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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세무행정 잇단 쾌거, 이유 있었네
안양시는 지난 2월 경기도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충청뉴스큐] 안양시 세무행정이 연초부터 잇단 낭보를 전하고 있다.
시는 금년 2월 경기도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천5백여 개에 이르는 지역법인을 대상으로 383억6천만원의 탈루 및 은닉세원을 추징해 지방세 세입확보에 기여한 공로다.
지난 3월에는 지방세정과 세외수입 종합평가에서 연이어 경기도내 최우수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 세외수입 최우수는 2017년부터 3년 연속 수상이다.
특히 지방세정 최우수는 안양지역 개발한계에 따른 도세 신장율의 불리함에도 도세 과오납금 비율과 세수추계 정확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뤄낸 성과다. 시는 이로 인해 1억1천만원을 시상금으로 받았다.
세무행정이 이처럼 희소식을 전한 것은 결코 안주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한 결과로 비쳐진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시·구청의 세외수입 업무담당자와 세무직 공무원간 정례적인 멘토링을 지속해오고 있다. 지방세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 그리고 노하우를 전수해 인사이동으로 자칫 부족할 수 있는 세무행정 지식을 전수해주기 위함이다.
실제로 지난해 과태료 징수율이 메토링이 실시 이전인 2015년도에 비해 11% 상승하는 효과로 나타나기도 했다. 또 멘토링 시행 이후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부과를 원활히 하기 위한 차적정보 자동입력 시스템‘을 도입한바 있다.
시는 금년 하반기에는 멘토와 멘티가 한자리에 모이는 미니 워크숍도 개최할 계획이다.
시는 이달 5일 ‘2019 알기 쉬운 지방세’ 책자 1천부를 발간해 관내 각 기관에 배포했다. 매년 펴내는 지방세 안내책자다. 달라지는 지방세의 주요내용과 세목별 납부시기, 기업이 알고 있어야 할 지방세 감면 및 중과세 제도, 그밖에 유용한 세무정보 등을 담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납세자들이 어렵게 여길 수 있는 지방세관련 법과 제도를 쉽게 정리한 책자라며, 지방세 체납방지와 재정수입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는 또 성실·유공납세자를 매년 선정해 시장표창, 공영주차장 주차요금면제, 상품권지급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지방세 및 납부시책 전파, 성실납세자 선정과 지원, 세정업무 역량강화 등을 위한 ‘세정 연구모임’도 몇 년간 운영해오는 중이다. 시의 이와 같은 시책들이 결국 기관표창에 이르게 한 탁월한 세무행정이라는 평이다.
시는 올해 1월부터는 동행정복지센터에서 과태료 신용카드 납부결제서비스를 시행중이며, 하반기에는 통합세입 무인수납시스템을 도입하고, 납세자와의 실시간 소통하게 될 카카오톡 ‘지방세 알리미’를 운영할 계획이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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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사회복지대상 수상
최대호 안양시장 사회복지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이 사회복지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양시는 9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에서 최대호 시장이 사회복지사 권익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박일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회장으로부터 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민선7대 안양시장 당시 지역복지증진에 힘쓰는 사회복지사 사기진작을 위해‘안양시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를 제정, 열악한 환경의 사회복지사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이와 관련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한 종합계획을 마련했으며, 사회복지사 민관합동연수를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 또 이들에 대한 표창도 확대했다.
최대호 시장은 사회복지사 당신이 옳다는 슬로건처럼 사회복지사가 먼저 행복한 안양시가 되도록 더 노력하라는 부름으로 알고 더 많이 고민하고 나누는 계기로 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도내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과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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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도서관 ‘도서관주간’ 행사 풍성
제55회 도서관주간 행사 안내문
[충청뉴스큐] 안양시립도서관이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3·1절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도서관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196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독서문화 캠페인이다.
이에 석수도서관에서는 ‘하늘의 독립군 권기옥’의 저자 정란희 작가를 초청해 특강을 연다. 또 ‘나는 어린이 독립운동가’라는 주제로 캘리그라피 깃발 만들기 강좌 등을 운영한다.
만안도서관은 독립운동과 관련한 어린이도서전시, 점자타자기로 자신의 이름이나 원하는 문구를 인쇄하는 체험 등을 개최한다.
삼덕도서관에서는 ‘독립운동가 역사북아트’ · ‘임시정부 발자취 따라잡기’ · ‘아빠랑 그림책놀이’ 강좌를 마련한다.
박달도서관은 4월 한달간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관련 어린이도서 목록을 배부할 예정이다. ‘우리아이 하부르타’ 강좌, ‘우리말을 지켜낸 독립운동가’ 북아트 강좌 등이 열리며, ‘살아 있는 도서관’의 저자 김이경 작가와의 만남 등을 개최한다.
평촌도서관은 ‘나는 여성 독립운동가입니다’를 지은 김일옥 작가의 특강과, ‘드로잉 탐정단’의 저자 유진 작가와 함께 하는 드로잉 강좌를 펼친다.
관양도서관에서는 독서가방 만들기, ‘태극기 다는 날’ 클레이아트 강좌, 그리고 ‘엄마의 부자습관’ 노정희 작가의 저자특강이 열린다. 비산도서관에서는 ‘나라사랑 샌드아트’ 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호계도서관에서는 ‘도서관에서 만나는 독립운동가 5인’ 포일아트 강좌와 ‘오창현의 마술책방’공연이 펼쳐지고, 어린이도서관에서는 ‘탐험가의 탐험일지’ 매직컬 공연, ‘3·1운동과 임시정부 발자취’ 특강 등이 열린다. 벌말도서관은 역사 북아트와 사서에 대한 직업특강 등을 준비했다.
기타 도서관 행사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행사별 정확한 날짜 등은 ☏ 8045-6139, 6164, 6361, 6182, 6218, 6334, 6232, 6255, 6285, 6303 또는 안양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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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대한민국 함께 100년 위원회 교육키트 전달식 가져
9일 도교육청에서 ‘대한민국 함께 100년 위원회’와 교육키트 2,000개 전달식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9일 도교육청에서 ‘대한민국 함께 100년 위원회’와 교육키트 2,000개 전달식을 갖고, 학생들 역사교육을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상임조직위원장 최대호 안양시장과 서철모 화성시장, 조광희 경기도 제2교육위원장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미래 100년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 있다.
위원회가 도교육청에 전달한 키트는 대한민국 100년의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컬러링을 결합시켜 학생들이 독립 운동가를 기억하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자료다.
이 교육감은 키트 전달식에서 “100년 전 3.1운동이 임시정부를 만들어냈고 대한민국 기초를 놓았다고 생각한다”면서, “이 일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대한민국 100년 역사 위에 또 다른 대한민국 100년의 역사를 그려낼 수 있는 교육적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앞서 영화초등학교 6학년 교실에서 교육키트를 활용한 역사체험 교육도 이루어졌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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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농식품유통진흥원 관계자 간담회 개최
9일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해 질의 및 답변,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충청뉴스큐]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부정계약 등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9일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해 질의 및 답변,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월 27일 전처리업체, 3월 19일 출하회·친환경 농업인 연합회·학교 영양교사 등과의 간담회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친환경 학교급식 사업의 운영 책임을 지고 있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그간 진행되었던 중앙물류 업무 진행과정의 각종 절차적인 문제, 가격보정 시스템 검증 과정, 친환경 학교급식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성수석 위원장은 “친환경 학교급식 시스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농식품유통진흥원 관계자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눈 의미 있는 자리였다” 면서 “그간의 현장조사와 간담회를 통해 발견된 문제점과 의견을 바탕으로 행정사무조사의 내실을 기하고, 향후 경기도 학교급식 행정의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 조사기간은 6월 25일까지 이며 조사 대상기관은 경기도 및 道교육청,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등 道 산하 관련 공공기관, 기타 학교급식 관련 업체 및 기관으로 남은 기간 동안 본격적인 증인·참고인 신문과 최종보고서 작성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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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시흥상담소, 시흥 체육시설 이용금액 감면 조례 개정 논의
안광률 도의원은 경기도의회 시흥상담소에서 9일 시흥시의원 홍헌영, 시흥시시설관리공단 김병채이사장, 시흥시축구협회 권석대회장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체육시설 이용금액 감면 조례 개정을 앞두고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충청뉴스큐] 안광률 도의원은 경기도의회 시흥상담소에서 9일 시흥시의원 홍헌영, 시흥시시설관리공단 김병채이사장, 시흥시축구협회 권석대회장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체육시설 이용금액 감면 조례 개정을 앞두고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를 통해 여러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체육시설 이용료 감면에 적극 공감, 체육단체들과의 공청회를 통해 최종 조례안을 만들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안광률 경기도의원은 “이제 생활체육은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복지개념으로 봐야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시흥상담소는 민원해결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자 지난 3월 정왕동에서 시흥시청 앞으로 이전하였으며 간담회나 면담, 회의 등을 통해서 민원해결을 위한 소통하는 창구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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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광희 제2교육위원장 학교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조광희 제2교육위원장은 지난 8일 안양시 만안구에 소재한 신성중·고등학교를 방문해 교육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조광희 제2교육위원장은 지난 8일 안양시 만안구에 소재한 신성중·고등학교를 방문해 교육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은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 현장 요구에 기반한 학교종합지원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학교현장방문이 함께 이루어졌다.
신성중학교 교장실에서 가진 간담회 자리에는 조광희 위원장과 안경애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신성중·고등학교 교장, 교감, 교육청 담당자 등 10여명이 함께 했으며, 학교 교육사업과 현안과제 등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 자리에서 신성고등학교 박응대 교장은 “학생들이 체육시간, 쉬는 시간에 많은 신체활동을 하고 있는 농구장 바닥 우레탄 소재가 이번 유해성 검사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되어 학생의 출입을 금하고 있다”면서 “학생들의 체육활동 및 신체건강과 안전을 위해 시급히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성중학교 김생 교장은 “농구장 바닥과 마찬가지로 운동장 트랙 탄성포장재 또한 유해물질이 검출되어 사용을 금지시켰다”면서 “학생들의 건강한 체육활동을 위해 조속히 개선이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조광희 위원장은 “이번 사례와 같이 학교에서 예산 등 여러 사정상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학교의 현안을 직접 들어보기 위해 방문했다”며 신성중·고등학교 교장이 말한 농구장과 운동장 트랙 문제에 대해 “도교육청 사업부서와 교육지원청의 협조를 얻어 적극적으로 지원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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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직원과 함께 실현”
송한준 의장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것과 관련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을 위해 경기도의회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한준 의장은 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의회사무처 4월 월례조회에서 “의회가 의회답게 바로서기 위해선 인사권 독립이 급선무”라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이 국회에 회부된 만큼 올해 중 광역의회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전국 17개 광역의회 의장과 829명의 광역의원은 국회의원을 만나 논의하며 지방자치를 이루기 위해 함께 활동할 계획”이라며 “인사권 독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직원 여러분도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막바지 힘을 발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송한준 의장은 4월에는 제주4·3사건, 4·19혁명, 4·11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4.16 세월호 참사 등을 통해 역사를 돌이켜보고,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의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은 지난달 국무회의를 통과해 지난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회부됐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이 추진된 것은 30년 만에 처음이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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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 남양주시 대체교사 관련 간담회 가져
남양주시 대체교사 관련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 김미리 도의원은 지난 5일 남양주상담소에서 박은경 시의원, 남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교사들과 함께 대체교사 지원사업 중단으로 인한 사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간담회를 가졌다.
대체교사는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의 보수교육, 질병, 연차휴가 등으로 인한 업무공백 방지를 위해 해당 어린이집에 배치되어 왔다. 하지만 남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타의 대체교사 지원사업 중단으로 관내 650여개 어린이집을 담당하던 32명의 대체교사가 해고됐다.. 대체교사들은 “센터측은 지난 1월 이후 신규채용 절차에 들어갔다. 그러나, 노조 조합원 대체교사 5명 모두 채용 절차에서 탈락하고 신규교사 11명만 채용된 이후 더 이상 채용 절차에 응하지 않고 있다.”며 “대체교사들을 전원 복직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박은경 시의원은 “대체교사 지원사업을 중단하게 된 상황을 꼼꼼히 살펴 서로가 납득할 수 있는 결과가 도출되도록 노력하겠다. 대체교사들이 농성중인 현재의 상황이 빨리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미리 도의원은 “대체교사 지원을 통해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근무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도민을 위한 길이다. 남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고용승계에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대체교사들과 대화할 수 있도록 남양주시의회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대체교사들이 고용불안에 시달리지 않고, 우리 아이들에게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조금씩 양보하고 소통해 달라”고 덧붙였다.
남양주상담소는 도민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지역발전 등에 대해 관계기관과 논의하는 등 도민과 함께 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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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직접 만든 세월호 기억영상 10편 선정
청소년이 직접 만든 세월호 기억영상 10편 선정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9일, 세월호 참사 5주기 행사로 진행한 청소년 영상공모전 수상작 10편을 선정 발표했다.
청소년 영상 공모전은 세월호 추모, 안전한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초·중·고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3월 21일부터 7일간 접수해 4월 8일까지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영화, CF, 뮤직비디오, 기타 UCC 등 다양한 영상콘텐츠 80편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통해‘당신에게’, ‘세월호 하나의 사건’, ‘부재중’, ‘노란리본이 안전으로 돌아오다’, ‘기억을 품은 노란리본’등 10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16일 경기도교육청에서 진행하는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식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페이스 북,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에도 탑재해,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김영백 안산교육회복지원단장은“이번 공모전을 통해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수상작을 전국 많은 학생들과 공유함으로써 청소년들 안전의식과 민주시민의식이 함양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