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7일 오전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울산열린시민대학 교과운영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울산시, 울산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울산과학대학교, ㈜팀솔루션, ㈜엔엑스테크놀로지, 울산발전연구원, 울산산학융합원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 참여 기관은 지역 수요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 및 온라인 교과 개발,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오프라인 학습과제 등 프로젝트 협력, 교육관련 시설·장비 등 인프라 활용 지원 등에 협력키로 했다.
울산시는 지역의 대학·기업, 연구기관 등 지역의 우수한 산학연 인프라가 교과 과정 개발에서 교육 운영까지 공동 참여해 ‘울산형 혁신교육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이번 업무협약으로 울산열린시민대학 운영을 위한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가 구축됐다”며“대학과 기업, 연구기관의 협업을 통해 울산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