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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뿌리산업 육성 지원사업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주력산업인 자동차, 조선 등 제조업 경쟁력의 근간인 뿌리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뿌리산업의 기술고도화와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뿌리산업의 공정개선 및 제품고급화, 기술고도화를 위한 시제품제작 지원, 뿌리기술 전문가를 통한 R&D발굴 및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컨설팅 지원, 국내외 뿌리기술 전시회 참가, 수출상담회, 해외바이어 초청 등 기업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지역의 뿌리기업 현황조사, 데이터베이스화, 네트워크 구축 등 통합지원체계 구축으로 중장기적인 지역맞춤 뿌리산업 육성정책 발굴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시는 사업 주관기관인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과 지난달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19일까지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뿌리산업의 육성을 통해 전후방 연관산업에 대한 동반성장이 가능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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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00년의 물결, 함께 여는 100년’ 기념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1일 오후 7시 부산항만공사 사옥 뒤 부두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공연인 ‘100년의 물결, 함께 여는 100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00년의 물결, 함께 여는 100년’ 공연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부산시의 대표사업으로, 부산과 부산항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100년의 역사를 공연으로 되살려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이라는 역사를 되새기고 오늘을 살아가는 의미를 찾아보고자 마련했다.
기념공연에는 인터뷰 형식을 접목하고 역사적 사실 및 기록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다큐멘터리 기법이 사용된다. 인터뷰는 독립유공자 후손, 직장인, 상인, 학생 등 다양한 시민들과의 질문과 답변 속에서 100년의 세월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남아 있는지, 이것이 우리의 후손에게 어떤 메시지로 남을지를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1919년 역사의 기록과 2019년 현재 우리의 만남이 공연의 가장 큰 포인트이다. 부산의 특색을 살려 실제 부두와 선박을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와 연기자, 가수, 합창단, 밴드, 샌드아티스트 등의 각종 퍼포먼스로 각 시대의 가치와 철학, 삶의 편린들을 표현하며, 관객과 함께하는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삼창, 100주년을 상징하는 카드섹션 등도 진행된다.
기념공연 이외에도 특별전시전이 함께 진행되며, 부산이 바라본 100년의 역사를 청년작가들과 함께한 설치미술전과 부산의 독립운동 전시전, 그리고 만세운동 현장과 제암리의 피해현장을 사진으로 알린 34번째 민족대표로 불리는 프랭크 스코필드 박사 전시전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기념공연을 통해 단순히 즐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100년전 부산으로 거슬러 올라가 독립을 위해 살았던 시간을 재조명하고 현재의 시간을 넘나들며,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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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건강을 디자인해 드립니다
연도별 전문지도자의 지도 경험 여부 (단위: %)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장애인 맞춤형 피트니스 전문가 양성 사업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 지역청년 12명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부산시는 올해 3월부터 3개월간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전문가를 양성하고, 6월부터는 장애인 다수 근로작업장, 장애인 고용 기업체 등을 방문해 피트니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작년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시행한 ‘장애인생활체육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인이 체육시설에서 장애인 전문지도자의 지도를 받은 경험 여부’에 전체 응답자의 7.3%만 ‘있다’로 응답해 장애인들이 전문지도자의 지도를 받은 비율은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그동안 장애인들은 전문가에게 요가, 댄스, 스트레칭, 다이어트 등을 지도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장애인들에게는 건강한 신체를 통해 직장생활과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마련되고, 전문가로 참여하는 청년들에게는 직무역량 강화를 통해 향후 지역사회 관련분야 취업 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시는 다양한 장애유형과 중증도를 고려해 장애비율과 요구도 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우선 개발하고, 수요처의 여건을 고려한 특화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장애인 맞춤형 피트니스 전문가는 장애인 인권과 장애 감수성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교육기간 중 장애인과의 소통강화, 전문가 자질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장애인체육관계자 등 전문가 그룹과의 자문 및 지역사회 네트워킹 지원으로 피트니스 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전문가로 양성할 예정이다.
부산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향후 부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와의 협업을 통해 장애인 건강유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 관련분야 활성화를 통해 장애인 건강권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직장으로 찾아가는 피트니스를 희망하는 수요처는 부산시 장애인복지과로 사전 신청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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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소식지 ‘글길’ 4호 발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울산시 18개 공공도서관 행사 및 프로그램 소식과 사서추천도서, 칼럼 등 다양한 소식을 담은 도서관 소식지 ‘글길’ 4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창간호를 발간한 ‘글길’은 분기별 1회 발행 중이다.
이번 호에는 책, 역사, 정보 그리고 문화 4개의 주제로 새롭게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각 주제의 제목은 울산도서관의 표어인 ‘책을 품은 당신이 세상을 품습니다’를 활용해 작명됐다.
주요 수록 내용을 보면, 지역내 기관장의 자유기고문 ‘내 인생의 책 한 권’ 등이 게재됐다.
울산 출신 국어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과의 특별한 만남 등의 역사 칼럼과 ‘공공도서관 정책의 진단과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정책토론회 내용도 수록됐다.
‘글길’ 4호는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한 전국의 공공도서관과 울산지역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시.구.군청, 유관기관 등에 배포된다.
울산도서관 누리집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정덕모 관장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발간된 이번 소식지에는 더욱 알찬 내용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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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발대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개인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활용해 관광도시 울산을 홍보하는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이 출범한다.
울산시는 지난 8일과 9일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 발대식 및 취재여행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지난 8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위촉장 수여, 선언문 낭독, 울산관광 홍보영상 상영, 홍보단 활동교육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오후에는 태화강지방정원, 십리대숲, 중구 문화의 거리를 취재하고, 전문가를 초청해 사진촬영 및 영상편집교육을 진행한다.
2일차에는 고래문화마을, 장생포고래박물관 등을 탐방하는 취재여행가 실시된다.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은 지난 3월 15일부터 약 2주간 공개모집을 통해 응모한 블로거, 유투버 등 89명을 대상으로 블로그, 인스타그램 활동 등을 심사해 26명을 최종 선발했다.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은 대학생, 회사원, 주부 등 26명의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공식 블로그 ‘울산관광 스토리텔링블로그’를 비롯해 블로그, 유투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경로의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4월부터 11월까지 ‘관광도시 울산 ’을 홍보하게 된다.
또한 옹기축제, 태화강 봄꽃대향연,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등 울산의 주요축제를 시작으로 봄·가을여행주간까지 연계해 홍보를 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하는 등 울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울산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숨은 관광지를 전국에 알려 관광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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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안전한 보행교통 5개년 계획’수립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보행자의 안전 확보 및 편의증진, 보행교통 활성화를 위한 ‘울산시 안전한 보행교통 5개년 계획’이 수립된다.
울산시는 보행안전 편의증진 기본계획과 보행교통 개선계획의 기간 종료에 따라 차기계획 수립을 위한 ‘울산시 안전한 보행교통 5개년 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 중간 보고회, 최종 보고회 등의 절차를 거쳐 2020년 1월 완료될 예정이다.
용역 주요 내용을 보면, 먼저 보행안전 및 편의 증진과 관련, 정책의 기본방향 및 목표 설정 실태조사 보호구역 확대지정 검토 보행자 장애요인 제거 단절된 보행자 길의 연결방안 수립 등이 수행된다.
또한 보행교통 개선계획과 관련, 정책목표 및 기본방향 설정 수송분담 목표 제시 실태조사 및 개선 지표 산출 등이 이뤄진다.
울산시는 이같은 계획수립이 완료되면, 보행환경개선지구, 보행자전용도로, 보행자우선도로, 보호구역의 지정 및 각종 개선사업 시행시 기본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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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크루즈 전용부두 건립 타당성 검토
칼레도니안 스카이(Caledonian Sky)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크루즈 전용부두 건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한다.
울산시는 크루즈산업 관련 인프라 구축의 타당성 연구를 위한 ‘크루즈 전용부두 건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연구용역’ 을 지난 4일 착수해 10월 완료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제4차 항만기본계획 및 제2차 크루즈 산업육성 기본계획에 울산 크루즈 전용부두 건설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국제크루선인 ‘칼레도니안 스카이’와 ‘리 소레알’이 지난 3월 31일 첫 입항을 시작으로 올해만 총 7차례 울산항에 기항한다.
울산항을 찾는 국제크루즈선은 1만 톤급으로 최대 승선인원 400명인 중소형 크루즈선으로 매년 4월에서 6월 사이 일본에서 출발해 울산항을 10회 정도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
승객은 대부분 유럽인이며, 울산항에 입항해 울산의 현대자동차 등 산업관광, 태화강대공원 등과 함께 경주를 관광한다.
최근 들어 울산관광컨텐츠 다양화와 경주와 인접한 지리적 요건으로 국제 크루즈선이 울산항에 기항하고 있으나 크루즈 전용터미널이 없는 상황으로 이번 용역 결과를 기반으로 중장기 크루즈산업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매년 10여 척의 국제크루즈선이 울산항에 기항하고 있다.” 며 “울산항만공사와 함께 울산의 크루즈 산업관련 기반 및 전용부두 건립의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검토해 울산의 크루즈산업을 육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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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민신청실명제’확대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기존 정책실명제를 강화해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인 ‘국민신청실명제’를 확대 운영한다.
정책실명제는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공개하는 제도로, 기관별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해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기준은 주요 시정현안에 관한 사항, 100억 원 이상의 예산 투입 사업, 5억 원 이상의 연구 용역, 자치법규 제정사항, 주요 국제교류 및 통상에 관한 사항 등이다.
기존의 정책실명제가 정책결정의 투명성·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도입되었으나, 공개 대상을 기관 입장에서 결정하는 등 시민이 원하는 사업의 경우 제대로 공개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새롭게 시행되는 ‘국민신청실명제’는 시민들이 직접 특정 사업의 공개를 요청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선정된 사업은 울산시 누리집에 공개된다.
신청 기간은 5월 7일까지이며, 울산시 누리집 ‘정보공개’정책실명제’정책실명제 안내’ 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사업명과 신청 사유를 작성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울산광역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 5월 말부터 시 누리집 정책실명제 란에 공개된다.
다만, 정보공개법에서 정하는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는 제외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민신청실명제 확대 운영으로 정책의 책임성과 투명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정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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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51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개최
제51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5일 오후 3시 31사단 신교대강당에서 31사단 부대창설 기념행사를 겸해 ‘제51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예비군의 날 행사는 2018년부터 광주·전남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유사 시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광주·전남 통합으로 개최되고 있다.
광주·전남통합방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 박병호 전남도 행정부지사, 소영민 31사단장을 비롯한 시·도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구청장, 예비군 지휘관, 여성예비군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군 육성 발전에 공헌한 예비군 단체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 대통령 기념사, 국방부장관 격려사, 축사, 예비군의 결의문 낭독, 예비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시는 99개 동대 5만9000여 명의 예비군 자원을 확보해 해마다 예비군 육성지원금을 지원하며, 노후 장비와 물자 교체, 예비군 과학화 및 훈련장 개선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예비군은 지역방위와 경제발전의 역군으로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왔다”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예비군의 사기진작과 훈련여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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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산불방지 긴급 특별대책 회의 개최
산불방지 긴급 특별대책 회의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5일 시청 17층 재난상황실에서 정민곤 시민안전실장을 비롯한 산불대처 주관부서와 재난대응부서, 각 자치구 재난관리부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강원도 고성, 속초, 강릉, 동해 일대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관내 산불 예방활동을 재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 3월부터 오는 15일까지를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운영 중이다.
특히 산불취약지역 72곳을 지정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91명을 집중 배치하고 대형 산불예방 활동과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에 대비하고 있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한식 전후 산행객과 행락객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산불예방 특별근무를 실시하는 등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초동 진화체계를 구축해 산불발생 시 적극 대응하고 유관기관 등과 협업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