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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직자, 지역 경제 살리기 앞장선다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지역 화폐 발행과 관련해, 공무원 복지 포인트 15억 원을 전액 지역 화폐로 지급한다.
안성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시행하는 지역 화폐 사업과 관련해, 공무원 1,341명에게 복지 포인트 15억 원을 100%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복지 포인트 지역 화폐는 ‘안성사랑카드’라는 이름의 카드 형태로 지급 되며, 4월 1일부터 사용 가능하다.
기존의 복지 포인트 사용처가 제한적이었던 것과 달리, 안성사랑카드는 항목의 구분 없이 대형마트 등 일부 업체를 제외한 음식점, 주유소, 학원, 전통시장, 편의점 등 관내에 있는 업체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어 사용 범위가 대폭 확대됐다.는 평가이다.
특히, 기존 카드 단말기가 설치되어 있는 업체는 별도의 가맹 절차 없이 사용이 가능해, 소비자는 물론 판매자 모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사업 시행 원년으로 초기에는 불편함도 있겠지만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을 위해 공직자들이 앞장서 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한다”며, ”지역 경제에 강한 밑불을 지피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가 소상공인의 실질적 매출증대로 이어져 경제 활성화에 귀중한 초석이 되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올해 의료비 85억 원, 청년 배당 21억 원, 산후조리비 5억 원, 일반 10억 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 2억 5천만 원 등, 총 138억 5천만 원을 지역화폐로 발행한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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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대표협의체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대표협의체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안성시지역회보장협의체는 민·관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증진 및 복지 현안 사항을 해결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등 지역사회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는 3개의 추진전략과 9개의 중점추진전략을 포함한 26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2018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시행계획에 대한 시행결과 심의가 진행되었으며, 시행계획 결과는 대표협의체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하게 된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회복지분야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기구로 안성시 복지행정의 중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안성시가 행복한 복지공동체로 거듭나도록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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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중소기업 해외판로개척 지원
안양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5일 ‘2019 안양시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5일 ‘2019 안양시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베트남시장은 연평균 7%의 꾸준한 경제성장률로 소비력이 향상되면서 내수 소비시장 진출을 위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으며 젊은 인구율과 한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 관내 기업이 진출하기 좋은 시장이다.
뷰티미용, 전자전기 등 관내 우수중소기업 10개사로 이루어진 이번‘2019 안양시 베트남 시장개척단’은 지난 3월 26일 베트남 호치민 지역을 방문, 현지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했다. 호치민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안양시 시장개척단은 5건의 업무협약 체결했으며, ㈜비엠라인은 50만달러 수출계약을 현장에서 체결하는 큰 성과를 달성했다.
현지 교민언론사도 깊은 관심을 보여 “베트남 신짜오”가 직접 현장을 방문 안양시가 진행하는 비즈니스상담회를 취재하고 안양창조산업진흥원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또한, 베트남 시장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위해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호치민에서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기관인 사이공 이노베이션 허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현지 진출 예정기업들에게 소비시장 동향 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 시장개척단은 오는 3월 28일 하노이로 이동, 하노이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안양시는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을 통해 경쟁력있는 안양시의 우수제품들이 해외시장진출 및 실질적인 수출증대를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아갈 것이며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안양시 우수기업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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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식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
[충청뉴스큐] 학대받는 아동을 위헌 전문보호기관이 안양에서 문을 연다. 안양시가 다음달 3일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은 민선7기 최대호 안양시장의 공약이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들을 모든 학대로부터 지키고, 그와 관련해서 아동 및 부모대상 치료를 주 업무로 담당한다. 특히 아동을 학대하거나 학대가 의심되는 가정에 대한 수사도 의뢰하게 된다.
상담실2, 미술치료실, 인지치료실, 놀이치료실, 보호자 대기실 등이 갖춰져 있다. 이곳은 또 임상심리치료사와 상담원 등 아동학대 예방에 전문지식을 갖춘 직원 13명이 업무를 맡는다.
지난해 안양시에 신고 접수된 아동학대 건수는 3백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경기도내 지자체 중 10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올해 들어 지난 두 달 동안의 신고건수는 40건을 넘어섰는데 이런 추세로 연말이 되면 450건 정도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최근 이슈가 되는 아동학대 예방은 물론, 어린 자녀를 키우거나 보호하는 모든 대상에 대해 인식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개관식은 당일인 4월 3일 오후 3시 최대호 시장 등 주요인사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한편 아동학대 신고는 국번 없이 112로 전화하면 된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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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스마트시티종합계획 수립용역. 금년 말까지
안양시는 지난 26일 최대호 시장을 포함한 관련 부서장과 시의원, 교수 등이 참석한 스마트시티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스마트시티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스마트시티종합계획 수립용역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당면한 교통, 환경, 안전, 에너지 등의 분야에 첨단 ICT기술을 활용, 시민에게 보다 윤택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로 키우기 위한 마스터플랜이다.
시가 용역을 추진하는 분야는 스마트시티 추진전략, 중장기 발전 로드맵, 미래성장 ICT서비스 발굴 ,스마트시티 통합관제센터 운영관리방안, 재원조달방안 등이다.
시는 이 같은 방안들을 핵심으로 앞으로 스마트시티 방향에 대한 설문조사와 전문가 자문 및 공청회 등 의견수렴과정을 거쳐 시민이 주체가 되는 최적의 스마트시티종합계획을 수립한다는 전략이다.
시는 이와 관련해 지난 26일 최대호 시장을 포함한 관련 부서장과 시의원, 교수 등이 참석한 스마트시티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스마트시티종합계획에 따른 사업개요와 과업수행 방향 및 방안, 일정 등 세부적인 일정이 소개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도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시민행복이 끝없이 이어질 수 있는 방향에서 용역이 추진돼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시는 스마트시티종합계획 수립용역에 추진하면서 스마트도시 시범사업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추진지원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도 수렴할 방침이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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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표, ‘청년기본소득’ 다음 달부터 본격 시행
지난해 열린 청년복지정책 토론회
[충청뉴스큐]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청년정책’인 청년기본소득이 다음 달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에 따라 도내에 3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 청년은 소득 등 자격 조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분기별로 25만 원씩 총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받는다.
경기도는 지난 26일 보건복지부와 ‘청년기본소득’ 도입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다음 달부터 ‘청년기본소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10월 12일 보건복지부에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요청했고 5개월 만에 협의가 성사됐다.
현행 사회보장기본법 상, 보건복지부와의 협의는 지방자치단체가 ‘청년기본소득’과 같은 사회보장제도를 시행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하는 ‘최종 절차’로, 이번 협의 성사는 청년기본소득 시행을 위해 필요한 모든 준비 절차가 마무리됐음을 의미한다.
앞서 도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토론회, 간담회 등을 통해 도민 의견을 수렴한 뒤 지난해 11월 13일 청년기본소득 시행의 제도적 기반인 ‘경기도 청년배당 지급 조례’를 제정, 공포한 바 있다.
다음 달부터 도내 31개 시군 전역에서 시행되는 ‘청년기본소득’의 올해 총 예산은 1,753억 원으로 도와 도내 31개 시군의 매칭사업으로 추진된다.
올해 청년기본소득을 받을 경기도 청년은 17만5,000여명으로 추산된다.
도는 모든 도내 청년들이 자신의‘기본소득’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신청 방법 등에 대한 집중적인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청년기본소득 지급계획을 31개 시군에 전달하는 한편, 이달 중으로 ‘청년기본소득 운영 지침 매뉴얼’을 마련하고,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청년기본소득 정책을 안착시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재명 도지사는 “청년기본소득은 취약계층이 되어버린 청년들에게 ‘함께 가자’고 보내는 우리 사회의 신호”라며 “또 청년들은 자신이 받은 기본소득을 대형유통점이나 유흥업소가 아닌 골목상권에 쓰면서 영세 자영업자들에게도 ‘당신들도 함께 가자’는 신호를 보낼 것이다. 청년기본소득이 이 시대의 작은 ‘희망 바이러스’가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행 사회보장기본법 26조 2항은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사회보장제도를 신설하거나 변경할 경우 신설 또는 변경의 타당성, 기존 제도와의 관계, 사회보장 전달체계에 미치는 영향 및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과 협의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청년기본소득’ 1분기 대상자는 1994년 1월 2일에서 1995년 1월1일 사이에 태어난 만 24세 도내 청년이다. 도내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경기도민’이어야 한다는 것 외에 다른 자격 조건은 없다.
신청기간은 다음 달 8일부터 30일까지로,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만 준비하면 되며, 이달 말 개설되는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연령 및 거주기간 등 충족 여부를 확인한 후 25만 원의 ‘지역화폐’가 전자카드 또는 모바일 형태로 지급될 예정이다.
발급받은 지역화폐는 주소지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나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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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만안구 4월부터 ‘열린 아이디어 뱅크’ 운영
만안구청
[충청뉴스큐] 안양시 만안구가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생산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다음달부터 ‘열린 아이디어 뱅크’를 운영한다.
업무추진 과정에서 시민 편익 및 불편을 해소할 방안이나 새로운 사업,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 등 영역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자유롭게 메일을 통해 제안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아이디어는 심사과정 및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시책추진에 반영되거나 우수아이디어로 선정된다. 이는 곧 bottom-up 직장문화를 조성하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만안구는 직원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과 함께 경직되지 않는 공직분위기로 시민행복을 실현해나간다는 구상이다.
이종근 만안구청장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공직문화를 개선하고 시민위주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많은 아이디어가 수집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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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보건지소, 찾아가는 어린이 금연·금주인형극 운영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지난 26일 도곡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찾아가는 어린이 금연·금주인형극’을 운영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지난 26일 도곡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찾아가는 어린이 금연·금주인형극’을 운영했다.
이번 인형극은 지난 26일부터 오는 7월 17일까지 서부지역 15개소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마술을 이용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고 흡연·음주의 폐해를 이해하기 쉽게 귀여운 동물인형들이 출현해 성장하는 아이들이 흡연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실천적 역량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흡연 시도 연령이 낮아지고 조기 흡연 예방 교육이 중요함에 따라 앞으로도 어린이 및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흡연예방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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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시재생의 기틀을 마련한 문화창작소 서우 개소식
문화창작소 서우 개소식
[충청뉴스큐] 평택시에서 지역 주민협의체와 함께 추진해온 서정리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이 문화창작소 서우의 개소식으로 첫 결실을 맺게 됐다.
이곳은 2018년 평택시 하반기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공모 시 서정리역세권 도시재생주민협의체의 제안으로 선정되어 평택시의 지원을 받아 사업추진한 곳으로 청년들의 소통공간을 조성하고 문화예술 활성화의 중심이 되어 새롭게 도시재생의 기틀을 마련할 거점지로 탄생하게 된다.
개소식은 이충원 회장 등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인사말과 축사, 도시재생 특별 설명회, 현판식 및 케이크 커팅 등으로 진행됐다.
서정리역세권 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앞으로 지역을 이끌어 갈 청년들이 역사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문화와 예술, 상업, 등 다양한 기능을 유치해 도시재생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문화창작소 서우를 발판으로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고 주민경제 활성화를 통해 주민 화합이 실현됨에 따라 도시재생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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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국가암검진 사업 연중 홍보
국가 5대 암 검진사업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암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고자 올해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국가암검진’사업을 연중 홍보하고 있다.
국가암검진사업은 ‘암관리법’에 의해 의료 접근도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발생하고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에 대해 검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999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2019년도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 에 해당하는 자로 홀수년생 출생자가 해당하며, 검진비용은 국가가 부담하고 검진 주기와 검진방법은 다음과 같다.
국가암검진은 검진기관으로 지정된 전국 의료기관에서 연중 가능하며, 의료기관 예약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송한 암 검진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또한 ‘국가암검진’을 통해 수검한 후 해당 암을 확진 받았을 경우, 보건소에서 암환자 의료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니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검진대상자가 연말에 집중되어 검진기관의 과부하에 따른 부실검진 우려를 최소화하고, 암환자의료비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9월 안에 미리미리 여유롭게 국가암검진을 받고 건강할 때 건강을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