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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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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행복하고 안전한 울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12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3년 울산광역시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를 개최한다.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는 서정욱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경찰청, 청소년 단체, 변호사 등 학교현장 및 청소년 분야 전문가 11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학교폭력 예방대책’에 포함된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경찰청의 기관별 주요사업 및 세부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2023년 학교폭력 예방대책’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울산’을 전망으로 학교폭력 예방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업 강화 관계중심의 회복적 학교문화 조성 선제적·능동적 학교폭력 예방 등 3개 전략, 9개 주요사업, 2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경찰청이 연대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범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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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349억원 부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3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35만 1,022건, 349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며 이번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대상은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울산시에 등록되어있는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차 등이다.
다만, 1월과 3월 자동차세를 일시불로 선납한 연납차량과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 감면 차량은 부과 제외된다.
이번 제1기분 자동차세는 지난해 6월보다 9억원이 증가했다.
이는 과세 기준 시점 울산시에 등록된 차량등록 대수가 지난해 58만 3,904대에서 올해 59만 4,515대로 1만 611대 증가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구·군별 자동차세 부과 규모는 중구 6만 2,528건 62억원 남구 9만 2,822건 94억원 동구 3만 5,849건 37억원 북구 7만 904건 73억원 울주군 8만 8,919건 83억원이다.
납부 기한은 오는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방문, 납부전용 가상계좌와 지방세입계좌 이체 또는 현금자동입출금기, 위택스, 인터넷지로 납부 등이다.
은행 방문이 불편하고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납세자는 무료 자동 응답 시스템 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스마트폰으로 ‘스마트위택스’ 앱, 각 금융기관 앱,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간편 결제 앱을 이용해 지방세납부서비스를 신청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납부내역을 전달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되고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납부기한 내에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6월 30일까지 제2기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3.5%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아직 연납신청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적극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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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도로점용료 25% 감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6~7월 부과되는 2023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울산시는 2023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함에 따라, 도로점용료 정기분 수입이 20억원 정도 감소 될 예정이다.
다만 일시 도로점용의 경우와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등은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도로점용료는 주로 상가 및 근린생활시설의 차량 진출입로 지하매설물 설치 등을 목적으로 도로점용허가를 받아 도로를 사용하는 소상공인 등에게 매년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사용료이다.
도로점용료 산정기준은 점용물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차량 진출입로의 경우 일반적으로 인접 토지의 개별공시지가에 0.02를 곱하면 단위 면적당 도로점용료를 계산할 수 있다.
남구 달동 일원에 차량 진출입로 50㎡를 점용하는 경우 도로점용료로 700만원이 부과되는데, 이번 감면 정책으로 170만원이 감면되어 530만원이 부과되는 것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도로점용료 감면 부과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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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급성 열성질환인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시청 공원·수목관리 업무 등 신증후군출혈열 바이러스에 노출 위험이 큰 생태정원과, 태화강국가정원과, 도시농업과 직원 등 110명이다.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은 최초 접종자의 경우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을 하고 1년 뒤 추가로 3차 접종해야 한다.
접종 완료 시 75%의 예방효과가 있다.
‘신증후군출혈열’은 한타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질환으로 숙주인 설치류에게는 질병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바이러스가 포함된 설치류의 소변이나 분변을 에어로졸의 형태로 흡입하거나 설치류가 물어서 인체에 감염된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과 식욕부진, 오한, 두통 등이 나타나며 증상이 점차 심해지면 전신 출혈과 신부전증,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야외활동 후에는 목욕과 세탁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신증후군출혈열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큰 시민은 꼭 예방접종을 하시기를 권한다”고 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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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루 모감주나무 꽃 관찰장’운영
‘태화루 모감주나무 꽃 관찰장’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와 공동으로 6월 12일부터 21일까지 태화루 남쪽 담장에서 ‘모감주나무 꽃 관찰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자연환경해설사가 상주하며 태화루 모감주나무 군락 자생에 따른 생태적 가치와 의미에 대한 설명하고 지난해 열매꽈리와 그 속에 들어 있는 검은 열매도 함께 관찰 할 수 있다.
또한 모감주나무꽃을 배경으로 즉석사진 속에 추억을 담아 보고 태화루모감주나무 꽃 사진을 활용한 원형배지도 만들어 볼 수 있다.
태화루 아래 자생하는 모감주나무는 총 18그루로 지난 2009년 11월 중구청 보호수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모감주나무는 무환자나뭇과로 중국이 원산지이고 한국과 중국, 일본 등에 자라는 희귀한 나무다.
바닷물이나 바람에 강해 주로 바닷가 절벽지에 주로 자생하고 있으며 암벽이나 절벽같은 건조한 곳 등 열악한 곳에서도 잘 자란다.
이같은 특징에 따라 공원수, 가로수로 널리 심어지고 있다.
우리나라 주요 자생지는 충남 태안군 안면도, 포항 남구 발산리, 전남 완도군 군외면 대문리 등 자생지는 대부분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받고 있다.
초여름 즈음 노란 꽃이 핀다.
멀리서 보면 빗물이 땅에 닿아 황금 물방울이 튀는 모양이라 해 영어로 ‘골든 레인 트리’라고 한다.
꿀이 많아 벌들을 불러들이는 ‘밀원식물’이며 10월에 익는 열매는 염주를 만들기도 해 ‘염주나무’로 불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환경부 지정 태화강생태관광지역 내 경관적으로 아름다운 명소인 태화루에 자생하는 모감주나무 꽃은 태화강의 생태관광가치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며 “이번 꽃 관찰 활동을 통해 모감주나무군락지를 알고 울산 대표 꽃구경 명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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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시내버스 정류소 명칭 유상 판매추진
울산시, 2023년 시내버스 정류소 명칭 유상 판매추진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시내버스 정류소 명칭 유상 판매를 통해 민간사업자의 이익창출과 지자체 세외수입 증대에 나선다.
울산시는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2023년 시내버스 정류소 명칭 병기사용 유상판매’ 사업 응찰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버스정류소 명칭 판매대상은 학성로 중앙로 삼산로 화봉로 구영로 등 상권이 형성되고 피신처가 설치된 92개소이다.
입찰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울산시 버스택시과를 직접 방문해 입찰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선정방법은 정류소별 기초금액을 기준으로 최고금액을 제시한 업체 중 대중교통개선위원회의 명칭사용에 대한 적정성 심의를 통과한 업체가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업체는 3년간 버스정류소 표지판, 노선안내도, 승강장 명칭, 버스내 안내방송을 통해 홍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용객이 많은 대로변 등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버스정류소 명칭을 활용한 광고를 통해 민간사업자는 수익 실현을 기대할 수 있다”며 “정류소 명칭 유상판매로 거둬들인 세입은 정류소 표지판 시설정비에 재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시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사업으로 지난 2019년 공무원 연구모임에서 시작해 2020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에서 우수시책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2021년 울산시 적극행정 사업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울산시는 그동안 2021년 9개소, 2022년 1개소의 정류소를 판매해 10개소, 총 3억 9,000만원의 실적을 거두는 등 세외수입 증대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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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업 등록 업무,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11일부터 측량업의 등록신청 및 변경신고 등의 업무를 온라인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측량업 신규등록 신청 측량업 등록사항 변경 신고 측량업의 휴업·폐업 등의 신고 시, 시·도의 측량업 담당부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해야 했다.
이에 울산시는 기존의 오프라인 접수와 병행해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되는 ‘측량업 등록·변경 신고 등 온라인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신청은 ‘측량업정보 종합관리시스템’으로 하면 된다.
처리 절차는 신청인이 측량업정보 종합관리시스템에 회원가입 후 신청인 정보와 신규 등록사항 또는 변경사항 등을 입력하고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측량업 등록 업무의 온라인 서비스 확대 시행으로 그동안 시·도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해야 했던 민원인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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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5회차 시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2023년 상반기 5회차 시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이 6월 15일 오후 2시 미술관 1층 다목적홀에서 2023년 상반기 5회차 시민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매체 예술의 이해’라는 주제로 유원준 영남대학교 미술학부 교수가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신매체 예술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 이해부터 최근 인공지능, 확장 가상 세계, 대체 불가능 토큰, 외벽 영상 등과 결합한 신매체 예술 분석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신매체 예술에 대해 알아본다.
강연자 유원준 교수는 미술평론가이자 매체문화예술채널 ‘앨리스온’의 설립자이며 현재 영남대학교 미술학부 교수이다.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대학원에서 ‘매체예술의 탈전유적 시ᐨ공간성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관심 분야는 현대 예술과 신매체 예술, 인공지능 예술, 게임 예술 등이며 미술평론을 넘어 다양한 문화 콘텐츠에 관한 비평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수강생은 30명 선착순 모집하고 있으며 6월 14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 하면 된다.
미술관 입장료 외에 별도 참가비는 없고 동반 2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초등학교 1학년 ~ 3학년은 부모 동반 수강 가능하고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불가하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신매체 예술의 현황과 전망을 분석해보고 이와 부합하는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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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벼 병해충 드론 방제비 지원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벼 재배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2023년 병해충 드론 방제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량은 총 2,000㏊로 지난해에 비해 3배 정도 늘었다.
지원 대상은 벼 재배면적 1,000㎡ 이상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이다.
사업비는 총 3억 3000만원이 투입된다.
신청은 오는 6월 23일까지 지역 농협으로 하면 되고 방제 작업은 오는 7월~8월 중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 등으로 병해충 발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드론을 활용한 공동방제로 벼 병해충을 선제적으로 방제키로 했다”며 “특히 고령화에 따른 농촌인력의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드론 방제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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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찾은 건강미소, 함께하는 구강관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다시 찾은 건강미소, 함께 하는 구강관리’라는 주제로 ‘기념주간’을 정하고 시와 구군별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먼저 울산시는 6월 9일 오후 2시 남구 삼산동 울산롯데백화점 광장에서 홍보체험관을 설치, 구강보건의 날 의미 알리기, 치주질환예방법·칫솔질 상담교육, 구강병 모형 및 교육자료 전시 등을 진행한다.
5개 구군 보건소도 기념주간 동안 구강보건의 날 기념 캠페인 홍보 체험관 어린이집, 학교, 사업장, 경로당, 복지관 등 찾아가는 구강 교육 구강건강실천 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구강건강은 영양섭취를 도와 건강을 유지하고 외모와 의사소통에도 영향을 주어 대인관계와 사회생활과도 관련이 있다.
또한 구강질환은 치아와 잇몸의 문제뿐만 아니라 심장질환, 당뇨, 호흡기질환, 치매 등과도 연관되어 있어 구강건강 유지와 질환 예방은 전신건강을 총괄적으로 관리하는데 중요한 요소다.
울산시는 초등학생 불소도포사업,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구강주치의 사업, 권역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운영 등을 지원하고 있다.
5개 구·군 보건소는 보건소 · 학교 구강보건실 및 구강보건센터 운영, 생애주기별 구강건강교육, 찾아가는 홍보관 등 대상자별 맞춤형 구강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구강보건의 날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이 구강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칫솔질, 정기 구강검진 및 스케일링 실천하기를 당부드린다”며 “인구 고령화 등 미래변화 대응을 위해 지속가능한 공공 구강보건 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