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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폭력예방 및 성인지 감수성 직장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시청 대강당에서 5급 이상 직원 및 산하기관 임원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예방 및 성인지감수성 직장교육’을 실시한다.
4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인 김혜란 씨가 강사로 나서 ‘성희롱과 성폭력 근절을 위한 직장 내 성인지 감수성의 필요성’과 ‘평등하고 자유로운 조직을 만들기 위한 조직문화 개선방안’ 등을 제시한다.
또한 ‘성희롱의 판단기준’, ‘2차 피해와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 ‘성평등한 조직문화 사례’, ‘성희롱·성평등을 위한 관리자의 실천과제’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성차별 없는 건전한 공직사회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폭력예방과 성인지감수성 교육으로 구성원 모두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직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직원들의 올바른 성의식과 가치관을 확립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건전한 직장문화조성을 위해 지난 5월 울산시 성희롱·성폭력 예방계획을 수립하고 매월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토의를 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2차 피해방지’를 주요 골자로 하는 ‘성희롱·성폭력 예방지침’을 전부 개정해 지난 6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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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심 내 제한속도 하향 실증조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도시부 속도하향정책인 ‘안전속도 5030 시행’에 앞서 도심 내 주요 구간을 대상으로 속도 하향에 따른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차량 주행 실증조사’를 7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증조사는 다운동~태화강역, 북정교차로~변전소사거리 등 총 4개 구간을 대상으로 한다.
울산시는 구간별로 택시 2대를 활용해 제한속도 50km/h와 60km/h로 주행했을 때의 통행시간과 택시요금을 비교한다.
주행 시간대별 영향을 세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구간별로 출근시간대, 낮시간대, 퇴근시간대로 구분해 1일 총 3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사에는 조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차량 주행은 울산모범운전자회에서 담당하고 울산시, 울산지방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이 조사에 함께 참여하고 그 결과를 검증한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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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유-스타 베스트 그라운드’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8월 14일까지 울산 대표 창업기업 오디션 프로그램인 ‘2020 유-스타 베스트 그라운드’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열린 ‘유-스타 베스트 그라운드’는 창업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것으로 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18대 1의 경쟁률 속에 진행됐다.
울산시는 이러한 열기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 올해 ‘2020 유-스타 베스트 그라운드’를 개최한다.
유튜브를 통해 오디션 진행 과정도 방송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 14일까지 유-스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 구분 없이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 창업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 행사는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오디션 형태의 창업 경진대회로 진행된다.
오는 8월 예선 및 본선심사를 통해 총 10개 팀이 선발되는데, 미션평가인 세미파이널을 통해 선정된 5개 팀은 맞춤형 집중 상담 및 아이아르피칭 교육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파이널 라운드 왕중왕전을 통해 선발된 3개 팀에게는 대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 장려상 100만원 등 총 9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다양한 연계지원도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로 2회를 맞는 ‘유-스타 베스트 그라운드’가 울산의 대표 창업 오디션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해 지역의 창업 열기를 뜨겁게 불러일으키고 울산의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유망한 창업기업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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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시정 발전과 시민 편의증진에 기여한 공무원 4명을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공무원은 상수도사업본부 조해진 주무관, 일자리노동과 김진숙 주무관, 산업입지과 최금석 주무관, 농업기술센터 김경상 주무관이다.
이들은 지난 4월 전 부서와 주민으로부터 17건의 우수사례를 추천받아 시민체감도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등 3개 항목에 따라 1차 실무심사와 2차 심층심사를 거쳐 울산시 적극행정 지원위원회의 심의에서 최종 선정됐다.
조해진 주무관은 바다에 위치하는 해저배관은 과세대상임에도 지자체의 과세권 성립여부가 불분명해 과세가 누락되는 사실을 인지하고 행정소송을 통해 지자체에 과세권이 있음을 입증해 누락세원 발굴에 기여했다.
김진숙 주무관은 울산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산재병원 건립과 관련해 고용부, 근로복지공단 등 관계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통해 진료과목과 의료인력 확대 등 공공의료기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했다.
최금석 주무관은 도시계획적 응용을 통해 토지매입 재정부담 없이 북구 매곡산단 공영주차장의 입체적 공간 확장을 통해 최초의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유치해 청년, 신혼부부 등 산업단지 내 근로자의 주거복지 향상이 기대된다.
김경상 주무관은 배 꽃 개화기에 동상해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기존 스프링클러형 관수 시설로 미온수를 살수하는 기술을 개발·보급해 농가 피해를 크게 줄였다.
특히 울산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 우대조치가 이루어진다는 점을 인식시키기 위해 조해진·김경상 주무관은 지난 7월 정기인사 시 적극행정 업무 성과 등을 반영해 사무관으로 승진 의결했다.
또한 김진숙·최금석 주무관은 특별승급 조치했다.
이밖에 조직 내 성과 창출 의욕 고조 등을 위해 직무 관련자에게도 성과연봉 최고등급을 부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적극행정 성과에 대한 파격적인 보상을 통해 전체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행정을 유도하고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는 등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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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 방역안심 음식점’31개소 첫 지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와 관련,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울산 방역 안심 음식점 지정 운영 계획’에 따라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있는 음식점 31개소를 처음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향후 총 300개소로 확대 지정 예정인 ‘울산 방역 안심 음식점’은 정부가 제시한 전국 공통 방역 3대 수칙 덜어먹기 도구 비치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과 울산시가 제시한 방역 7대 수칙 유증상자 출입 금지 마스크 미착용 시 출입 금지 손소독제 비치 또는 손 씻는 시설 설치하기 탁자 간격 최소 1m 이상 배치하기 이용자 식사 전후 마스크 착용 후 대화하기 매일 종사자 위생교육 실시하기 매일 3회 이상 출입문, 탁자, 의자, 조리기구 소독제로 닦기와 매주 수요일 울산시민 방역의 날 참여하기 등 총 10대 수칙 실천기준 평가에서 80점 이상을 받은 음식점을 지정한다.
‘울산 방역 안심 음식점’으로 지정된 음식점에는 ‘방역 안심 음식점’인증 스티커를 부착하고 누리집 등에 게재해 홍보하며 정해진 방역수칙 준수에 필요한 덜어먹는 용기, 위생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 물품을 지원받게 된다.
울산시는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추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방역 안심 음식점으로 지정받고자 하는 업소는 ‘구군 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의 방역 안심 음식점 지정이 빠른 시일에 정착될 수 있도록 관내 음식점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방역 안심 음식점 운영으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외식문화의 품격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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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7월 28일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박병석 울산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교육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이 관내 19개 공공도서관과 함께하는 범시민 독서생활화 사업으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지역사회가 책으로 소통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울산도서관은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2019년 12월부터 2020년 5월까지 후보도서 공모, 후보도서 선정추진단, 시민선호도 조사, 추진위원회 회의 등을 거쳐 최종 3권을 선정했다.
울산의 올해의 책은 성인 분야 정유정 작가의 ‘진이, 지니’, 청소년 분야 황영미 작가의 ‘체리새우: 비밀글이다’, 어린이 분야 전수경 작가 ‘우주로 가는 계단’ 등이다.
이날 행사는 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2020년 울산의 올해의 책 선포식, 도서 기증식, 올해의 책 북토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의 책 북토크에서는 분야별 선정도서 작가 3명이 함께 참여해 올해의 책과 관련한 내용 및 작가의 작품 세계, 시민의 다양한 질문이 어우러진 소통과 공감의 시간으로 준비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의 독서문화를 향상시키고 코로나19로 힘든 시민들에게 책이 가진 공감과 위로의 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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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주거 안정 위해 지역주택조합 투명한 운영 및 관리·감독 강화해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지역주택조합·업무대행사와 조합원간 잦은 분쟁으로 서민의 내 집 마련이 무산되고 경제적 피해가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울산광역시장에게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지역주택조합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지난 7월 20일 ‘제100차 시민신문고위원회 회의’를 개최,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주택조합’은 조합과 조합원이 사업시행 주체가 되어 주택을 건설하는 방식으로 사업시행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일반 분양주택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토지 미확보, 사업계획 미확정인 상태에서 조합원을 모집하고 사업추진 과정에서 토지매입비 상승, 사업계획 변경에 따른 공사비 증가 등 조합원의 추가 분담금이 발생할 수 있어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지연되거나 좌초될 위험이 존재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에서 발생하고 있는 대표적인 문제점은 첫째. 토지소유권 미확보, 둘째. 지역주택조합 운영정보 미공개, 셋째. 불투명한 자금 운영 등으로 피해는 모두 조합원이 받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는 이러한 지역주택조합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주택조합의 토지확보 요건강화, 조합원 가입 계약상의 중요사항 설명의무 부과, 조합원 모집 광고 관련 준수사항 신설 등의 내용으로 2020년 1월 23일 ‘주택법’을 개정해 2020년 7월 24일부터 시행한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행정청의 관리·감독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역주택조합의 추진 절차, 유의 사항, 사업장 세부 추진 사항 등을 알 수 있도록 지역주택조합 관련 누리집 운영, 지역주택조합 회계운영 점검을 위한 회계감사 외부 전문기관 위탁, 주택조합 운영 내실화를 위한 지역주택조합 사업장 점검 및 관리 감독 강화 지역주택조합 관리·감독을 위한 인력 충원 등을 울산시에 권고했다.
또한 울산도시공사에는 조합운영 신뢰성 확보와 투명한 자금 운영에 따른 조합원의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역주택조합의 업무대행 역할 적극적으로 할 것을 권고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 제도개선 권고로 서민의 주거 안정은 물론 권익보호와 함께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불합리한 제도로 인해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시민을 위한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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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과 함께 즐거운 근대 이야기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부산근대역사관은 2020년 여름방학 특강으로 ‘미션 부산 역사에 깃든 대한제국’ 근대역사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다음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에 걸쳐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총 6회 동안 진행된다.
교육은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부산근대역사관에 전시된 유물과 사진을 이해하고 근대역사관에서 특별히 제작한 ‘미션 카드’를 통해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면서 우리나라 근대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됐다.
특히 오는 10월 4일까지 개최되는 부산근대역사관 특별기획전 ‘카메라 든 헝가리의사 보조끼 데죠, 1908’과 연계해 대한제국 시기 부산에서 있었던 역사적 사건들을 소개하며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격동의 근대사를 학생들이 즐거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체험하면서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으로 회당 1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8월 4일 오전 9시부터 부산근대역사관 홈페이지 ‘교육 신청’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단체 접수는 받지 않는다.
최정혜 부산근대역사관장은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해 대한제국 시기, 부산의 역동적인 변화상과 그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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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적확정측량 성과검사 컨설팅 서비스 운영
지적측량 민원해결 TF팀 운영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현장 중심의 적극 지적행정서비스를 실천하고 코로나19로 침체한 각종 도시개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적확정측량 성과검사 컨설팅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적확정측량은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가 토지를 측량하고 경계와 면적을 수치로 결정해 지적공부에 등록하기 위해 실시하는 지적측량이다.
특히 이는 측량성과에 따라 토지정보를 새롭게 정해 지적공부에 등록하는 행정절차로 고도의 정밀도를 요구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협업을 통해 4개 권역에 TF팀을 운영하고 개발사업의 초기부터 공사 완료까지 측량자와 사업시행자가 요청할 경우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지적확정측량 성과검사 접수 전, 현장점검과 서류검토를 거쳐 사업지구 내 토지의 경계 및 지목설정 등이 관련 법률과 규정에 적합하게 공사가 시행될 수 있도록 도와 재공사·계획변경 등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을 앞둔 시점에 공사현황이 사업계획과 다를 경우, 사업준공이 지연되고 경계 시설 재시공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예산 낭비와 민원도 최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준공되고 소유권등기를 완료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해 진정 및 고충 민원을 해결한 사례도 있었다.
신용익 부산시 토지정보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사업 시행자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게 이번 컨설팅 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실생활, 현장 중심, 창의적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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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NH 농협은행에서도 동백전 카드 출시
28일부터, NH 농협은행에서도 동백전 카드 출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화폐 ‘동백전’이 오는 7월 28일부터는 NH농협카드로 현장 발급 및 온라인 발급 가능하다고 밝혔다.
부산지역화폐 동백전은 출시 당시에는 동백전 앱 외에는 하나은행에서만 현장 발급 가능했으나, 지난 5월 13일 부산은행 BC카드 출시를 통해 시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보다 높인 바 있다.
이번 NH농협은행 동백전 카드 출시는 어르신 등 모바일 취약계층이 많은 농촌 지역에서의 발급 편의성을 보다 증진시켜, 고령층의 동백전 가입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한편 부산시는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월 한도 100만원 10% 캐시백 이벤트를 4월 종료했고 5~6월에는 월 한도 50만원 캐시백 6%, 7월부터는 구간별 캐시백 누적 10만원 이하는 10%, 누적 10~50만원 이하는 5%를 시행하고 있다.
향후, 부산시는 각 카드사를 통해 신규가입자 및 장기 미사용자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 GS편의점 일부 품목 1+1 행사 등 가맹점 자체 혜택을 확대하는 한편 관광상품권 도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이윤재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은 “이번 농협카드 출시로 모든 연령층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동백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정적 사업 추진으로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내겠다”고 말했다.
2020-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