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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과학기술원 기숙형 캠프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유니스트와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3박 4일간 울산시 소재 고등학생 1~2학년 50명이 참석하는 `유니스트 스템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다양한 연구와 실험을 통한 비판적 사고와 과학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유니스트만의 차별화된 과학영재 육성 프로그램을 활용해 4차산업 분야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가자는 사전 접수를 받아 모집한 후 온라인 이론교육 및 온·오프라인 지도 활동 등을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종 50명을 선발했다.
참가자는 유니스트 재학생 지도자 18명과 프로젝트 주제를 선택해 기초 이론교육 및 집중 연구활동을 진행한다.
주제는 자작자동차, 로봇, 드론, 빅데이터, 인공지능, 알시카, 신재생 에너지 등 총 7개로 구성되어 있다.
울산시는 캠프 활동을 바탕으로 과제별 최종 공모전을 통해 우수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실시간 방송 채널을 활용해 프로젝트 결과물 시연과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캠프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맞춘 온라인·인공지능 기반 인재를 양성하고 울산 과학 인재 발굴을 통해 지역 과학 인재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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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모범장수기업’을 찾습니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년 이상 울산지역에서 기업 활동을 해오며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모범장수기업을 8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성장의 바람직한 기업상을 제시하고 존경받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울산에서 20년 이상 운영 △본사 및 주사업장이 울산에 소재 △상시 고용 10인 이상 △제조업 또는 지식서비스업 중소기업이다.
업력, 건실성, 지역경제 기여도 등에 대한 서류심사 및 현지 실사 후, 인증심의위원회의 최종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중 5개사 내외를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모범장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 교부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우대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해외 판로개척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증 활성화를 위해 기존 모범장수기업의 선정 기준을 30년에서 20년으로 완화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8월 16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첨부해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모범장수기업 지정 기준을 완화한 만큼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고 신청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원시책을 확대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들이 존경받는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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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3분기 통합방위실무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30일 오후 3시 시청 제2별관 지하2층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안승대 행정부시장, 육군 제53보병사단, 국가정보원, 울산경찰청, 울산해양경찰서 등 소속 실무위원과 구·군 통합방위 담당과장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오는 8월 14일 개최되는 통합방위협의회와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하는 을지연습 추진 전반에 대한 협의와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러-우 전쟁, 이스라엘-하마스전쟁과 북한의 핵 선제 사용 가능성을 공언하는 등 급변하는 국내외 안보상황에서 그 어느때 보다 지역 안보위기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며 “연습 준비 과정에서부터 꼼꼼하게 확인하고 점검해 내실있고 안전한 훈련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 대비해 민·관·군·경이 기관별로 전시전환절차 등을 숙달하고자 매년 3박 4일 일정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북핵 위협, 드론, 사이버 공격, 가짜뉴스 유포 등 변화하는 북한의 도발양상에 대응하는 국가 총력적 차원의 연습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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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3분기 통합방위실무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30일 오후 3시 시청 제2별관 지하2층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안승대 행정부시장, 육군 제53보병사단, 국가정보원, 울산경찰청, 울산해양경찰서 등 소속 실무위원과 구·군 통합방위 담당과장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오는 8월 14일 개최되는 통합방위협의회와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하는 을지연습 추진 전반에 대한 협의와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러-우 전쟁, 이스라엘-하마스전쟁과 북한의 핵 선제 사용 가능성을 공언하는 등 급변하는 국내외 안보상황에서 그 어느때 보다 지역 안보위기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며 “연습 준비 과정에서부터 꼼꼼하게 확인하고 점검해 내실있고 안전한 훈련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 대비해 민·관·군·경이 기관별로 전시전환절차 등을 숙달하고자 매년 3박 4일 일정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북핵 위협, 드론, 사이버 공격, 가짜뉴스 유포 등 변화하는 북한의 도발양상에 대응하는 국가 총력적 차원의 연습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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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제1회 방폭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30일 오후 1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4년 제1회 울산광역시 방폭안전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폭안전관리위원회는 방폭안전관리에 관한 정책과 이행에 관한 안전관리계획의 수립·변경 및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6월 1일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안승대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방폭안전관리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회의는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선출, 울산연구원의 울산광역시 방폭안전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에 착수하는 방폭안전관리계획은 울산시가 전국에서 최초로 시작하는 것이며 울산연구원이 2025년 2월 완료 목표로 용역을 수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한 산업현장과 시민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방폭안전관리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시는 산업현장에서의 폭발사고를 방지하도록 지원하고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12월 28일 ‘울산광역시 방폭안전관리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에 따라 시는 5년마다 방폭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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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제1회 방폭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30일 오후 1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4년 제1회 울산광역시 방폭안전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폭안전관리위원회는 방폭안전관리에 관한 정책과 이행에 관한 안전관리계획의 수립·변경 및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6월 1일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안승대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방폭안전관리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회의는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선출, 울산연구원의 울산광역시 방폭안전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에 착수하는 방폭안전관리계획은 울산시가 전국에서 최초로 시작하는 것이며 울산연구원이 2025년 2월 완료 목표로 용역을 수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한 산업현장과 시민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방폭안전관리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시는 산업현장에서의 폭발사고를 방지하도록 지원하고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12월 28일 ‘울산광역시 방폭안전관리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에 따라 시는 5년마다 방폭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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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외국인 근로자 의료지원 나선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관내 거주 외국인 근로자 등에 대한 의료비 지원에 나선다.
울산시는 7월 30일 오후 3시 울산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외국인 근로자 등 의료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지원대상은 건강보험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미등록 외국인 중 울산 체류기간이 90일 이상 또는 울산소재 사업장에서 90일 이상 근무한 자로 질병이 국내에서 발병했다는 의사의 판단이 있는 경우이다.
협약에는 울산시와 울산병원·중앙병원·울산미즈병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천주교 부산교구 울산대리구가 함께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보험, 의료급여와 같은 각종 의료보장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외국인 근로자와 배우자 및 자녀, 결혼이민자 등이 최소한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는 데 상호 협력한다.
협약서에 따르면 추천기관인 대한적십자 울산광역시지사에서 대상자의 신분 및 현장조사·확인 등을 거쳐 대상자를 추천하면, 선정기관인 천주교 울산대리구에서는 울산광역시의사회 의료봉사단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울산시와 의료 기관은 질병으로 인한 입원·수술비 등 총 진료비의 70% 와 20%를 각각 지원하고 본인이 10%를 부담하도록 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외국인 근로자 등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고 국내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의료기관 자체 부담에 따른 손실을 예상하면서도 사업에 뜻을 함께 해준 의료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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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한-중 청소년 축구 친선대회 참가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 삼호초 에프시 선수 및 코치진, 울산축구협회 임원진 등 총 24명으로 구성된 울산시 대표단이 체육 분야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중국 칭다오시를 방문한다.
울산시는 울산시 대표단이 우호협력도시 칭다오시의 초청으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중국 칭다오시를 방문해, ‘한-중 청소년 축구 친선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중 청소년 축구 친선대회’는 칭다오시가 울산시와 스포츠 분야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0년과 2017년 두 차례 칭다오에서 개최한 바 있다.
올해는 7월 30일 칭다오 극지해상축구장에서 울산 삼호초 에프시와 칭다오 유11, 유12 축구단의 친선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친선경기를 통해 축구 기량을 겨루며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갖는다.
대회 다음날인 31일에는 칭다오 시내를 시찰한다.
이번 ‘한-중 청소년 축구 친선대회’에 참가하는 울산축구협회 정태석 회장은 “이번 친선대회를 통해 울산 삼호초 에프시 선수들이 국제적 감각을 익히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울산과 칭다오가 체육 분야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교류하며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칭다오시는 중국의 대표적인 관광 도시로 1만 1,282㎢의 면적에 인구는 1,034만명 규모이다.
울산시와는 지난 2009년 8월 3일 우호협력도시 체결을 맺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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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 서비스 제공을 위해‘2024년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오는 8월 14일까지 접수한다.
서류검토와 현장실사 및 심사위원회를 거쳐 10월 초 최종 선정 결과를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가 울산시에 있어야 한다.
또한 ‘사회적기업 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조직의 주된 목적이 사회적 목적 실현이어야 한다.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해야 하며 배분 가능한 이윤의 3분의 2 이상을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정관에 명시해야 한다.
지정 희망 기업은 오는 8월 14일까지 사회적기업 포털 통합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신청서 사업계획서 조직형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영업활동 실적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노동관계 법령 및 수행사업 관련법 준수 확인서 등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공기업 우선구매 대상이 되며 인증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상담과 판로지원 등도 지원된다.
한편 울산시와 창업일자리연구원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을 위해 지정제도 및 신청방법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오는 7월 30일 오후 2시에 온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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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 상징’ 공모전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와 함께 7월 29일부터 8월 28일까지‘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 상징’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 출범 1주년을 맞아 경제동맹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부울경 경제동맹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부울경경제동맹 상징 공모전 누리집에서 참가할 수 있다.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은 접수 작품에 대해 △대표성 △창의성 △활용성을 평가해 1, 2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10개 작품을 선정하며 선정된 작품에는 상금 총 80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으로 부·울·경의 단단한 협력과 경제동맹의 미래가치를 상징하는 디자인을 발굴해 대한민국 국민들이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에 대해 지지와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부·울·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울·경은 지난해 3월 상생 발전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 축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경제동맹을 출범시켰으며 초광역권 발전계획 수립, 핵심 사업 선정 등 부울경 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4-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