1호선’은 ‘1998년 IMF 시절’을 시대배경으로 고정시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9-07-08
-
보자기·자수 등 '제8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작품 접수
보자기·자수 등 '제8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작품 접수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오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제8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출품작을 접수한다.
수원시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전통생활문화를 발굴·계승하고, 10월 열리는 수원화성문화제와 연계해 ‘전통문화도시 수원’의 위상을 빛내기 위한 행사다.
공모 분야는 보자기, 자수, 규방소품 3가지다. 전통 규방공예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예술성·기술성·실용성을 갖춘 작품을 응모하면 된다.
지역 제한 없이 전국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인당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작품 크기는 160㎝×180㎝ 이내여야 하며, 다른 공모전에서 입상했던 작품과 이미 상품화된 상품은 출품이 제한된다.
응모를 원하는 이는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등 수상작 16점을 선정한다. 심사결과는 8월 27일 수원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수상작은 올해 열리는 ‘제56회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 화성행궁 일원에 전시될 예정이다.
2019-07-08
-
여름방학에는 수원시도서관으로 가자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도서관사업소가 7월부토 오는 8월까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2019 여름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9 여름 독서 문화 프로그램은 광교푸른숲·광교홍재·대추골·망포글빛·매여울·버드내·북수원·서수원·영통·일월·중앙·창룡·태장마루·한림·호매실·화서다산·인도래작은도서관 등 17개 도서관에서 운영한다.
공통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여름 독서교실’이다. 건축·예술· 문화·인물 등 도서관별 주제 도서를 읽고, 소감을 발표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추골도서관은 8월 6~9일 여름 독서교실 ‘명화와 함께하는 여름나기’를 운영한다. ‘자화상을 그린 화가들’, ‘시대에 따른 미술양식’, ‘동양화와 서양화의 비교’ 등을 주제로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한다.
호매실도서관도 8월 6~9일 마음 관련 주제 도서를 활용한 여름방학 독서교실 프로그램 ‘마음아 안녕’을 운영한다. 자존감, 나, 친구,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 독서치료의 개념과 방법 등을 배운다.
이밖에 ‘음식으로 만나는 세계 문화’, ‘아름다운 가치가 담긴 인물 이야기’, ‘세상을 보는 눈’ 등 독서교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여름 독서교실에 75% 이상 출석한 어린이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한다.
독서교실 외에도 독서토론, 어린이 기자학교,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 독서 보드게임, 우리 동네 환경교실, 나만의 식물도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2019-07-08
-
6번째 ‘청개구리 연못’, 송원중학교에 조성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송원중학교, 수원시청소년재단과 함께 청소년 자유 공간 ‘청개구리 연못 6호’를 조성한다.
세 기관은 8일 송원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수원시 청소년 자유 공간 조성·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개구리 연못’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청개구리 연못 사업’은 학교·동 주민센터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소년이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거점형 청소년 자유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수원시는 청소년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청개구리 연못을 조성하고 있다.
수원시는 2020년 2월까지 예산 3억 원을 투입해 송원중학교에 청개구리 연못 6호를 조성할 예정이다. 유휴교실 5개실을 활용해 북카페, 댄스실, 노래방, 영화관람실, 동아리실 등 시설을 만든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청개구리 연못 조성·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송원중학교는 청개구리 연못을 조성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수원시청소년재단은 청개구리 연못을 운영·관리한다.
협약식에는 김현광 수원시 교육청소년과장, 유란 송원중학교장, 류주선 수원시청소년재단 청소년지역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2016년 11월 팔달동주민센터를 개축해 ‘청개구리 연못 1호’를 개관한 것을 시작으로 세류중학교, 구 파장동 주민센터, 수원제일중학교, 고색중학교에서 청개구리 연못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개구리 연못 1~5호가 청소년·주민·학교 관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청개구리 연못을 청소년에게 사랑받는 시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7-08
-
경기도, 장애인 편의시설 정보 제공 스마트폰 앱 개발
경기도
[충청뉴스큐] 장애인들이 휠체어 등을 타고도 큰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내 음식점, 숙박업소, 문화·관광시설 등을 안내해주는 스마트폰 앱이 개발된다.
경기도는 도내 장애인 편의시설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사회적 이동약자’인 장애인들이 편의시설 정보를 손쉽게 알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장애인이 살기 좋은 경기도’를 조성하고자 장애인 편의시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구축된 DB를 기반으로 시설을 안내해주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총 사업비 6억5,748만 원이 투입되는 ‘DB 구축 및 스마트폰 어플 개발 사업’은 도와 시군 매칭사업으로 추진된다.
먼저, 도는 도내 장애인 편의시설 정보 DB를 구축하기 위해 음식점 숙박업소 판매시설 병원·약국 체육시설 관광시설 문화시설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 도내 공중이용시설 7,437개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남부 28명, 북부 12명 등 총 40명의 조사요원을 채용, 편의시설 DB 구축 및 스마트폰 앱 개발을 위한 현장조사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어 도는 오는 10월까지 현장 조사와 시스템 오류 수정 및 보완을 마무리한 뒤 구축된 DB를 바탕으로 올해 연말까지 스마트폰 앱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도는 이 같은 도내 장애인편의시설 DB 구축과 스마트폰 앱이 개발될 경우, ‘사회적 이동약자’인 장애인들의 이동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는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관할시군의 행정조치를 유도하고, 시설주 들의 책임의식을 높임으로써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관리 부실 행위를 사전 차단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도 관계자는 “신도시 개발로 아파트 및 상가시설이 매년 증가하고 있음에도, 장애인편의시설 관리 체계가 미비해 사후관리 등에 어려움이 있었다”라며 “DB구축과 스마트폰 앱이 상용화될 경우, 장애인들의 편의를 크게 증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