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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의정부 민락지구 전세버스 운행 계획안 논의
의정부 민락지구 전세버스 운행 계획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도의원은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 교통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 민락지구 전세버스 운행 계획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경기도 공공버스과 임성만 과장 등은 “민락지구 기존 경기급행버스 운행실태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 민락지구 광역버스 이용객 증가 추세로 출근시간대 승차인원 초과와 대기시간 증가 등 시민불편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의정부 민락지구에서 출발하는 광역 전세버스 신설 운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2월1일 부터 운행될 예정이며 송산사지 앞 민락IC 정류소에서 출발해 잠실역 광역버스환승센터까지 초기 1대 1회 운행 후 향후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시 송양초등학교 앞 추가 정차와 1일 2대 2회 확대 운행도 계획하고 있다.
이에 권재형도의원은 “의정부시 택지개발과 인구증가에 따른 교통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체 교통수단 마련의 시급함에 의견을 함께하고 이번 광역 전세버스 운행 계획안을 계기로 시민에게 좀더 편리한 교통수단 대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펼쳐 주시기를 당부하며, 같은 맥락에서 장암주공5단지 앞 광역버스 환승거점 정류소를 올해 내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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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팔당유역 주민지원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
경기도의회 팔당유역 주민지원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팔당포럼이 14일 오후2시 경기도수자원본부 10층 대회의실에서 팔당유역 주민지원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연구 토론회를 개최했다.
팔당포럼은 가평·광주·양평·여주·용인·이천·남양주를 지역구로 둔 경기도의원11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로 팔당유역의 상수원 보호 중첩규제 완화와 지역 발전 정책을 마련하고자 지난 해 구성됐다.
이 날 토론회는 한강수계법과 수계관리기금의 도입 2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팔당유역 주민지원사업들이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얼마나 기여해 왔는지 평가하고 적절한 개선방향을 도출하고자 추진 중인 정책연구의 중간보고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는 팔당유역 도의원을 비롯한 기초단체 의원들과 업무 담당 시군 공무원 및 관심 있는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팔당유역 주민지역사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 줬다.
㈜국토환경연구원 소속 최동진 박사는 주제발표를 맡아 팔당유역 주민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주민지원사업 방향에 대한 현재까지의 연구 내용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서 서울대학교 최지용 교수, 경기연구원 송미영 박사,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이광우 공동위원장, 경기도의회 성수석 의원 및 안기권 의원이 지정토론을 진행하고 팔당유역 주민들을 비롯한 방청객으로부터 질문을 받아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팔당포럼 회장인 김경호 의원은 “실질적인 주민지원사업 실행을 위한 중간조직 설치 방안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광역사업 아이템 발굴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공적 가치를 실현하면서도 효율적인 주민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연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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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 강변북로 교통정체 해소 방안 논의
강변북로 교통정체 해소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 문경희 도의원은 지난 11일에 김진일 도의원, 수도권교통본부,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강변북로 교통정체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는 다산신도시 등 주변 개발계획으로 인구가 증가해 남양주시 수석동에서 천호대교간 극심한 정체를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해 해소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경기도시공사는 “지난 9일부터 90일간 강변북로 대로1-5호선 구간내 가변차로 적용 가능성 검토 용역중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수도권교통본부는 “사업타당성 확보시 관계기관과 사업 추진 여부를 협의해 원활한 결과를 도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문경희 도의원은 “부처 간 입장은 달라도 지역주민의 통행불편을 해소하고자 노력하는 마음은 모두 같으리라 생각한다.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시급하게 해결하도록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남양주시를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인구가 증가되어 교통망 확충에 대한 요구가 절실해 지고 있다. 주민을 위한 행정이 되도록 감시와 비판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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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경기도형 커뮤니티케어 시스템 구축 및 운영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11일, "경기도형 커뮤니티케어 시스템 구축 및 운영방안 연구"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정희시 위원장, 최종현 부위원장, 권정선 의원, 김은주 의원, 조성환 의원, 지석환 의원, 이애형 의원을 비롯해, 류영철 경기도 보건복지국장, 경기복지재단 박양숙 실장, 연구수행기관인 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지난해 11월 16일 개최된 착수보고회에 이어 진행된 이날 중간보고회는 지금까지 진행된 연구결과를 보고 받고, 향후 연구추진방향 및 보완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 연구수행기관인 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재가노인서비스 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분석결과와 사회복지현장 종사자 및 사회복지 공무원 사례관리 직무분석결과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내용을 발표했다.
정희시 위원장은 “커뮤니티 케어는 ‘인간을 중심에 둔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돌봄 방식이고, 이 시대에 요청되는 아주 중요한 정책과제”라고 강조하면서 “오늘 여러 의원님들이 주신 고견을 반영해 실용성 있는 연구보고서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종보고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연구진에게 당부했다.
류영철 보건복지국장도 “2019년에는 도내 31개 시·군 중 1개의 시·군에서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을 추진하겠으며, 여러 의원님과 경기복지재단의 의견을 수렴해 경기도형 커뮤니티케어사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2월중 최종보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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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의원, 지역사회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 후원
지역사회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 후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이나영 의원은 지난 11일,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말아톤복지재단’을 찾아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적응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그룹홈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말아톤복지재단은 지난 2006년 창립해 발달장애인들의 자립생활을 후원하기 위한 주간보호센터,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그룹홈, 발달장애인 중심의 오케스트라 운영 등 발달장애인의 성숙한 삶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하고 있다.
작년 이어 올해에도 동참하고 있는 이나영 의원은 “장애인을 위한 진정한 복지는 장애인이 우리사회 구성원으로서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을 통해 이러한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에 함께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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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유아교육 정책설명회 운영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14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1회에 걸쳐 ‘2019 찾아가는 유아교육 정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책설명회는 유아교육 현장에 2019 경기유아교육 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해 함께 ‘만들어가는 정책’ 추진을 목표로 진행한다. 14일 부천을 시작으로 오는 31일 구리남양주 지역까지 11회에 걸쳐 31개 경기도 전체 시·군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정책설명회에는 대상 지역의 공·사립유치원 원장과 지역 업무 담당자가 참여해, 지역의 유아교육 현안과 이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갖는다.
경기도교육청 최인실 유아교육과장은 “경기도교육청은 의미 있는 유아교육정책을 개발하고 실현하기 위해 현장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해 가겠다.”고 말했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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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비축 수산물 7,563톤 방출 설 명절 뛰는 물가 잡는다
수협 바다마트 주요 선물용 세트 판매가격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2월 4일까지 20일간 정부 비축 수산물 7,563톤을 방출한다.
품목별 방출량은 명태 5,739톤, 오징어 584톤, 갈치 439톤, 고등어 614톤, 참조기 187톤으로, 방출기간 동안 시장상황과 수급여건을 고려해 방출 물량을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정부 비축 수산물은 국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영등포 전통시장, 인천종합어시장 등 전국 주요 전통시장에 우선 공급한다.
남은 물량은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마트와 수협 바다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도매시장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정부 비축 수산물은 시중 가격보다 약 10~30% 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품목별 권장 판매가격이 지정되어 있어,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수협 바다마트와 온라인쇼핑몰에서 특판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바다마트 특판행사는 16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되며, 굴비, 옥돔 등 선물세트와 제수용 수산물 세트 10만 개를 15~30% 할인해 판매할 계획이다.
온라인 수산물쇼핑몰인 수협쇼핑, 피쉬세일에서는 1월 7일부터 2월 6일까지 명태, 굴비 등 250여 품목을 시중가격보다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대상인 전통시장과 마트 등을 대상으로 정부 비축 수산물이 권장 판매가격으로 적정하게 판매되고 있는지 현장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전재우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은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국민들이 보다 풍성한 명절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우리 수산물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차게 한 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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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학기관평가 우수기관 5곳 표창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청에서 ‘2018년 사학기관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법인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14일 오후 경기도교육청에서 ‘2018년 사학기관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법인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평가는 도내 초·중·고 전체 138개 학교법인과 226개교를 대상으로 법인, 인사, 재무·시설, 기타분야 27개 평가항목에 따라 법인 및 학교운영 전반에 대해 실시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체 사학기관의 평균점수가 작년 대비 2.2점 높아졌는데, 특히 법인 운영비 집행한도액 준수 여부와 법인 이사회 회의 공개율, 개방이사 구성의 공공성 등의 분야에서 점수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사학기관의 공공성과 투명성이 다소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학교법인은 소농학원, 원천학원, 한인학원, 동림학원, 김포대학 등 총 5개 법인으로, 도교육청은 우수기관에 현안사업비 등 재정 지원 시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각종 연수 및 표창 추천 시에 소속 직원을 우선 선발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수여식에서“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건전하고 내실 있게 사학을 경영해 주셔서 좋은 평가 결과가 나왔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사학 경영 혁신은 수준 높은 공공성과 도덕성을 바탕으로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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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14일 ‘2019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을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사전 안내했다.
올해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을 위한 필기시험은 오는 6월 15일에 실시하며,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면접시험은 8월 초순에 시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8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대략적인 시험일정을 사전에 안내하는 것은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최종 선발 직렬과 직류, 각 직렬별 선발인원 등, 상세한 시행계획은 3월초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의 시험정보 게시판을 통해 다시 안내한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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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힐링센터, 교직원 상담의 문턱을 낮추다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교직원힐링센터는 지난해 10월부터 교직원상담네트워크를 통해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00여회의 상담을 진행했다.
교직원상담네트워크는 상담인력풀로 지난해 9월에 출범했으며, 심리 상담에 관한 전문성은 물론 교육환경에 대한 이해를 갖춘 전·현직 교원, 전문상담사, 외부상담전문가 등 5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교직원상담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위촉된 전문상담가의 상담 진행결과를 보면 내담자 직별로는 교원이 월등히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상담신청 주제로는 교육공동체 간 갈등에서 오는 어려움 호소가 가장 많았다. 또한 성별로는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경기 4대 권역별 참여율을 보면 서남권이 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경기 4대 권역별 상담사 인력풀 운용으로 먼 거리로 이동하는 불편함을 줄였으며, 이는 상담의 문턱을 낮추는 효과를 가질 수 있었다.
상담에 참여한 많은 교직원들은 어디서도 공개하기 힘들었던 사안들에 대해 충분히 공감 받는 경험으로 힘을 얻었으며, 효능감과 자존감이 향상되면서 학교현장에서 학생들, 교직원들과의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게 됐다고 말했다.
교직원상담네트워크를 통한 상담은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은 담당자 이메일로 상시 신청 가능하고, 전화문의를 통해 보다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송민영 원장은 “2018년은 상담인력풀 구성에 주력했다. 2019년은 외부적으로 보다 폭넓은 홍보를 통해 상담을 필요로 하는 교직원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내부적으로는 시스템을 정비하여 최대한 빠른 지원으로 상담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교직원상담네트워크 전문가들의 정성을 모아 경기교육가족의 마음 건강을 돕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교직원힐링센터에서는 교직원상담네트워크를 통한 상담 외에도 심리적 외상 교사의 안전 지원과 효율적 치유를 위한 "휴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9-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