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상수도 요금, 전자고지 신청하면 첫 달 5천 원 할인
2026-04-03 18:06:25
-
TOP STORIES
-
울산시, 농번기 맞아 '임대농기계 긴급출동반' 운영
-
궁거랑 벚꽃축제, 안전 최우선…소방, 사전 점검 및 현장 배치
-
울산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개최…부산과 공동 주관
-
울산, 4월부터 5월까지 일부 지역 수돗물 순차 단수
-
울산시, 어구 부표 보증금제 확대…자망·장어통발도 포함
-
암각화 품은 반구천, 힐링 명소로…박물관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울산시, 탄소중립포인트 추가 접수…최대 10만원 혜택
-
울산도서관, '나라는 우주' 특별 도서전 개최
-
울산시, 종량제 봉투 수급 안정화 총력…사재기 차단 현장 점검
MORE NEWS
-
방어진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준공식 개최
방어진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준공식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7일 오후 3시 동구 미포산업로 방어진 수질개선사업소에서 ‘방어진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준공식은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기환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권명호 국회의원, 김종훈 동구청장, 동구의원, 환경단체 및 주민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인사말씀, 준공 테이프 자르기,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2005년 8월 준공된 방어진하수처리시설은 일 10만 톤의 하수처리 용량을 갖추고 울산 동구와 북구 지역의 하수를 처리해 왔으나 최근 북구 일부 지역의 도시개발로 하수량이 급격하게 늘어 증설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증설사업에는 국비 38억원과 시비 630억원 등 총 66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번 사업으로 방어진하수처리시설은 1일 10만 톤에서 4만 톤이 증설돼 14만 톤의 하수처리 능력을 갖추게 됐다.
주요 설치 시설로는 하수처리 설비동 1동, 유량조정조, 1·2차 침전지와 생물반응조, 자외선 소독조 등이다.
특히 질소제거가 우수하고 슬러지발생량이 적은 하수처리공법을 적용해 효율적인 시설 운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방어진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이 완료되어 동구, 북구 일원의 각종 도시개발에 따라 발생되는 하수의 안정적인 처리가 가능하고 기존 방어진하수처리시설의 과부하 해소는 물론 공공수역의 수질개선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07
-
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 안전성 검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6월부터 9월까지 관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에 대한 수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분수, 폭포 등 인공시설물 중 일반인에게 개방되어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설치된 시설을 말한다.
울산의 경우 49곳이 있으며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난해까지 거의 모든 수경시설의 운영이 중단되었으나 올해부터는 대부분이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시설 운영기간 동안 15일마다 1회 이상 pH, 탁도, 대장균, 유리잔류염소 등 4가지 항목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 결과 수질기준을 만족하지 못한 경우 시설관리자를 통해 시설 가동을 즉시 중지하도록 하고 소독 또는 청소·용수교체 등의 조치 후 재검사를 실시해 수질기준에 적합할 경우 재가동하도록 요청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시설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수질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시설운영관리자분들에게 수경시설의 안전한 물관리를 위해 저류조 청소, 여과기 가동 및 염소소독 등 철저한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5
-
울산도서관,‘기차가 출발한다 원화전’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6월 8일부터 7월 2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기차가 출발한다 원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여행 가기 좋은 6월을 맞아 소중한 사람과 함께한 여행의 추억을 되새기고자 일상의 감동을 나누는 그림책 작가 정호선의 양면 판 그림책 ‘기차가 출발한다’를 시각적으로 재현했다.
전시장에는 7m에 이르는 대형 원화가 전시된다.
또한, 그림책 속 등장하는 32가지 동물 주인공들의 사연이 빼곡히 담긴 이야기 공간과 ㈜한국부라스에서 제공한 기차마을 디오라마, 그림책을 배경으로 하는 사진 구역 등이 설치된다.
기차마을 디오라마는 작동 단추를 누르거나 스마트폰 어플로 기차를 직접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아이들에게 보는 재미와 신나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관람객이 작품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시 공간을 직접 꾸미고 체험할 수 있는 ‘꿈의 기차표 만들기’, ‘기차 여행을 따나요’ 등 체험활동도 상시 운영된다.
아울러 6월 17일 오후 1시에는 그림책의 저자 정호선 작가를 초청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 안에서 떠나는 신나는 기차여행’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6월 7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50명 모집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문화적 성취감과 함께 도서관으로 여행을 떠나는 색다른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
울산시, ‘2023년 상반기 전기화물차 추가보급’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3년 상반기 전기화물차’를 추가 보급한다고 밝혔다.
추가 지원 대수는 일반 및 우선순위 물량 총 150대이다.
올해 상반기 전기화물차 일반 및 우선순위 보급물량은 340대였으나 미리 소진되어 이번에 추가로 150대를 보급하는 것이다.
구매보조금은 차종별 다르며 소형의 경우 최대 1,56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수입사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구매신청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울산시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이번 전기화물차 추가보급 사업에 많은 시민들과 기업체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총 2,030대의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상·하반기로 나눠 추진하는 가운데 현재까지 1,051대를 지원했다.
2023-06-05
-
울산시, 매곡 2·3차 일반산단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2023년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숲’은 미세먼지 발생원에서 생활권으로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발생지역 주변에 조성하는 숲을 말한다.
‘2023년 미세먼지 저감숲 사업’은 국비 등 5억원이 투입돼 매곡 2·3차 일반산업단지 내 완충녹지 부지 0.5ha에 추진된다.
주요 수종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스트로브잣나무, 해송, 이팝나무, 메타세쿼이아 등 23종, 1만 8,818본이다.
울산시는 사업 첫해인 지난해 중산1·2차 일반산업단지 주변에 1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면적 1.1ha에 1만 8,244본의 수목을 심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산단 내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사업으로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숲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도시 숲은 일반 도심과 비교해 평균적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25.6%, 초미세먼지는 40.9% 낮으며 1ha의 숲은 대기 중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연간 168kg 줄일 수 있다.
특히 도시 숲은 한여름 평균기온을 3~7℃가량 낮추고 습도는 9~23% 올려 도심 열섬현상도 완화한다.
2023-06-05
-
‘제12회 울산광역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일 오후 1시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제12회 울산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는 지난 2010년부터 5개 구·군의 56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 중인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발굴·보급을 통한 주민자치센터와 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3 울산공업축제와 연계해 처음으로 야외에서 개최되어 경연 참가자와 구·군 응원단 및 태화강국가정원을 찾은 시민까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에는 풍물, 난타, 댄스, 무용 등의 분야에서 총 15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칠 예정이며 구·군별 종합순위에 따라 주민자치센터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이 정상화되고 있다”며 “야외에서 대회를 개최해 일반 시민들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2
-
‘굴뚝시료채취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2일 오전 9시 엘지화학 온산공장에서 ‘2023년 대기 굴뚝 시료채취 교육 및 기술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업무담당자의 정확한 시료채취 능력을 배양하고 환경시료의 측정분석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계획됐다.
교육 대상은 시 및 구·군 대기환경 분야 공무원 7명이다.
교육 내용은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직접 굴뚝 현장에서 준비사항, 누출확인시험, 시료채취과정, 그리고 결과산출 등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관계 공무원의 시료채취 역량 강화는 물론 대기오염 배출사업장의 점검 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교육과정으로 매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02
-
울산시, 화학재난대비 현장응급의료 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 회의실에서 화학재난 대비 현장응급의료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공업도시인 울산의 특성상 발생우려가 높은 화학물질 폭발 및 누출사고 등에 대비한 초기대응 능력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응급의료지원센터와 권역응급의료센터, 보건소 신속대응반, 소방, 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24곳의 재난대응 인력 50명이 참여한다.
훈련은 울산의 국가석유화학단지 내 화학물질이 누출되어 화재로 이어지는 특수 재난 상황을 설정해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및 현장 대응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과 교구를 활용하는 참여형 실습인 도상훈련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한 화학사고 대응역량 강화로 예방 가능한 사망률과 장애률을 감소시키고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과 응급의료 지원을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
2023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6월 2일 오후 3시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2023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1부 올해의 책 선정 경과보고 및 올해의 책 선포, 2부 올해의 책 작가와의 만남 순으로 진행된다.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은 울산시 20개 공공도서관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 각 1권씩 선정된 올해의 책을 시민들이 함께 읽고 소통하는 독서문화 확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2023년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지난해 11월 공모를 통해 1,250권의 도서를 추천 받았고 후보 도서 선정추진단 회의, 시민 선호도 조사, 올해의 책 선정 시민추진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3개 부문 각 1권씩, 총 3권의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2023년 울산 올해의 책은 어린이 부문 신은영 작가의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청소년 부문 단요 작가의 ‘다이브’ 성인 부문 박지현의 작가 ‘참 괜찮은 태도’가 선정됐다.
올해의 책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어린이 부문 선정도서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신은영 작가가 참여해 선정 소감 및 작품세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울산시민과 공공도서관이 함께 선정한 부문별 올해의 책을 함께 읽으며 이웃과 소통하고 공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02
-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우리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6월 5일 울산대공원 남문 에스케이(SK)광장에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우리가’를 주제로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울산시의 기념식,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제15회 환경 한마당(페어)’, 울산매일신문사의 ‘제24회 울산사랑 환경콘서트’ 등으로 마련된다.
기념식은 오후 6시 30분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의원, 환경단체 대표,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주제 공연(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지역 환경보전에 공이 있는 시민·환경단체 활동가 21명에게 울산광역시장 표창장이 수여된다.
환경 한마당(페어)은 대공원 남문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25개 시민·환경단체가 체험 공간(부스)을 통해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등 시민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환경공연(콘서트)은 오후 7시 울산대공원 에스케이(SK)광장에서 가수 최성수, 정수라, 조은새, 더크로스 등이 출연한 가운데 열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계기로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라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의 날’은 유엔이 1972년부터 6월 5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시작됐다.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이날을 법정 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2023-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