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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관리부서 공직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시민안전실과 각 자치구 안전관리부서 등 공직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시청 2층 무등홀에서 심폐소생술 등 안전체험 교육을 했다.
심폐소생술은 갑자기 정지된 심장을 대신해 심장과 뇌에 산소가 포함된 혈액을 공급해주는 중요한 응급처치다. 급성 심근경색이나 심장마비가 온 사람이 ‘골든타임’인 4분 안에 심폐소생술을 받으면 뇌 손상이 덜하고, 생존율도 3배 이상 높아질 수 있어 ‘4분의 기적’ 으로 불린다.
이번 교육은 광주소방안전강사경진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서부소방서 정범준 소방위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초응급처치 요령, 소화기·완강기 사용법 등 이론 및 실습 체험형으로 진행됐다.
정민곤 시민안전실장은 “안전관리 업무 특성상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 등 소속 공직자들의 응급처치 수행능력이 중요하다”며 “광주 시민의 골든타임을 지켜 안전한 광주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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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세계수영대회 대비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5일 보건환경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세계수영대회에 대비해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시와 5개 자치구 보건소,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대응요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에서는 세계수영대회 시 발생 가능한 메르스, 홍역 등 해외유입 감염병에 대한 대응체계 식중독 등 수인성 감염병 집단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 및 관리 절차 법정감염병 진단검사 등을 전달했다.
또한, 전년도 감염병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세계수영대회 개최 지원을 위한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에 앞서 시는 세계수영대회를 대비해 의료기관, 약국 등 질병정보 모니터 지정기관을 571곳에서 600여 곳으로 확대해 감염병 감시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대회 전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환경 검사와 집중 방역소독으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해 나가기로 했다.
◊ 또한, 감염병 대응 사전 모의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대회 기간에는 대회 조직위원회, 질병관리본부, 보건환경연구원, 자치구 등과 함께 유기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김광은 시 건강정책과장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여러 경로를 통해 다양한 감염병이 발생할 수 있다”며 “철저한 사전 준비와 대응 체계 구축으로 수영대회 감염병 관리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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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고용부 ‘일터 사망사고 절반줄이기’ 결의대회 열어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광주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가 15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일터 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결의대회’를 열고 지역사회 안전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정종제 행정부시장, 김영미 광주고용노동청장, 박두용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사업장 안전·보건 관계자, 재해예방 기관·단체 대표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 ‘안전보건 거버넌스 구축’ 실천결의문 채택, 퍼포먼스, 안전보건공단 박두용 이사장의 ‘안전은 노동자가 반드시 보장받아야 하는 기본적 권리’라는 주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결의대회를 발판으로 시민 사회, 관계기관과 유기적 협업관계를 지속하고 건설, 제조·서비스업 등 주요 현장에서 산업재해가 실질적으로 줄어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부터 일터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유관기관 협업망 구축, 부서별 TF 운영, 지자체 4대 위험작업 산재예방체계 구축 등 행정에서 관리할 수 있는 산업안전 증진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 1월 고용노동부는 30여년 만에 산업안전보건법을 전면 개정해 안전보건 조치를 위반한 사업주와 도급인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원청의 안전보건관리 책임범위를 확대하는 등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관련 법·제도를 정비한 바 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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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6회 공직자 혁신교육 실시
제6회 공직자 혁신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5일 오전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성욱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혁신의 이론과 실제, 지방혁신의 실천적 과제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제6회 공직자 혁신교육’을 실시했다.
성 교수는 한국지역정보학회 회장, 정부 디지털 공공혁신 자문단 분과위원장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행정·디지털 혁신 전문가다.
이번 특강에서 성 교수는 문재인 정부의 5대 국정목표와 비전으로서 ‘혁신적 포용국가’와 함께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재정혁신’, 정보와 자원을 공유하는 ‘열린 정부’, 기관 간 장벽을 허물어 ‘협력하는 정부’, ‘공정하고 깨끗한 공직사회’ 등 7대 핵심과제에 대해 구체적 사례를 들고 실천 전략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혁신의 성공을 위한 3가지 요건으로 ‘리더십’, ‘공직자의 공감대와 역량’, ‘주도적 시민 참여’ 등을 제시했다.
또 정부의 가치를 시민이 결정하는 시대가 도래한 만큼 ‘변화’는 쉽지 않지만 시민의 삶이 개선되는 보람이 있어 갈 수 있는 길이라며 공직자들의 역량과 소명감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 성 교수는 이를 발현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 활력 있는 조직분위기를 조성하는 변화와 혁신의 시작으로서 ‘리더십’에 방점을 찍었다.
더불어 이제는 전국적 모델이 된 ‘광주형 일자리 완성차 공장 설립사업’ 타결을 우수 사례로 들며 정부혁신의 지향점이자 동반자인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기반으로서 홍보와 소통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정부혁신과 혁신성장을 위해 ‘리더십 정비’, 컨트롤타워로서 ‘거버넌스’, ‘수요자 중심의 정책시각’, 디지털혁신의 성공모델로서 ‘전자정부 구현’의 혁신방향과 이를 위한 예산과 인력지원, 정보화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데이터 활용 활성화, 법제정비, 지역ICT기업 활성화의 세부 과제를 제시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9월 이용섭 시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공직자 혁신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매월 공직자 혁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3월22일에는 한상덕 경상대 교수를 초청해 ‘소통과 행복’을 주제로 혁신강의를 이어간다. 강의 내용은 광주시 지식공유 플랫폼 ‘아리바다’를 통해 공개된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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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교사 양성 대학과 협력을 통해 교원 전문성 향상을 이끌다
광주시교육청과 조선대학교, 교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조선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교원뿐 아니라 예비교사의 전문성도 신장되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 교원인사과는 15일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예비교사 양성기관인 조선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지역 다른 대학과도 추가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15일 협약식엔 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을 비롯해 김재형 조선대학교 총장직무대리, 박현주 사범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교사 상위자격 취득 연수 운영상호 협의, 교원의 대학원 특별연수 상호협력, 교원의 예비교사 양성 프로그램 지원, 교육발전을 위한 정보교환 및 협력자문’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조선대학교는 교사의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지원 및 교원의 대학원 특별연수에 대한 협력, 초중등 교원의 다양한 예비교사 양성 프로그램 협력지원 및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정보교환 및 연구에 대한 협력, 자문을 통해 교원뿐 아니라 예비교사의 전문성 또한 신장시킬 계획이다.
장휘국 교육감은 “지역 대학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지역의 색깔을 살린 교원 양성과 지역교원의 교육적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교사들이 다양한 교육 활동에 참여해 교사로서 배우고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환영인사를 건넸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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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빛고을혁신학교 새 학기는 벌써 시작됐다.
2019학년도 빛고을혁신학교 신규 및 전입 교직원 직무연수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백운초등학교 선생님들은 새 학년도 준비에 한창이다. 업무지원팀 협의 및 신규 부장단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이제 전입 교직원과 함께 학교 비전 공유 및 2019학년도 교육과정 재구성 연수를 준비하고 있다. 광주백운초등학교를 비롯한 모든 학교에서는 새 학년 준비 기간을 두고 새 학년 첫 출발을 내실있게 준비하고 있다.
매년 학교 구성원이 바뀌는 상황에서 새로운 구성원과 혁신교육 철학 및 비전을 공유는 것은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의 출발점이 된다.
이에, 광주시교육청은 2월 15일 광주광역시 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빛고을혁신학교 신규 및 전입 교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교육 철학 이해를 위한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주제강의: 혁신철학의 이해 “광주 아이의 삶과 교원의 실천” 실천사례: 혁신학교 1년의 경험과 성장기 순으로 진행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학교 실현을 위한 공교육 모델을 찾고자 교사로부터 자발적으로 시작된 학교 혁신 운동이 혁신학교로 이어진 만큼 공공성과 자발성이 중요하다”면서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며 혁신교육을 선도해 나가는데 선생님들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혁신학교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업무지원팀의 역량 강화를 위한 빛고을혁신학교 리더과정 연수가 2월 14일에 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2월 19일에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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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서관, 2019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회원모집
2019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회원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은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과 미래 설계를 위한 2019년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회원을 오는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에는 유아를 대상으로 한 미술, 교구 수학, 초등학생 대상으로 독서교육, 요리수업을, 일반인을 대상으로 자녀역사지도, 예쁜손글씨pop 2급 자격증 대비,수채화를, 또한 실버 대상의 하모니카와 동화세상, 기초 영어, 스마트폰 배우기 등 12개 프로그램에 대한 회원모집을 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인터넷과 방문으로 할 수 있고, 잔여 강좌는 전화접수를 받는다.
20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접수. 22일 오전 10시부터 방문접수, 25일 부터는 마감되지 않은 강좌에 한해서 전화접수를 받는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 11일부터 각 프로그램별로 개강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본인부담이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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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념 기념 행사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주안도서관에서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오는 3월 ‘아 대한민국’이라는 주제 아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안도서관이 마련한 프로그램은 다시 들여다보는 과거 100년사 야간 인문학 강의 태극기 캘리슈링클스 책갈피 만들기 북아트와 함께하는 그날, 유관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도서전시 일제강점기 관련 영화 상영 역사 가로세로 낱말 퀴즈 등이다.
다시 들여다보는 과거 100년사 야간 인문학 강의는‘단박에 한국사’시리즈, ‘헌법의 상상력’ 등 베스트셀러 역사도서를 집필한 역사N교육연구소 심용환 소장으로, 3월 8일~ 22일 매주 금요일에 왜 역사는 반복되는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100년의 화두, 일본군 위안부 문제라는 주제로 인천시민과 만나게 된다.
또한 3월 2일 태극기 캘리슈링클스 책갈피 만들기 체험과 3월 16일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북아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며, 3월 한 달 동안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도서전시, 일제강점기 관련 영화상영, 역사 가로세로 낱말퀴즈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인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접수 및 문의는 인천주안도서관 독서문화과로 하면 된다.
주안도서관 안종준 관장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지나간 100년의 여정을 회고·기념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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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천 초등 신규임용 교사 직무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에서는 ‘2019 초등 신규임용 교사 직무연수’를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31시간 집합연수로 운영했다.
2019 초등 신규임용 교사 직무연수는 초등일반, 초등특수로 바른 교사상 정립 및 전문성 신장을 위해 노동인권교육, 코딩교육, 새로운 학교공간 이야기 등에 관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삶의 힘이 자라는 우리인천교육’이 본격적으로 실현되는 첫 해로서 도성훈 교육감의 특강으로 연수의 장을 열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다양성이 교육의 본질이 되어야 한다.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포용해야 한다는 해불양수 교육을 함께 만들어 가자. 이를 위해 새로운 비전에 함께 동참해 새로운 우리인천교육 세상을 만들어가자.”라고 역설했다.
연수를 받은 한 선생님은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교육 현장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고, 인천교육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 그리고 교육현장에서 아이들과의 만남이 기대되고 떨린다.”라고 말했다.
이혜경 원장은 “신규임용 교사 직무연수는 학교 현장에 나가기 바로 전 연수라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천교육의 비전을 이해하고 함께 추진해야 할 원동력을 만드는 첫 단추라 할 수 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예비 선생님들이 학교변화, 교육변화에 앞장서 주시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선생님들께 인천교육의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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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관리책임기관 전화번호에 안전을 입히다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재난관리책임기관인 교육청의 당직실 전화번호를 개편한다.
이상기후 영향에 따른 자연재난과 예측불허의 사회재난 발생 증가로 학부모 및 시민들의 학교 안전 기대요구가 상승함에 따라 인천시교육청은 3월 1일자 조직개편 시 안전총괄과를 신설한다.
이에,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학교환경조성을 위해 각종 재난안전사고 대비체계 확립의 첫 단추로 비상연락체계를 강화하고자 인천시교육청과 5개 교육지원청 당직실의 전화번호 뒷자리를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119”로 통일한다.
이번 전화번호 개편은 학교안전사고나 재난 발생 신고 시 교직원 및 시민들에게 친숙한 긴급전화 “119”번호를 사용해 편의성을 제고하고, 대응 취약시간에 연락체계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고동환 총무과장은 “당직실의 재난안전 전화를 증설해 재난관리책임기관인 교육청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교육수요자와 학교를 안전정책의 최우선 대상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했다.
2019-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