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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영화를 아시나요?”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12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7일 오후 2시에 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로맨스 빠빠’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로맨스 빠빠’는 지난 1960년에 제작된 신상옥 감독의 영화로 김승호, 주증녀, 신성일 엄앵란 등이 출연했다.
명예퇴직을 맞은 한 가장과 그를 둘러싼 가족의 애환과 사랑을 담은 가족 드라마로 당시 전통적인 가부장의 권위가 사라져 가는 아픈 사연을 따뜻하고 감동적인 시선으로 영화가 전개된다.
특히 한옥이라는 공간 안에서 가족 구성원 사이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연출한 영화이기도 하다.
관람은 무료이며 영화상영 20분 전부터 200명까지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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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차량등록사업소 2024년 연초 차량등록민원 폭주 해소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연초 차량등록 민원의 폭주로 인한 민원대기 시간이 증가하고 심각한 주차난 발생 등에 대비해 ‘2024년 연초 민원 해소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초 차량등록민원이 폭주하는 원인은 차량연식이 차량 등록일을 기준으로 정함에 따라 해를 넘겨 연초에 등록하면 나중에 중고차로 팔 경우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에 차량등록사업소는 새해 1월 2일 ~ 3일 2일간을 민원해소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전직원 30분 조기출근 직원 중식시간 단축 주차장 통제 등을 추진한다.
이 기간 울산차량등록사업소 내 농협, 경남은행도 오전 8시 30분부터 업무를 개시한다.
차량등록소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시책 시행으로 매년 초 평소의 2배에 달하는 차량민원에 대해 적극 대처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민원불편이 예상되는 사항은 전 직원이 합심해 적극 대처함으로써 고객만족 차량등록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3년 9월말 기준 울산시에 등록된 차량은 총 60만 8,510대이다.
울산시차량등록사업소는 신규, 변경, 이전, 압류 등 1일 평균 2,892건의 차량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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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국 단일 최대 규모 수소가스 생산공장 투자유치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케이앤디에너젠㈜로부터 2,185억원 규모의 수소가스 생산공장 신설 투자 유치를 이끌어 냈다.
울산시와 케이앤디에너젠㈜는 12월 26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기철 케이앤디에너젠㈜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가스 생산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울산시와 협약을 체결하는 케이앤디에너젠㈜는 산업용가스 제조 및 판매업체인 ㈜덕양에너젠과 유동파라핀 및 특수윤활유 전문업체인 극동유화㈜가 공동 출자 설립한 수소가스 제조·판매 기업으로 올해 2월에 설립해 본사를 울산 울주군 온산국가산단 내에 두고 있다.
케이앤디에너젠㈜는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3만 3,000㎡ 부지에 국내 상업용 생산시설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시간당 9만 2,000N㎥ 규모의 수소가스 생산공장을 2024년 5월에 착공해 오는 2026년 4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또 신설 투자와 향후 수소가스 생산공장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 시 울산시민을 최우선으로 고용하는 등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울산시와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울산시도 이번 신설 투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사측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신속한 인·허가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이번 수소가스 생산 공장 투자유치로 동북아 친환경에너지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수소의 생산, 저장, 운송, 활용에 이르는 전 주기 통합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는 울산시의 노력이 결실을 거두고 있어 의미가 있다.
또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수소의 산업적 수요를 충당하는 데 기여하고 최근 지역의 대규모 석유화학산업 생산 공정에 필수적인 산업용 가스를 공급한다는 측면에서 지역산업에 대한 기여도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앤디에너젠㈜ 김기철 대표이사는 “국내 상업용 생산시설로 최대규모의 수소가스 생산 공장을 울산에 구축할 수 있게 되어 감격스럽다”며 “그동안 수소가스 생산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과 비법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세계적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투자로 울산의 수소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수소경제 선도도시로서의 역할을 확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세계 최초 수소 트램인 도시철도 1호선 개통과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한 울산 수소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188㎞의 수소 운송 배관망, 수소충전소 12개소 구축 및 수소전기차 2,969대를 보급하는 등 수소의 생산 및 저장, 운송, 활용에 이르는 전 주기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향후, 수소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액화수소 생산플랜트 구축, 암모니아 기반 청정수소 생산시설 실증화 사업, 북항 배후단지 수소복합단지 조성 등을 통해 수소산업 거점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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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자체 선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육군본부 주관 2023년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방자치단체에 선정되어 제2작전사령관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방자치단체는 제2작전사령부 지역 154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 예비군 육성지원예산 배정액, 최근 3년간 육성지원금 집행 적절성 여부, 지방자치단체 협조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는 보령시, 임실군 등 총 6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으며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울산시가 유일하다.
울산시는 지방자치단체 협조 등 사업추진 여건 보장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비군 육성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예비군 장비물품 구입 및 부대운영 지원 등을 통해 지역방위태세를 강화해 울산안보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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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식정보 통합 기반‘다모아 울산’개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2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울산 디지털 지식정보 기반시설 구축 사업’ 완료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와 구군, 울산연구원, 개발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모아 울산’의 개발 내용 보고 및 시연, 향후 운영 방향 및 관계기관간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된다.
‘다모아 울산’은 시민이 공공기관별로 분산된 지식정보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지식정보 기반’이다.
지금까지는 공공기관별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을 각각 운영하고 있어 시민은 서비스별 사이트를 따로 방문해 회원가입 후 서비스를 이용해 왔다.
‘다모아 울산’은 지식정보 및 콘텐츠 보유기관과 연계해 23개 공공기관 80만 건의 데이터를 표준화된 체계로 분류해 ‘자원공유’ 기반으로 구축됐다.
주요 서비스 분야는 새소식 교통/물류 문화/관광 교육/일자리, 재난/안전 청년/기업지원 지역경제/생활 등이다.
이중 재난/안전 분야의 경우 대형언어모델인 챗지피티를 최초로 도입해 질문을 해석한 후 대화식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정보 서비스는 내년 1월 1일부터 제공된다.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은 “다모아 울산은 시민의 데이터 수요에 적극 부응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등 최근 정보통신기술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다”며 “이번 개발을 통해 시민이 공공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함으로써, 시민 지식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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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식정보 통합 기반‘다모아 울산’개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2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울산 디지털 지식정보 기반시설 구축 사업’ 완료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와 구군, 울산연구원, 개발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모아 울산’의 개발 내용 보고 및 시연, 향후 운영 방향 및 관계기관간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된다.
‘다모아 울산’은 시민이 공공기관별로 분산된 지식정보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지식정보 기반’이다.
지금까지는 공공기관별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을 각각 운영하고 있어 시민은 서비스별 사이트를 따로 방문해 회원가입 후 서비스를 이용해 왔다.
‘다모아 울산’은 지식정보 및 콘텐츠 보유기관과 연계해 23개 공공기관 80만 건의 데이터를 표준화된 체계로 분류해 ‘자원공유’ 기반으로 구축됐다.
주요 서비스 분야는 새소식 교통/물류 문화/관광 교육/일자리, 재난/안전 청년/기업지원 지역경제/생활 등이다.
이중 재난/안전 분야의 경우 대형언어모델인 챗지피티를 최초로 도입해 질문을 해석한 후 대화식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정보 서비스는 내년 1월 1일부터 제공된다.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은 “다모아 울산은 시민의 데이터 수요에 적극 부응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등 최근 정보통신기술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다”며 “이번 개발을 통해 시민이 공공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함으로써, 시민 지식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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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식정보 통합 기반‘다모아 울산’개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2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울산 디지털 지식정보 기반시설 구축 사업’ 완료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와 구군, 울산연구원, 개발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모아 울산’의 개발 내용 보고 및 시연, 향후 운영 방향 및 관계기관간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된다.
‘다모아 울산’은 시민이 공공기관별로 분산된 지식정보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지식정보 기반’이다.
지금까지는 공공기관별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을 각각 운영하고 있어 시민은 서비스별 사이트를 따로 방문해 회원가입 후 서비스를 이용해 왔다.
‘다모아 울산’은 지식정보 및 콘텐츠 보유기관과 연계해 23개 공공기관 80만 건의 데이터를 표준화된 체계로 분류해 ‘자원공유’ 기반으로 구축됐다.
주요 서비스 분야는 새소식 교통/물류 문화/관광 교육/일자리, 재난/안전 청년/기업지원 지역경제/생활 등이다.
이중 재난/안전 분야의 경우 대형언어모델인 챗지피티를 최초로 도입해 질문을 해석한 후 대화식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정보 서비스는 내년 1월 1일부터 제공된다.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은 “다모아 울산은 시민의 데이터 수요에 적극 부응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등 최근 정보통신기술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다”며 “이번 개발을 통해 시민이 공공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함으로써, 시민 지식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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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식정보 통합 기반‘다모아 울산’개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2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울산 디지털 지식정보 기반시설 구축 사업’ 완료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와 구군, 울산연구원, 개발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모아 울산’의 개발 내용 보고 및 시연, 향후 운영 방향 및 관계기관간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된다.
‘다모아 울산’은 시민이 공공기관별로 분산된 지식정보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지식정보 기반’이다.
지금까지는 공공기관별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을 각각 운영하고 있어 시민은 서비스별 사이트를 따로 방문해 회원가입 후 서비스를 이용해 왔다.
‘다모아 울산’은 지식정보 및 콘텐츠 보유기관과 연계해 23개 공공기관 80만 건의 데이터를 표준화된 체계로 분류해 ‘자원공유’ 기반으로 구축됐다.
주요 서비스 분야는 새소식 교통/물류 문화/관광 교육/일자리, 재난/안전 청년/기업지원 지역경제/생활 등이다.
이중 재난/안전 분야의 경우 대형언어모델인 챗지피티를 최초로 도입해 질문을 해석한 후 대화식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정보 서비스는 내년 1월 1일부터 제공된다.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은 “다모아 울산은 시민의 데이터 수요에 적극 부응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등 최근 정보통신기술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다”며 “이번 개발을 통해 시민이 공공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함으로써, 시민 지식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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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식정보 통합 기반‘다모아 울산’개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2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울산 디지털 지식정보 기반시설 구축 사업’ 완료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와 구군, 울산연구원, 개발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모아 울산’의 개발 내용 보고 및 시연, 향후 운영 방향 및 관계기관간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된다.
‘다모아 울산’은 시민이 공공기관별로 분산된 지식정보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지식정보 기반’이다.
지금까지는 공공기관별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을 각각 운영하고 있어 시민은 서비스별 사이트를 따로 방문해 회원가입 후 서비스를 이용해 왔다.
‘다모아 울산’은 지식정보 및 콘텐츠 보유기관과 연계해 23개 공공기관 80만 건의 데이터를 표준화된 체계로 분류해 ‘자원공유’ 기반으로 구축됐다.
주요 서비스 분야는 새소식 교통/물류 문화/관광 교육/일자리, 재난/안전 청년/기업지원 지역경제/생활 등이다.
이중 재난/안전 분야의 경우 대형언어모델인 챗지피티를 최초로 도입해 질문을 해석한 후 대화식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정보 서비스는 내년 1월 1일부터 제공된다.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은 “다모아 울산은 시민의 데이터 수요에 적극 부응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등 최근 정보통신기술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다”며 “이번 개발을 통해 시민이 공공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함으로써, 시민 지식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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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식정보 통합 기반‘다모아 울산’개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2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울산 디지털 지식정보 기반시설 구축 사업’ 완료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와 구군, 울산연구원, 개발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모아 울산’의 개발 내용 보고 및 시연, 향후 운영 방향 및 관계기관간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된다.
‘다모아 울산’은 시민이 공공기관별로 분산된 지식정보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지식정보 기반’이다.
지금까지는 공공기관별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을 각각 운영하고 있어 시민은 서비스별 사이트를 따로 방문해 회원가입 후 서비스를 이용해 왔다.
‘다모아 울산’은 지식정보 및 콘텐츠 보유기관과 연계해 23개 공공기관 80만 건의 데이터를 표준화된 체계로 분류해 ‘자원공유’ 기반으로 구축됐다.
주요 서비스 분야는 새소식 교통/물류 문화/관광 교육/일자리, 재난/안전 청년/기업지원 지역경제/생활 등이다.
이중 재난/안전 분야의 경우 대형언어모델인 챗지피티를 최초로 도입해 질문을 해석한 후 대화식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정보 서비스는 내년 1월 1일부터 제공된다.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은 “다모아 울산은 시민의 데이터 수요에 적극 부응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등 최근 정보통신기술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다”며 “이번 개발을 통해 시민이 공공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함으로써, 시민 지식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